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청평면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최근 청평면 내 소재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청평지역아동센터, 해암요양원, 한솔너싱홈청평센터를 위문 방문했다. 이번 설맞이 위문에서는 위문금(가평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이용자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가족과 고향이 생각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을 향한 깊은 관심과 온정이 필요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설 명절에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평면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청평면 저소득가구 90세대에도 명절 위문금을 지원해 복지와 나눔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유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소재 전통주연구개발원은 최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이웃돕기를 위한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 전통주연구개발원은 “가평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을 준비하면서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것을 느낀다”며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기탁해 주신 전통주연구개발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성품을 잘 전달하겠다”며 “더 따뜻하고 행복한 가평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평읍 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답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소재 운악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과 홍삼 2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영금 운악건설 대표는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들이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과 성품을 준비했다”며 “올해도 작은 정성을 전달하며 우리 조종면에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진섭 조종면장은 “매년 명절 등에 귀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부터 설 명절을 맞아 청평면분회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쌀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새해인사를 나누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동절기 난방기 가동상태 확인 및 한파주의보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전달하고 경로당 운영 전반에 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여쭐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평면은 12일까지 관내 28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가평읍새마을부녀회는 최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 가평읍새마을부녀회는 최근 5년간 백미, 성금,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에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광희 가평읍새마을부녀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부녀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과 추운 겨울을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가평읍새마을부녀회의 노력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지역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이 5일 가평군청 제2청사에서 읍면 의료급여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외래진료 본인부담 차등제 시행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조산아 및 저체중 출생아의 병원급 이상 외래 본인부담 경감 등 2026년 의료급여사업의 주요 제도개선 사항 안내를 중점으로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각 읍면 의료급여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원활하고 신속한 민원행정 처리를 돕기 위해 이번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며 “관내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도서관이 군민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올해의 책’으로 루리 작가의 『긴긴밤』과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선정했다.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가평군도서관은 군민으로부터 총 500여권의 도서를 추천받았다. 이 중 올해의 책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 15권을 후보 도서로 선별한 후, 군민 선호도 조사와 가평군 도서관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어린이 부문 1권과 청소년‧일반을 통합한 1권으로 최종 2권을 선정했다. 어린이 부문은 루리 작가의 『긴긴밤』이 차지했다. 지구상의 마지막 하나가 된 흰바위 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수없는 긴긴밤을 함께하며 바다를 찾아가는 이야기가 담긴 깊은 울림이 있는 책이다. 또한, 청소년‧일반 부문은 노벨 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 한강의 『소년이 온다』가 올해의 책으로 이름을 올렸다.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 온 한강의 장편 소설로써 1980년 광주의 5월을 한강 작가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새롭게 조명한 휴머니즘이 가득한 책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은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이중고를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9일부터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에 3억 원을 출연했다. 이를 통해 출연금의 10배인 총 3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한도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가평군 관내에서 3개월 이상 동일 업태로 사업을 경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특례보증 지원 △신용보증료 지원 △이자차액보전 등 총 3가지 혜택을 패키지로 제공해 소상공인의 금융 문턱과 비용 부담을 동시에 낮췄다. 우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는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서를 발급해 시중 은행 대출을 돕고, 대출 시 발생하는 보증수수료 전액을 군에서 지원해 초기 자금 부담을 없앴다. 보증 기간은 총 5년(2년 거치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이다. 