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고창군이 27일 군청2층 회의실에서 군민의 건강한 먹거리 보장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고창군 먹거리 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창군 먹거리위원회는 '고창군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 제10조에 의거해 군의원, 교육청, 영양교사, 급식지원센터장, 관련 전문가 등 각 분야별 인사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품질 좋은 지역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역먹거리의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먹거리 전략의 수립 및 시행을 위한 사항을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고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먹거리정책 추진계획 설명 ▲지역먹거리 발전을 위한 방향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수는 “먹거리 위원회 정기회의를 통해 먹거리와 관련된 지역 내 다양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으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먹거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충북도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상향에 따라 3월 26일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산불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주의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온 상승과 강한 바람, 입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산불 예방과 초기 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먼저 상황판단회의에서는 도내 산불 발생 현황과 기상 상황, 향후 위험도 등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상황 관리와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강화할 필요성이 크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재대본을 설치·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재대본 가동에 따라 도는 산불 대응 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일원화하여 신속한 상황 전파와 지휘·조정이 가능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산불 발생 시 단계별 대응체계를 기반으로 초기 대응부터 확산 방지까지 빈틈없는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속 공무원 6분의 1 이상을 비상대기하도록 조치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근모)는 지난 27일 새마을선비회관 주차장에서 ‘행복버스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현장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과 봉사활동에는 청년회원 등 14명이 참여했으며, 청년들의 새마을운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청년봉사활동 전용 행복버스’가 첫 운행을 시작했다. 출정식을 마친 참가자들은 단산분회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족욕 및 마사지 봉사를 실시했다. 현장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피로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근모 회장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새마을운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명옥 새마을봉사과장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중심의 새마을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환경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흙공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급격한 지역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을 본격 추진하며 체계적인 도시 정비에 나선다. 시는 3월 27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과 관련해 관계부서 업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정책의 완성도 제고와 부서 간 실행력 확보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건축공간연구원을 비롯해 기획예산실, 도시재생과, 건축과 등 관련 부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노후주거지 정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재원 마련과 사업 추진 체계 등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주시는 기존의 ‘확장 중심’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기반시설 정비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스마트 축소형 관리’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원도심과 신도심 간 주거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거주자 중심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주요 정책 방향은 △세대통합형 주거지 조성(일자리·복지 결합형) △민간주도·공공지원형 소규모 정비 △주거복지 기반 공공주도형 정비 △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벚꽃이 물드는 봄을 맞아, 오는 4월 4일 영주시 원당천 장방교 일원에서 ‘2026년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의 숨은 벚꽃 명소인 원당천 벚꽃길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경북 지역 산불로 인해 미개최되면서 2년 만에 다시 열리는 행사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행사는 영주라이온스클럽이 주최·주관하고, 영주시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가 후원하며, 오전 10시부터 경품권 배부와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이날 식전공연으로 난타공연과 어린이 댄스공연이 펼쳐지고, 개회식에서는 환영사와 축사, 경품추첨이 진행된다. 이어 장방교 일원 벚꽃길을 따라 걷는 ‘벚꽃길 걷기 행사’가 마련되며, 장방교 앞 주무대를 출발해 조암교와 조암교차로를 거쳐 다시 돌아오는 순환형 코스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에게는 현장 추첨을 통한 경품도 제공된다. 또한 어린이 동요 및 합창 공연과 지역 청소년들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웅도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해 물길을 잇는 다리를 놓았다. 시는 27일 대산읍 웅도리 모개섬 일원에서 ‘웅도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해양환경공단, 지역 주민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웅도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은 총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해 대산읍 웅도리와 대로리를 잇는 300m 규모의 해수 소통형 교량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웅도는 관내 4개 유인도 중 유일하게 진입로가 설치된 지역으로, 기존 교량은 해수 소통이 차단되는 폐쇄형 유두교였다. 해수 소통의 차단으로 갯벌 퇴적, 수산생물 감소 등 문제가 야기돼 왔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조성된 해수 소통형 교량이 주민과 관광객의 통행 편의는 물론, 갯벌 복원과 주변 수산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해양생태계 보전은 물론, 안정적인 수산물 생산성 향상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영양군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4월부터 ‘영양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하고 개인 연간 구매한도도 기존 4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특히 지역자금의 외부 유출을 최소화하고,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여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지역 상권의 경쟁력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할인율 상향에 따른 이상 거래 및 부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가맹점 현장 점검을 병행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 질서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율 확대가 군민들의 체감경기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상품권 사용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양군은 지난 3월 16일, 서부노인회(회장 김유환)로부터 영양읍 동부리 179번지 일원의 토지 (면적2,829㎡)를 기부채납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토지 기부는 지역사회의 공익적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서부노인소 회원들의 자발적인 합의를 통해 성사됐다. 