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이용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대서중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일환으로 안심화장실 환경개선 시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장실 이용 과정에서 불편 사항으로 제기되어 온 안전 사각지대와 계절별 온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개선 내용으로는 ▲비상벨 설치 ▲냉난방시설 설치 ▲노후 설비 개선 등이 포함됐다. 특히 화장실 내부에 비상벨을 설치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학생들의 안전을 한층 강화했으며, 냉난방시설을 설치하여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호 교육장은 “이번 안심화장실 환경개선 시범 사업은 학교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용자 중심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안심화장실 시범 사업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서산소방서는 최근 서산 지역에 강풍과 한파가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낙하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물 6층 높이에서 탈락된 간판에 대한 긴급 제거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산지역은 최근 1주일간 강풍특보가 발효되는 등 순간적으로 강한 바람이 자주 불었으며, 여기에 한파까지 겹치면서 노후 간판 ㆍ외장재ㆍ시설물 고정 상태가 악화될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이러한 기상 여건은 간판 탈락, 외벽 마감재 이탈 등으로 이어져 보행자 및 차량에 대한 2차 피해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에 서산소방서는 지난 1월 13일 현장 출동을 통해 추락 위험이 있는 간판을 신속히 제거하고, 주변 통제 및 안전조치를 병행해 추가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다. 최장일 서장은 “강풍과 한파가 겹치면 평소 멀쩡해 보이던 시설물도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작은 관심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서산시는 일반주거지역 내 너비 20미터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 상호간의 일조권 적용을 제외하여 도시미관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일조권 적용 제외 구역’ 지정·공고를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거지역 내 너비 20미터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 상호 간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법 시행령'과 '서산시 건축조례'에 따라 도시미관 향상을 목적으로 일조권 적용을 제외해 왔다. 그러나 2015년 7월 6일 건축법 시행령 개정으로, 일조권 적용 제외 기준이 변경되면서 너비 20미터 이상의 도로에 접한 대지 중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필요한 구역은 허가권자가 직접 지정·공고하도록 규정이 정비됐다. 이에 따라 서산시는 '건축법' 제6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6조제2항제1호 라목에 근거해, 도시미관 향상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너비 20미터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 상호간의 일조권 적용 제외 구역을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공고하여 합리적인 건축 계획 수립과 함께 시민의 재산권 보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일반주거지역 중 너비 20미터 이상 도로에 접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인구감소시대와 어려운 재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공유재산의 최적 활용을 모색하고, 비효율 재산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매각과 민간임대를 통해 재산관리‧유지 예산을 감축하는 등 공유재산 관리에 더욱 고삐를 조여나겠다고 밝혔다. 보존 부적합 재산·미활용 유휴부지 적극 매각 보존 부적합 재산, 유휴부지 등 비효율 공유재산에 대해 적극적인 매각에 나선다. 특히 수의계약이 가능한 보존 부적합 재산을 우선 발굴하여 매각을 추진하고, 개발사업 및 공익사업에 편입되는 공유재산에 대해서는 적기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유재산심의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한 후 매각을 진행할 계획이다. 송전철탑·선하지 및 무단점유 토지에 대한 재산권 확보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시 발견한 송전철탑 및 선하지 점유 토지 330필지와 무단 점유 토지 61필지에 대해 후속 조치를 진행한 다. 송전철탑 및 선하지 점유 토지는 3월까지 한전 측과 점유 여부 및 점유면적을 최종 확인하고 변상금 부과 및 대부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무단점유 토지 또한 3월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방재정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인 자금운용과 신속·정확한 회계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체계적인 자금운용과 정확한 예산집행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회계 전문성 강화를 통한 책임있는 관리로 신뢰받는 재정 운영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금운용 체계를 구축한다. 연간 일반회계 자금운용 계획을 수립해 재정자금의 수급현황을 사전에 예측하고,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여유자금을 정기예금에 적기 예치함으로써 이자수입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세입세출외현금 관리 강화를 통해 장기 미반환금 정리와 신속한 세입 처리에도 힘쓴다. 아울러 2025회계연도 결산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한다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각종 기금을 대상으로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등을 작성해 결산검사를 거쳐 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사·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신속하고 정확한 회계업무 집행을 위한 내부 관리도 강화된다. 