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24일 취약계층 아동통합서비스지원 사업의 2026년도 추진 방향 및 사업 관련 자문을 위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직 공무원, 협력 기관장, 아동 관련 민간 전문가 등 총 9명으로 구성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이날 2025년 사업 추진에 대한 실적 검토와 2026년도 사업 추진에 대한 종합계획안을 확정하고, 사업에 관한 재정·행정적 지원방안 등에 관해 활발히 논의했다. 음성군에서 직접 수행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초등학생 이하) 아동과 가정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 드림스타트는 올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135명을 대상으로 통합 사례 관리와 함께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세 분야에서 19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6년에는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함양하기 위한 ‘나와 가족의 성격유형 이해하기 부모 교육’과 같은 신규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18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재)제천복지재단(이사장 신길순)은 지난 24일, 제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생성형 AI 기반 업무 자동화 및 앱 개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제천복지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소셜프리즘 김종원 대표를 초청해 진행됐다. 교육의 핵심은 코딩 지식이 없는 비개발자 종사자들도 생성형 AI를 도구 삼아 실무에 필요한 기능을 직접 구현하는 ‘AI 페어 프로그래밍’ 역량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커리큘럼으로는 ▲Google AI Studio를 활용한 정교한 프롬프트 설계 ▲Google Apps Script(GAS)를 이용한 워크스페이스 자동화 ▲설문 응답 자동 분류 및 맞춤형 메일 발송 실습 ▲사내 배포 가능한 웹 앱 제작 등이 다뤄졌다. 특히 챗봇과의 단순 대화를 넘어, 엑셀(Sheets), 문서(Docs), 메일(Gmail)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반복 업무를 제로화하는 실전 프로젝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20일 해촉식 및 성과공유회를 열고, 1년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이뤄낸 다양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참여위원들은 정책 제안 콘서트 기획 및 운영을 비롯해 청소년 정책제안 상징 제작, 홍보 영상 제작, 행사 진행 및 사회,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청소년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이어왔다. 이러한 활동의 성과로, 충청북도 청소년참여기구 활동공모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날 해촉식에서는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소감을 나누는 한편, 활동 만족도와 향후 청소년 정책 참여에 대한 욕구를 확인하는 의견 수렴도 함께 진행됐다.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인 박지우 청소년은 “1년 동안 위원들과 함께 정책을 고민하고 직접 실행해 본 경험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2026년 1월 29일까지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하며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청소년꿈뜨락 청소년운영단은 지난 23일 연말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크리스마스 카드 쓰기 – 마음을 전하는 날』 활동을 명락복지재단 제천사랑의집과 연계해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세대 간 정서적 교류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청소년운영단은 연말에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을 떠올리며 크리스마스 카드에 각자의 응원 메시지와 따뜻한 인사를 손글씨로 정성껏 작성했다. 완성된 편지는 명락복지재단 제천사랑의집에 전달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운영단 소속 최재훈 청소년 마술사가 참여형 마술 공연을 선보여 활동에 즐거운 분위기를 더하고,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카드 작성 활동과 함께 진행된 해당 공연은 세대 간 거리감을 자연스럽게 좁히는 계기가 됐다. 청소년운영단 이상권 단원은 “이번 활동은 운영단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역할을 확장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노동력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한 농기계 임대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고가 농기계 구매에 따른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총 8천여 대의 임대 농기계가 활용됐으며, 임대 기간 농기계 사용 요령과 안전 수칙, 비상 상황 발생 시 응급조치 등에 관한 현장 중심의 지도와 사용자 교육도 진행했다. 남기순 소장은 “올해 농기계 임대사업 추진으로 영농 현장의 부담을 줄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립도서관이 이용자 중심의 편리한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군립도서관은 쾌적한 자료 공간과 학습공간을 조성해 연간 11만여 명의 이용자가 찾는 문화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신규도서와 취약계층을 위한 도서 등 총 2천 600여 권을 구매해 지식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디지털 독서환경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전자도서관을 통해 전자책 2천 400여 권과 오디오북 4천 200여 권을 구비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독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운영되는 무인반납기를 설치했으며, 약 5천 권의 도서가 비대면으로 반납되는 등 이용자 편의성도 크게 향상돼, 군민의 도서관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관내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공립 작은 도서관에 600여 권의 신규도서를 지원하고, 어린이 사서 도우미 운영과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1천 500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 간 문화인프라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의 대표적인 독립운동 역사 공간인 보재 이상설 기념관이 대대적인 기능보강사업을 마무리하고, 역사와 교육, 체험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올해 총 3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념관 내부 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대폭 확충했다. 우선, 기념관 로비에는 ‘독립운동가 흉상’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입장과 동시에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복합공간 ‘서숙관’은 각종 회의와 행사, 교육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꾸며 기념관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실을 마련해, 기념관이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교육 체험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국가보훈부로부터 진천군 출신 독립유공자 9인의 복원된 훈장증을 기증받아 전시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고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해당 훈장증은 단순한 기록물을 넘어,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을 직접 마주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운하리조트㈜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은 24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송병준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 총괄지배인이 참석했다.