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산림조합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11일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루어진 것으로, 옥천군산림조합은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총 46백만원의 장학금을 옥천군장학회에 기탁하게 됐다. 권영건 산림조합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산림조합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장학회는 기탁된 장학금을 관내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소중히 활용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위해 ‘우리 동네 새 단장’ 대청소를 추진했다. 이번 대청소는 관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공공장소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지난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을 집중 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읍·면별 특성에 맞는 자체 청소 계획을 수립해 운영했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 민간단체와 기업체가 참여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주요 행사인 설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은 12일 오전 10시 옥천군청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주민과 기업체, 기관·단체, 공무원 등이 참여해 대청소와 함께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행사는 ▲집결 및 캠페인 전개 ▲청소 요령 설명 ▲청소 구역 분담 및 청소용품 배부 ▲대청소 실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쓰레기봉투, 마대, 장갑, 집게 등이 제공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옥천의 깨끗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읍·면 경로당 20개소에서 2월부터 '기억력 쑥쑥 두뇌운동'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주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인지자극 활동, 신체활동, 생활습관 개선 교육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참여자에게는 노인 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검사가 시행되며 프로그램 이용 후 검사 결과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사업안내 및 관련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옥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사항은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월 27일에 로컬푸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요리교실은 △로컬푸드의 이해와 가치 교육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실천 △로컬푸드를 매개로 한 주민 간 소통 활성화 및 먹거리 복지 향상 △옥천로컬푸드직매장과 연계한 지역 먹거리 소비 활성화 등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 지속 가능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떡갈비 만들기를 주제로, 실생활에 유용한 가정식 메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3층 가공교육장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요리교실은 로컬푸드 소비 확대는 물론 주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월 23일까지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원진, 진천군디딤돌봉사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천디딤돌봉사회 사무실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진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150만 원 상당)을 북한이탈주민 민정옥 회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진천군디딤돌봉사회 소속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양 기관은 봄·가을 농작물 나눔과 겨울 김장 나눔 등 연중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정서적·심리적·경제적 안정을 돕고 있으며,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민정옥 회장은 “진천군으로 이주한 이후 많은 도움을 받아왔고, 명절마다 잊지 않고 챙겨주시는 따뜻한 배려 덕분에 존중받고 있다는 마음을 느낀다”며 “북한이탈주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손광영 회장은 “진천군 북한이탈주민의 조기 정착과 안정적인 삶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진천군디딤돌봉사회 김학성 회장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는 ‘행복한 세상, 나누는 기쁨’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재)생거진천문화재단은 관내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농다리와 초평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관광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신청 자격은 진천군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 또는 문화예술단체로,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 활동 경력을 보유한 경우에 한한다. 모집 분야는 연극, 무용, 음악, 댄스,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이며, 총 15개 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축제 기간 아트스테이지와 수변무대에서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한편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는 오는 4월 4일부터 4월 26일까지 문백면 농다리 일원에서 ‘봄을 걷는 발걸음, 농다리 아트피크닉’을 주제로 개최된다. 축제 기간 아트스테이지와 수변무대를 비롯한 주요 공간에서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군민과 방문객에게 봄철 대표 축제로서의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2026년도 청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신입단원을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역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문화예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클래식 음악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응시 자격은 청주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본인 또는 부모가 청주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3학년부터 대학생(24세 이하)까지다. 모집 분야는 현악기와 관악기 부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소년과 대학생은 청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청주예술의전당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조해 전자우편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3월 4일(수) 오후 5시에 실기 오디션을 실시하고 합격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단원은 전문 지휘자와 청주시립교향악단 강사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받으며, 전액 무료로 연주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정기연습은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청사 내 급식조리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조리종사자의 안전·보건을 확보하고자 급식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조리종사자의 폐암 발생 위험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요인 저감을 위한 환기설비 개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환기시설 점검을 통해 급식조리실 환기시설을 점검한 결과, 후드의 면풍속이 기준치 이하로 측정되어 개선사업을 계획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상반기 중 임시청사 및 제2임시청사 급식조리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업비는 약 4억2천만원이다.