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체육회는 오는 9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의림지 역사박물관 수리공원 일원에서'2025 삼한의 초록길 걷기 대행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걷GO! 놀이로 웃GO! 추억은 남기GO!’라는 표어 아래 약 6km 구간을 2시간 동안 함께 걸으며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1998프랑스월드컵 국가대표 하석주 선수와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송종국 선수가 참가자들과 함께 걸으며 교감할 예정이다. 또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가 마련돼 있으며, 사전접수자 선착순 1,000명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반환점인 그네 공원에서는 ‘추억의 민속놀이 이벤트’가 진행돼 참가자들이 잠시 쉬어가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딱지치기, 투호, 제기차기, 공기놀이, 고무신 던지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색다른 재미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행진은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는 9월 8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포스터에 게재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관내 태양광·전기 전문 시공업체인 ㈜건주가 지난 26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3가구에 1,700만원 상당의 태양광 설비(3kw)설치 및 5년 유지보수 지원을 약속했다. 1986년 설립된 ㈜건주는 송․변전, 배전, 철도전차선 시공 등 전기 분야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축적해 온 중견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태양광 주택 보급사업 등 관내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앞장서 온 지역 대표 기업이다. 또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2019년부터 3kw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지원하고, 기부단체를 통해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 및 다방면의 지역사회 환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안병만 대표는“친환경에너지를 통해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인으로서 지역사회에서 받은 도움을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하고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대한불교조계종 자은사 주지 석구 큰스님(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장)은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에서 개최되는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입장권 200매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사회복지시설과 타지역 불자단체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불자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엑스포에 함께 참여해 전통과 치유,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뜻깊은 나눔이다. 석구 큰스님은 “이번 엑스포가 타지역민을 초대해 제천의 멋스러움과 전통한방에 대하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이웃과 불자단체 회원들이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함께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석구 큰스님은 평소에도 문화 지원과 물품 기탁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석구 큰스님이 운영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외부로부터 후원받은 엑스포 입장권 800매를 충북 도내 장애인복지관과 지역 장애인들에게 배분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상생을 적극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기적의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주제로 책과 함께 풍요로운 가을을 만끽하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행사로는 △9월 한 달 동안 그림책의 해를 기념해 어린이가 직접 뽑는 ‘그림책상’ △20일 오전 11시, 김유대 작가의 『이런 멋쟁이들!』 워크숍 △27일 오후 2시, 흥흥 작가의 그림책 개그콘서트가 마련돼 있다. 또한 △20일 오전 10시, 지역 서점‧작가 협력 프로젝트 ‘중부내륙산간지대 2025 북페어’ △연체자 지우개 △20권까지 대출 가능한 ‘두배로 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독서 생활화를 장려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새로운 독자층과 교류하고 소통하며 독서 문화 참여를 증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지난 8월 8일 '제천시 각종 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를 개정·공포하고,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의 민원서류 발급 수수료를 전면 면제하기로 했다. 그동안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 가능한 128종의 민원서류 가운데 49종은 유료로 운영돼 왔으나,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주민등록등본 등 48종의 유료 서류가 모두 무료로 전환됐다. 다만 등기부등본은 법원 관련 규정에 따라 이번 면제 대상에서 제외돼 앞으로도 수수료를 납부해야 한다. 시는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은행, 병원 등 다중 이용 시설에 총 31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5대를 신규 설치해 민원인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수수료 무료화에 따른 이용 증가에 대비해 올해 11월 중 1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무인민원발급기의 상세 위치는 제천시청 누리집 ‘민원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무료화로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편의를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인 오는 9월 6일 밤 9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동명광장에서 영화제가 준비한 특별 프로그램‘사일런트 디제잉 파티’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1시간 동안 이어지며, 참가비는 무료다. 