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립도서관 6개관(중앙·희망·용강·금호·광영·꿈빛)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잡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콘텐츠잡지 배포처'로 선정됐다. '우수콘텐츠잡지 보급 사업'은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담은 우수 잡지를 공공도서관과 문화소외지역 등 관련 시설에 보급해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격차를 완화하는 한편, 잡지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중앙·희망·용강·금호·광영·꿈빛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여성, 시사, 문화, 과학, 경제, 어린이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콘텐츠 잡지 25종 이내를 지원받게 된다. 시는 이번 지원으로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독서 수요와 도서관 운영 성과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료를 확충하고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도서관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립도서관은 시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독서문화 활성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센터 이용자의 경제적 자립 능력 향상과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희망나침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센터 이용자들의 금융 이해도 향상과 올바른 소비 습관 형성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20명을 대상으로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참여해 대상자의 수준에 맞춘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현명한 돈 관리 등 합리적인 소비 방법 안내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금융 범죄 유형과 대처법 ▲신용관리의 중요성 및 서민금융지원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위해서는 경제적 자립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주간재활프로그램을 통해 ▲대인관계 훈련과 사회기술훈련 등 사회관리 프로그램 ▲스트레스 및 약물 증상 교육, 자연·문화체험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광양시가 어르신·장애인·아동 등 실외 활동이 어려운 이용자를 대상으로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4월 1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체험 재료와 구성품을 제공해 시설 내에서 체험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폭염과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장애인시설, 아동시설 등이며, 총 7,132명에게 1인당 2만 원 상당의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은 꾸러미를 활용해 시설 내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할 수 있다. 체험활동 건강꾸러미는 광양시 지역 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를 포함한 ‘남도장터’ 등록 업체를 통해 공급되며, 지역 농가가 생산한 체험형 상품을 활용해 체험활동과 지역 농업을 연계해 운영된다. 신청은 광양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농식품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4월 1일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 내 도시민 주말농장(2,000㎡)을 개장하고, 이용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시가 직접 운영하는 도시민 주말농장은 매년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농사 체험을 통해 농업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신청자가 현장에서 직접 추첨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주말농장 이용자 150세대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퇴비와 비료 살포, 경운, 구획 정리 등 경작 기반을 조성했으며, 선정된 이용자는 모종과 종자, 소형 농기구 등을 직접 준비해 12월 31일까지 자유롭게 경작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주말농장 운영 방법 ▲주요 텃밭 작물 재배 요령 ▲상추 등 봄철 주요 작물의 파종 및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농사 체험을 하며 여가를 즐기고,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민 주말농장을 내실 있게 운영해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가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넘어 ‘청년이 정착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시는 취업 준비생과 사회 초년생부터 신혼부부, 다자녀가정까지 아우르는 주거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장기 거주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광양시 청년 주거정책의 특징은 단기 지원의 국·도비 사업에 시 자체 사업을 더해 청년의 장기 정착을 유도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생애주기별 4대 주거지원사업 운영 광양시는 청년의 주거 형태와 생애 단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4가지 주거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각 사업은 지원 대상과 방식, 지원 기간을 달리해 맞춤형 주거 지원체계를 이루고 있다. 모든 주거지원 사업은 정책 수혜의 형평성을 고려해 ‘생애 최초 1회 지원’을 원칙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4대 사업 가운데 이미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 다른 사업과의 중복 지원은 제한된다. 다만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청년취업자 주거지원사업은 동시에 지원받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센터장 김주호)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글쓰기 콘텐츠 기획자 ‘위함의 글’ 최미나 대표와 협업해 진행된다. 특히 ‘자기 수용과 자기 이해’를 주제로 한 글쓰기 참여형 전시로, 청년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풀어내고 이를 전시 공간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4월 1일 오후 7시에는 ‘위함의 글’ 최미나 대표와 함께 청년들의 자기 이해와 글쓰기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되고, 오는 4월 25일에도 같은 주제의 토크콘서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주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문화적으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는 대구 중구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년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지난 3월 31일 중구 청년지원센터 ‘잇플’에서 부구청장과 중구의회 의원, 중구청년지원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중구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중구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제2기 네트워크는 중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위원 30명을 선발했다. 제2기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참여·소통 ▲일자리·경제 ▲주거·생활안정 ▲문화·복지 등 4개 분과로 구성되며,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청년정책 발굴과 의견 수렴, 정책 제안, 청년정책 홍보 및 모니터링, 청년 간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활동 안내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분과 구성, 분과장과 회장 선출, 위원 간 소통과 토론 등이 진행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은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 교육대상자’ 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진천 농다리, 길상사, 이상설기념관, 송강문화창조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예술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단순 안내를 넘어 관광객의 이해를 돕고 지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진천군으로 되어 있는 만 20세 이상 군민으로, 자원봉사자로서의 봉사정신과 책임감, 관광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진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팀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이달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대상자는 충북도에서 주관하는 신규양성 교육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이 4월 1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하는 각종 민원서류 수수료를 전면 면제 제도를 시행했다. 