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 외국인주민 지원센터는 지난 30일 센터 교육장에서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충북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기동순찰대의 협조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는 교통·생활·경제 등 3대 기초질서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정부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무면허 운전 금지 △금연구역 준수 △교통안전 및 생활 속 기초질서 등 외국인주민이 한국 생활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법규와 생활질서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실제 사례 중심의 안내와 질의응답을 통해 외국인주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을 담당한 충북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기동순찰대 4팀장 신진호 경감은 “외국인 주민이 한국에서 생활하는 데 있어 기초질서를 지키는 것은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갖고 지역사회와 조화를 이루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주시 외국인주민 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주민의 법규 준수와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2025 에이팜쇼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창농·귀농 관련 정책을 홍보했다. 동아일보 주최, 채널A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80여개의 지자체 희망 정보관, 스마트농업관, 농촌휴양관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농(農)톡(Talk) 귀농·귀촌 설명회 및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청주시는 2025년 귀농·귀촌 지원정책으로 △귀농농업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 △귀농귀촌인 희망둥지에서 살아보기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사업 △청주살아보기(귀촌형) 등을 알렸다. 특히 농촌 활동·경험을 원하는 귀농·귀촌 준비 단계의 도시민들에게 관심받고 있는 ‘청주 살아보기’(3개월)와 ‘귀농귀촌인 희망둥지’(1년)을 집중 홍보하고 내년 참가자도 현장에서 진행했다. 또한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10일간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개최되는 청주시 대표 축제 ‘2025 청원생명축제’ 홍보에도 박차를 가했다. 안은정 농업정책과장은 “교통과 접근성, 거주 여건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지난 30일 청주 지웰시티몰 선큰광장에서 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진행한 제10회 청소년 한마음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 주도 행사로, 무대 공연뿐 아니라 자원봉사, 체험부스, 운영본부까지 모든 과정에 청소년이 참여했다. 공연팀으로 무대에 서지 않는 청소년들도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며 ‘한마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사전 예선심사를 거쳐 선발된 17팀의 청소년 동아리가 콘서트 형식의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으며, 현장을 찾은 청소년에게는 입장 팔찌와 슬로건 타올 등 기념품과 굿즈가 제공돼 무더운 여름 끝자락에 청춘들이 건강하게 즐기는 특별한 장이 됐다. 또한 베이킹 동아리 2개 팀은 기부 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축제장을 방문한 한 지역 주민은 “청소년들이 누구보다 멋진 무대를 보여줘서 놀랐다”며 “꿈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와 수익금 기부까지 생각하는 모습이 정말 예쁘다.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 공연은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9일 충북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충청북도 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에서 상당구 가덕면에서 꿀벌 체험장을 운영하는 해밀당 최고야 대표가 라이브커머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출품작 ‘여름을 이기는 달콤한 힘’을 통해 문의면 상수원보호구역에서 채밀한 2025년 천연 튜브꿀 3종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꿀충전 LIVE – 달콤한 여름, 힘내세요!’라는 주제로 소비자 지향적 마케팅을 실현했다. 또한 최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는 10월 23일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25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라이브커머스 부문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 대회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며, 스마트농업·디지털 마케팅 등 농식품 생산·유통 과정의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은 청주시농업기술센터와의 협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정보화 교육과 스마트경영 확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 대표는 지난해 열린 제14회 충청북도 정보화농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2025 제5회 청주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 선정작 5개 작품을 지난 29일 문화제조창 부설주차장 옥상 잔디밭에 설치하고 2차 현장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설치된 작품들은 지난 7월 1차 서류 및 발표심사에서 결정된 작품이다. 시는 현장 설치 후 2차 심사를 진행하고 충북대학교 세모네모팀 작품 ‘놀이-터’를 대상으로 발표했다. 건축의 문화적 공공성을 실현하고자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 작품에서, 참가 팀들은 시간의 흐름, 시민문화 생산의 장 등 여러 가지 주제를 표현했다. 청주시 공공건축가로 활동 중인 김주열, 오미현 등 10명의 건축사의 전문가적 의견이 더해져 작품의 내구성 및 안정성을 높여 설치됐다. 