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는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맨발걷기길은 내동공원(내동 1115)과 마산근린공원(연무읍 마산리 700-137) 등 2개소에 조성되며, 세족시설을 비롯해 의자(벤치) 등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 이후 4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돌입하며, 6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걷기 운동을 활성화하고, 건강 증진은 물론 공원이 주민 소통과 휴식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사업인 만큼 주민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대교7지구, 금곡2지구, 강경황산1지구, 채산2·3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토지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현황을 새롭게 측량하여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위치확인시스템(GPS)측량이 가능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인 강경읍, 연무읍, 대교동 일부 지역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이웃 간 분쟁이 발생하는 등 토지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으며,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도 어려움이 지속되어 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26~27일)는 대교7지구를 대상으로 부창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시에 열린다. 2차(28일)는 금곡2지구를 대상으로 연무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3차(29~30일)는 강경황산1지구와 채산2·3지구를 대상으로 강경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같은 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전반에 걸친 측량비 전액을 국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오는 3월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소득분야사업 공모에 나선다. 산림소득분야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추진 분야는 △작업로·울타리·관정·관수 등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장비 및 생산기반시설 조성 △임산물 내·외부 포장재 상품화 △임산물 유통장비 및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조성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총 5개 분야다. 군은 지난해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모집했으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총사업비 1억 원 이하 범위에서 최대 50%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2월 6일까지 관내 축산물작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 소비가 집중되는 설 명절 성수기를 맞아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판매업소 및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식용란수집판매업체 △축산물 운반업체 등으로 설 명절 제수용·선물용 축산물을 취급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냉장·냉동 식품 보존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단기 인력이 투입되는 점을 고려해 건강진단 미실시 근무 여부와 표시사항 위변조 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만큼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점검을 시행하겠다”며 “축산물 영업자들은 자율적인 위생관리와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 남일면깻잎작목반(회장 하문호)은 지난 20일 남일농협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갖고 고품질 깻잎 생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2025년 결산 및 2026년 신규 사업계획을 작목반원에게 전달하고 고품질 깻잎 생산을 위한 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했다. 남일면깻잎작목반은 291개 농가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1740t을 생산해 12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군 전체 매출액인 764억 원의 17%에 해당한다. 하문호 회장은 “남일면이 금산깻잎 매출의 많은 부분을 맡고 있다”며 “계속해서 고품질 깻잎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1월부터 3월까지 일정으로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전산교육장에서 운영 중인 2026년 주민정보화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지역 주민의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무료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1분기 교육과정인 스마트폰 기초, 한글·엑셀, 스마트폰 앱 활용1·2 등 4개 과정에 총 75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앱 활용 교육에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법, 카메라 기능, 생활에 유용한 모바일 앱 활용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 인기가 많다. 2분기 교육과정 참여 모집은 3월 중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청 전산정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 정보화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정보화 능력을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이 인기가 있다 보니 정원 대비 참여 희망자가 많아 분기별 접수 일정에 맞춰 신청해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추진계획에는 △수준별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교육 △인공지능(AI) 분야 필수역량학습 지정 △생성형 인공지능(AI) 유료계정 보급 확대 △인공지능(AI) 정보 공유 게시판 운영 등 인공지능(AI)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군은 직원들의 실무 중심 인공지능(AI)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행정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2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업무 활용 교육을 총 5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며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실습 교육도 별도로 진행한다. 오는 4월에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능력(AI-POT) 자격 취득 교육을 추진해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육성에 나선다. 아울러 인공지능(AI) 분야를 필수역량학습으로 지정하고 전 직원이 연간 2시간 이상 교육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읍은 지난 2023년 12월부터 공석이었던 중도1리 이장 문제를 절차에 따라 마무리했다. 그 과정에서 행정 절차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지원을 통해 마을 화합과 정상화를 이끌었다. 읍은 마을 담론을 통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법과 상식에 입각한 적법한 절차의 이행으로 정당성을 세운다는 원칙에 따라 행정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정당한 이장선거 절차를 이행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안내하며 주민 참여 기반의 의사결정 구조를 복원했다. 이를 통해 지난 17일 이장 직무대행을 통한 마을 총회에서 정해승 이장이 선출됐으며 지난 20일 임명됨에 따라 절차가 완료됐다. 