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2월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발품 행정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관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신 부시장은 지난 2월 3일부터 13일까지 총 5차례로 나눠 산업·문화·관광·체육·도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둘러봤다. 주요 방문 현장은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희망공원 ▲잠홍저수지 등 25곳이다. 신 부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 담당자와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하게 검토했으며, 공사가 진행되는 현장에서는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한 안전을 강조했다. 특히, 점검 결과 발굴한 현장 애로사항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해소하는 등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것을 강조했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정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점검에 임했다”라며 “앞으로도 실무형 부시장으로서 서산의 주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13일 동문1동 일원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는 일제 대청소의 날을 맞아 설 명절 서산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그 가족, 시민에게 쾌적한 도시 경관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이완섭 서산시장, 공무원, 마을 주민 등 80여 명이 참여해 불법 전단지, 담배꽁초 등 1톤 트럭 1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시는 시청 54개 부서와 관내 55개 기관·단체와 함께 지난 2월 2일부터 설맞이 환경정화를 진행 중이며, 13일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했다. 설맞이 환경정화는 관내 도로변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날 청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시는 설 연휴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이완섭 서산시장이 우리 민족 고유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13일 서산동부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완섭 시장은 제수용품과 농축산물 판매 점포 등을 둘러보며 가격 동향과 수급 상황을 점검함과 동시에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을 맞아 명절 성수품을 찾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덕담도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위해 애쓰시는 상인과 시민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통영시는 직업병 및 작업관련성질환 예방을 위해 배치전 특수검진을 실시한 후 업무적합성평가 및 건강상담을 공원녹지과 현업종사자인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13일 진행했다. 업무적합성평가는 해당 업무에 종사하는 작업자가 현재 직무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는가, 또는 어떤 조정이 필요한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과정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통영시 산업보건의 김윤규 직업환경의학전문의가 ▲당해 근로자의 건강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는가? ▲동료 근로자의 건강 및 안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인가? ▲신체적 및 심리적으로 업무수행에 적합한가? 등 건강상담을 통해 근로환경, 관련법령, 산업재해 프로세스 등에 대한 업무성적합성 평가를 실시했다. 김진환 시민안전과장은 “특수건강 진단 등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 중”이라며 “작업환경으로부터 발생하는 직업병 및 작업관련성 질환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통영시는 지난해 ‘욕지 학교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욕지도 자녀동반 전입세대 주거지원사업의 기적적인 성과(7세대 23명, 학생자녀 9명 전입)에 이어 2026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전입가족 둥지 희망주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오는 2월 말 1세대 전입(경기도 양주, 자녀 2명) 예정이며, 전국 각지에서 지속적으로 욕지 학교 살리기 추진위(위원장 김종대)에 전입 상담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둥지 희망주택 공개 모집을 통해 전입 희망가족이 선택 가능한 주택(빈집)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욕지 자녀동반 전입가족의 주거지원을 위해 최소 3년 이상 주택 (빈집) 제공에 동의하는 주택소유자로서 욕지면사무소 또는 통영시 평생교육과로 방문(우편접수 가능) 신청할 수 있으며, 연중 신청 가능하다. 희망주택 신청 등록을 한 주택소유자는 관외 전입희망세대가 해당 주택입주를 희망할 경우, 통영시와 협의해 임대차계약을 맺고 리모델링(필요시) 및 월세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당초예산에 1억4천3백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의왕시청소년국악예술단이 2월 13일 아름채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설맞이 행사에서 국악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국악예술단은 가야금 연주에 맞춰 동요 ‘설날’을 부르며 공연의 문을 열고, 할머니·할아버지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름다운 나라’와 ‘앉은반 사물놀이’를 차례로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악예술단의 올해 첫 공식 무대로, 기존 단원과 신규 단원이 함께 참여한 지역사회 나눔 공연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 했다. 국악예술단은 올해에도 유관 기관 연계 공연과 자체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 예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김하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지도사는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이 어르신들게 작은 기쁨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국악예술단은 9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문화예술 단체로, 매주 정기연습과 워크숍, 집중교육을 통해 예술적 역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명절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설 명절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으로 준비한 것으로, 소고기, 떡국떡, 사골곰탕, 바나나 등의 음식이 담긴 꾸러미를 저소득 가정 6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살피는 활동이다. 전영배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모두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이웃들이 풍요로운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부곡동의 모든 주민들이 행복을 나누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도군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복숭아·감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과수전정반(복숭아·감) 교육’을 실시하고, 동계전정 핵심기술의 현장 확산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노동력 감소 등 농업환경 변화 속에서 과수 재배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정을 단순한 가지치기가 아닌 수형 관리와 수세 조절, 품질 향상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보고,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해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에는 복숭아 과정과 감 재배농가 약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은 전정 원리와 안전수칙을 먼저 숙지한 뒤, 실제 과원으로 이동해 나무의 생육 상태에 맞춰 직접 