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3월 8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충북 청주FC의 올해 첫 홈경기에 임직원과 가족, 청소년 등 450여 명이 참여해 단체 응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단체 응원은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과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 및 자긍심을 높이고, 청소년과 청년, 임직원 가족들에게 건전한 여가·스포츠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가 열린 탄천종합운동장은 성남시를 대표하는 체육시설로 시민들이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공간이다. 이날 재단 임직원과 가족들은 경기 내내 질서 있는 응원 문화를 이어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임직원과 가족, 청소년들이 함께 성남FC를 응원하며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경기 결과는 아쉬웠지만 함께 응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청소년과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21일 17시 동탄여울공원에서 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대규모 야외 콘서트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 시즌2'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화성의 이미지를 확산하고, 특례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시즌형 문화콘텐츠로 기획됐다. 대중적인 인지도를 갖춘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성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탄여울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는 총 4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약 150분간 진행된다. 신예 아티스트 ▲이프아이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유주(여자친구), ▲폴킴, ▲AKMU(악뮤)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공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재단은 약 4,000석 규모의 객석을 조성하고 자라뫼공원 주차장, 여울공원 지하주차장 등 인근 7개소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관람객 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4월 기획공연 '피아니스트 조재혁, 모차르트와 친구들' 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운영되는‘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 전석 1만 원 특별가로 진행된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피아노 독주회를 넘어, 연주와 해설이 결합된‘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형식으로 진행된다. 조재혁은 곡 사이사이에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구조, 작곡가의 의도를 직접 설명하며 관객과 소통한다. 이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어렵게 느껴졌던 관객들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피아니스트이자 오르가니스트 조재혁은 스페인 마리아 카날스 콩쿠르 1위를 비롯해 세계 유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활동해온 연주자다. 줄리어드 스쿨에서 수학했으며, 유럽과 북미 주요 공연장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감성과 지성을 겸비하고 흠잡을 데 없는 테크닉과 구성력, 뛰어난 통찰력과 과장 없는 섬세함으로 완성도의 극치를 추구하는 매력적인 연주자”라는 평을 받아왔다. &n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6일 자전거문화센터에서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과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교육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올해 부천시 자전거 교육 강사 모집에 선발된 강사 9명을 비롯해 자전거 교육에 관심 있는 자원봉사자, 관계자, 부천시 자전거연합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자전거 교육 운영을 돌아보고 올해 교육 방향을 논의하며 효율적인 자전거 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시민이 주도하는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 강사 양성과 교육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올바른 자전거 이용 방법과 안전수칙 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자전거 교육 운영과 강사 역량 강화를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자전거 교육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3월 10일부터 27일까지 평일 주간 시간 학습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2026년 상반기 퇴근학습길 프로그램’의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퇴근학습길’은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게 마련한 부천시 대표 평생학습 특화사업이다. 야간 시간대 학습 기회를 제공해 시민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돕고, 주간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도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게 학습 선택권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3개 프로그램을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며, 각 프로그램은 6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모든 강좌는 직장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게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편성했으며, 수강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은 △영화로 만나는 인문의 조건 △인디 보드게임 작가 되기 △꽃꽂이와 마음정원 가꾸기 △아트테라피 △AI 활용 실무 과정 △생성형 AI 디자인 등 인문·문화·예술·디지털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평생학습센터 누리집 또는 부천시평생학습센터 네이버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6일 여월동에 소재한 한국생활불교 조계종 봉황산 삼보사에서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10kg) 300포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삼보사 성원 주지스님을 비롯해 박종찬 신도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부천희망재단을 통해 부천시에 지정 기탁되며, 지역 내 무료급식소와 노인복지관, 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삼보사는 1990년 설립됐으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1년부터 매년 백미를 기부해 올해까지 누적 약 2,000포를 전달하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성원 주지 스님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미연 부천시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삼보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7일 오정청년공간에서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청년 중심의 정책 소통과 참여 기반 강화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에는 부천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정책 발전을 위한 활동의 시작을 함께했다. 