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을 수립해 시청사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반에 걸쳐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청사의 야간 경관조명은 기존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오후 9시까지로 단축했으며, 에너지 수급 상황이 악화하면 경관조명을 전면 중단하고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보안등을 격등 운영하는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차량 5부제 운영을 강화해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포함하고, 위반 시 정기권 즉시 해지와 1개월 이용 제한 등의 강력한 조치를 시행해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에너지 위기 상황이 심화하면 통합버스를 운행하는 등 추가적인 절감 대책도 검토하고 있다. 시청사와 행정복지센터 내 조명도 대폭 절감했다. 주차장과 지하 복도는 조명을 50% 수준으로 운영하고, 점심시간과 19시 이후에는 전등을 일괄 강제 소등하고 있다. 또한 계단과 복도 등 공용공간에는 센서 등을 설치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이고, 승강기 홀짝제 운행과 계단 걷기 캠페인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이천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는 2026년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고는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면밀히 분석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하여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로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 K-푸드와 K-컬처 확산에 힘입어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와 더불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더욱 다변화하고, 신규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임금님표이천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서 해외 시장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라며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2026년 읍면동 맞춤형 주소 정보 안내지도’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주소 정보 안내지도에는 관내 도로명주소, 주요 건물 명칭, 행정구역 경계, 생활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3단 8접 병풍접지 형태의 읍면동별로 제작하여 이천시의 주소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안내지도는 이천시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이천시 누리집 및 주소정보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의 최신 주소 정보를 반영한 주소 정보 안내지도를 사용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도 도로명주소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모가면 새마을협의회가 3월 31일 모가생활체육공원 내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기관·단체장 및 마을 어르신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로잔치는 흥겨운 공연으로 흥을 돋구어 잔치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기념식과 오찬을 함께하는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수상에는 진가1리 신영수 어르신과 신갈1리 김동헌 어르신, 효행상에는 모가면 새마을협의회 신갈1리 부녀회장 구정희 씨가 수상했다. 또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모범을 보인 진가3리 새마을지도자 빈돈식 씨와 송곡2리 부녀회장 김은숙 씨가 새마을지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이 외에도 지역발전유공 3명의 표창이 이어졌다.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협의회는 이 행사를 위하여 며칠 전부터 모든 회원이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으며, 특히 양경모 회장과 오경미 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렸다. 양경모 새마을협의회장은 “오늘 잔치에 와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하다”라며 “오찬을 맛있게 드시고,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이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기관종합평가에서 ‘지역개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교통·도시 기반 확충과 지역개발 분야에서 추진해 온 혁신 정책 성과가 전국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시상식은 3월 31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렸으며,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했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 제정된 국내 대표 지방자치 시상제도로, 지방자치단체의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의령군은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공모 선정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 △주민 공동체 거점 조성 △주거환경 개선 △도로 및 교통 인프라 확충 △교통안전 및 위험도로 구조개선 등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과 생활 인프라 확충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불법 광고물 정비, 현수막 청정거리 지정·운영, 지역 특화 요소를 반영한 ‘부자 명품 백리길’ 조성,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등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도 수상에 기여했다. 한편 의령군은 2024년 주민자치 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오는 5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다양한 운동·여가·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의령읍 서동리 660-3번지 일원으로, 총사업비 86억6천만 원(국비 30억 원 포함)을 투입해 연면적 1,888㎡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건립된다. 사업기간은 2027년까지다. 시설은 △1층에 취미교실, 휴게실, 카페, 사무실 △2층에 실내체육관, VR 가상체험실, GX룸(요가·댄스), 메디컬룸, 건강측정 및 운동처방실, 헬스장 등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고령 친화 스마트 운동기기와 재활치료 장비를 도입해 어르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의령군이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본격 추진됐으며, 2023년 건축기획용역을 시작으로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삼척복합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강원소년체육대회 현장에서 ‘감사관의 찾아가는 운동부 청렴제안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신고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과의 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안내 책자 배부와 청렴 정책 아이디어 접수로 구성된다. 청렴제안 부스를 통해 접수된 제안은 감사관 주재 ‘현장 목소리 검토회의’를 거쳐 즉시 추진 가능한 과제와 중장기 과제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임재욱 감사관은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강원교육 청렴정책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운동부 내 불법찬조금을 근절하고 투명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월교육도서관은 오는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본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그림’이라는 주제로 △독서권장 공연 ‘책 읽는 마술사의 마술책방’ △독서문화프로그램 ‘책이랑 무비(Movie)랑’ △‘비밀스런 독서여행 '블라인드 북'’ 등 총 7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권예순 관장은 “책과 도서관의 가치를 되새겨보고자 도서관 주간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서관에 방문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교육도서관 누리집 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교육문화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와 가족이 그림책 원화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총 4회에 걸쳐 ‘이야기가 있는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4권에 담긴 삽화를 원화 형태로 전시하여 이용자들이 그림의 섬세한 표현을 직접 감상하고,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더욱 깊이 이해하며 상상력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대상 그림책은 △잘했어, 쌍둥이 장갑!