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재)하남문화재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2026년 신년음악회'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오는 2026년 1월 24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시민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하남문화재단 신년음악회는 매년 새해의 시작을 음악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재단의 대표 클래식 공연으로, 올해 역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한민국 교향악단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KBS교향악단이 무대에 올라 깊이 있고 웅장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며, 섬세하고 단단한 음악 해석으로 주목받는 지휘자 여자경과 화려한 테크닉과 세련된 연주로 사랑받는 피아니스트 신창용이 협연자로 함께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a단조와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 G장조가 연주된다. 그리그의 협주곡은 힘찬 도입과 서정적인 선율이 대비를 이루며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긴밀한 호흡 속에서 깊은 감동을 전하는 작품이다. 이어 연주되는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은 자연의 생명력과 환희가 담긴 밝고 희망적인 음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15일 시는 겨울 군산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낭만적인 항구도시 군산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겨울 여행 명소를 소개했다. 첫 번째 추천 장소는 고군산군도를 대표하는 선유도로 군산시 옥도면 선유남길 일대에 위치해있다. 특히 신시도와 무녀도, 방축도, 말도와 함께 군도를 이루며 지리적 중심 역할을 맡아왔으며, 고군산군도 팔경 가운데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기가 높다. 겨울철에 방문하면 관광객이 줄어들어 해안 산책로와 데크 로드를 따라 조용히 걷기 좋은 환경이 있어 인기다. 또한 차가운 바닷바람 속에서도 시야는 맑고, 수평선 너머로 이어지는 섬들의 윤곽이 선명하게 드러나 더욱 매력적이다. 상시 개방되는 무료 명소로 별도의 입장료가 없으며 널찍한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시 중심에 위치한 은파호수공원은 사시사철 시민들이 찾는 숨은 명소로 봄철에는 벚꽃 명소로, 겨울에는 설경을 즐기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공원에 자리한 물빛다리는 은파저수지에 전해져 오는 ‘중바우 전설’을 배경으로 애기바우, 중바우, 개바우에 대한 설화를 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용인문화재단은 어린이를 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 '2026 토요키즈클래식'을 2월 28일부터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개최한다. '2026 토요키즈클래식'은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친절한 해설과 연주를 결합한 공연으로, 오페라·브라스밴드·K-POP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을 클래식 악기 편성으로 선보인다. 익숙한 선율과 새로운 음악적 경험까지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어린이 공연이다. 2026년 시즌에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정환호’가 사회와 피아노 연주를 맡고, 연주단체 ‘엘란앙상블’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야기 형식의 해설을 통해 음악의 배경과 특징을 쉽게풀어 내며 어린이 관객의 이해와 집중도를 높혀 흥미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교과서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레너드 번스타인’ ‘요한 슈트라우스’ 등 작곡가를 탐구하고 대표 작품을 구성해, 음악을 듣는 즐거움과 함게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가족형 클래식 콘텐츠로 선보인다. 공연은 연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구로구가 14일 오후 2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구로구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 주요 인사,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 인사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하공연, 2026 구로구 해맞이 영상 시청, 신년사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6 구로의 해맞이 풍경 속으로’ 영상을 시청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1일 매봉산에서 구민들이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함께 감상했다. 이어 신년사에서는 △주택 정비 사업·교통·공공시설 조성 등 인프라 분야 △지역경제·골목경제 활성화 △복지 분야 △교육 분야 △탄소중립도시로의 전환을 중심으로 한 2026년 구정 방향이 제시됐다. 이후에는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등이 새해 인사와 덕담을 전하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구로구 관계자는 “올해도 주민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는 행정으로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서울 성북구가 ‘서경대학교와 함께하는 뮤지컬 영어캠프’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지난 10일 서경대학교에서 진행한 행사는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영어로 노래하고 연기하는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겨울방학 기간 동안의 학습 결과를 자랑하는 자리가 됐다. 뮤지컬 영어 캠프는 성북구와 서경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하는 교육 지원 사업으로, 2018년 영어캠프로 시작해 2021년부터 뮤지컬 활동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특화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영어 대사 연습과 노래, 연기 활동을 통해 영어 활용 능력과 표현력은 물론 자신감과 협동심도 키우고 있다. 