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계룡시 드림스타트는 6일 ‘꿈을 품고 내일로 드림’ 졸업식을 개최하며 졸업생들의 한 해 동안 성장을 기념하고 앞날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가족,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영화 관람으로 시작해 점심식사, 졸업식,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졸업생 대표인 엄사초 6학년 김모 학생이 전한 감사 인사가 큰 감동을 자아냈다. 김모 학생은 “드림스타트 선생님들의 응원 덕분에 용기를 얻었고, 참여했던 프로그램이 평생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잃지 않고 꿈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졸업장에는 “오늘의 성장은 내일의 빛이 됩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그간의 성장을 격려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계룡시 드림스타트는 올해 신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해왔다. 이번 졸업식은 그 결실을 함께 나누고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는 의미 있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계룡시는 5일 소소마루에서 2025년 직소민원 대응 직원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즉시 대응성과 민감성이 높은 직소민원 업무 특성상 지속적인 긴장감과 피로가 누적되기 쉬운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해 부서 간 협조를 원활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직소민원을 다수 처리한 직원 20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에는 실질적인 스트레스 회복과 팀워크 증진을 목표로 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됐다. 시는 이번 워크숍이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하게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민원 대응 과정에서 반복되는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현장에서 필요한 회복 시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직원들은 먼저 셀프 테이핑과 근육 이완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 피로를 완화했고, 이어 진행된 유리공예 클래스에서는 일상에서 벗어나 집중과 휴식을 경험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얻었다. 또한, 부서별 민원 처리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계룡시는 5일 최강달인푸드(대표 장호덕)가 김치 200박스와 만두 400봉 등 총 1,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연시를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강달인푸드 장선익 이사는 “계룡에 뿌리내린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가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최강달인푸드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소중히 전달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강달인푸드는 지난 2023년부터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나눔도 지역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정부예산 유치를 통해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026년도 정부예산 8,852억 원을 확보해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 논산시가 확보한 정부예산은 전년 대비 625억 원 증가한 규모다. 시정의 최우선 전략 과제들이 예산에 대거 반영되면서, 지역발전과 시민 생활에 직결되는 핵심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히 국방군수산업도시의 핵심 기반인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설립 사업’을 위한 단계별 예산 54.5억 원을 확보했다. 지상 로봇과 무인체계, 군용 전지 등 첨단 국방과학을 선도하는 연구시설을 조성하며 국방 관련 고부가가치 산업을 끌어들일 수 있는 전략 거점을 만들 계획이다. 축산 악취 문제 해결의 전환점이 될 광석 스마트 축산단지 연계 ‘공동자원화(에너지화) 시설 지원사업’ 설계용역비 6억 원도 신규 반영됐다. 시는 지난 30여 년간 지속된 악취 피해를 해소하기 위한 숙원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와 자카르타 주정부가 논산시와 함께 2026년 ‘논산시 농식품 해외 박람회’와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4일 오전, 자카르타 주 주지사 집무실에서 프라모노 아눙 자카르타 주지사와의 공식 면담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그간 자카르타를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서 꾸준히 관심을 받아온 논산 농식품의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카르타 주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농식품 박람회와 딸기산업엑스포가 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라모노 아눙 주지사는 “논산 농식품은 이미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두 행사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자카르타 주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공동 개최 협약서 서명 후 이어진 공동 기자회견에서는 △2026 논산시 농식품 해외 박람회에 대한 자카르타 주의 공동 개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지지와 참여 약속 △양 도시 간 농식품 교역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교류 기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지난 4일 열린 ‘2025년 충남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에서 광천읍 원촌마을 이두영 이장이 도시재생 업무 추진 유공으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두영 이장은 지난 2017년부터 마을 이장직을 맡아 마을의 대소사를 챙겨왔으며, 이번 표창은 2024년부터‘원촌마을 도시재생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하며 남다른 사명감과 추진력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또한 2021년 4월부터 진행된 ‘마을 디자인 프로젝트’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조율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문패 만들기’, ‘마을길 조성’, ‘돛배공원 조성’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한편, 주민 휴식 공간 확충과 마을 경관 개선 등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소 온화하고 강직한 성품으로 주민들의 신망이 두터운 이 이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주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의 모범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계룡시는 3일 장애인 복지일자리 운영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두드림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공개 모집과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두드림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하고 협약에 따라 두드림은 2026년 1월부터 3년간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일자리 제공 등 근로연계를 통해 장애인 복지실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5일 한국전쟁헌충사업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재외동포 청소년이 ‘계룡 밀리터리아카데미’ 병영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외동포 청소년의 모국 방문 프로그램과 연계해 한민족 정체성 강화와 국방·안보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전쟁헌충사업회는 재미 한인회, 재일 민단 등을 통해 희망자를 모집하고, 연중 1박 2일 병영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계룡 밀리터리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유료) ▲병영체험 운영 지원 및 협조 ▲체험시설물 안전 점검 등을 담당한다. 