행사는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에 이어 신규 임원 및 위원 위촉장 전수, 청년 정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정책협의체는 부천시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해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성된 청년 참여 기구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참여해 정책 논의와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 시장이 참석해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청년 위원들은 부천시 청년 정책의 방향과 비전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며 일자리, 주거,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청년들의 실제 경험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개선하고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를 통해 부천시는 청년정책협의체가 정기적인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3월 9일부터 지역 어르신의 건강 예방 관리와 신체기능 유지·증진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는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지역복지관과 연계해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노년기 신체기능 저하를 예방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9개 복지관에서 주 1~2회 정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 복지관은 원미·소사·오정노인복지관과 심곡동·신중동·상동·고강·범안·소사본종합사회복지관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운영 기관 수를 확대해 더 많은 어르신이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어르신의 지속적인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시는 이번 운동교실을 단순한 운동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는 중요한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운동교실에 참여하는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과정에서 건강위험군이나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확인된 대상자를 ‘부천형 통합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와 연계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전국 각지에서 7,000여 명이 참가한 대규모 체육 행사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스에서는 제도 안내 전단지를 배부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기부 방법과 혜택을 1:1로 설명하는 등 현장 중심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대회 성격에 맞춰 현장 기부자에게 러닝용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매영 부천시 자치분권과장은 “마라톤 대회를 찾은 분들이 홍보 부스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행사를 연계한 대면 홍보를 이어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사회 활력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기부자가 자신의 기부금이 사용될 사업을 직접 선택하는 ‘지정기부’ 모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부천FC1995 유소년선수단 훈련용품 지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6일 중앙공원 내 새로운 시민 휴식공간인 힐링 카페 ‘담온 1177’ 개장식을 열고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힐링 카페 ‘담온 1177’의 개장을 함께 축하했다. 개장식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시민을 대상으로 개장 기념 이벤트를 마련해 음료 시음회와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카페 이름인 ‘담온 1177’은 ‘깊게 머무는 따뜻함’을 뜻하는 ‘담온’에 중앙공원 주소인 중동 1177의 숫자를 더해 만든 이름으로, 시민들이 친숙하게 기억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의 의미를 담아 이름을 정했다. 시는 지난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카페 ‘담온 1177’은 2018년부터 활용도가 낮았던 공원 관리사 건물을 리모델링해 시민 중심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특히 인근 맨발산책길과 여름철 물놀이장과 연계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휴식 공간을 제공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8일 부천시청 일원에서 열린 ‘2026 부천 국제 10km 로드레이스’가 7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져 온 ‘부천마라톤’이 세계육상연맹(World Athletics) 공인 국제대회로 격상된 뒤 처음 열린 대회다. 부천시체육회와 한국실업육상연맹,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부천시육상연맹과 경기도육상연맹이 주관했다.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가해 세계육상연맹이 인증한 10km 국제 공인 코스에서 기량을 겨뤘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3.5km 건강달리기 코스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10km 구간 페이스메이커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안정적인 레이스와 완주를 이끌었다. 이봉주 선수는 대회를 마친 후 사인회와 기념 촬영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대회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만화도시 부천의 도시 특성을 반영한 ‘코스프레 러닝 이벤트’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만화·애니메이션 캐릭터 복장을 하고 3.5km 코스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이 오는 3월 14일부터 7월 18일까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토요 짬 연주회’를 진행한다. ‘토요 짬 연주회’는 2023년부터 이어져 온 옥정호수도서관의 대표 문화 프로그램이다. 주말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 중 잠시 여유를 갖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약 30분간 도서관 내 개방형 공간인 계단형 공연장에서 열린다. 피아노, 첼로, 클라리넷 등 다양한 악기 편성으로 정통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연주자와 관객이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생동감 있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2023년부터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연주회가 올해도 시민들에게 일상 속 기분 좋은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옥정호수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지는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불고기, 겉절이김치, 콩나물무침, 시금치무침 등 반찬을 직접 조리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21가구에 전달했다.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탁과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됐다. 김경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임은승 송내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우리 동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행정복지센터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정기적인 밑반찬 나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생연1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6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황매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전기밥솥을 기증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더해진 기증 물품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방위협의회 남화우 회장은 “오늘 만남은 저희에게도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어르신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황매 경로당 안경녀 회장은“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방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서로 정을 나누며 좋은 인연을 이어가길 바란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생연1동 방위협의회는 그동안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교류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안양시는 미래 신산업 육성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2026 제1회 안양 신성장전략 포럼’을 이달 13일 오후 2시 안양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기술이 물리적 실체와 결합하는 ‘피지컬AI’를 중심으로 안양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피지컬AI 분야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유관기관 등이 참석해 인공지능(AI) 기술의 산업 적용 확대, 스마트 제조 혁신 등 미래 산업 트렌드와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포럼은 기조연설과 주제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제조 산업의 변화 전망을 중심으로 미래 산업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주제발표에서는 손웅희 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유태준 피지컬AI협회장(마음AI 대표),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이 피지컬 AI 기술 동향과 산업 전략 및 스마트 팩토리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