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농작물 재해보험 주요 과수 4종(사과, 배, 감, 떫은감)에 대해 오는 3월 6일까지 지역(품목)농협에서 가입신청을 받는다. 사업 대상은 제천시에서 보험 대상 농작물을 경작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개인 또는 법인이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해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보험료는 보장 수준에 따라 최대 85%(국비 50%, 지방비 35%)를 보조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감 또한 낮다. 제천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해 달라”며, “특히 적과 전 발생하는 모든 자연재해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적과 전 종합보험 가입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가 기초생활수급 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2026년 수선유지급여(자가 가구 집수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선유지급여는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를 평가해 보수 범위별로 집수리를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올해 국토교통부의 보수 한도액을 반영해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올해 지원 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48% 이하인 가구다. 주택 조사 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지역본부가 주택의 노후도를 조사한 후, 그 결과에 따라 경․중․대보수로 나눠 지원한다. 경보수는 도배와 장판, 창호 교체 등 마감재를 개선하는 공사로, 가구당 최대 590만 원까지 지원된다. 중보수는 창호와 단열, 난방공사 등 기능과 설비를 개선하는 공사로, 가구당 최대 1,095만 원까지 지원된다. 대보수는 지붕과 욕실 개량, 주방 개량 공사 등 구조와 거주 공간을 개선하는 공사로, 가구당 최대 1,601만 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고령자 및 장애인 가구에 대해서는 주거 약자용 편의시설(문턱 제거, 난간 설치 등) 설치를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지난해 산림청이 주관한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돼 송학면 도화리 산2-1번지 일원 의림지 한방치유숲길 입구에 국산 목재를 활용한 숲체험교육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비 2억 5천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국산 목재 이용을 확대해 국내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탄소 배출 저감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숲체험교육장은 제천시 시유림에서 수확한 지역 낙엽송과 경북 지역 산불 피해목인 소나무를 주재료로 활용해, 산림의 순환 체계를 보여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국산 목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산림자원의 친환경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실시설계와 관련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산 목재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오산시 외삼미동에 소재한 아가페 요양원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아가페 요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모아주신 아가페 요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투명하고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가페 요양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다양한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오산시 드림스타트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2명에게 새 학기 힘찬 첫걸음을 응원하는 책가방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KB국민카드와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보내기’ 사업에 오산시 드림스타트가 신청해 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지원 물품은 아동 1인당 약 20만 원 상당으로, 아동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의 책가방 세트를 비롯해 입학 준비에 필요한 13종의 학용품 세트와 입학축하 희망카드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입학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들이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책가방을 전달받은 한 학부모는 “입학을 앞두고 준비해야 할 것이 많아 걱정이 컸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가방을 선물 받아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받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오산시새마을회는 2월부터 연중 상시 추진 중인 ‘새마을 국토대청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오산시새마을회 소속 새마을지도자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신시가지 일대와 오산천, 새마을회관 주변 등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아울러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시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에 힘썼다. 이광수 오산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활동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오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새마을회는 관내 취약계층 및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 고쳐주기 사업, 어르신들을 위한 복달임 행사, 국토대청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최근 하남 등지에서 일어난 집값 담합 행위를 적발한 도청사 15층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사무실을 찾아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 김동연 지사는 “대통령께서 담합 행위를 발본색원해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을 극복하고 공정한 사회질서를 확립하자고 연일 강조하고 있다”면서 “부동산 담합 세력 근절에 대한 경기도의 의지도 분명하다. 오늘부로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우리 사회에 퍼져있는 각종 담합행위를 열거하면서 ‘부동산 담합’을 포함한 뒤 엄단입장을 밝힌 바 있다. 최근 경기도는 하남 등지의 온라인 커뮤니티(오픈채팅방)에서 집값을 띄우기 위해 회원들이 담합을 한 행위 등을 적발해 냈다. 김 지사는 “부동산 범죄는 매우 조직적이고 은밀하게 이루어지지만 경기도는 압도적인 선제 감시 시스템으로 조직적인 집값 담합과 시세 조작 등의 ‘투기 카르텔’을 완전히 뿌리 뽑아 이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다음의 4가지를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원지역선거구 획정 지연⁕에 따른 제9회 지방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 선거운동 범위 판단 등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체 위원회의를 거쳐 별도의 보완 입법 시행일까지 종전 선거구구역표를 잠정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2월 20일부터 시작되는 시·도의회의원 예비후보자 등록 등 각종 등록·신고·신청·제출·공고, 선거비용제한액 산정 등은 종전 선거구를 기준으로 한다. 