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용평자율방범대(대장 박범종)는 지난 3월 7일 용평면 장평리 376-3번지에서 내빈, 방범대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평자율방범대 초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용평자율방범대 초소는 2024년 1월 장평 LPG충전소 가스폭발 사고로 전소된 이후 같은 해 5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재건축 예산을 확보하고 관련 행정절차와 공사를 추진해 2025년 10월 준공 및 사용승인을 완료했다. 박범종 용평자율방범대장은 ‘새롭게 마련된 초소를 거점으로 지역 내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과 청소년 선도 활동 등을 강화해 지역 치안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6일 동학교육수련원 대강의실에서 경주 관내 공립단설유치원 및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 영양교사 및 영양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 학년도 학교급식 운영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6학년도 학교급식 정책 추진 상황 및 기본계획의 주요 변경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강화 및 청렴도 향상 방안과 관련해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개선 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정보교류의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급식 운영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기본 수칙을 다시 점검하고, 예방 중심의 위생·안전관리 체계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전달회의를 통해 영양교사 및 영양사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더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2026년 1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정책과를 신설하고, 급격한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행정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신설된 인구정책과는 ▲인구정책팀 ▲교육협력팀 ▲녹색미래과학관팀 ▲외국인공동체팀 4개 팀으로 구성돼 인구구조 변화 대응,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 미래 과학 인재 양성,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등 인구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방소멸 위기 대응 총력 2026년 2월 말 기준 김천시 인구는 133,080명으로, 2017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시는 인구 위기를 단순한 감소 문제가 아닌 지역 존립의 문제로 인식하고, 중장기적 관점의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운영 김천시는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구정책 기본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운영하고 있다.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전략사업을 적극 발굴한 결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2025년 우수 등급(40억 원), 2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연성훈)는 진천군 장애인복지관(관장 이재성)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2025년 상수도 분야 각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과를 거둔 것을 기념하고,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올해 상수도 분야에서 전국 2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01년 군 상하수도사업소 개소 이래 상수도 분야 최우수기관에 최초로 선정됐다. 연성훈 소장은 “상수도 현대화사업과 각종 시책의 체계적인 추진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맑은 물 관리와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성 관장은 “의미 있는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자립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체계적인 시설 관리,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 복지 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은 3월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담당 공무원 20여 명과 함께 ‘읍·면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민원행정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 직접 대면하며 다양한 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악성·특이민원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읍·면 총무·민원·맞춤형복지·산업개발팀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읍·면 민원현안 공유 ▲민원담당 공무원 애로사항 청취 ▲악성·특이민원 사례 및 대응 방안 논의 등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주민등록·인감증명 등 통합민원 업무, 기초생활보장 및 장애인복지 등 복지 민원, 지방세·각종 사업 신청 등 복합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과, 폭언·반복 민원 등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군은 제기된 사항을 종합 검토해 제도 개선과 근무환경 보완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증순 정선구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군은 9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고 총 70개 사업 5,103억 원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다. 이번 보고회는 최명서 군수 주재로 전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 설정과 핵심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단계별 대응 전략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분야별로는 건설·도시 분야가 3,593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환경·상하수 557억 원, 경제·투자 339억 원, 재난·안전관리 260억 원, 관광·체육·교육 219억 원, 산림·정원 84억 원, 농축산 36억 원, 복지·보건·의료 15억 원 등이다. 주요 확보 대상 사업으로는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첨단산업 핵심 소재단지 조성 ▲무릉도원면 공공하수처리시설 ▲예담고 신축 ▲제4농공단지 조성 ▲종합운동장 조성 ▲스마트 농산물 유통시설 지원 등이 포함됐다. 군은 단순 신규사업 발굴보다는 이미 추진 중인 핵심 사업의 단계적 완성과 기능 고도화에 중점을 두고 실현 가능성과 파급효과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국·도비 확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해운대구도시재생지원센터는 반송1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7일 반송1동의 노후 주택 11곳과 은하수경로당을 말끔하게 수리했다. 그동안 도시재생사업 집수리 지원이 주로 건물 외벽에 집중되고, 수혜 대상 또한 도시재생구역에 한정되다 보니, 대상을 확대하고 내부 수리도 해달라는 주민 요구가 꾸준히 있었다. 이에 지원 대상을 일반 가구로 확대한 결과 모두 71가구가 신청했다. 현장 점검과 실태 조사를 통해 시급성과 지원 필요성이 높은 11가구를 선정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인 은하수경로당도 포함해 일주일에 걸쳐 도배, 장판을 새로 시공했다. 특히,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한 ‘집수리 아카데미’ 수강생 8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작업을 도왔다. 