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은 2022년부터 매년 1천만원씩 청주시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송병준 총괄지배인은 “올해도 변함없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시장은 “매년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해주고 계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국회 본회의를 거쳐 확정된 2026년도 정부예산에 2조 1,632억원의 역대 최대 국비 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확보한 2조 47억원 대비 1,585억원(7.9%↑) 증가한 규모로 시는 2년 연속 2조원대 국비를 확보하면서 10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과 미래성장을 견인할 핵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특히, 새 정부정책의 변화와 신규사업 억제 기조에도 불구 연초부터 국정방향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를 끈질기게 설득해 대규모 핵심 신규사업을 대거 반영했다. 정부예산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에도 지역 정치권 등과 끝까지 긴밀히 공조한 결과 국회 심사 과정에서 핵심 사업 11건, 168억원을 추가 확보하는 등 양적인 성과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매우 의미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는 평가다. ▶ 분야별 주요사업 및 기대효과 분야별 주요사업을 보면 먼저, 사통발달 교통망 구축을 위한 교통·물류 분야의 경우 신규사업인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 5억원 △청주 남이 부용외천~양촌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지난 23일 감곡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감곡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감곡면 클린업 활동에 대해 시상했다. ‘클린업 활동’이란 감곡면 기관사회단체들이 행정복지센터와 협약한 장소를 정기적으로 청소하는 것으로, 2022년부터 시작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감곡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 최우상을, 자연보호협의회와 자유총연맹 감곡면분회(회장 황용구)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종국·박경순 회장은 “매월 주말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회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에서 맡은 지역을 청결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병원 면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클린업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모든 기관사회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봉사 활동은 주민들에게 모범이 되고, 깨끗한 지역을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감곡중학교, 감곡면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자유총연맹 감곡면분회, 고향사랑청년회, 자율방재단, 걷기협의회, 감곡적십자봉사회, 샘물교회, 빈첸시오회, 라이온스 클럽에서 클린업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보은군은 23일 삼승면에 위치한 보은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APC)에서 열린 ‘2025년 보은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북원예농협 보은거점APC가 주최하고 보은군이 주관했으며,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APC 회원농가와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교육은 과수 농가의 전문 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인사말씀 △APC 운영 현황 소개 △평면수형 재배기술 교육 △포트묘 공급 관련 교육 △사과자조금 제도 안내 등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실제 영농에 도움이 되는 교육 내용에 높은 호응을 보였다. 오후에는 과수농업 발전을 위한 화합의 시간이 마련돼 회원농가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 협력과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역량강화 교육이 과수 농가의 재배 기술과 유통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용선)는 23일 (재)진천군장학회를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최용선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발생한 수익금이 진천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1월에도 생거진천 문화축제 본부식당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400만원 상당의 이불을 구매해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끊임없는 기탁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같은 날 한국농촌지도자진천군연합회(회장 이호영)도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한국농촌지도자진천군연합회는 평소에도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한 교육 활동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업인 단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호영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진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은영)는 지난 12월 17일 굿모닝보청기진천센터(대표 박선용)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청력검사를 지원하고, 고령화와 만성질환 등으로 청력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보청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굿모닝보청기진천센터(대표 박선용)가 진천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청력검진을 무상 지원하고 △7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후원함으로써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도모한다. 고은영 진천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청력검사, 보청기 지원 업무협약은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지원”이라며“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참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자활사업단 10개소를 운영하며 진천지역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활기업 2개소를 육성·지원하는 등 지역 기반 자활사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교육지원청은 12월 22일과 23일, 관내 초·중·고·특수·대안학교 학교폭력 업무담당 책임교사를 대상으로 '올(All)바른 학생생활교육 실현을 위한 학교폭력 책임교사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서 책임교사들이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예방과 회복 중심의 학생생활교육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교사들은 학교급별 분임 운영을 통해 초등은 성찰과 성장 중심의 생활교육 방안을, 중등은 학생인권과 교권의 균형에 기반한 민주적 학교공동체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권역 기반 모둠 운영을 통해 학교 간 사례 공유와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책임교사 간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참여 교사들은 “혼자 고민하던 사안을 함께 나누며 방향을 정리할 수 있었다”,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연수였다”고 평가했다. 박종원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생활교육은 단위 학교의 노력과 더불어 책임교사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 지적정보과는 올 한 해 추진한 지적재조사 업무를 되돌아보고, 향후 보다 내실 있는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3일 지적재조사 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적정보과 지적재조사팀을 비롯해 4개 구청 지적재조사 업무 팀장과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우수 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4차 지적재조사 기본계획 수립에 따라 변화할 업무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전태웅 지적정보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적 불부합지를 해소해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담당자들이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각 구청의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제4차 지적재조사 기본계획 수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