지출서류 단계별 사전 검토를 통해 회계서류의 통일성과 정확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올해 직원들이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트렌드역량, 직무역량, 마음건강역량을 모두 챙기는 교육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정부 국정 어젠다를 이끄는 트렌드 역량 습득 시는 새정부 정책 기조에 맞는 미래지향적인 안목과 통찰력 강화를 위한 “NEXT 창원” 특강을 운영한다. 분기별로 매회 희망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총7회, 1,400명을 목표로 추진한다. 1분기에는 경제 분야 역량을 주제로 국내·외 경제 트렌드를 익히고, 자산관리 지식 습득으로 청년 직원들의 재정 관리 능력을 향상하고자 한다. 2분기에는 역사 분야 리더십 역량을 주제로 혁신과 변화, 위기 관리능력, 도덕성 등을 내재화하여 지도자 소양을 높인다. 3분기에는 지방 소멸 시대에 대비하여 직원들의 국책사업 추진 역량을 높이고자 국가공모사업 유치 방법, 지방 활성화 방안 등 지자체 경쟁력 제고 방법에 대한 특강을 시행한다. 4분기에는 AI 및 신산업 트렌드에 대한 주제로 미래먹거리 산업, 피지컬 AI 등에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역 내 외국인 주민과 이주민 증가에 따른 사회통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대학과 협력하는 ‘다문화 포용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2026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법무부의 지자체연계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취업역량 강화 교육 으로 구성된다. 먼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은 법무부 지정 거점대학인 국립창원대학교와 연계·운영할 예정이며, 이민자의 사회적응과 자립에 필요한 기본소양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을 이수하면 체류허가 및 영주·국적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제도적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안정적인 지역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디지털 범죄예방, 리터러시 함양, 지역사회 적응(쓰레기 분리배출, 대중교통 이용 등)과 같은 생활 밀착형·참여형 내용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사회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취업역량 강화 교육은 자격증 취득 과정과 취업 멘토링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교육을 비롯해 지역 업체 연계 등을 통해 취업 기회를 넓히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민간 중심의 시민 참여 활성화와 공익활동 지원을 위한 ‘비영리민간 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과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단체의 공익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은 물론 나눔과 참여 문화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함이다.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4조에 따라 창원시 소재의 경남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또는 창원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가 신청대상이며, 10~15개 단체를 선정하고 단체별 3백만원~5백만원을 지원한다.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은 공고일 이전 ‘1365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창원시 소재 비영리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자원봉사단체가 신청 대상이며, 10개 단체를 선정하고 단체별 2백만원~4백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해당 사업은 2월 중 공고를 통해 시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3월에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단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공익활동은 지역사회 문제를 시민 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 매곡동은 지난 13일 순천북부교회(담임목사 김동문)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순천북부교회 성도들이 연초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매곡동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순천북부교회 김동문 담임목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도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순옥 매곡동장은 “연초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순천북부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북부교회는 매년 성도들의 모금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해 왔으며, 식료품 전달, 방한용품 지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사업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사)한국합창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40회 한국합창심포지엄’에서 '올해의 합창단'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합창단은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공식 초청돼 표창을 받고 기념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수상은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해 제70회 정기연주회에서 선보인 창작합창음악극 ‘Season of 순천’이 높은 예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Season of 순천’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일제에 대한 저항과 순천의 애국지사들의 이야기를 합창과 극 형식으로 풀어낸 창작 합창극으로, 역사적 의미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또한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지휘를 맡은 권효진 지휘자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개인 부문 '올해의 지휘자상'을 수상하며 지도력과 예술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로 순천의 역사와 정신을 무대 위에 올렸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성과”라며, “이번 수상은 순천이 지향해 온 문화도시의 가치가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조례호수도서관 옆에 자리한 전시 공간 ‘해 지면 열리는 미술관’에서 2026년 1월 신경욱 작가 개인전 '내 마음의 노래(Songs in My Mind)'를 시작으로, 매달 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다. ‘해 지면 열리는 미술관’은 2018년 독서대전에서 사용된 컨테이너를 재활용해 조성한 야외 전시 공간으로, 2019년 개관 이후 지역 예술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낮에는 작품 보호를 위해 암막 커튼 사이의 작은 구멍을 통해 부분적으로 감상이 가능하며, 해가 지면 커튼을 전면 개방해 호수공원과 어우러진 전시를 만날 수 있다. 