특히 해당 부지는 과거 故 김우거 님이 서부노인소 측에 기부했던 토지로, 고인의 숭고한 나눔 정신을 노인회 차원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 전체로 확대하려는 원로들의 뜻이 담겨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영양군은 이번에 기부채납된 동부리 부지를 군민을 위한 공익사업 추진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부노인소 김유환 회장은 “이 땅을 서부노인소에 기부해 주신 故 김우거 님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평생을 살아온 우리 지역이 조금 더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았다”라고 기부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영양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는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인없는 위험·노후간판’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사업에 나선다. 정비사업은 2026년 4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현장 조사를 실시하여 6월부터 본격적인 철거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태풍이나 강풍이 잦은 여름철을 대비해 보행자 통행에 직접적인 위험이 되는 간판을 중점적으로 정비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선제적으로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걷고 싶은 정돈된 중구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실천율 향상을 위해 ‘제2기 신체활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중구민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6월 25일까지 복합건강센터 6층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재활실에서 진행되며, 순환식 운동 장비를 활용한 근력 및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과 운동 전·후 체성분 측정을 통한 맞춤형 건강·운동 상담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이며, 선정 기준 및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 복합건강센터 운동재활실 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과적차량으로 인한 도로 훼손과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합동단속에 나섰다. 익산시는 27일 익산경찰서, 국토관리사무소,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관리사업소와 함께 운행제한(과적) 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운행제한 차량은 '도로법'에 따라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을 초과하거나 너비 2.5m, 높이 4.0m, 길이 16.7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 과적 차량은 대형 교통사고와 도로시설물 파손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축하중이 단속기준(10톤)보다 1톤만 초과해도 승용차 11만 대가 지나가는 것과 같은 영향이 발생하고, 5톤을 초과하면 39만 대 수준에 달하는 등 도로에 큰 부담을 준다. 이에 익산시는 이동 단속반을 운영해 과적 운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원 접수 지역에도 즉시 출동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 차량 1,225대를 계측해 29건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과적 행위 근절에 힘써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로환경을 만들어 나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주민자치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익산시는 27일 예술의전당에서 '주민자치회 사무국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전환 확대에 따라 사무국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함열읍, 용안면, 중앙동, 신동, 영등1동, 삼성동 등 6개 주민자치회 사무국 임원진 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자치사업 운영 사례 공유 △사무국 운영 실무 △2027년 마을의제 발굴 및 실행 전략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획부터 실행, 예산 관리까지 자치사업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과 타 지역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역량을 높였다. 익산시는 자치사업 운영 지원과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 참석자는 "자치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44회 전남연극제가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강진군 극단 ‘청자’가 다수 부문에서 수상하며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극단 청자는 출품작 ‘모란이 피기까지 우리는’을 통해 완성도 높은 연출과 안정적인 작품 구성으로 동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 창작극으로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인 부문에서도 수상이 이어졌다. 배우 이재룡은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과 표현력으로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고아름은 연극 발전 기여도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극단청자 대표 임재필은 전남 연극 활성화와 연극제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하며 단체와 개인이 고른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연극제는 전남 7개 지역 극단이 참여한 가운데 작품성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경쟁이 펼쳐졌으며, 극단 청자는 배우 간 호흡과 무대 완성도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며 심사위원단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편, 강진군은 극단청자가 창작기반과 공연예술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강진군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개최한 ‘소상공인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강진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된 첫 공식 설명회이자 간담회로, 지역 소상공인과 행정이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사업설명회에는 강진군 소상공인지원센터 소개와 지원사업 안내, 강진사랑상품권, 추진 계획 및 목표 순으로 설명되어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고 센터는 현장 밀착형 지원기관임을 알리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간담회는 김준철 강진군 부군수가 진행했으며 지역 경제에서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상인들 또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밝혔다. 김 부군수는 도청 일자리경제과장, 회계과장,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한 소상공인 지원 분야 전문가로, 이번 간담회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신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국정과제 성과 노력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신안군은 18개 지표 전반에서 고른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적극행정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포상금과 포상휴가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실천 기반을 다져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적극행정 면책 보호관 운영과 적극행정 공무원 소송 지원 등 제도적 보호장치를 마련해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소신 있는 업무 수행을 뒷받침한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000억 아끼고 3년 앞당긴 에너지의 길, 습지보전 법령 개정’ 사례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전라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과 장려상을 잇달아 수상하는 등 우수사례 발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