이번 캠프는 서경대학교 원어민 교수진과 공연예술학부 교수진이 함께 참여했으며, 공연예술학부 김삼일 교수가 뮤지컬 ‘킹키부츠(Kinky Boots)’의 한 장면을 선정하고 무대 연출을 맡아 학생들을 지도했다. 캠프를 총괄한 공연예술학부 최은정 교수(문화예술센터장)은 “학생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로 소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무엇보다도 자녀들이 이번 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구민과 공유하는 자리로, 이날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권영세 국회의원,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 유관기관장과 직능단체장, 각계 각층 구민 대표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 공연 이후 구민 영상 상영, 주요 인사들의 새해 덕담, 오세훈 서울시장 인사말, 구정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말미에는 새해 소망을 담은 ‘박 터트리기’ 퍼포먼스도 예정돼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신년사에서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도시 대전환과 생활밀착형 행정을 중심으로 한 주요 정책 및 사업들을 소개하며 구민과 함께하는 용산의 미래 구상을 공유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보행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구청사 힐링정원 조성, 도로열선 설치, 스마트쉼터 확충, 생활체육시설 확대, 맞춤형 복지와 보건 인프라 강화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골목형 상점가와 전통시장 활성화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립합창단은 지난 12일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에서 열린 제40회 한국합창 심포지엄에 ‘2025 올해의 합창단’으로 선정돼 초청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제40회 한국합창 심포지엄은 한국합창총연합회가 주최하며, 매년 국내외 합창 음악 분야를 대표하는 지휘자와 작곡가들이 참여해 강연과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주요 합창단의 공연을 선보이는 권위 있는 합창 행사다. 군립합창단은 그동안의 활동 성과와 예술적 완성도를 인정받아 ‘2025 올해의 합창단’으로 선정돼 초청 공연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연에서 군립합창단은 김세웅 지휘자의 섬세한 지휘와 김소형 반주자의 연주 아래 밀양아리랑과 산투스(Sanctus) 등 2곡을 선보였으며, 깊이 있는 음악 해석과 탄탄한 앙상블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립합창단은 2004년 창단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성장해 제41회 전국합창경연대회 우수상, 제51회 충청남도합창경연대회 대상 등을 수상하며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며 “이번 초청 공연을 계기로 예산의 문화예술 경쟁력이 더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재대구예천군민회 신년교례회가 14일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예천군 관계자 100여 명과 군민회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명예읍․면장 위촉 ▲자랑스러운 출향인상 수여 ▲내빈 축사 ▲격려사 ▲신년교례회(시루떡 절단, 어울림 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고향과 출향인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작년에 이어 재대구예천군민회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이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정하웅 군민회장이 300만 원, 황해욱 선임부회장과 이세철 수석부회장이 각각 200만 원, 안상준 수석부회장이 1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 예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응원했다. 정하웅 군민회장은 “고향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늘 예천에 있다”며, “출향인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예천의 내일을 만들어 가는 만큼, 앞으로도 군민회가 고향과 출향인을 잇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학동 군수는 “재대구예천군민회는 예천의 변화와 도전을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출향인 여러분의 경험과 애정이 예천의 미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26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국제교류전의 일환으로 최재영 작가 개인전 ‘ad lib’이 지난 1월 6일부터 프랑스 아쉬뒤 시에즈 현대미술센터(L’H du Siège)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최재영 작가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8기 입주작가로 지난해 9월 프랑스 현지 체류 레지던시를 통해 진행한 작업을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고 있다. 3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 최 작가는 삶과 작업 과정에서 마주하는 예측 불가능성과 가변성에 주목한다. 작가는 변화와 우연을 불안의 요소로 배제하기보다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작업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ad lib’이라는 제목처럼, 이번 전시는 사전에 설정된 계획보다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화와 선택의 순간을 따라가며 형성된 풍경과 심상의 이미지를 회화로 풀어낸다. 이는 직관과 즉흥성, 그리고 그로부터 생성되는 화면의 과정을 드러내는 작업이다. 한편 이번 전시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와 프랑스 기관 간의 지역 창작자 상호 교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획된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기 위해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는 매년 조병옥 군수가 직접 연초 9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음성군의 대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해 토크콘서트에서 대화 시간이 부족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기존 16시였던 행사 시작 시간을 13시 30분으로 조정했다. 