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의 자율적 경영개선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월 27일까지 강소농 육성 프로그램 참여 농업인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신규농가와 기선정 강소농 및 농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농가별 여건에 맞춘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규 농가의 경우 경영목표 설정을 위한 기술·경영상태 진단, 경영기록장 작성 지도, 교육 및 컨설팅 등 체계적인 경영개선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기존 강소농과 품목농업인 연구회, 청년농업인 등은 경영개선 보수교육과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외 선정된 농가를 위한 혜택으로는 △농가경영 역량 향상 교육 △경영목표 달성 맞춤형 경영진단 및 전문기술 컨설팅 우선 지원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 및 농업기술 정보 제공 등이 주어진다. 특히, 우수경영체로 선정될 경우 사례 발표 기회와 함께 전문지를 통한 홍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교육과 컨설팅은 개인 또는 단체별 맞춤형으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은 선정 이후 참여 농가와의 협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 금산다락원은 올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13편의 기획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금산다락원 기획공연이 대부분 전석 매진되며 높은 관람 만족도를 보임에 따라 올해 공연 편수와 장르를 확대했다. 준비된 기획공연은 재즈, 포크, 대중음악, 국악, 연극, 가족공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균형 있는 공연 운영으로 장르를 다변화해 폭넓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감성 중심의 공연과 함께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다양한 무대가 연중 이어지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할 방침이다. 2월에는 재즈 공연 ‘브라이언 신·스윙메이커스’을 선보이며 3월 장필순 콘서트 ‘계절의 사이에서’가 열린다. 금산다락원 기획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 외에도 금산다락원은 군민 의견을 반영한 공연 기획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기획공연은 군민의 일상 속 문화 복지를 실현하는 중요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난 17일 여성창의문화센터 8층 강당에서 드림스타트 가정의 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리극으로 바라보는 가족과 자녀의 마음건강’ 부모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부모가 자녀의 내면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가족 구성원 간의 건강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한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장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심리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가족 간의 갈등 양상을 되짚어보고 부모들이 자녀가 보내는 심리적 신호를 올바르게 알아차리는 법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상황극을 통해 자녀의 감정을 공감하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는 데 집중했다. 금산군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교육·정서·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아동에게 공평한 성장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들께서 아이 마음을 느껴보고 양육방식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만족하셨다”며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 올해‘논산청년꿈키움광장’청년들의 일상 속 쉼과 배움, 그리고 도전을 잇는 생활권 중심 청년 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부터 본격 운영되는 논산청년꿈키움광장은 청년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머물고, 배우며,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교육・문화・소통・상담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청년문화공간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청년 수요를 반영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구성과 자율적인 공간활용을 통해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올해는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젝트 △1일체험 프로그램(원데이클래스) △지역경제활성화 및 골목경제회복지원사업 △충청남도 청년연합 페스티벌 △청년아카데미 △청년단체 성장 및 교류지원 사업 등 다양한 청년 주도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청년면접정장 및 생활공구 대여사업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 결혼축하지원사업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등 청년 삶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총 28억 536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논산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오는 1월 30일19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목가적 전원’을 부제로 2026년 시즌의 첫 정기공연의 문을 연다. 이번 공연은 상임지휘자 정나라가 지휘봉을 잡고, 깊은 감성과 탄탄한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첼리스트 김민지가 협연자로 함께한다. 공연의 시작은 드라마틱한 긴장감과 해방의 환희를 압축적으로 담아낸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을 연주한다. 이어 첼리스트 김민지의 협연으로 엘가의 첼로 협주곡 마단조를 선보인다. 이 곡은 엘가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인간적인 정서, 그리고 독주자와 오케스트라가 긴밀하게 호흡하는 실내악적 균형 덕분에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사랑받는 첼로 협주곡 중 하나로 꼽히는 곡이다. 협연자로 나서는 김민지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를 거쳐 툴루즈 콘서바토리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자 여수에코국제음악제 예술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후반부에는 베토벤의 대표적 교향곡이자 자연을 향한 찬가로 불리는 교향곡 제6번 바장조 ‘전원'이 연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부여군과 (재)백제문화재단은 백제문화재단 1층 회의실에서 '2026년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군민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주제와 프로그램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나무에 새겨진 비밀’을 부제로, 부여읍 쌍북리에서 출토된 구구단 목간 등 백제시대 목간을 중심으로 백제인의 기록 문화와 생활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야간 문화유산 축제로 기획됐다. '2026년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2026년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정림사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정림사지 오층석탑(국보)을 비롯한 주요 국가유산과 문화시설을 연계해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화 ▲야시 ▲야식 ▲야숙 등 ‘8야(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부여 국가유산 야행'사업 개요 △목간을 활용한 주제 및 스토리텔링 방향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공연·체험 등) △지역 상권 및 공동체 연계 방안 △질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부여군은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GAP 인증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인증 및 갱신에 필요한 각종 비용을 지원하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신규·갱신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와 현지 심사 출장비 등이 농가에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지속적인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마련됐다. 