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은 어르신의 안정적인 사회참여와 소득 보전을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당초 2240명 모집 계획 가운데 지난해 12월 선발 과정에서 74명이 충원되지 않아 추진된다. 함안군은 이번 모집으로 노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공익 증진과 저소득층 노인의 생활 안정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이며, 모집 인원은 12개 사업 74명이다. 참여자는 2월부터 12월까지 사업단별로 활동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공익활동사업에 59명, 공동체사업에 15명이다. 공익활동사업은 △공공시설 및 체육시설 환경정비 △학교급식 및 스쿨존 교통지도 △도시락 배달 △보육시설 봉사 △커피박 새활용 등이며, 공동체사업은 △실버카페 운영 △농산물 가공 △밑반찬 제조 및 배달 등이다. 참여 대상은 함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공동체사업은 60~64세도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생계급여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돌봄 문화 확산에 나서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본격화하고 있다. 나주시는 사단법인 농어촌정보화전남협회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구성원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기관과 단체를 말한다. 사단법인 농어촌정보화전남협회는 나주시 사회적기업 1호로 매년 기증 및 수집된 중고 PC를 정비해 농어민과 취약계층에 무상 보급하는 등 지역 정보 격차 해소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이번 지정에 따라 협회는 치매 인식 개선 홍보 활동을 비롯해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와 배려 실천, 치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중고 PC 무상 보급과 정보화 지원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극복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나주시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 예방 교육과 조기 검진, 치매 환자 등록 관리, 가족 지원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논산시의회가 20일 제269회 긴급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9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의하여 처리했으며, 이어 열린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국방특위 위원장에 서승필 의원, 부위원장에 김종욱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어 속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국방특위 활동계획서 승인의 건’을 상정하여 처리했는데, ‘국방특위 활동계획서’에는 위원회의 구성, 주요 활동 계획, 세부 추진 일정, 관련 자료 수집 계획, 기대효과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국방특위는 위원장 포함 총 6명(서승필, 김종욱, 민병춘, 서원, 조배식, 윤금숙 의원) 위원으로 구성되어 1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국방산업 관련 현황 분석, 집행부 의견 청취 및 정책 추진체계 분석, 현장 방문, 타 지역 및 선진사례 자료 수집 분석, 국방산업 발전 방향 및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한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5일까지 제270회 임시회를 열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0일 오전 11시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인사위원회를 열고 성주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전보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교육공무직원의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 운영으로 인력의 적재적소를 배치하고 동일기관 장기근무자의 순환전보를 통하여 근무의욕 향상과 조직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성주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전보 운영 계획(안)에 대해 심의했다. 황금옥 행정지원과장은 “소통하고 공감하는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인사행정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청송군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윤경희 청송군수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민선8기 공약 이행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살기 좋은 청송군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송군은 산불피해 복구와 군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한편,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안전망 확충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2026년 주요 사업으로는 ▲청송사과 스마트 하우스 ▲이상기상 대응 및 재해예방 기술 보급 ▲청송군 장애인 복지센터 건립 ▲‘조부모 손자녀 돌봄’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 ▲의료취약지역 건강허브 조성 ▲파천면 54홀 공공파크골프장 조성 ▲청송 산림레포츠 휴양단지 조성 ▲진보면 공공임대주택 건립 ▲부남·현동 그린뉴딜 전선지중화 사업 ▲시량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부곡 산불피해지역 특별재생사업 등이 있다. 청송군은 “2026년은 위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군민과 함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계양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대피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119 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119 화재대피안심콜'은 돌봄 공백 어린이, 장애인, 고령자, 독거노인 등 자력 대피가 어려운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안전 서비스로 119 상황실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되면 사전에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피 안내를 제공한다. 서비스에 등록된 대상자는 화재 발생 시 ▲화재발생사실 및 대피안내 문자 수신 ▲화재 발생 주소와 등록 주소가 일치할 경우 119상황요원의 직접 전화 안내 ▲보호자에게 화재 발생 정보가 자동으로 문자 전송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거주지 인근 주민센터 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를 작성하면 가능하며, 연중 상시 등록할 수 있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취약계층의 경우 초기 상황 인지와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119 화재대피안심콜은 위급한 순간 생명을 지켜주는 안전망인 만큼 대상 시민과 보호자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중구문화재단은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영종역사관 알쏭즈!'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영종역사관 알쏭즈!'는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단위 참여자가 한 팀을 이뤄 협력하며 영종도의 역사와 유물에 관련된 가로세로 낱말 퀴즈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이다.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방식으로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은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오전(10:30~12:00)과 오후(13:30~15:00)로 나눠 1일 2회, 회당 90분씩 진행된다. 장소는 영종역사관 교육실(인천 중구 구읍로 63)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1명 이상과 보호자 1명 이상으로 구성된 가족이다. 