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최근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가 대전·충남특별시로 통합되는 이슈가 급부상함에 따라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가 다시 한번 충북의 충북특별중심도 지정을 강력히 제안했다. 송 군수는 23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북의 홀대를 끝내고 국가 균형발전을 완성할 제도적 보완책으로 충북특별중심도가 포함된 ‘5극 3특 1중’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대전·충남특별시 추진에 대해 현 정부에서도 지지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일극 체제에서 다극 체제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며 “비대해진 수도권에 맞서 충청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결단을 적극 환영한다”고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이어 “하지만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의 심장인 충북은 없다”며 “충북은 자칫 ‘충청권의 변방’을 넘어 ‘내륙의 섬’으로 고립될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 송 군수는 “이에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인 충북을 충북특별중심도로 지정하고 독자적인 법적 권한과 예산 자율성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무늬만 특별법인 중부내륙법을 넘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보은군은 군정 각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며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2025년 군 모범·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군 모범공무원은 재직기간 5년 이상 6급(상당) 이하 공무원 중 역점·공약·공모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성실히 추진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적극 홍보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행정운영과 곽동순 민간공동체팀장을 포함해 총 10명이 선정됐다. 군 우수공무원은 재직기간 3년 이상 공무원 중 군정 주요 시책 추진, 군민 소득 증대, 관광 및 지역개발, 친절·봉사행정 실천 등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농촌 고령화 극복을 위한 농작업 대행 서비스 확대, 특화작목 기술교육 및 신기술 보급 등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이경민 지방농촌지도사를 비롯한 총 20명이 선정됐다. 이번 모범·우수공무원 선정은 각 분야에서 성실하고 솔선수범하는 공무원을 포상함으로써 공직사회 사기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보은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 진로·진학 캠프’를 12월 15일과 12월 23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운영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에는 군내 5개 중학교 재학생 153명이 참여했다. 1차 캠프는 12월 15일 속리산중학교 강당에서 속리산중, 회인중, 보덕중 학생 6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2월 23일에는 보은중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오전에, 보은여자중학교 학생 47명을 대상으로 오후에 각 학교를 직접 찾아가 운영했다. 캠프는 의료, 공학, 기초과학, 교육, 인문, 예체능 등 총 6개 전공계열 가운데 학생들이 희망 전공을 직접 선택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전공별로 대학생 멘토가 참여해 진로 방향과 실제 진학 사례를 공유하고, 전공체험 키트를 활용한 실습과 체험 결과 발표까지 이어지며 운영됐다.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한 전공을 중심으로 체험이 이뤄지면서, 진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체적인 진학 방향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번 캠프는 사전 학교 수요조사와 협의를 거쳐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학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보은군은 22일과 23일까지 양일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청렴·복무 규정 준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서로를 존중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신뢰와 책임을 바탕으로 한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복무 자세와 윤리 의식을 되짚음으로써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었다. 특히 직원 개개인이 일상 업무 속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 상황을 함께 고민하고, 배려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예방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양일간 총 4차시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의 개념과 유형, 예방 방안은 물론 청렴 의식 제고와 공무원 복무 규정 준수 사항 등을 중심으로 다뤘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를 통해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이해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보은청년회의소는 지난 22일 보은읍 그랜드컨벤션에서 제55주년 창립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고, 지역 청년 리더십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청년회의소 회원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보은청년회의소의 55년 역사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행사는 제1부 창립기념식과 제2부 회장단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제1부에서는 신조·미션·비전 제창, 강령 낭독, 연혁 보고 및 이임 기념사에 이어 격려사와 축사, 시상식이 이어졌으며, 제2부에서는 신임 회장 취임식과 성금 전달, 전역식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회의소 활동에 기여한 회원과 관계자들에게 보은군수 표창을 비롯해 국회의원, 군의장, 교육장, 경찰서장 등의 표창과 감사장이 수여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이날 노해선 회장이 이임하고, 류성선 회장(유디아미네랄 대표)이 제55대 보은청년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했다. 