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통영시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귀경객의 안전 확보와 민생 안정을 위해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편의 보장을 위한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8개 분야 17개 종합대책을 마련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신속 대응체계를 확립한다. 먼저,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중앙시장~문화마당, 여객선터미널~서호시장 등 상습정체 구간을 중심으로 교통지도를 강화하고, 간선도로 우회 안내 및 교통정보 제공을 통해 교통량 분산을 유도한다. 또한 설 연휴기간 시 직영 유료주차장 11개소(1,045면)를 무료 개방하고, 관내 총 44개소 3,388면의 개방주차장을 운영해 시민과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설 성수품 16개 품목 가격 동향을 중점 관리하는 한편, 전통시장 합동점검과 물가안정 캠페인,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등을 병행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쓴다. 재난·안전 분야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통영시는 지난 9일 산양읍 신전리 일원에서 ‘통영 마리나비즈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이후 본격적인 운영을 통해 해양레저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 및 통영시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통영 마리나비즈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통영 마리나비즈센터는 해양레저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요트 계류장, 해양레저 지원시설, 비즈니스 공간 등을 갖춘 해양레저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목표로 출범했다. 2019년부터 7년에 걸쳐 추진된 이 사업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 190억 원의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됐으며, 19,678㎡ 규모의 부지에 운영지원동(지상 3층, 1,733㎡)과 해상계류시설 20선석 및 육상계류시설 14선석, 슬립웨이와 도크 시설 등이 마련됐다. 통영 마리나비즈센터는 해양레저기구의 전시와 판매, 수리와 관리, 교육과 관광 프로그램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설 연휴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현수막 게시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월 10일부터 2월 22일까지 ‘설 연휴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상업광고와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치적 홍보물 등이 무분별하게 게시되면서 도시 경관을 훼손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시는 일제 정비를 통해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시 미관을 정비하고, 공정한 선거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특히 불법 현수막이 주말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점을 고려해 휴일 점검을 강화하고, 불법 현수막 처리요원과 순천시옥외광고협회가 합동으로 기동점검반을 편성해 상시 순찰과 신속한 현수막 제거를 추진한다. 주요 정비 대상은 선거 관련 불법 현수막, 아파트·상가 분양 광고 현수막 등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각종 불법 홍보 현수막이다. 아울러 지방선거 관련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보다 엄정한 기준을 적용한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라 2월 3일(선거일 120일 전) 이후부터는 후보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 서면주민자치회(회장 김문수)가 지난 7일 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위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분과 간 소통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순천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전문가 특강을 통해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주민자치회 운영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운영세칙 개정 및 실무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오후에는 분과별 토의를 통해 2026년 마을계획 수립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 발표가 이어졌다. 워크숍의 핵심 의제로는 ‘주민세 환원사업’이 다뤄졌으며, 위원들은 분과별 역할 분담과 세부 추진 일정 등을 면밀히 점검하며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서면 주민자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세 환원사업 6건(총 53,800천 원)과 주민자치 역량강화사업 13건(총 180,000천 원)을 행정과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동체 활성화, 마을돌봄, 환경개선 등 분야별 사업에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 외서면행정복지센터는 금성마을에 거주하는 84세 조형우 어르신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외서면에 따르면 조 어르신은 지난 6일 센터를 찾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돕고 싶다”며 현금 100만원이 담긴 봉투를 건네며 자리를 떠났다.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화 외서면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명절을 보다 풍성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필요한 곳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역동성과 변화를 상징하는 붉은말의 해를 맞이해 설맞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박물관 전시실 내에서는 희망을 기원하며 붉은말 복주머니 만들기 체험과 유물 속 숨은 12지신 동물을 찾고 여러 가지 미션 완수자에게 연날리기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연날리기는 낙안읍성 앞 넓은 잔디밭에서 진행한다. 또한 박물관 한옥 고택인 수오당(羞烏堂)에서는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하며 새해 소원 빌기(소원지 쓰기) 체험을 진행한다. 작성된 소원지는 낙안읍성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때 함께 태워, 한 해의 소망과 바람이 이뤄지도록 기원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대형 윷으로 그 해의 길흉을 점쳐 보는 신년운세 보기, 전통 민속놀이 체험(투호・제기차기・고리던지기・팽이치기), 전통 복식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전통문화의 의미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종량제 및 재활용,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폐기물은 14일과 16일에 정상적으로 수거된다. 다만, 설날 당일인 17일 화요일과 18일 수요일은 수거하지 않는다. 수거하지 않는 전날은 배출 자제를 당부했다. 이에 따라 시는 미수거일인 17일과 18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합동으로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쓰레기 적체와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12일, 시 공직자와 환경미화원, 24개 읍면동의 이·통장, 주민자치회, 자원봉사자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설 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는 여순로, 매천로 등 4대 관문과 공한지, 이면도로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생활폐기물은 반드시 수거일 전날 일몰 후에 배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3일 오후 6시부터 2월 19일 오전 9시까지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설 연휴 기간 중 귀성·귀경에 따른 이동 증가와 함께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이용객이 늘어나고, 난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구소방은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 먼저 전통시장, 공동주택, 산업시설, 숙박시설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해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방치 가연물 제거와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방침이다. 