특히 소상공인들의 호응이 가장 큰 ‘이자차액보전’은 협약 금융기관(NH농협은행 가평군지부, 가평군 새마을금고, 가평신협) 대출 시 대출금 중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금리의 3.0%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은 6일 가평교육지원청에서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가평군-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풍부한 자원을 교육현장과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부합하는 교육을 실현하고, 학교 안팎의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 △교육지원사업 자문 및 품질 관리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의 파트너십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교육 프로그램의 종류와 지원 규모 등 실무적인 사항은 가평군과 가평교육지원청이 매년 상호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 실정에 가장 적합한 교육 서비스를 적시에 발굴하고, 예산 지원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태원 군수는 “이번 협약이 아이들에게 다양한 성장의 기회가 되고 학부모들께는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오는 3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본선 1라운드 일본전, 대만전에 원정 응원단을 운영한다. 상위 라운드 진출을 위한 주요 경기인 일본전, 대만전 2경기에 대한민국 원정 응원석을 확보했으며, 도쿄돔 응원 규정에 따라 기립 응원 및 응원가 안무가 가능한 해당 응원석에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모을 예정이다. 원정 응원단에 참여할 야구팬 모집은 2월 9일(월) 11시부터 KB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응원단 패키지는 일본전 1경기 관람을 포함한 2박 3일 패키지(3월 6일(금)~3월 8일(일))와 일본전, 대만전 2경기 관람을 포함한 3박 4일 패키지(3월 6일(금)~3월 9일(월)) 두 종류로 구성됐다. 3월 7일(토) 일본전에는 도쿄돔 3루 외야석 F02, 03블록을, 3월 8일(일) 대만전에는 도쿄돔 3루 내야석 A38, 39블록을 대한민국 원정 응원석으로 활용한다. 응원단장을 필두로 현장 응원을 이끌 응원단에는 KBO 구단에서 활약하고 있는 치어리더가 합류할 예정이다. 지난 11월 『2025 NAVER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태진아가 김용빈을 보며 눈물을 삼킨 이유는 무엇일까. 2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영원한 동반자' 특집이 펼쳐진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트롯계를 대표해온 명콤비 태진아와 故 송대관의 인생곡들이 10인의 후배 가수들 목소리를 통해 다시 울려 퍼진다. 이런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태진아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용빈은 "어린 시절 가수가 되고 싶어 태진아 선생님께 찾아가 노래 연습을 했다"며 함께한 추억을 꺼내놓는다. 이에 태진아는 "용빈이를 6살 때부터 지켜봤다"며 과거를 회상, '미스터트롯3'에서 김용빈이 진(眞)에 등극하는 순간 집에서 오열했고 아들 이루마저 놀랄 정도였다는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날 데스매치 선공자로 나선 김용빈은 어린 시절부터 수없이 연습해 온 태진아의 '당신의 눈물'을 선곡, 깊은 감정선을 터뜨리며 무대를 채운다. 이를 지켜본 태진아는 "오늘도 눈물이 고였다"며 이제는 같은 무대에 선 후배의 눈부신 성장에 벅찬 감정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김용빈은 데스매치 상대로 선(善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미스트롯4'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운 가운데, 이소나가 에이스전 히어로로 등극했다. 2월 5일(목)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졌다. 단 한 번의 무대에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에이스전인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4.7%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1.5%P나 수직 상승,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30~2/5)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압도적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5.4%까지 치솟았다. 중반부를 넘어선 ‘미스트롯4’가 제대로 시청률 탄력을 받으며,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1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 마지막 주자인 비타오걸이 무대에 올랐다.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 팔색조 매력 장혜리, 프로 무용수에서 트롯 샛별로 등극한 유수비, 택견 소녀 원하연, 독보적 음색을 소유한 김산하로 구성된 비타오걸은 '해야'를 불쇼로 꽉 채우며 안방을 완벽히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미스트롯4' 길려원과 홍성윤이 오열한다.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23~1/29)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트롯 명가의 위엄을 입증하고 있다. 여기에 2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까지 차지하며, 경연 중반부에 접어든 현재 화제성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 팀의 운명을 바꿀 에이스전은 최고조로 치솟은 경연의 긴장감을 한도 초과로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미스청바지 길려원과 흥행열차 홍성윤이 에이스전에서 다른 의미로 폭풍 오열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쟁쟁한 현역 에이스들 사이에서 팀의 운명이 걸린 한판 승부를 펼친다. 결승전에 버금가는 엄청난 부담감을 견뎌야 하는 가운데, 길려원은 노래 시작 전부터 눈물을 보이더니, 무대가 끝나고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린다는 후문. 홍성윤도 무대 위에서 눈물을 왈칵 쏟아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홍성윤은 점수가 공개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태진아가 송대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2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故 송대관의 1주기를 맞아, 그의 '영원한 동반자' 태진아와 함께하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트롯계를 이끌어온 두 레전드의 음악과 우정, 인생 이야기가 다시금 조명될 예정이다. 이날 태진아는 송대관을 향한 깊은 그리움을 드러낸다. 함께했던 수많은 무대를 떠올리며 "선후배를 통틀어 가장 사랑했던 동반자였다"고 이야기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든다. 이어 "사실 나는 송대관 선배를 라이벌로 생각한 적이 없다"는 뜻밖의 고백을 꺼내기도 한다. 그 말 속에 숨겨진 진심은 무엇이었을까. 이날 방송에서는 태진아와 송대관의 인생곡들이 후배 가수들의 무대를 통해 새롭게 되살아난다. 미(美) 오유진은 태진아의 '사모곡'을 나이를 잊게 할 만큼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소화해 묵직한 여운을 남기고, 남승민은 송대관의 '차표 한 장'을 수준급으로 소화하며 듣는 이들의 흥을 끌어올린다. 최재명은 송대관의 대표곡이자 장례식 조가로도 불린 '해뜰날'을 선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살아남은 연령고지 콘셉트와 대망의 완전체 포스터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영된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에서는 연령고지 콘셉트를 걸고 서바이벌을 진행, 최후의 2인이 가려졌고 그 주인공은 바로 유재석과 하했다. 1분 1초를 다투는 치열한 공방 속, 막판에 유재석을 배신한 지석진의 일탈 행동은 보는 이로 하여금 서바이벌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이렇듯 우승자가 누구냐에 따라 이미 탈락한 멤버들의 희비도 엇갈리는 예정이다. 과연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포스터 속 콘셉트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렇게 치열한 서바이벌 끝에 살아남은 콘셉트대로 변하기 시작한 멤버들 중 특히 지예은은 첫 공식 포스터 촬영인 만큼 모두의 기대를 샀다. 그러나 촬영 시간이 다가올수록 어딘가 새하얗게 질린 듯한 지예은의 몰골을 본 멤버들은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 “(스스로가) 너무 흉하다”라며 불만이 끊이질 않는 와중, 이들을 바라보던 우승자는 “내가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