농산물우수관리(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s) 인증은 토양·용수·농산물 잔류농약·중금속 등 4개 항목의 유해 물질 안전성 검사를 통해 농산물의 생산부터 유통 단계까지 안전성을 관리하는 제도이며, 최근 학교급식과 공공급식, 대형 유통업체 납품 시 GAP 인증이 필수 요건으로 확대되면서 농가들의 인증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GAP 인증 농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공공급식 및 유통시장 진입 경쟁력을 높여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신청일 기준 GAP 인증을 유지 중인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부여군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 일자리 사업인 ‘상반기 희망채움 일자리 사업’과‘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23일까지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상반기 희망채움 일자리 사업’은 공공 시설물 관리, 환경정화 등 총 46개 사업장에 80명을 모집하고,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구레울 마을 짚풀공예 운영사업(내산면) 등 총 5개 사업장에 12명을 모집한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근로 능력이 있는 부여군민이다. 다만, 중복·반복 참여자, 사업개시일 기준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사업 참여가 제한된다. 이 사업은 청·장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최종 선발자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1일 3시간, 주 15시간 근무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여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문산면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한 구동2리 김재섭 이장을 ‘문산 사랑 나눔人 제134호’로 선정했다. 김재섭 이장은 “새해를 맞아 문산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하고자 기부에 참여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춘목 후원회장은 “문산면민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 농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도 서천군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농업대학은 제20기를 맞아 ‘채소과정’을 운영하며, 서천군에 거주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총 5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1회, 회당 4시간씩 이론교육과 현장학습을 병행해 총 90시간 내외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서현진 인력육성팀장은 “이번 과정은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돼 신규 농업인과 경력 농업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육 이수 시간이 후계농업경영인 신청 등 정부 지원 사업 자격 요건 충족에도 유리한 만큼 열정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자격은 서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인 또는 (예비)귀농인이며, 접수는 오는 2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에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제출 서류는 서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조경기능사 자격증반은 조경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기교육 대비반으로, 오는 2월 2일부터 5월 26일까지 총 20회(매주 월, 화) 80시간에 걸쳐 운영한다. 평소 조경기능사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월 29일까지 보령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으로 선정된 경우 조경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실기시험 준비를 위한 제도판 및 제도도구 구입 등 일부 자부담 비용이 발생한다. 김기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도시농업 및 조경 분야 전문가 양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올해 조경기능사반 외에도 하반기에 정원실무반을 개설해 정원 설계 및 시공관리 등 실습 위주의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오는 2월 12일 오후 7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창업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보령시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이공사오 청년창업 육성사업’ 및 ‘OK보령 창업기업 성장육성사업’ 졸업 기업을 대상으로 보령시가 추진할 창업육성 정책의 방향과 단계별 육성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2025년 창업육성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사업 추진 방향 ▲창업 분야별 참여 가능 범위 ▲육성 대상 및 참여 요건 ▲교육–경진대회–엑셀러레이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육성 과정 ▲신청 절차 및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질의응답과 개별 상담을 통해 창업 준비 과정에서의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하고, 향후 창업교육 및 육성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수요조사와 의견 수렴도 함께 진행한다. 보령시 창업육성사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참여자가 교육–검증–사업화 단계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사업이다. 창업교육과 사업계획 고도화 과정을 거쳐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여건 속에서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보령사랑상품권 할인판매와 전통시장 캐시백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보령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한도는 지류·모바일 통합 1인당 월 70만 원까지다. 이 중 지류 상품권은 1인당 월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전통시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보령사랑상품권 전통시장 캐시백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된다. 캐시백 지원 대상은 전통시장 내 보령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결제 수단 구분(QR, 카드 등) 없이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이다. 전통시장 구역 내 가맹점은 상호명 끝에 ‘[전통]’ 표시가 되어 있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캐시백은 결제금액의 10%를 모바일 정책수당 형태로 결제한 다음 달에 지급되며, 명절이 있는 달에는 5% 상향된 15%가 지급된다. 올해 기준 명절 캐시백 적용 달은 2월(설), 9월(추석)이다.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전통시장에서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기본 할인율 10%에 캐시백 혜택까지 더해져 시민 여러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구항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5일, 구항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백미자 위원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 홍성군협의회 전헌수 회장, 여성회 박은숙 회장, 배미자 구항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을 되새기고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미자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은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정신운동으로, 1989년 4월 1일 설립 이후 올해로 37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며, “농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젊은 인재 유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바르게살기운동이 본연의 목적을 되찾고 최고의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구항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구항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행정자료를 활용해 지역 청년의 삶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2025년 홍성군 청년통계 보고서를 19일 공표한다. 이번 청년통계는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인구를 대상으로 인구·세대, 주거, 일자리·고용, 복지, 건강 등 5개 부분 총 55개 항목으로 청년의 인구 구조부터 주거 여건, 경제활동, 복지 수준까지 다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통계자료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5년 5월 31일 기준 홍성군 전체 인구는 10만108명이며, 이 가운데 청년 인구는 3만3천659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33.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 사회에서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맞춤형 청년정책의 중요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통계는 주민등록, 고용보험, 건강보험 등 행정자료를 연계·활용해 신뢰성과 시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향후 청년 일자리 창출, 주거 지원, 복지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청년인구가 전체 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만큼 청년 정책은 특정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