또한 연휴 기간 가동이 중단되는 공장·창고·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전원 차단 등 자율 안전관리 지도를 병행해 관리 공백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대형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태세도 강화된다. 소방기관장은 지휘선상 대기를 유지하고, 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2월 10일 고성군 친환경연구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녹지(수목)정비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채용된 녹지정비단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도심지 및 주요 도로변 가로수 관리, 도시미관 개선 등에 대한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고성읍 중심의 전담반을 신설하여, 현장 맞춤형 수형관리와 더욱 신속한 민원 대응을 기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생활권 위험목 등 군민 불편 사항을 빠르게 해소하고, 체계적인 녹지 정비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최일선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해온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최근 미세먼지와 폭염 등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로 인해 녹지공간의 중요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 자부심을 가지고 군민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성군에서 운영되는 녹지(수목)정비단은 가로수 전정 작업, 소공원 사후관리, 생활권 위험목 처리 등 다양한 녹지 관련 업무를 수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플로깅봉사단(모임장 박진우)은 지난 9일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플로깅봉사단은 직장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월 회비를 모아 부산시 내 공공장소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SNS를 통해 센터 소속 안녕우리마을회관 자원봉사캠프의 활동 소식을 접한 뒤, 연 2회 후원물품을 나누며 캠프와 연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회원들의 회비로 마련됐으며, 어르신봉사단 및 1인가구 대상 캠프 활동 등 지역 내 유익한 프로그램 진행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진우 모임장은 “회원들과 함께 모은 회비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김정애 센터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맺어진 인연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자원봉사의 참된 나눔 가치가 실현되고, 그 의미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며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꿈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7일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S.S.S (See 보다 Sea food 먹다 Sea life 아쿠아리움)’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문화·여가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영화 관람과 뷔페 식사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이후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해양 생물을 관찰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한 참가자는 “친구들과 함께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정말 즐거웠다”,“아쿠아리움이 신기했고 좋은 추억이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관계자는“이번 체험활동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활동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과 또래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2026년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현재 영광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으면서, 2024년 2월 9일 이전부터 전남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19~28세(1998년~ 2007년 출생자) 청년들로, 1인당 연 최대 25만 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 제외 대상은 복지카드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업인 바우처 대상자이다. 전남청년 문화복지 카드는 도서, 영화, 공연, 학원 수강, 체육시설 이용 등 문화 활동 및 자기계발을 위한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2026년부터는 문화누리카드 수혜자도 기존의 차감 방식 없이 전액 25만 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됐다. 신청기간은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온라인 신청도 2월 20일부터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인구교육정책실 청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일제 대청소와 생활폐기물 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중 ◆14일, 16일, 18일에는 정상 수거하고, ◆15일, 17일에는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 생활폐기물은 종량제 규격 봉투에 담아 배출하며, 재활용품은 내용물을 깨끗이 비운 후 종류별로 분리해 투명한 봉투에 담아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배출하면 된다. 아울러, 명절 전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월 13일까지 마을 주민과 영광군청 전 직원이 함께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여 도로변, 마을 안길,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 동안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처리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불법 투기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에 적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5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조직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영광군4-H연합회 양성교육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광군4-H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연간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사업계획과 봉사활동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탄소중립 실천운동 교육을 병행해 청년농업인의 환경 인식 제고와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시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 추진할 세부 사업과 봉사활동 계획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회원 간 소통을 통해 연합회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영광군4-H연합회는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청년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을 중심으로 한 학습과 교류 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의 활력을 높이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을 위해 ‘2026년도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농어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주민 △농어촌지역 거주하는 무주택자 △도시지역 귀농귀촌인 등을 대상으로 개량 자금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한다. 올해 지원 물량은 4동이고 추진 실적에 따라 하반기 추가 물량이 배정될 수 있으며, 이달 25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건축허가과 주택팀에 신청 가능하다. 사업을 지원받는 대상자는 농어촌지역의 연면적 150㎡이하(부속건축물 포함) 단독주택을 개량하거나 철거 후에 주택을 신축할 때 최대 2억5000만원 까지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증축이나 대수선의 한도는 1억 5000만 원이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 2%(만40세 미만 청년은 1.5% 고정금리 적용)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 방식은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280만 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와 연말정산 소득공제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