주민들은 “방에 곰팡이가 피고 습기가 차서 불편했는데, 쾌적한 보금자리로 변신한 모습을 보니 봄맞이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많은 주민이 신청하셔서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라며, “주민 스스로 주택 관리 역량을 키우는 집수리 아카데미 등과 연계해 사업 효과를 이어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 조방자성로 상인회(회장 예영일)는 지난 2월 27일 상인회 임원과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방자성로 골목형 상점가는 지난 2025년 12월 부산 동구로부터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이후 온누리상품권 가맹을 확대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인회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고객 편의 개선과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진도군이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영농 설계를 돕기 위해 추진한 ‘2026년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지난 2월 27일에 조도면 교육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월 27일부터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관내 농업인 약 2,000명이 참여했는데,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농가의 강한 실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교육장과 거리가 멀어 참여가 어려운 농업인을 위해 7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는 순회 교육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쌀 재배 기술과 논콩, 대파, 고추 등 품목별 전문 교육은 물론, 농가의 편의를 위해 공익직불제와 친환경 인증 의무교육을 병행했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 이해’와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 또한 함께 진행해, 농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우리 군이 2025년산 공공비축미의 특등 비율 전국 1위라는 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진도군은 지난 5일에 진도군 무형유산전수관에서 진도 관내의 건설공사를 진행 중인 전문건설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건설업 종사자에게 안전보건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산업재해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전문기관에 소속된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과 간담회에는 진도군이 발주한 296건의 건설공사를 진행 중인 전문건설업체의 대표자 약 50명을 포함해 현장 관계자 등 총 112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법 위반 판결 선고 사례 ▲산업안전보건법 준수사항 주요내용과 안전보건교육 ▲건설현장 주요 재해의 유형과 사고사례 등 현장 적용성을 높인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교육이 건설업체 종사자들의 안전보건 의식을 더욱 높이고, 현장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사용자와 근로자가 중대산업재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건설 현장을 만들어 나가도록 중대재해 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9일 시민 생활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우수사례는 성과 창출과 행정서비스 개선, 시민 불편 해소 등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발굴했다. 국·소장 평가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축제 패러다임 전환으로 전 세대가 즐기는 미식축제 구현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도내 최초 실내형 재활용도움센터를 통한 주민참여 자원순환 체계 구축 △복지 문턱을 낮추다: 찾아가고 찾아오는 이중 안전망 구축이 차지했다. 장려상은 △추징과 가산세 부담 해소를 위한 선제적 문자 안내 등 기능 개선 △춘천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도내 최고 등급 달성 △지역 주민 의견 청취와 현안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동장신문고 운영이 선정됐다. 춘천시는 성과급 최고등급, 근무성적평점 가점, 특별휴가,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수상자가 원하는 항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직원 사기 진작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삶에 변화를 만든 적극행정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청도군지부(지부장 안창호)는 6일 청도군새마을회관에서 청도군수를 비롯한 대의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9회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음식문화개선사업에 기여한 공이 큰 관내 일반음식점 및 우수회원 1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금복주와 권태출 세무사가 청도군지부 소속 회원 자녀 6명에게 장학금 300만원(각5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해 주요사업에 대한 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 감사보고 승인, 올해 사업계획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려 참석자들은 새로운 한 해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안창호 지부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과 음식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실질적인 지원과 상생의 길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외식업은 군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산업인 만큼, 바른 먹거리를 통해 건전한 외식문화의 발전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며, “군에서 추진 중인 음식문화개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특화 음식개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청도군에서는 지난 6일 (사)청도군장애인연합회 외 7개단체를 대상으로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보조금 관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주민복지과 복지기획팀에서 직접 진행했으며 일반현황, 장애인대상 주요서비스, 청도 주소갖기 운동, 예산편성 및 교부, 보조금사용 및 사업수행, 정산 및 검사, 사후관리 등을 중심으로 실시간 질의응답 방식의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나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경비의 종목과 지급 단가 등 집행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방지 및 부정수급 예방에 중점을 뒀다. 권미정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사업수행의 실무적 고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청도군은 6일, 김천시 감문면 건강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청도군 금천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자체 간의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시 감문면 건강위원은 금천면 금빛센터를 방문하여 김정수 감사로부터 금천면 건강마을조성사업(건강위원장 백승도)의 성과와 운영 노하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었으며 슐런 지도자의 안내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인기 있는‘슐런’스포츠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주민 참여 프로그램의 실제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벤치마킹을 통해 사업 성과 공유뿐만 아니라, 청도군의 대표 관광지인 천년고찰 운문사와 신화랑풍류마을 등을 방문하며 청도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를 만끽하는 시간도 가졌다. 백승도 금천면 건강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주도형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해 금천면을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건강마을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무주군이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내 청년 정착과 활력 제고를 위한 프로젝트 추진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청년정책 핵심 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마을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무주군에서 청년마을 사업에 참여하는 단체는 '무주그린'으로, 무주읍 내 옛 제사공장 부지에서 운영 중인 '전북제사1970'의 유휴공간을 청년 주도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무주, 잇다’로 추진되는 이 사업에는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으로, 지역 내 청년들이 직접 공간 조성부터 상품 기획, 판매까지 주도하게 된다. 특히, △로컬 편집숍 운영, △무주특화 관광상품 개발, △청년·주민 참여형 문화행사 개최 등 3대 핵심 프로그램 운영 계획이 눈길을 끈다. ‘무주 그린’은 ‘상설 로컬 편집숍’ 운영을 통해 무주군의 농특산물과 지역 자원의 전시·판매를 거점화하고, 디저트 포장(천마 빵·양갱), 우산, 마그넷 등 무주특화 관광상품을 개발·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 판매자와 지역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