한국전쟁헌충사업회는 ▲재외동포 청소년 참가 지원 및 협조 ▲참가자 여행자 보험 가입 ▲기타 필요한 사항을 맡기로 했다. 양 기관은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재외동포 청소년이 모국에서 병영체험을 경험하는 것은 정체성 확립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계룡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시민감성소통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과의 소통 기반을 강화하고, 시정참여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의견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시민소통위원회, 시민참여단 등 올해 시민소통 활동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된 이번 과정은 총 2회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대화를 유도하기 위한 원예 테라피 과정과 소통간담회가 함께 운영됐다. 시민들은 식물과 함께하는 편안한 소통환경 속에서 소통 정책에 대한 의견과 시민참여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감 없이 개진하며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눴다. 특히, 올해 추진된 소통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평가와 내년도 운영 방향에 관한 다양한 제안이 활발히 오가며 시민참여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시정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공감과 소통을 최우선에 두고 다양한 참여 기반을 넓혀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는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계룡시와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4일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업무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관내 소규모 급식시설의 급식 위생과 영양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위한 전문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 정회경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학 부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두 기관은 센터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급식 안전관리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 영양사 배치 의무가 없는 소규모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관리 점검 ▲표준 식단 및 영양 컨설팅 ▲급식 종사자 교육 ▲현장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전문 지원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제공을 돕고, 급식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대학이 보유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계룡시는 ‘지능형 센서 소재·부품·구성품 스핀온(Spin-On) 지원센터’ 구축사업이 2026년 국비 14억 원 반영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245억 원(국비 100억·지방비 145억)을 투입하여 계룡 제2산업단지 내 연면적 3,800㎡ 규모(지하 1층, 지상 2층)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번 국비 반영은 충청남도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확보된 것으로, 향후 국방기술 기반 확충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원센터는 민간에서 개발된 첨단 센서 기술을 국방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시험평가, 군 적합성 검증, 사업화 지원 기능을 수행하는 시설로, 센서 기술의 군 적용성 검토 및 관련 기업의 기술 활용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센터가 조성되면 기술개발, 실증, 시험평가, 사업화 등 국방기술 관련 절차를 단일 공간에서 지원할 수 있어 기업들의 연구·검증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계룡시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업단지와의 연계를 통해 연구개발(R&D), 시험평가, 기술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농촌 미관을 해치고 환경오염의 원인인 방치 영농폐기물 수거 협조를 당부했다. 수거 대상은 폐비닐, 폐농약병(플라스틱), 폐농약봉지류 등이며 종류별로 kg당 90원에서 3680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 영농폐기물 수거는 농민들이 마을 집하장에 폐기물을 모은 후 한국환경공단이 이를 수거해 재활용업체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상금은 수거 실적에 따라 월별 지급된다. 군은 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이장회의 등에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마을별 거점 수거지역과 기타 수거장 운영에 대한 협조도 요청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촉진할 수 있다”며 “주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충남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의 체납액 징수 실적, 체납처분 활동, 세정협력 등 3개 분야 2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군은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정 운영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계획을 바탕으로 부동산 및 차량 공매,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관리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을 유예하는 등 납세자 보호 행정을 병행함으로써 균형있는 징수 체계를 구축했다. 군 관계자는 “공정한 조세 행정을 위해 맞춤형 체납 징수 활동을 추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각적 징수 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재정을 확충하고 건전한 세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직접 추진한 시설 공사의 철저한 사후관리를 위해 오는 1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정기 하자 검사를 시행한다. 이번 검사는 군이 발주한 건축·토목공사 등 시설 공사 중 준공검사 완료일로부터 1년 이상, 10년 이하 범위 내 하자담보 책임 기간이 경과되지 않은 공사 725건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해당 업무 담당자는 기술직 공무원과 협업해 설계도 등을 토대로 시공 상태, 구조물 결함 여부, 구조물의 균열 및 누수 여부 등을 면밀하게 점검한다. 하자가 확인되면 해당 시공사에 통보해 즉시 보수를 요구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하자보수보증금을 강제 집행할 계획이다. 군은 부실 공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정기 하자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하자담보책임기간 종료 시점에는 14일 이내 최종 하자 검사를 별도로 실시해 공사 책임에 대한 이행을 끝까지 확인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자 검사는 단순한 점검이 아닌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작은 균열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철저한 관리에 나서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발급 알림 받은 여권을 빠르게 수령할 것을 당부했다. 여권은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수령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폐기되며 이는 복구가 불가능해 재발급 절차를 처음부터 진행해야 한다. 이때 수수료 등 비용은 신규 발급과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 군은 여권이 폐기돼 다시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예방하고 행정력과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여권의 빠른 수령을 강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권 발급 알림을 받으면 즉시 상태를 확인하고 최대한 빠르게 수령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