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보은군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확대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가 보은군을 일정에 포함한 관광상품을 운영할 경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로, △관내 숙박업소 이용 △관내 음식점 식사 △유료 관광지 방문 등 필수 조건을 충족한 관광상품을 운영할 경우 인원 및 체류 일정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한다. 일반 단체관광의 경우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수학여행단에 대해서는 당일 방문 시 1인당 1만 원, 1박 2일 일정의 경우 1인당 1만 5천 원을 지원해 당일 여행과 숙박형 여행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단순 방문객 수 확대에 그치지 않고 숙박과 소비를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을 유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은 청소년복합문화공간 ‘틴하우스’개관 1주년을 맞아 24일부터 28일까지 ‘개관 1주년 기념 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념 주간 동안 시설 내에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되며, 그동안의 활동 사진과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작성한 축하 메시지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한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새 학기를 앞두고 청소년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한 ‘새학기증후군 예방 교육’도 운영한다. 학업 부담, 또래 관계,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정서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건강한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희망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질 및 성격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TCI(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검사를 실시하여 전문적 해석을 통해 자기 이해를 돕는 자료로 활용하며, 필요 시 보호자 안내 및 상담 연계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1주년 기념 프로그램은 단순한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도 청년 고용지원 공모사업인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에 모두 선정되며 지역 청년 지원 정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두 공모사업에 동시 선정된 지방정부는 충북 도내에서 진천군이 유일하다. 이번 선정은 군이 청년 고용과 자립 지원을 핵심 군정 과제로 삼고, 지역 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청년정책 기반을 구축해 온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했거나 장기간 미취업 상태에 있는 청년을 발굴해 심리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역 청년 실태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과 사례관리,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기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장기 실업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취업을 돕는다. 특히 지역 산업단지와 연계한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산불에 취약한 노인장기요양시설 89개소를 대상으로 산불대피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각 시설에 화재대피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봄철 대기 건조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각 시설이 위험성을 인식하고 실제적인 대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화재대피계획에는 △대피 대상자 명부 △대피 장소 △대피 수단 및 휴대 물품 구성 등이 포함된다. 청주시 노인복지시설 가운데 ‘산불 취약 특수보호시설’은 총 89개소로 이 중 산림연접시설은 31개소, 산림 100m 이내 시설은 9개소, 300m 이내 시설은 47개소, 고립 우려 지역은 2개소로 파악됐다. 시 노인복지과는 오는 5월까지 현장 방문 점검을 추진해 89개소의 화재대피계획 수립 여부와 대피훈련 시행 실태를 확인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산불 취약 노인장기요양시설이 89개소에 달하는 우리 시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고령자가 다수 생활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화재대피 계획이 수립·이행될 수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농가 경제의 안정과 농업인 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도 농업인 월급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농업인 월급제는 지역농협이 벼 수매 자금의 일부(50%)를 농가에 선지급하고 시가 농협에 발생하는 이자를 보전해 주는 사업으로, 수확기 이전에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특히 올해는 농가 지원 확대를 위해 월급 지급 한도를 전년 대비 30만원 인상해 월 최저 30만원에서 최고 230만원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주소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가 중 농협과 출하 약정을 체결한 농가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월 13일까지 지역농협 11개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월급은 매월 30일 지급되며, 월 50만원 이하 금액은 총 지급액 중 3월과 6월에 각각 2회 분할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기상 변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농업인 월급제가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어린이회관 본관 내 기후변화체험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3월 4일 재개관한다. 2014년 첫 문을 연 기후변화체험관은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대응 필요성을 알리는 교육 공간으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전시시설과 체험 콘텐츠 노후화로 관람객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옛 환경부)의 탄소중립체험관 개선사업으로 총 24억원(국비 12억, 시비 12억)을 투입해, 기존 체험관의 기본 틀은 유지하면서 노후 전시물과 설명 위주의 콘텐츠를 정비하고 체험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1층은 작은도서관, 관람객 편의‧휴게시설, 수석 전시시설로 조성했으며, 중층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실감나는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한 미디어아트실로 꾸몄다. 2층은 기후변화 인식 및 탄소중립 생활 습관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실감형‧놀이형‧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특히 관람객이 직접 보고·만지고·참여하는 방식의 콘텐츠를 확대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시 연출을 적용해 재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감곡면기업인협의회 허인 전 회장은 지난 23일, 감곡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전별금 100만원을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허인 전 회장은 재임 기간 지역 기업인들의 화합과 협의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이임을 앞두고 그 마무리를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으로 장식했다. 최병원 감곡면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허인 전 회장의 이임과 유태근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유태근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기업인들의 상생 협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허인 전 회장의 따뜻한 나눔에 큰 박수를 보내며, 지역사회를 향한 기업인들의 책임 있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표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최근 평균 기온 상승과 현장 여건 점검 결과 공사 재개가 가능하다고 판단해 이달 24일 공사중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동절기 품질 저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184개 사업장에 대해 공사를 일시 중지했다. 