전정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복숭아 과정은 복숭아마이스터와 연구회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해 수광 확보와 결실 안정, 세력 균형을 고려한 전정 방법을 지도했으며, 감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이지형 지도사가 강사로 참여해 나무 높이 관리와 착과량 조절을 중심으로 수확 작업의 안전성 향상과 품질 개선 효과를 동시에 도모하는 것을 중점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하수 군수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도군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군도 및 농어촌도로를 대상으로 차선도색 및 도로 재포장 정비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통행 불편이 우려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차선도색 12개 노선 ▲도로 재포장 3개 노선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차선도색은 군도 4호선, 농도 309·303호선, 리도 203·202·204·310호선, 면도 101·102호선 등 총 12개 노선을 대상으로 퇴색되고 희미해진 차선을 정비해 도로 시인성을 높이고 안전한 주행환경을 조성했으며, 군도 2호선, 농도 301호선, 리도 203호선 등 3개 노선에 대해서는 노후 및 균열이 발생한 구간을 중심으로 재포장을 실시해 차량 주행성을 개선하고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 여러분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도로환경을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도로 관리와 신속한 정비를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청도를 만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관리주체 율산개발(유)과 ㈜에스텍시스템(보안업체)은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의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옥정2동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100만 원 상당)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승하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장, 신동주 옥정2동장, 율산개발(유) 대리인 김종해 소장, ㈜에스텍시스템 대리인 송근수 팀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생필품은 옥정2동 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종해 소장은 “공동주택 관리 현장은 단순한 시설 운영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의 및 입주민들과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수 팀장은 “현장 근무 사업장으로서 지역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 역할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최승하 회장은 “관리업체와 보안업체는 평소에도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보안을 위해 힘써주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처럼 뜻깊은 나눔 전달식에 함께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재)의정부문화재단은 시민과 관객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로컬투어 프로그램 '의정부 하루여행'을 기존 운영 시기에서 확장해, 겨울–봄 시즌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의정부 지역 고유의 문화·예술·역사·생활 자원을 연계한 지역특화 로컬투어 콘텐츠 '의정부 하루여행'은 2026년 2월부터 5월까지 총 15회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그간 관광 프로그램 운영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던 겨울·봄 시기에 로컬투어를 운영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이 사계절 내내 의정부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의정부 하루여행'은 의정부예술의전당, 미술관, 도서관, 역사공간, 체험시설 등 의정부를 대표하는 문화자원을 하루 일정으로 연결하는 체험형 로컬투어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지역의 일상과 정체성을 해설과 함께 직접 경험하는 의정부 대표 문화여행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2026년 겨울–봄 시즌은 ▲ 미술·공간을 중심으로 한 '예술·감성 탐방여행'과 ▲ 역사·생활·스포츠 자원을 활용한 '활동·체험 중심여행' 두 가지 테마 코스로 운영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지난 12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시정 운영 성과를 제고하고 성과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구리시 성과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BSC 성과 평가 시행계획 심의 ▲2025년 BSC 성과 평가 결과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성과평가위원회는 위원장인 엄진섭 부시장을 비롯해 당연직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 총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구리시 성과관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책임지는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위원회는 2026년 BSC 성과 평가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142개 핵심성과지표에 대한 업무 수행 결과를 8개 분과별로 심도 있게 논의한 뒤 엄격히 평가했다. 특히 올해 시행계획 심의안에는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발맞춘 지표 개편안이 포함됐다.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최신 홍보방식을 반영하고, 관내 업체 우선 계약 실적 평가지표를 신설해 지역 기업과의 상생을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만족도를 동시에 제고해 나갈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명절 ‘행복 가득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 설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선물꾸러미는 떡국떡과 사골곰탕, 소불고기 등 명절 음식을 비롯한 다양한 식료품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금메달마트의 선물세트 △평내호평을사랑하는모임의 김 세트 △굿푸드의 뼈해장국 등 지역 업체와 단체들의 후원이 더해져 지역사회 중심 돌봄의 의미를 강화했다. 안외상 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이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눔 행사에서는 평내동 지사협에서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지탁금 150만 원을 활용해 마련한 명절 선물 40세트와 호랭이떡방(대표 김학민)에서 후원한 떡국떡 30세트가 전달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조순상 위원장은“추운 겨울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을 모아 준비한 선물이 이웃들에게는 큰 기쁨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평내동 지사협위원님들과 후원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이 더욱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내동 지사협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연계하는 등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13일 MG중부새마을금고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선물세트 50개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보다 풍성하고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식품선물세트는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백순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매 명절마다 이어지는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부새마을금고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MG중부새마을금고는 매년 명절 선물 세트를 지원해왔다. 2016년부터 ‘와부읍 행복 담은 나눔트리’에도 지속적으로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