확보된 시간은 경로당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과 주민 질의응답 및 자유 발언에 할애하고, 격식 없는 대화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각 읍면 노인회 방문(경로당 지역봉사지도원 위촉 포함)을 시작으로, 군정 유공자 시상, 전년도 군정 주요 추진 사항과 당해연도 핵심 과제(해당 읍·면 주요사업 포함) 보고,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가 확산되고, 음성군에서도 지난해 12월 두 건이 발생한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방역 대책도 강화한다. &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3일, 단양여성발전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지역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제19‧20대 회장을 역임한 한복녀 회장이 이임하고, 제21대 회장으로 김경순 전 여성단체협의회 총무가 취임했다. 행사는 이임 회장 공로패 전달과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복녀 이임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김경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의 역량을 지역사회 발전으로 연결하고,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여성단체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주시 덕정도서관은 오는 1월 16일 16시부터 17시 30분까지, 도서관 1층 가족열람실에서 그림책 낭독회 '함께 봄, 그림책'을 운영한다. 이번 낭독회는 지역 그림책 독서동아리 ‘심심해’와 협력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문 성우가 아닌, 그림책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낭독자로 나서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고슴도치 엑스(X)', '블루와 옐로',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짝짝이 도깨비', '두더지의 소원' 등 총 5권의 그림책이 낭독될 예정이다. 각 작품은 다름, 공존, 관계, 위로 등의 주제를 담고 있어 참여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사유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낭독회는 그림책을 통해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자리”라며, “도서관이 지역 공동체의 정서적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낭독회를 진행하는 그림책 독서동아리 ‘심심해’는 그림책을 통해 느낄 수 있는‘다양한 경험과 감정’을 함께 나누고자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2026년도에도 어르신들의 안방까지 도서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도서관: 손안애책(愛冊)’ 서비스를 운영한다. ‘손안애책(愛冊)’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도서를 대출·배달해주는 맞춤형 서비스로, 김포시 북부권역인 통진읍,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서비스는 1인당 최대 5권을 2주간 대출할 수 있으며, 매주 1회 목요일 도서관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도서를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이동의 제약으로 독서 문화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진도서관 관계자는 “손안애책 서비스가 책을 매개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보 접근권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독서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손안애책’ 서비스 신청은 통진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김천 문화예술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시립예술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시립국악단(거문고), 시립합창단(소프라노·알토), 소년소녀관현악단(학생단원), 소년소녀합창단(반주자, 학생단원)으로,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5일간 원서를 접수한다. 소년소녀합창단 반주자를 포함하여 성인 단원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1층 사무실로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 접수(접수 마감일 18:00까지 도착)하면 되고, 학생 단원은 상기 장소로 방문 또는 등기 우편 접수를 하거나 간편하게 이메일로 접수(접수 마감일 18:00까지 도착)할 수 있다. 전형은 실기와 면접으로 실시되며, 합격자는 2월 19일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김천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조례에 의거 김천시립예술단원(비상임)으로 2년간 위촉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원특례시는 지역 예술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주남저수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1층 갤러리에서 도자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남 도자기작가 김민수의 아름다운 주남저수지 여름 & 겨울 展'으로, 주남저수지를 터전으로 활동해 온 지역 도예가 김민수 작가의 개인전이다. 전시에서는 주남저수지의 여름과 겨울을 주제로, 자연의 생명력과 계절의 변화를 흙의 질감과 색감으로 표현한 다양한 도자기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상생형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시가 기획·추진했다. 주남저수지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체류 시간을 늘리고, 인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는 주남저수지의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예술로 재조명하는 동시에,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