회차당 15가족(최대 3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은 ▲가족 미션 수행을 위한 사전 이론 수업 ▲상설전시실을 탐색하며 활동하는 가로세로 낱말 퀴즈 체험 ▲활동지 풀이 ▲선사시대 유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중구생활사전시관에 ‘기증 유물 전시실’을 개관하고, 첫 기증 유물 특별전으로 중구 구민인 고일상 선생이 기증한 근현대 생활사유물을 관람객에게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증 유물 특별전에서는 고일상 선생이 재단에 기증한 유물 123점 가운데 선별된 20점의 전시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20세기 초의 축음기와 영사기, 기계식계산기와 타자기, 1970~1990년대의 흑백 TV와 통신기기 등 희소성과 자료적 가치가 뛰어난 유물을 통해 20세기 생활 문화의 여러 단면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기증 유물 특별전은 중구 생활사전시관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관람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소중한 역사적 사료를 재단에 기증한 고일상 선생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유물 기증을 통해 새로운 유물을 확충하고 전시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겨울철 안전 취약 시기를 맞아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유·초·중학교 교육시설 공사현장 90개소를 대상으로 ‘동절기 공사현장 위험도별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사 현장의 위험 수준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하여 점검하고, 현장 소장의 실질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안전 문해력 진단’을 최초로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안전 문해력’은 위험을 인지·판단·거부·보고·대응할 수 있는 최소 핵심역량을 의미한다. 3단계(고‧중‧저) 위험군 분류를 통한 효율적 안전점검 동부교육지원청은 한정된 행정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공사 현장의 규모와 특성을 고려하여 고·중·저 3단계 위험군으로 분류해, 대규모 고위험 현장 3개소는 간부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중위험군 16개소는 담당 감독관이 세부 공종별로 정밀 점검을 수행한다. 그리고 비교적 위험도가 낮은 71개소는 현장 대리인 책임하에 자율점검을 실시하여 현장의 자율적 안전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전 문해력 진단’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20일 남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퓰리처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기자단 선서문 낭독, 역량 강화교육이 이루어졌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청년퓰리처기자단은 앞으로 1년 동안 남구 곳곳의 청년정책과 다양한 구정 소식을 청년의 언어로 전달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청년퓰리처기자단은 지난 2022년 처음 출범한 이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청년정책과 각종 행사 소식을 꾸준히 알리며 청년과 행정 사이의 소통을 넓혀왔다. 다양한 청년행사에 직접 참여해 취재 콘텐츠를 제작하고, 청년창업가·청년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 인터뷰 기획기사를 발간하며 청년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블로그·인스타그램 게시물 166건과 기획 인터뷰 기사 5건을 발간하는 등 실질적인 홍보 성과를 거뒀다. 올해 기자단은 이러한 결실을 바탕으로 단순한 홍보를 넘어 남구 내 청년 활동가 및 청년모임단체와의 협업 취재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요구와 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는 상‧하수도 시설 운영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20일 상하수도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상‧하수처리 공정·운영·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릉공공하수처리시설부터 홍제정수장까지 현장 순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시설의 운영 공정과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과 이를 직접 확인하는 견학을 병행함으로써, 상‧하수도 담당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하수처리시설과 정수장을 연계한 교육을 통해 물 관리 전 과정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높이고, 시설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위기대응 능력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상‧하수도 시설 운영의 신뢰도를 높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홍제동주민센터는 20일 10시, 지역수호단체장 및 산불감시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중요사항 전달 및 발대식을 홍제동주민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승두 홍제동 통장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지역수호단체장과 산불감시원, 홍제동 주민센터 직원 등 10명이 참석하여, 대형산불과 같은 재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각 수호 단체별 산불 예방활동 역할을 재점검하고 산불순찰 및 감시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영 홍제동장은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 제거 및 화목보일러 사용가구에 대한 수시 점검 및 계도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적극적인 감시활동을 실시하여 산불 없는 홍제동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 골약동 주민자치회(회장 강재현)는 지난 19일 골약동사무소 다목적실에서 2026년 1월 골약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이후 처음 개최된 정기회의로, 주민주도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제1기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회장·부회장·감사 선출 안건을 상정해 후보자 소견 발표를 거친 뒤, 비밀투표 방식으로 공정하고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임원 선출을 마무리했다. 그 결과 회장에는 강재현 위원, 부회장에는 고정혜 위원, 감사에는 신대현·정범교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그간의 주민자치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운영 방향과 향후 추진 과제 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과거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골약동의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및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n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 옥룡면은 지난 19일 주민자치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임원 선출을 완료하며 제1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공식화했다. 옥룡면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을 통해 총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계획(안)에 대해 논의하고 제1기 주민자치회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에 선출된 임원진은 회장에 라상채 위원, 부회장에 윤금옥 위원, 감사에 류춘용 위원과 이영화 위원이다. 옥룡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마을 의제 발굴 ▲자치계획 수립 ▲주민 참여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주민 주도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라상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돼 시작하는 만큼 운영에 있어 색다른 부분도 있겠지만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힘을 합쳐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주민자치회 출범과 임원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옥룡면과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 광양읍은 지난 1월 17일, 공직자와 지역 내 사회단체가 함께하는 1월 중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서천변 일원과 용두마을 일원 주요 도로변에서 실시했다. ‘클린데이’는 광양읍 직원과 사회단체가 함께 매월 셋째 주 토요일 환경 취약지역을 선정해 거리 대청소를 진행하고, 주민들의 기초질서 의식 향상과 자발적인 환경보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기 환경정화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광양읍사무소를 비롯해 ▲광양매화라이온스클럽 ▲광양중앙로타리클럽 ▲광양동백로타리클럽 ▲광양희망로타리클럽 ▲광양퍼플로타리클럽 ▲한마음봉사회 ▲광양밀알회 ▲새마음봉사단 ▲주담주담 ▲ESG광양교육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등 2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서천변과 용두마을 일원, 도로변과 공터를 5개 구간으로 나눠 생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청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광양읍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