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가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선납하는 제도로 올해는 연간 세액(2월~12월)의 4.6%를 공제받을 수 있다.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 가능하지만, 남은 기간에 비례해 공제 혜택이 적용되므로 1월에 납부하는 것이 절세 효과가 가장 크다.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할 경우, 소유권 이전일 또는 말소일을 기점으로 남은 기간에 대한 세액은 환급받을 수 있다. 다른 지자체로 주소지를 옮기더라도 다시 납부할 필요는 없다. 신청은 보령시청 세무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나 전화, 카카오톡 채널(보령시 지방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기존에 연납을 이용하던 납세자 중 차량 변동 사항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공제가 적용된 납부서가 발송된다. 납부는 위택스와 지로 등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통해 금융기관 방문 없이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이수민 세무과장은 “자동차세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 자원순환과가 공무원 명함을 활용해 스마트한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는 ‘디지털 QR코드 홍보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시스템은 공무원 명함 뒷면 빈 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이 스마트폰 스캔만으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명함 뒷면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시 누리집의 분리배출 가이드로 자동 연결돼 복잡한 배출 기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 1월 2일 자원순환과장을 비롯한 전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범 도입을 완료했으며, 향후 자원순환과 전 직원의 명함 교체 시기에 맞춰 전면 적용한 뒤 읍면동 환경 업무 담당자들에게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기존 명함을 일괄 교체하지 않고, 인사 이동이나 명함 소진으로 인한 재제작 시 순차적으로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기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실용 행정의 일환이다.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민원 현장이나 지도·점검 시 명함의 QR코드를 활용하면 구두 설명보다 훨씬 정확하고 빠르게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개량, 소규모 빈집철거지원, 슬레이트 처리 등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어촌지역의 무주택자 또는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려는 농촌 주민이나 귀농·귀촌하려는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연면적 150㎡ 이하로 건축할 경우 토지 구입비를 포함해 신축·개축·재축은 최대 2억 5천만 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 5천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한다. 소규모 빈집철거지원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되어 미관을 저해하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구조와 규모 등을 고려해 1동당 400만 원 범위 내에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전년도보다 100만 원 증가했다.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주택부지 내 지붕재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된 주택 및 부속 건물의 슬레이트를 철거 및 처리하는 사업이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가구는 전액 지원하며, 일반가구는 1동당 최대 700만 원을 지원한다. 지붕개량사업은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일반가구는 628만 원 한도 내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농업협동조합은 지난 12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희망종천후원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서천농업협동조합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병찬 후원회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인 서천농업협동조합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농협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조합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기탁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종천후원회는 앞으로도 민·관·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군 문산면 이원병 신임 면장은 지난 9일 취임 후 첫 일정으로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면장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설 운영상의 불편 사항과 안전 관리 실태,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이원병 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중요한 소통 공간인 만큼, 현장을 직접 살피며 주민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산면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접수된 의견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이 면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에 대한 안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3주간 성수품 제조·가공·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성수품 제조·가공업소 31개소를 비롯해 서천특화시장과 장항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민생사법경찰팀이 추진하며, 소비자 신뢰 제고와 안전한 먹거리 공급, 부정·불량식품 유통 차단을 목표로 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원료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군은 단속 과정에서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및 사법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관련 홍보와 교육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구승완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설 명절 성수품 집중 단속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보호받는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찾아가는 파쇄 지원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해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산불 위험을 차단하는 한편, 파쇄물을 퇴비로 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읍·면별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파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농부산물 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는 2월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파쇄 지원단은 2월 중순부터 읍·면별로 운영될 예정이다. 