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기와 연기, 냄새 등을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노후 환기설비를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공사 내용은 △급식조리실 내 후드 및 덕트 교체·설치 △효율적인 환기를 위한 배풍기 교체 △인버터 제어판 설치 등이다. 시 관계자는 “조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환기설비 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립도서관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들의 독서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지역 내 스마트도서관 5개소를 새단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스마트도서관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스마트도서관 환경 정비와 시스템 점검을 완료했다. 도서관 내·외부 청결 상태를 정비하고 시설 장비를 소독했으며, 무인 대출·반납기 등 주요 장비와 운영 시스템 전반에 대한 기능 점검을 병행해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사전에 해소했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24시간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한 무인도서관 서비스다. 현재 △용암농협물류센터 △흥덕보건소 △성화개신죽림동행정복지센터 △율봉공원 △강서2동행정복지센터 등 총 5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각 스마트도서관에는 신간,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등 인기도서 약 300여권이 비치돼 있으며, 1인당 2권까지 15일간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청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상호대차 서비스를 신청하면 공공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원하는 도서를 스마트도서관에서 편리하게 대출할 수 있다. 청주시립도서관장은 “설 연휴 기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부터 4년 연속 얻은 성과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것으로 사전정보공표,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수요 반영 노력 등 다양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청주시는 정보공개 모니터단 구성 계획 수립 등 적극적인 제도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2.8점의 가점을 확보하며 최종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부적으로는 △사전정보공표 충실성 24.2점(25점 만점) △청구처리 준수율 4.99점(5점 만점) △비공개 세부기준 10점(만점) △고객 수요분석 실적 5점(만점) 등을 기록했다. 시는 정보공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공개 관련 직원 교육을 연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정보공개 관련 부서 컨설팅을 수시로 실시하는 등 제도 운영의 내실화를 추진해 왔다. 또한 정보공개율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 노력을 이어온 결과, 이번 평가에서 성과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와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청주지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에 대한 물가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통시장이 33개 성수품 중 19개 품목에서 최저가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가격 경쟁력을 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월 7~8일 청주 지역 대형마트·SSM(기업형슈퍼마켓)·전통시장 등 총 40곳에서 진행됐다. 제수·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설 성수품 33개 품목(농·축·수산물 및 공산품)*의 실제 판매가격을 할인 반영 기준으로 조사했다. - 농산물(13개) : 배, 사과, 곶감, 밤, 대추, 배추, 무, 숙주(수입), 시금치, 도라지(국산), 고사리(국산), 흙대파, 애호박 - 축산물(5개) : 생닭(육계), 한우(양지/산적용), 돼지고기(목심/전용등심) - 수산물(3개) : 참조기, 동태포, 북어포 - 그 외(12개) : 밀가루, 계란, 떡국떡, 두부(국산), 청주, 약과, 전통한과, 젤리, 옥춘사탕, 당면, 양초, 제사용 향초 조사 결과 업태별로 가격 특성이 뚜렷했다. 최고가 품목 수는 SSM이 16개로 가장 많았고 대형마트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이해 명절 음식이 담긴 ‘행복꾸러미’를 저소득 3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복꾸러미에는 전 세트, 만두, 사골국, 떡국떡 등 명절에 필요한 먹거리로 구성해, 명절 준비에 부담이 큰 저소득 가구가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금순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복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올해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꾸러미 전달 사업을 시작으로 월 1회 반찬을 지원하며 안부 확인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 가구에 식탁 또는 소파를 지원하는 ‘행복 식탁&소파’, 겨울철 취약계층의 한파 대비를 위해 겨울 이불 또는 등유를 지원하는 ‘온(溫)마을 겨울나기’ 등의 사업을 추진해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일상 유지에 힘쓸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립 이동도서관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기관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동도서관 찾아가는 견학 및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이동도서관에 혼자 방문이 어려운 영유아와 어린이에게 책을 매개로 안전하고 다양한 독서 문화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주 1회 운영된다. 이동도서관 시설 관람 및 이용 방법 안내 견학을 비롯해 구연동화와 독후활동 등 독서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10시부터 상시 모집으로 진행되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독서에 흥미와 호기심을 느낄 수 있도록 영·유아 단계부터 다양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최근 관내 기업체(공장)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관내 기업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은 농공·산업단지 내 화재 등 각종 사고 위험을 차단하고, 사후 수습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입주기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산업단지는 공장이 밀집해 있고 위험물 취급 시설이 많아 화재 사고 발생 시 대규모 인명과 재산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특히 관내에는 조성된 지 20년 이상 된 노후 산업단지가 다수 존재하고, 대규모 신규 산업단지도 지속적으로 조성되고 있어 더욱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군은 음성소방서와 손을 잡고 현장에서 화재 사고 대응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설 명절 이후부터 12월까지 연중 실시되며, 관내 농공·산업단지 입주기업체 및 개별 입지 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음성소방서 예방안전과 및 음성군 기업지원과가 공동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12일 상당구 용정동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둥지요양원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시설 종사자를 격려했다. 신 부시장은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 등 위문 물품과 지역업체 등에서 기탁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전반에 대한 안부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요양원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며,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신 부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입소자 어르신과 시설 종사자 여러분 모두가 따뜻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위문이 어르신들과 종사자들께 넉넉하고 정겨운 명절의 시작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노인요양시설을 포함해 청소년, 노숙인, 노인, 장애인, 여성, 아동, 정신 분야 등 총 202개 사회복지생활시설을 대상으로 입소자들을 위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