이어, 중도1리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민 소통과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마을 공동체가 화합 속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읍 관계자는 “갈등 상황일수록 절차를 공정하게 이행하는 것이 주민 신뢰와 정당성을 세우는 핵심”이라며 “중도1리가 이번을 계기로 안정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도록 소통과 지원을 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립도서관은 올해 1억2262만3000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서 구입, 전자잡지, 학술데이터베이스(DB) 및 오디오북 서비스 등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수요에 부응하고 도서관을 혁신적이고 편리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도서 구입은 최신 도서 및 인기도서 구입에 집중해 다양한 연령대와 관심사를 아우를 수 있도록 한다. 매월 이용자희망도서 신청을 받아 월별 구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입 기간은 전산용역기간까지 합치면 최대 3주 정도 소요된다. 전자잡지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최신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학술 데이터베이스(DB) 서비스는 디비피아(DBPIA)를 통해 제공되며 연구 및 학습 지원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내 학생들과 연구자들이 과학, 기술, 인문학 등 분야의 풍부한 자료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디오북 서비스는 윌라오디오북을 통해 제공되며 이용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개인택시 금산군지부(지부장 전경철)는 지난 20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단체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부로 금산군지부의 누적 기부액은 총 300만 원이다. 전경철 지부장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개인택시 금산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성수품 합동 단속에 나섰다. 이번 단속은 성수품을 제조 및 유통하는 업소와 중·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군민들이 안전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단속은 충남도, 금산군,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자 4명이 참여한 합동 단속반에 의해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준수 여부, 무등록 제품 유통 등을 포함했다. 이를 통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나 불법 제품이 판매되지 않도록 관리했다. 군은 이번 단속을 통해 식품 안전 문제를 예방하고 군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으며 고강도 점검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성수품 유통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군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군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미비한 점은 계도 활동을 하고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며 “군민들의 안전한 소비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인삼에프씨(FC)는 오는 3월 7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경기 개막전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시즌 첫 홈경기로 지역 주민과 팬들이 직접 팀을 응원하고 구단과 교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연성대, 15일 여주대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 점검에 나섰다. 연성대와의 경기에서는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측면 전개를 중심으로 실전 감각을 점검했으며 신인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확대해 전력층을 두껍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여주대와의 경기에서는 강한 압박과 빌드업 완성도를 시험하며 시즌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 연습경기를 위해 선수단, 지도자, 스태프, 관계자 및 방문객 등 약 150명이 금산을 찾았으며 이를 통해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등 지역 상권 이용이 증가했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연습경기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금산인삼에프씨(FC) 관계자는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 점검과 선수단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취업취약계층과 청년층의 소득 창출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34명을 선발한다. 이를 위해 지난주 지역자원 활용형 업무를 맡을 7명을 선발했으며 2월 초 지역공간 개선형 업무를 맡을 10명을 모집할 방침이다. 사업 추진 일정은 상반기 2월~6월, 하반기 7월~11월로 계획됐으며 이후 하반기 참여자 17명은 오는 6월 모집한다. 이 사업은 총 3억5100만 원이 투입되며 △지역자원 활용형 △지역기업 연계형 △서민생활 지원형 △지역공간 개선형 4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지역자원 활용형 사업은 진산면 막현리와 진산애행복누리센터에서 진행되며 지역기업연계형 사업은 고용복지센터를 연계해 추진된다. 또한, 서민생활 지원형은 금산군가족센터에서 진행되며 지역공간 개선형 사업으로는 하천 꽃길 조성이 예정됐다. 하천 꽃길 조성의 경우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올해 교통 복지에 한 걸음 더 다가가며 마을 택시를 확대 운영한다. 이를 위해 운행 마을을 기존 56개소에서 59개소로 추가하고 마을별 이용 가능 택시 운송 업체도 1개소에서 3개소로 늘린다. 이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교통 취약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확보와 교통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왔다. 마을 택시 프로그램을 통한 수혜 주민 규모는 총 2800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참여 업체는 △금산개인택시조합 △금산운수 △우리택시 등이다. 마을 택시는 이용권 뒷면의 콜센터 번호로 연락해 배차받아 이용하면 되고 농어촌버스요금 1300원만 지불하면 된다. 단거리 지역 11개 마을의 이용료는 100원이다. 군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의 주민을 위해 올해 마을 택시 대상 마을을 확대하고 마을별 이용 가능 업체도 늘렸다”며 “교통 복지 향상을 목표로 마을 주민과 택시운송사업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함으로써 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 교통 여건 개선과 농촌 지역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및 보훈대상자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참전·보훈 명예 수당을 월 2만 원에서 월 10만 원까지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유공자의 복리 증진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계룡시는 지난해 '계룡시 보훈명예수당 지급조례'와'계룡시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인상 내용으로는 참전명예수당의 경우 ▲6·25참전유공자에게 월 10만 원을 추가 지급하고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월 5만 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인상했다. 보훈명예수당은 ▲순국선열·애국지사·전몰·전상군경, 공상·순직군경 및 그 유족, 고엽제후유(의)증환자 등에게 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무공수훈자 유족인 배우자와 특수임무유공자에게는 월 5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65세 이상 무공 및 보국수훈자에게는 월 2만 원에서 5만 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특히 2026년부터는 공상공무원,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상이자 및 공로자, 재해부상군경, 재해부상공무원에게도 보훈명예수당을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