다만 무선 헤드폰 착용이 필수이므로 선착순 50명만 참여할 수 있다. 사일런트 디제잉 파티는 고요한 광장에서 오직 무선 헤드폰을 통해 흐르는 음악에만 몰입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변 소음에서 벗어나 오직 DJ의 음악에 집중하며, 관객들은 마치 자신만의 작은 콘서트장에 들어선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무대는 한국 인디 음악계에서 주목받는‘DJ 운진’이 참여해 감각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선곡으로 제천의 늦여름 밤을 더욱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과 관객은 행사 당일 현장에 마련된 동명광장 헤드폰 수령 데스크를 방문해 신분증(또는 학생증)확인 절차 이후, 헤드폰 대여명부를 작성하고 무선 헤드폰을 수령하면 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관계자는 “이번 사일런트 디제잉 파티는 스크린 속 감동을 넘어 음악에 온전히 몰입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9월 8일까지 ‘청주 원도심 활성화 시민 공모(3차)’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상당구 대성로 122번길 일원에서 열리는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가을:신묘한×집,대성’과 연계된다. 공모 모집 분야는 △벽화, 포토존, 거리 상징물, 공공미술 프로젝트 등 ‘전시형’ △음악, 연극, 마술, 복합 퍼포먼스 등 ‘공연형’ △시민 체험 위주 ‘체험형’까지 총 3개 분야다. 올해 마지막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가을:신묘한×집,대성’은 대성동 골목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품은 ‘집’을 배경으로 한다. 또한 행사장 일원은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촬영지로 대성동 골목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양이’를 주요 모티브로 제작됐다. 따라서 이번 공모에 참여하는 단체들은 ‘집’과 ‘고양이’라는 축제의 주제와 분위기를 살린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해야 한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에는 분야와 규모에 따라 최소 15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가 위탁 운영 중인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내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지는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시설 급식소와 50인 미만의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 수준을 높이기 위한 지원센터로,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 교육, 자료 제공, 위생 점검, 메뉴 및 레시피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다. ▶ 청주시 급식관리, 2012년부터 본격 시작 청주시 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2년 청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후 2013년 청원군에도 별도의 센터가 설치됐고, 2014년 청주시와 청원군이 통합되면서 각각 상당서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흥덕청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어 2015년에는 20인 미만의 소규모 가정어린이집을 전담 지원하기 위한 ‘소규모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추가로 개소하면서 총 3개의 급식관리지원센터 체계 속 세분화된 지원을 운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흥덕구 오송읍 봉산리 오송산업단지 내 수도용지에서 추진한 생태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충북선 철도 옆에 위치한 해당 수도용지는 지하에 광역상수도가 매설돼 있으나 상단은 방치돼 불법 주정차와 쓰레기 투기로 인한 인근 주민 민원이 이어진 곳이다. 이에 시는 2022년 수도용지 부지를 관리하는 K-water와 오송읍,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와 경관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해왔다. K-water가 제공한 부지에 시는 산책로와 경관녹지를 조성했다. 저관리형 자연주의 정원을 주제로 흙길 산책로와 참억새 등 초화류, 수목 20종 1만4천365주를 심어 철도변 바람에 물결치는 경관을 연출했다. 정원 이름은 ‘오송물결정원’으로 명명했다. 앞으로 오송물결정원은 오송읍 행정복지센터와 주민들이 함께 관리하며 가꿔나갈 예정이다. 10월 말까지 주민들이 직접 정원을 조성하고 가꾸는 가드닝 활동이 이어질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된 정원은 1차년도 사업 구간인 1.4㎞ 구간으로, 총사업비 8억원을 들여 2025년 도농 균형발전특화 공모사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 생극면은 바쁜 업무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Stay(머무름) 운동 활성화 시책 일환으로, 지역 내 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업무시간 내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기업체, 군부대, 복지시설 등의 전입 대상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 전입신고를 접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전입신고는 물론 지난해 개정된 ‘음성군 인구증가시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인구 증가 시책 지원 신청도 함께 받는다. 지원 조건을 충족한 전입 기업체 직원과 전입유공 기업체에 전입지원금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연중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며, 군의 다양한 전입 지원 혜택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제도 등 정주 여건 정보도 안내할 계획이다. 