이번 조치는 ‘진천군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개정을 통해 시행되는 것으로, 군민의 행정서비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 가능한 제증명은 총 123종으로, 이 가운데 법원 소관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를 제외한 모든 민원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군은 현재 지역 내 총 15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9개소는 365일 24시간 상시 이용이 가능하다. 24시간 이용 가능한 발급기는 △진천군청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옥외부스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덕산혁신출장소 옥외부스 △초평면 행정복지센터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백곡면 행정복지센터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등이다. 그동안 인터넷 민원 서비스인 ‘정부24’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에게도 이번 수수료 면제 조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간과 장소에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 송촌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송촌도서관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고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송촌 가족 주말 놀이터’를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간대별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우리 가족, 북(book)캉스 여행’을 운영해 가족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독후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추억을 쌓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어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우리 가족, 사이언스 캠핑’을 진행한다. 우주 과학 도서를 읽고 태양계 팔찌 만들기, 물로켓 발사 체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5월 2일부터 30일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하루 2회, 총 10회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4세부터 7세까지 유아 1명과 동반 학부모 1명이며, 강좌별 10팀씩 선착순 모집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3월 27일 조선대학교와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업무협약’을 맺어, 학생들의 학습 기회를 넓히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 협력을 통해 고교와 대학을 잇는 교육 체계를 구축, 지역 안에서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과정’은 대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등학교 교육과정 수준에 맞게 개발한 교과 과목을 운영하며, 학생이 이수한 학점을 고등학교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체계다. 이 과정에는 조선대학교를 비롯해 전남대학교, 목포대, 순천대, 세한대, 초당대 등 9개 대학이 참여해, ‘고교-대학 학점 인정 과목’을 개설·운영하고 있다. 해당 과목 이수 학생이 해당 대학에 진학할 시, 대학 학점으로도 연계가능하며, 오는 여름방학 학기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협약식 이후에는 조선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포함된 지역인재 채용 특례 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특별법에는 지역 소재 대학 졸업(예정)자와 지역 거주자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해남군은 디지털 경제 시대 데이터 활용 가치의 공정한 환원과 지역 상생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데이터세(Data Tax) 입법을 위한 정책 포럼’을 오는 6월 개최할 예정이다. 최근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산업의 확산으로 데이터센터는 국가 핵심 디지털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으며,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데이터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 특히 해남군에 국가AI컴퓨팅센터를 중심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이 추진되면서 향후 데이터 저장·처리·활용을 위한 기업 활동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포럼은 데이터센터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데이터 처리와 활용을 통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가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지역사회로 충분히 환원되지 않는 구조라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데이터센터를 이용하는 기업들의 데이터 사용에 대한 세금인‘데이터세(Data Tax)’를 국세 형태로 도입하고, 그 세수의 일정 비율을 데이터센터 소재 지역인 해남군에 지방세 형태로 환원해 해남군민의 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하는 정책 모델을 논의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올해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가격(안)의 적정성 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산정한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지자체 의견을 제출하기 위한 절차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낙철 위원장(서구 부구청장) 등 위원 11명이 참석해, 관내 공동주택 135,913호의 가격 적정성 및 형평성 등을 심의했다. 그 결과 2026년 공동주택가격(안)은 최근 주택시장 침체와 거래 감소 등 시장 상황을 반영해 전년 대비 0.8% 하락한 수준으로 적정하게 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간 가격 균형 또한 전반적으로 유지됐다는 분석이다. 서구는 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 공동주택가격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한편, 공동주택가격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뿐만 아니라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 다양한 행정·복지 분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건축전공 대학생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참여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 대학 RISE 사업단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앞서 체결한 ‘지역 건축 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한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인턴십에 참여하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실효성 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구는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RISE 사업단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인턴십 참여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원 방안과 사업 연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학의 RISE 사업 재원을 활용해 인턴십 참여기업에 대한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을 공유하고, 학생·기업·대학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모델 구축에 뜻을 모았다. 구는 기업의 인건비 부담이 줄면 건축사사무소 및 건설업체의 참여가 늘고, 이를 통해 인턴십 규모와 취업 연계 성과도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 및 참여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Wee센터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3월 30일부터 4월 27일까지 석포초등학교 5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총 10회기에 걸쳐‘보드게임을 활용한 대인관계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봉화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학생들이 스스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건강한 관계 맺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상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집단상담 운영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며, 정서적 안정과 바른 인성 형성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교육지원청 이영록 Wee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한 상담활동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상담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