헌법재판소는 2025년 10월 23일 시·도의회의원지역선거구구역표 중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원지역선거구’가 인구 편차 상하 50%의 기준을 위반하여 주민들의 평등권과 선거권을 침해한다며 헌법불합치 결정을 하고 2026년 2월 19일을 입법 개선 시한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중앙선관위는 2025년 11월 26일 국회와 원내 정당에 제9회 지방선거에 적용할 시·도의회의원선거구 획정 등을 위한 입법 논의를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관리 주무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주권주의와 대의민주주의 원리에 입각한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입법 공백을 보완하는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2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양대산맥 쿨 이재훈과 컨츄리 꼬꼬 탁재훈이 제주도에서 보내는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탁재훈이 사는 제주도 집에는 같은 제주도민이자 31년 지기 절친인 이재훈이 깜짝 등장했다. 무려 7년 만인 예능 출연에 母벤져스는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시작부터 티격태격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재훈은 탁재훈을 위해 특별한 훈연 바비큐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대표 ‘열정맨’ 이재훈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바비큐 도구까지 직접 챙겨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가수 중에 이재훈과 성시경이 독보적으로 요리를 잘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제대로 먹으려면 10시간은 걸린다”는 이재훈의 말에 극과 극 성격의 ‘탁짱이’ 탁재훈은 기다리다 지쳐 “그냥 밥을 배달시키겠다”며 옥신각신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두 사람의 티격태격 속에 훈연 바비큐는 무사히 완성될지 관심을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일일 알바에 도전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9회 방송을 앞둔 19일, 생계형(?) 알바생으로 변신한 은호(김혜윤 분)의 숨 가쁜 하루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는 은호, 강시열의 ‘어쩌다’ 연애가 시작됐다. “기왕 인간 된 김에 너랑 연애나 해볼까 싶어”라는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에 강시열의 대답 같은 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두 사람은 평범한 보통의 연인들처럼 진부하고 전형적인 데이트에 나섰고, 강시열은 손을 잡아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은호에게 기습 입맞춤을 하며 자신의 진심을 확인시켰다. 은호와 강시열의 본격 쌍방 로맨스가 설렘을 예고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인간 세상의 현실과 제대로 부딪히는 은호의 고군분투를 담고 있다. 은호는 구미호로서 누리던 도력과 돈을 모조리 잃고, 강시열은 친구 현우석(장동주 분)과 운명이 뒤바뀌며 궁핍해진 상황. 이에 은호가 궁상 라이프를 청산하기 위해, 강시열 대신 생계 전선에 뛰어들기로 한다. 한 손엔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배우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출연을 확정 짓고, 새로운 ‘피비표 세계관’을 이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 ‘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합세해 중독성 있는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를 완성, 색다른 묘미와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이런 가운데 정이찬-백서라-안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미스트롯4’ 길려원이 꺾기 신공을 발휘한다. 2월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공개된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레전드 4인의 노래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라운드로, 지난주 한 곡을 두 사람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 16.6%까지 치솟으며 9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 대체 불가한 트롯 명가의 위엄을 과시했다. 그런 가운데, 길려원은 지난 본선 3차에 이어 좀처럼 회복되지 않은 목 상태로 우려를 자아낸다. 길려원은 “이렇게까지 목소리가 안 나온 적은 처음”이라고 털어놔 긴장감을 높인다. 그러나 길려원은 막상 무대 위에 오르자 특유의 꺾기 신공을 200% 발휘하며 감탄을 자아난다. 이에 장윤정 마스터는 “길려원 씨 노래를 들으면 신기하다. 기술자다”라고 평한다는데. 길려원이 컨디션 난조에도 유감없이 발휘한 ‘꺾기의 신’ 클래스는 과연 어느 정도였을지 궁금증이 집중된다. 트롯 오뚝이 허찬미는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한일 데스매치의 승리를 이끌 수 있을까. 2월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설 특집 대기획 '한일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한일 트롯 톱스타들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은 '금타는 금요일'은 지난 8회에서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명절 연휴 금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앞선 1라운드에서 팽팽한 승부를 펼친 팀 코리아 진(眞) 김용빈과 팀 재팬 우타고코로 리에의 대결 결과가 이번 주 방송에서 공개된다. 황금별을 선점한 팀 재팬이 앞서가고 있는 가운데, 김용빈이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이날 김용빈은 '미스터트롯 재팬' 초대 진(眞) 시마 유우키와 '한 곡 대결'에 돌입한다. 지난 '한일 미스터트롯 대격돌' 이후 6개월 만에 다시 성사된 두 사람의 리턴매치로, 이번 설 특집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고 있다. 김용빈과 유우키가 겨룰 곡은 드라마 '올인' OST로 잘 알려진 박용하의 '처음 그 날처럼' 일본어 리메이크 버전이다. 원곡자인 박용하는 일본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4년 연속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미스트롯4' TOP10이 확정됐다. 2월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1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4.7%를 기록하며 10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2/12~2/19)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경신했다. 그야말로 현재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차지할 수 있는 모든 시청률 지수를 올킬한 것.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5.6%까지 치솟았다. 후반부를 향해 맹렬하게 달려가고 있는 ‘미스트롯4’가 흥행 역시 압도적 속도로 질주 중인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이 그려졌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레전드 4인의 노래로만 승부를 보는 관문. 지난주 1라운드 한 곡 대결에 이은 이번 주 개인전에서는 예측 불가의 대역전과 충격의 탈락, 시리즈 사상 역대급 고득점이 쏟아지는 등 스펙터클한 명장면이 쉴 틈 없이 이어졌다. 무엇보다, 준결승전에 진출할 TOP10이 최종 확정돼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당겼다. 먼저, 유례없는 초고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한일 음색 퀸들이 단 한 곡으로 겨룬다. 2월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9회에서는 한일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2026년 설 특집 대기획으로 성사된 '한일 데스매치'는 양국의 자존심을 건 무대로 화제를 모으며 지난주 금요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팀 재팬이 황금별 하나를 먼저 선점한 가운데, 팀 코리아가 다시금 흐름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한일 데스매치'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두 가수가 한 곡을 나눠 부르는 '한 곡 대결'이 펼쳐진다. 앞선 1라운드와 달리 각 팀 팀장 김연자와 타카하시 요코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점수를 매길 예정이다. 여기에 현장의 글로벌 판정단 100인이 무대에 오른 두 명의 가수 중 오직 한 명에게만 표를 행사하는 방식으로 평가에 나서며, 보다 엄정하고 객관적인 판단 속에 최종 승부가 가려질 전망이다. '미스트롯3' 최연소 진(眞) 정서주와 데뷔 32년 차 베테랑 우타고코로 리에가 운명의 한 곡 대결에서 맞붙는다.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독보적 '음색 강자'들의 만남은 양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