류성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보은청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 청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먹·듣킷 리스트 주문 받습니다’ 프로그램을 지난 19일 청산면 모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연계로 먹킷은 청산면새마을부녀회 회원님 7분이 음식을 준비했으며, 듣킷은 청산중학교 청소년들의 기타 연주로 지역민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만들었다. 청산면새마을부녀회 김한분회장님은 “청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하는 활동에 처음 참여한다. 아이들이 분식을 맛있게 먹으며 화기애애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니 기분도 좋다”라며“이 활동이 지속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올바르게 정립하기 위해 지난 19일 ▲천금산 ▲가재골 ▲가풍 ▲군전리 총 4곳의 지명에 대한 일본식 표기 의심 여부를 검토하고자 제1회 옥천군 지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명위원회는 해당 지명의 유래와 역사적 근거를 종합적으로 살펴 지명 변경 필요성 여부와 향후 검토 절차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지난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옥천군 지명에 대해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5명을 선정해 구성됐으며, '옥천군 지명위원회 조례' 제2조에 따라 비상설위원회로 운영돼 심의·의결 후 자동 해산된다. 이들은 이날 문헌 자료와 행정 기록 등을 바탕으로 각 지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심의결과 천금산, 가재골, 가풍은 기존 지명을 유지하고, 군전리는 한자표기를 (軍田里)로 변경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정지승 종합민원과장은“이번 지명위원회는 지명 변경을 결정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객관적인 검토와 논의를 위한 과정”이라며“앞으로도 역사적 사실과 주민 의견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이 ‘2026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의 조기발주를 통한 신속집행과 설계용역비 절감을 위해 2025년도 1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13일까지 8주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합동설계단은 안전건설과장을 단장으로 읍면 시설직 공무원 9명을 3개 반으로 편성하여 운영될 계획이다. 군은 농로, 마을안길, 세천, 소교량 등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총 243건 약 육십억 칠천만 원의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편성하여 대상사업을 내년 3월 내 발주하여 농번기인 5월 이전까지 공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합동설계단은 26년 품셈개정사항 반영, 26년 상반기 노무비 반영 및 옥천군 건설업체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등을 반영하여 지역경제 및 건설 경기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시설직 공무원의 설계 및 공사 현장 이해도를 높여 업무능력 향상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대상사업은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현장조사 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꼼꼼히 살펴 생활불편 최소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 진천읍 임병곤 읍장이 23일 진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퇴임식을 갖고 35여 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임 읍장은 지난 1991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진천의 백년대계’를 그린다는 사명감으로 군민의 소중한 삶의 터전을 가꾸는 데 헌신해 왔다. 공직 재직 기간 동안 지적행정을 비롯한 행정 전반의 주요 업무를 두루 수행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지적 분야의 핵심 업무를 담당하며 통합지적공부 연구, 드론을 활용한 지적약도 제작 등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며 행정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체육진흥 분야에서도 주요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며 조직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진천 스포츠타운 준공과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며 지역 발전을 위한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이어 제26대 진천읍장으로 재임하며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고, 주민을 섬기는 낮은 자세로 취약계층을 살피는 등 소외 없는 복지 실현에 힘써 왔다. 