공모전 대상 수상 놀이터팀은 “이번 공모전은 청주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머릿속에만 있던 파빌리온을 친구들과 전문가이신 공공건축가 분들과 함께 실제로 구현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작품들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 기간(9.4.~11.2.)에 전시될 예정이다. ‘장소 짓기 – RE-Plac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 의전차량이 선정됐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을 나흘 앞둔 31일 제네시스를 공식 의전차량으로 발표했다. 지원되는 의전차량은 한국적 미학을 ‘역동적인 우아함'으로 담아내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G80 두 대와 GV80 한 대, 총 석대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 청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주요 인사와 공예전문가들의 예우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60일이라는 역대 최장기간, 역대급 규모로 개최하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외빈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해 세계공예협회 WCC가 인증한 국내 유일의 세계공예도시이자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국내 유일 추천도시가 된 청주는 이번 비엔날레 기간 아시아태평양 공예전문가 회의와 WCC 공예도시 시장단 서밋을 앞두고 있다. 한중일 동아시아 삼국 유네스코 창의도시 세미나도 예정돼 있어, 이번 제네시스 의전차량이 글로벌 공예도시의 품격과 예우를 경험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상당구 성안동 성안길 일원에서 진행한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여름:성안이즈백’이 올해도 시민들의 큰 호응 속 마무리됐다. 시가 주최하고 청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공연, 체험, 연계 행사 등 29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이틀간 총 8만2천명이 참여했다. 여름:성안이즈백은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였던 ‘그 시절 성안길’의 명성과 정체성을 현재로 불러온다는 취지 속, 댄스·패션·뷰티·놀이문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성안길은 △볼:거리(공연·전시) △놀:거리(체험·투어) △함께할:거리(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틀간 2000년대 감성으로 물들며 세대를 아우르는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가득 찼다. 유튜버 ‘춤추는곰돌’과 함께한 랜덤댄스에 수백 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흥겨운 무대를 완성했고 ‘트래블러크루와 함께하는 스.댄.파’는 진정한 성안길 스트리트 댄스의 진수를 보여줬다. 또한 ‘뮤지컬 그리고 그리스’, 멜팅코드와 청주시 청소년 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은 성안길 거리를 콘서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은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충북혁신도시 꿈자람터에서 아동친화적 관점의 시설 모니터링과 더불어 2회차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시설 모니터링은 아동, 청소년이 이용하는 활동공간으로 올해 7월 개소한 충북혁신도시 꿈자람터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아동들이 시설을 직접 이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접근성, 안전성, 편의시설, 쾌적성 등 항목에 대해 점검하고 모니터링 실시 결과에 따른 의견을 나눴다. 모니터링 활동에 따른 개선 의견은 관련 부서와 공유해 보완할 방침이다. 아울러 아동참여위원희 제2기 활동 종료 예정(2025년 9월)에 따른 성과보고회 준비 사항과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 등에 관한 제2회 정기회의도 열렸다. 남이준 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동 권리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고 아동참여위원들이 제안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된다니 활동에 대한 보람을 느꼈다”며 “우리 지역 아동의 대표로서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은 ‘생多진천 문화 살롱’ 생태 문화 특별기획으로 30일 생거진천혁신도시도서관에서 특별강연 ‘찬란한 멸종, 기후 변화와 자연사’를 개최했다. 강연은 前 서울시립과학관과 국립과천과학 관장이자 現 펭귄 각종 과학관을 운영 중인 이정모 관장이 맡았다. 별칭‘털보 과학관장’이라 불리는 이 관장은 대중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강연과 저술 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다섯 번의 대멸종 사건과 현재 인류가 직면한 인위적인 기후 변화, 환경오염으로 비롯된 여섯 번째 대멸종의 심각한 위기를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풀어냈다. 참석자는 사전 모집으로 모집했으며 시작과 동시에 신청자가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강연 후에는 저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관객과의 소통의 장을 만들어 군민들의 궁금증도 해결했다. 진윤호 군 환경과 주무관은 “세계적인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이정모 관장의 강연을 통해 군민들이 지구 환경과 생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30일 음성읍 생활문화센터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부모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부모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 가정 부모들의 경제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8월과 9월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에 개최된 1차 교육은 금융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신용 관리 개념에 대한 강의와 함께 직접 과일가게 주인이 돼 신용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병행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자산 관리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부모들의 경제 역량 향상을 통해 자녀에게도 본보기가 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아주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부모님들이 진지한 모습과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이 저희에게도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만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가정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단원 36명, 지휘자, 지도강사 9명)는 30일 음성읍 설성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7회 충북 청소년 힐링&필링 페스티벌에서 특별 초청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신세계’ 1, 4악장 △요한 슈트라우스의 ‘천둥과 번개 폴카’ △무소륵스키의 ‘키예프의 대문& 호팍’ 등을 열정적으로 연주하며, 청소년 단원들만의 젊고 힘찬 에너지를 무대에 담아냈다. 