김재만 면장은 “기업체 직원 여러분의 생극면 전입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전입 수요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전입 창구를 지속 운영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구 유입 시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평소 생활환경 위생 관리에 취약한 60여 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해충방제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앞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장마철이 오기 전 1차로 가구별 외부 연막소독과 내부 맞춤형 해충방제 서비스를 추진했다. 이후 8월에 2차 서비스를 실시하고 다용도 살충제를 제공해 자가 방역이 가능하게 했다. 해충방제 서비스를 받은 한 주민은 “여름철 온갖 벌레가 많아 생활에 불편함이 많았는데,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장마 전후로 해충방제 서비스를 해주셔서 올 여름엔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승희·박갑연 공동위원장은 “총 2차례의 해충방제 서비스를 지원해 어려운 이웃들의 청결한 여름철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에서는 지역 이웃에게 더욱 관심 가지고 생활에 밀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위원들의 역량을 결집해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청소년센터는 신학기를 맞이해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프로그램 ‘가을엔 센터 어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K-POP 댄스 △AI드로잉(패드) △메타플랫폼(로블록스) △요리교실 등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9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강좌별 11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음성군 내 청소년으로, 이달 27일부터 9월 5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1인 1강좌를 선착순 접수한다. 각 프로그램의 모집 인원은 10명으로 제한되며, 모집 인원이 미달한 때에는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음성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놀이문화를 형성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복합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 내에는 노래방, E-스포츠존, AR존, 보드게임,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식탁과 의자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으로 기본적인 가구조차 갖추기 어려운 가정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협의체는 식탁 1개와 의자 2개 등 가구를 구입해 저소득 및 취약계층 10가구에 설치·지원했다. 지원을 받은 한 대상자는 “무릎이 매우 아파 바닥에 앉아 식사할 때 불편했는데 이렇게 의자에 앉아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어 너무 좋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양희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 사업은 단순한 가구 지원을 넘어 삶의 품격을 높이고 신체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선 음성읍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주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는 오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센터 6동 2층 전시실에서 릴레이 전시 ‘집알이(Zip-Re)’를 개최한다. 집알이란 새롭게 터를 잡은 공간에 사람들을 초대해 정을 나누는 한국 고유의 환대 풍습으로, 공예를 통해 삶의 구조를 다시 짓고 감각의 온기를 불어넣어 온 센터의 운영 작가 4인과 유리테크니션이 총출동해 공예 집들이를 마련했다. 섬유 분야의 이혜미 작가(8. 29.~9. 13.)를 시작으로 금속의 최주연 작가(9. 16.~27.), 섬유의 송슬기 작가(9. 30.~10. 11.), 금속의 정혁진 작가(10. 14.~25.), 유리테크니션 서성욱 작가(10. 28.~11 . 2.) 순으로 바통을 이어받는다. 이들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주제인 ‘세상 짓기’와 연계해 금속·섬유·유리 등 각기 다른 재료와 감각으로 공예적 ‘집’을 짓고, 자신의 서사와 감각을 담은 공간을 구성한다. 그렇게 다섯 개의 방이 모여 하나의 집을 이루는 형식으로 진행될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은 공예가 가진 ‘세상을 다시 짓는 힘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은 9월부터 상설 운영되는 청주시 육거리야시장 만원에 참여할 판매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힌다. 9월 19일부터 연말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운영되는 육거리야시장 만원은 지난 6월 시범운영 때 보다 많은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시범운영으로 진행한 6회의 행사에는 약 5만4천여명이 방문해 약 6억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참여 자격은 지역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청주시민을 우선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총 6개로 △이동식판매대 운영 30팀 △프리마켓 운영 20팀 △푸드트럭 운영 7팀 △포장마차 5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팝업스토어와 △버스킹 공연팀 신청자는 별도의 과정을 통해 최종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청주시활성화재단 누리집 참조해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상당구 청남로 2197번길 32, 육거리야시장사업단 1층)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유선으로 전화하면 된다. 청주시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지난 시범 사업 때보다 많은 참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