(4월) △버찌 잼 토스트(7월)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9월) △나의 사랑스러운 할머니(10월)이며, 해당 도서는 전시 기간 동안 어린이자료실에서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그림책 원화 전시는 그림책 속 이야기를 시각 예술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이용자들이 원화 관람을 통해 창작 과정을 느끼고 독서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원화 전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척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교육도서관은 4월 1일, 지역서점인 ‘문어책방’과 손을 잡고'이루리 작가 북토크: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행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지역 서점과 연계한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서점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점이 지역사회의 문화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태백교육도서관의 ‘지역서점 상생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출판사 북극곰의 편집장이자『까만 코다』,『지각대장 샘』,『언제나 네 곁에』 등 다수의 그림책으로 유명한 이루리 작가와 함께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이라는 주제 아래 좋은 그림책 고르기,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노는 법 등 그림책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미라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서점이 단순한 도서 판매처를 넘어 시민들과 소통하는 문화 공간임을 재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서점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생활 밀착형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교육도서관은 4월 12일 도서관의 날과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늘은 책과 빵이 만나는 날, 동해교육베이커리 오픈(OPEN)!’을 주제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책과 빵을 결합한 이색 콘셉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빵과 관련한 도서를 전시하는 ‘빵빵한 북큐레이션’ △신간도서를 대출하면 빵을 제공하는 ‘오늘 갓 나온 신간빵 코너’ △생일인 이용자를 위한 ‘생일 빵! 데이’ △책 속 문장을 필사하는 ‘손끝의 쉼표! 마음 필사’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션형 프로그램 ‘담아라 책을 모아라 퍼즐’ 등이 운영된다. 또한 사서가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과 컵케이크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위해 도서관 인근 빵집 ‘빵 만드는 남자’ 할인 쿠폰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안은희 동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문막교육도서관은 2026년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4월 한 달간 학생, 학부모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이용자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 강연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행사 ▲문막 인기 대출 도서 전시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 사진 전시 ▲대출 권수 2배 확대(매주 수요일) ▲연체자 해방의 날! 바로 대출(4. 23.)이 있다. 특히, 작가 강연은 ‘책의역사와힘–인공지능(AI)시대와인문학의역할’이라는 주제로 강무홍 작가를 초청하여 진행하며, 지역 학생 및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문막교육도서관 1층 문화교실에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4월 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막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은영 관장은 “이번 ‘세계 책의 날’ 기념 행사를 통해 독서의 가치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교육문화관은 지역 내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2026년 독서마라톤 리턴즈’를 운영한다. ‘독서마라톤 리턴즈’는 기존에 교육문화관에서 운영됐던 인기 독서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것으로,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하여 책 1쪽을 거리 10m로 환산하고, 참가자가 신청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의 연간 독서 장려 사업이다. 독서코스는 참가 연령과 독서량에 따라 △초등 저학년을 위한 ‘걷기코스(8km)’ △초등 고학년 대상 ‘단축코스(16km)’ △청소년 및 성인을 위한 ‘하프코스(21km)’와 ‘풀코스(42km)’로 나뉘며, 참가자는 정해진 기간 동안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해야 한다. 또한, 각 코스의 반환점을 통과한 참가자에게는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고, 완주자에게는 완주증서와 기념품을 수여한다. 박기현 관장은 “독서마라톤은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지역주민은 강릉교육문화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2026 강원소년체육대회가 ‘마음껏 펼쳐라! 지금 여기 삼척에서’를 대회 구호로, ‘DREAM CITY 삼척, 이루자 나의 꿈’을 대회 표어로 내걸고 4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삼척을 주 개최지로 춘천, 강릉, 동해, 양구, 화천, 양양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에 펜싱과 근대2종이 새롭게 신설돼 총 31개 종목에 학생선수 3,868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교육지원청 순위점수제(종합채점)를 통해 각 부별 1위, 2위, 3위와 성취상을 시상한다. 입상한 교육지원청에는 깃발, 트로피, 상장과 함께 특별훈련비가 지원된다. 1부는 춘천, 원주, 강릉, 속초양양, 동해, 태백, 삼척, 홍천, 철원 등 9개 시·군으로 구성되며, 2부는 횡성, 영월, 평창, 정선,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8개 군으로 구성된다. 앞서 3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배드민턴, 태권도, 유도, 씨름, 사격, 자전거, 역도, 근대3종 등 총 8개 종목은 사전경기로 치러졌다. 아울러 이번 강원소년체육대회는 오는 5월 23일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을 돕기 위해 재해 발생 대응절차 안내 포스터를 제작하여 4월 1일부터 도내 공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순차적으로 배포한다. 이번에 배포되는 포스터는 중대산업재해 또는 급박한 위험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절차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문구와 도식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재해 발생 시 즉시 수행해야 할 초기 대응, 신고 및 보고 절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포스터에서는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보고 연락처와 지역별 고용노동관서 정보를 함께 수록하여 실질적인 대응 체계가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포스터 배포를 통해 재해 발생 초기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교육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여 인명 피해 및 사고 확산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복 안전복지과장은 “중대산업재해는 산업재해를 기반으로 판단되는 만큼, 평소 대응 절차를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포스터가 교육현장에서 재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