특히 지난 7월 1일 부임한 김종영 지휘자의 지휘 아래, 단원들은 이번 여름방학 동안 진행된 ‘역량 강화 캠프’를 통해 음악적 기량을 한층 성장시킨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관객들은 단원들의 단단해진 앙상블과 풍부한 사운드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정기적인 연주 활동을 이어가며, 오는 연말에는 정기 공연을 통해 다시 한번 군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음악 활동을 통해 한 단계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무대에서 다양한 경험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지적박물관은 지난 8월 27일 오후 3시 제천지역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의병도시 제천의 정체성을 토대로 제천지역을 영토교육의 세계중심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지적박물관의 기초 작업으로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천교육지원청 안인기 독도담당 장학사를 비롯한 송학중학교 김덕진 교장선생님과 조한희 교감선생님, 제천중학교 박범식 선생님, 의림여자중학교 이정은 선생님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현장 독도교육의 어려움을 피력했다. 참석자들은 “섬과 바다가 없는 제천지역의 학생들에게 독도탐방은 독도교육과 여행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가장 선호도가 높은 교육 방법”이라고 했다. 그러나 재정적인 여건으로 실시하지 못하고 있어 “제천시인재육성재단 등 지역의 기관이나 단체 등에서 1년에 10여명이라도 지속적으로 독도탐방 기회를 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박범식 선생님은 “지적박물관의 많은 독도자료들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으며, 조한희 교감선생님은 “학생들이 쉽게 지적박물관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마을학교 사업’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2025 행복나눔교실이 9월부터 11월까지 제천 한국폴리텍 다솜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외계층 및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에게 스포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여가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청북도체육회가 주최, 제천시체육회가 주관한다. 탁구교실은 한국폴리텍 다솜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2명의 전문강사가 기초부터 심화까지 가르칠 에정이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오후 5시 40분부터 7시 20분까지 총 1시간 4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실은 단기적인 교육을 넘어, 제천시와 충청북도체육회, 제천시체육회가 협력해 지역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향후에는 다양한 종목을 추가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스포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행복나눔교실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운동의 즐거움과 함께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천시체육회는 지역 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사람들이 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 구매에 나섰다. 유정선 회장은 29일 제천시를 방문해 입장권 1,000매(1천만 원)를 구입했으며, 도내 670여 회원사를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와 함께 개최 기간 중 시·군별 단체 관람과 가족 단위 참여를 적극 권장해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입장권 구매 동참에 감사드리며, 한방천연물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엑스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제처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청북도의 대표 에너지 축제인 ‘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이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천시 의림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공동 주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2012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솔라 페스티벌’을 기반으로 한다. 2023년부터는 에너지 다변화 흐름을 반영해‘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로 행사 명칭을 변경하여 보다 폭넓은 에너지 분야를 아우르는 축제로 발전시켰다. 올해 행사는‘자연치유도시 제천, 친환경에너지를 품다!’라는 주제 아래, 자연과 첨단 에너지산업을 체험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국내 대표 친환경에너지 교류·체험의 장으로서 전시·체험·세미나·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은 ▲에너지산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주제관(콘텐츠관) ▲에너지 정책과 산업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홍보(정책)관,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참여해 최신 연구성과와 제품을 소개하는 에너지산업관, ▲다양한 에너지원과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