임 읍장은 “35년이 넘는 공직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 성과평가에서 각각 최우수 기관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추진해 온 사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발굴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심리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고용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취약계층 청년 발굴 및 참여 확대,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직업훈련 연계, 취·창업 지원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전국 86개 지자체 가운데 최우수 14개 지자체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2년 연속 추진 중인 사업으로, 미취업 청년 등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기 위해 일상 유지와 구직 의욕 회복을 돕는 지역사회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필요한 청년고용정책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5월 개소한 점프스테이션에 이어 올해 4월 링크스테이션을 확대 운영하며, 청년고용 및 지원정책 상담센터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청주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준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완충저류시설은 사고나 화재가 발생할 경우 유출될 수 있는 유독성 화학물질이 하천으로 바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모아두는 시설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사업비 447억원(국비 313억원, 시비 134억원)을 투입해 시설용량 6천200㎡, 4천600㎡ 규모 저류조를 각각 흥덕구 송정동 315, 봉명동 408-1 등 2개소에 설치했다. 또한 펌프장과 관로 등을 설치해, 산업단지 내 사고나 화재 발생 시 유출되는 사고유출수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시는 2019년 한국환경공단과 설치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했으며, 2022년 기본‧실시설계 준공과 본공사 착공을 거쳐 이번에 완료했다. 현재는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시설물 인수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시는 청주일반산단 외에도 △오송생명산단 △오창제2산단 △옥산산단에 총 8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테크노폴리스 △오송제2산단 △오창제3산단에 대해서도 국비 지원 신청을 위해 사업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올해 미국의 고율 관세정책이라는 대외 통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반도체 수출시장에 힘입어 적극적인 수출지원 정책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11월 기준 올해 누적 수출액 240억 달러를 달성하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5위에 올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로,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청주시 수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음을 보여준다. 시는 올해 총 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50여개 중소기업의 수출 활동을 지원했다. 특히 베트남 하노이에 해외통상사무소를 개소해 베트남을 거점으로 한 아세안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올해 시가 추진한 수출지원사업으로는 △기업 수요맞춤형 수출바우처 지원 △해외 주재 수출전문가 활용 현지화 지원 △기업단 파견 해외 수출상담회 개최 △해외 한인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 개최 △해외 디지털마케팅 지원 △무역보험·보증 지원 △국내개최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통상사무소를 통한 베트남 현지 밀착 지원 등이 있다. 이들 사업을 통해 참여 기업들은 수출 진입부터 바이어 발굴, 수출계약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수도전기제어 홍재호 대표가 지난 22일 음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수도전기제어는 음성군 대소면에 소재한 지역 기업으로 이번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탰다. 홍재호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꾸준히 동참하고 싶었다”며 “기부금이 지역 인재 육성과 더 나은 생활 기반을 만드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팀원 간 화합과 열정으로 군정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올해의 베스트 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5년 올해의 베스트 팀에는 총 7개 팀이 신청해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서면평가와 공적심사, 직원들로 구성된 투표인단 80명의 모바일 투표를 거쳐 최종 합산 점수가 높은 상위 3개 팀을 지난 19일 최종 선정했다. 그 결과 건설교통과 교통행정팀이 1위, 가족행복과 노인복지팀이 2위, 보건정책과 보건진료팀이 3위를 차지했다. 선발된 3개 팀의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1위를 달성한 교통행정팀은 범군민 서명운동과 어린이 철도 그림그리기 대회 등 중부내륙철도 철도망 유치에 노력하고 농어촌버스 무료화, 시외버스 노선 확대로 군민의 보편적 이동권 향상에 이바지했다. 이어 2위를 기록한 노인복지팀은 충북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2025년도 노인복지 관련 기관표창을 4회 수상해 음성군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3위를 기록한 보건진료팀은 국가암검진·한의약 육성 지역계획 수립, 구강보건사업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23일 음성군 품바재생예술체험촌 다목적실에서 축제 전문가, 총감독, 축제 관계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음성품바축제 글로벌 축제 추진’이라는 주제로 2025년 음성품바축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청대학교 민양기 교수가 좌장으로, 노원중 축제 총감독, 배만규 국립경국대학교 교수, 최영석 충북연구원 문화산업연구부장, 오세빈 화천군 재단법인 나라 기획홍보팀장, 오제열 축제 총감독이 외부 전문가로 토론에 참여했다. 또한 강희진 음성예총 지회장과 이혜자 음성군 문화관광과 문화축제팀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축제 전문가와 음성품바축제 실무자 소수의 필수 인원만 참여해 깊은 논쟁과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음성품바축제의 글로벌 축제로의 발전 방안 모색에 대해 의견을 공감하며 축제가 글로벌 성장을 통한 미래 지속 가능한 축제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실행 방안을 강구했다. 강희진 음성예총 지회장은 “이번 토론회가 음성품바축제의 글로벌 성장을 도모하며 현실적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토론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