사업 재착공에 따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도로 확포장, 하천, 농로정비, 주민숙원사업 등 미완공 사업은 신속히 추진하고, 신규 사업은 조기 발주할 방침이다. 다만 이번 조치로 예기치 못한 기온의 급강하에 대비해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영하의 기온에서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고 주민과 충분히 소통해 불편 민원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안예순 회계과장은 “사업 추진 시 관내 업체의 우수한 인력, 자재, 장비를 적극 반영하고 공사 재개와 재정의 신속 집행으로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지난 20일 대소면 성본산업단지 내 ‘푸르지오 마크베르 작은도서관’에서 성본산단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및 이장, 입주민들과 함께 성본산단 내 공동주택 입주지원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7월 1차 간담회 시 제기된 주요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추가로 접수된 주민 의견을 청취해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각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장, 이장, 음성군 실무부서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1차 간담회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보고와 함께 2차로 접수된 34건의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 방향을 설명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제기된 주요 건의 사항에 대해 군은 △버스승강장 설치 △산단 내 가로수 녹지대 정리 및 전정 △상습 침수구역 저지대 빗물받이 설치 △완충녹지 내 공원등 설치 △성본산단 출장소 설치 본예산 반영 △방범카메라 및 스마트 그늘막 설치 등 생활 밀접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 청전동발전협의회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청전동발전협의회가 운영하는 초록길매점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수익의 지역 환원’이라는 운영 취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하며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최영섭 청전동발전협의회 회장은 “소중한 수익을 지역을 위해 다시 돌려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지역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이건희,노병화)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시는 발전협의회의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청전동 주민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동제천새마을금고는 지난 23일 제54차 동제천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서 제천시 저소득가정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지역 내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중앙동 1명, 청전동 3명, 교동 1명 등 총 5명에게 개인당 100만 원씩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특히 중앙동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 의지를 잃지 않고 성실히 꿈을 키워가고 있는 한부모가정 학생을 선정했다. 홍성호 동제천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작은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동 관계자는 “올해도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동제천새마을금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21일 꿈뜨락 시설 일원에서 열린 참여형 행사 ‘2월 모두 함께한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 지역 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 꿈뜨락을 찾은 방문객들은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한편,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을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설 명절과 연계해 진행된 연 만들기 체험과 떡메치기 전통 체험행사는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드럼 콘서트와 마술 공연 또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아울러 친구와 가족이 함께 참여한 컬링 단체전 체험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의 협동과 응원이 이어지며 현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꾸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도입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시행했다.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열린 교육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예정 농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농가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사항과 변경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올해 제천시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총 27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교육은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체류 관리, 근로조건 준수 등복잡한 행정 절차를 농가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소방서 및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제천소방서는 외국인 근로자 숙소의 화재 예방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등 실전 안전 교육을 시행했으며, 제천경찰서는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호를주제로 인권 침해 및 성 비위 예방 등 유의 사항을 당부했다. 시는 도입 일정, 통역 지원, 입국 이후 관리 사항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농가의 원활한 사업 참여를 지원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립도서관은 시민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게 접하고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2026 상반기 시민교양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시민교양대학은 3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의병도서관 3층 대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오는 3월 4일에는 유인재 미래도시성장연구소장의 ‘괴테의 파우스트, 문학이 음악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첫 강의가 열린다. 시민교양대학은 대학 강의 수준의 깊이 있는 내용을 도서관에서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천시립도서관 박상천 관장은 “시민교양대학은 도서관이 단순한 대출 공간을 넘어 시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생활문화 공간이 되기 위해 마련한 인문 프로그램”이라며, “강의를 통해 함께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서 새로운 시각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23일 음성명작관에서 2026년 음성군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음성군산학협동심의회는 채기욱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 단체장, 농업 분야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돼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과 농촌지도사업의 추진 방향을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심의회는 사회분야, 소득작물분야, 식량축산분야 등 3개 분과로 진행됐으며, 43개 사업 102개소에 대한 시범사업 대상자가 선정됐다.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은 이달 27일 실시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는 3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채기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맞춤형 신기술 보급을 통해 농업 현장 애로사항 해소와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