파쇄 대상은 고춧대, 깻대, 콩대, 직경 1cm 이내의 과수 잔가지 등이며, 신청 농가는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작업을 위해 바닥 피복 비닐과 비닐 끈, 줄, 지줏대 등을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 김도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무료 파쇄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현장 애로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처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군은 오는 19일까지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177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에게 전자 이용권(전자바우처)을 지급해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하는 수요자 중심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모집 대상은 총 5개 사업으로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16명 △아동청소년정서발달서비스 17명 △아동청소년글로벌인재양성서비스 29명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100명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15명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서비스별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사업별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서비스 내용과 필요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복지증진과로 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민선 8기 4년 차를 맞은 김기웅 서천군수가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13개 읍·면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지난 12일 장항읍을 시작으로 기산면 등 관내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김 군수는 각 읍·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을 살피는 한편, 행정복지센터에서 군정 설명과 군민과의 대화를 이어간다. 일정은 △마을회관(경로당) 방문 △읍·면정 보고 △2026년 군정 설명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며, 군정 설명은 기획예산담당관이 맡아 주요 정책 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한다. 이어진 대화 시간에는 군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김 군수가 답변에 나서며 배석한 국장과 관련 부서장, 직속기관·사업소장, 관계자 등이 보충 설명을 통해 현안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첫날 장항읍에서는 장항1931 광장 내 돔식 무대 설치 제안과 장항 아우름(여인숙) 운영 방안, 산업단지 인근에 청년임대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서부면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결과, 목표액을 조기에 초과 달성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서부면의 이번 캠페인 목표액은 3,306만원이었으나,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계각층 주민들의 정성이 모여 지난 9일 기준 총 3,400만 원이 모금됐다. 이는 당초 목표 대비 103%를 달성한 수치로, 서부면민의 남다른 이웃사랑과 나눔 열기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번 모금에는 지역 내 기업과 단체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특히 경기 불황으로 기부 심리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서부면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목표 달성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순화 서부면장은 “이웃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면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앞으로도 온기 넘치는 서부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갈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9일, 주택 화재를 겪은 가정을 찾아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피해 가정의 일상 회복을 돕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는 지난 7일 갈산면 운곡리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가정은 화재로 주택 내부가 크게 훼손돼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갈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화재로 그을린 내부공간을 정리하고, 생활쓰레기와 잔해를 수거하는 등 다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손길을 더하여 현장 곳곳을 살피며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차기준 갈산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현장 중심의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완섭 갈산면장은 “도움을 요청하자마자 흔쾌히 달려와주신 갈산면 바르게살기위원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봉사와 나눔이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갈산면은 피해가정을 위해 구호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12일 구항면 새마을회와 함께 관내 23개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태극기, 새마을기, 노인회기를 정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구항면 새마을회는 각 마을회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기존 깃발 상태를 점검한 후, 규격에 맞는 새 깃발로 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마을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단정한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에 힘쓰고 있다. 구항면 고인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깃발 정비는 단순한 교체가 아니라 마을을 아끼는 마음을 표현하는 활동이라 생각한다”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마을의 얼굴을 가꾸는 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먼저 솔선수범으로 앞장서 지역 봉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홍동마을지역아동센터가 지난 10일 정부진입 평가 통과 축하와 그동안 센터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후원자, 운영위원, 이용아동, 마을주민 등 50여 명과 함께 ‘후원자 감사 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아동센터의 정부진입 평가는 서비스 질 향상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시설 신고일 기준 24개월 이후에 아동권리, 프로그램, 시설, 운영 등 4개 영역 17개 지표를 기준으로 자체평가 후 현장평가를 통해 진행된다. 홍동마을지역아동센터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후원자 분들의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했고, 24개월 후 정부진입 평가를 통과하여 2026년 1월부터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정부진입 평가 통과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아동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고, 아동의 권리와 복지 강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운영보고, 회계보고, 운영실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4월 6일까지 공람·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홍성군의 사업 대상지는 ▲광천신진1지구(637필지, 300,622㎡) ▲홍성오관7지구(391필지, 89,294㎡) 등 총 2개 지구이다. 군은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공람·공고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은 뒤 충청남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관련 문의사항은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경계 분쟁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토지 이용 가치도 향상될 것”이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기존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관내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강화하고,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을 포함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으로, 운영 프로그램은 ▲신나는 보드게임A, B ▲창의 통합 미술 ▲다함께 베이킹 ▲어울림 베이킹 ▲탁구 배우기 등 총 5개 과정이다. 모집기간은 14일 10시부터 오는 22일 17시까지로,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 에서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다. 1인 1강좌만 수강할 수 있으나 일부 중복수강 및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해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