시민들은 낮과 밤 서로 다른 분위기 속에서 시간 제약 없이 24시간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 1월 전시 '내 마음의 노래'는 서양화가 신경욱 작가의 작품으로 피아노와 악보 등 음악적 요소를 회화로 풀어낸 작품들로 구성된다. 대표작인 '내 마음의 노래'(90.9×72.7cm, Acrylic mixed on canvas)를 중심으로, 감정과 사유의 흐름을 ‘노래’처럼 시각화한 작가의 작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2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올해 미생물센터를 통해 유용미생물 8종, 900톤을 약 5,500여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순천시 미생물센터에서는 액상 6종(광합성균,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BL균, BT제)과 고형 2종(펠릿형 토양개량제, 생균제)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액상미생물은 토양 환경 개선·작물 성장 촉진·가축 분뇨 처리까지 광범위한 분야에 높은 활용도를 보여주며, 고형미생물 중 축산농가용 친환경 보조사료인 생균제는 가축의 소화율 향상·면역력 강화·육질 개선과 축사 내 악취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축산농가의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또한 순천시는 이용 농가의 편의를 위해 주 3일 권역별 배달제 시행으로 농가의 방문 부담을 줄이고, 적기 공급을 통해 현장 활용도를 높여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유용미생물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배양 기술을 개선하고 농가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미생물 활용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의 확산과 농업인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용미생물이 필요한 농가는 순천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1년 치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세액을 공제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정기 납부하는 지방세이지만, 연세액을 1월에 미리 내면 잔여기간(2~12월) 해당 세액의 5%를 공제해 준다. 올해 신청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다. 신청은 전화, 위택스 등을 이용하면 되고, 납부는 고지서를 받아 가상 계좌 또는 전자납부번호로 이체, 신용카드, 위택스, 은행 방문 등으로 하면 된다. 지난 연도에 연납한 차량은 소유권 변동이 없으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연납 고지서를 매년 발송하고 있다. 연납 후 다른 시․군으로 이사해도 자동차세가 다시 부과되지 않으며, 자동차를 매도하거나 폐차할 경우에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시 관계자는 “연납을 신청하더라도 2월 2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신청이 취소되어 절세 혜택이 사라지므로 납부 기한을 꼭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북교육청은 14일 본청 시설과 회의실에서 설계자와 학교 관계자, 교육청 담당자 등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보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중간설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간설계협의회는 설계용역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계획설계 완료 후 개최되며, 설계의 적정성과 경제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창의적이며 안전한 교육․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노후화된 학교 건물을 학생 중심의 미래형 학습공간으로 재구성해, 창의적인 사고를 기르고 문화적 감성이 풍부하며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진보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경북 청송군 진보면 진보로 149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며, △노후화된 본관동 철거 3,232.62㎡ △본관 교사동 증축 1,589.48㎡(지상 2층) 규모로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76억 원으로, 2028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공간재구조화 기본 방향 △배치계획 및 주요 공간 구성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다목적 공간 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북교육청은 14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 경주 거문고홀에서 도내 초등교사와 교육전문직원 4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초등교육과정 사업 성과 나눔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 나눔회는 2025학년도 초등교육과정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의 확산과 일반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교육과정을 직접 운영한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실천 경험을 나누는 참여형 성과 공유의 장으로 운영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초등교육과정 사업 안내 △2025학년도 경북 특화 교육과정 성과 공유(아우름 교육과정, 교육과정 선도학교) △도내․타 시도․해외를 연계한 원격 화상 수업 운영 사례 발표 △분반 성과 나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경북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과 수업 운영 사례를 직접 듣고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오후 성과 나눔 시간에는 질문중심수업, 인성교육, 기초학력 및 평가를 주제로 3개의 분반을 구성해 보다 심층적인 성과 공유가 이루어졌다. 교육청 업무 담당자와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