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농지의 절성토 등 개량 시 사전 신고가 의무화된 점을 강조하며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제도는 불법 폐기물 매립 및 무분별한 성토로 인한 환경오염과 농지 훼손을 방지하고 농지의 생산성과 효율적 관리를 위해 2025년 1월 3일 개정·시행된 농지법에 따라 도입됐다. 농지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형질을 변경하는 절성토 등 행위 시 필지 면적이 1000㎡보다 크고 절성토 높이 또는 깊이가 50cm를 초과하는 경우 사전에 농지개량행위 사전 신고 및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해야 한다. 단, 개발행위 허가를 받거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사업 시행, 재해 복구 또는 재난 수습을 위한 응급조치 등 경우에는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지 절성토를 하고자 할 경우 농지개량 신고서, 사업계획서, 농지 소유권 또는 사용권 증빙서류, 농지개량에 적합한 흙을 입증하는 서류, 피해방지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금산군청 농정과 농정유통팀에 사전 신고해야 한다. 성토 시에는 중금속 8종 등 토양오염 우려기준 및 산도(pH), 전기전도도(EC), 모래함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농업기계 운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농업기계 1대당 등화장치 1개를 지원하며 농기계를 2대 이상 보유한 경우에는 기계별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중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한 농업인이며 신규 부착하는 경우만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농업기계 1대당 10만 원으로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농기계 안전장비 보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농정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은 농업인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안전조치”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농기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더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체·파손·망실 등으로 인한 재부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공식 뉴미디어 홍보를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이를 위해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주요 채널을 통해 군정 소식, 지역 행사, 관광 명소, 생활 정보를 신속하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주요 채널의 구독자 수가 49% 증가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던 성과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기 위해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재정비한다. 군은 군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챌린지를 기획해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고 금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게시물을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층과 외부 관광객을 위한 짧고 직관적인 영상을 제작해 확산력을 높여 지역의 관광·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뉴미디어는 군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창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홍보 전략을 통해 금산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과 행정 간의 쌍방향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다락원은 금산다락원 부설주차장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차 질서 확립을 위한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23년 7월 1일부터 부설주차장을 유료화해 운영하고 있다. 부설주차장의 유료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 및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른 공휴일에는 무료로 운영된다. 주차 요금은 2시간 이내 무료를 기본으로 하며 이후 최초 30분 이내 600원, 30분 초과 후 매 10분 이내 200원으로 부과된다. 1일 주차요금은 6000원으로 책정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차장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체육활동 공간으로 다시 이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농구장은 도로와 인접해 있어 공이 도로로 튀어 나가는 등 안전사고가 우려돼 활용이 제한됐다. 이에 군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농구장 주변 펜스를 높이는 공사를 진행했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청소년 전용 시설로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고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동절기에는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구장 펜스 보강 공사를 통해 안전 문제를 해소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 성동면생활개선회(회장 김태순)가 지난 27일 성동면 일원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 됐으며,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 하천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생활개선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곳곳을 꼼꼼히 정비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했다. 이는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성동면을 만들기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김경자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깨끗한 환경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논산시생활개선회가 더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성동면생활개선회는 평소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농촌 여성 역량강화 교육,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군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기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등 14명이 참석해 2026년도 특화사업 추진계획과 향후 지역 복지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결과, 문화 접근성이 낮은 주민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과 작은틈새 이웃찾기(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2026년 중점 추진 사업으로 선정했다. 노수영 기산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해 현장 중심의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군 장항읍은 지난 27일 2026년 도민참여예산사업인 ‘보랏빛과 함께 피어나는 정원도시 장항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집행 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전종석 장항읍장 주재로 군청 산림공원과 관계자와 도민참여예산 제안자인 정영면 장항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보랏빛 정원도시 장항 조성사업’은 올 한해 동안 총사업비 5억원(도비 2억5천만원, 군비 2억5천만원)을 투입해 장항 리파인사업부지와 장항역 일원에 보랏빛을 테마로 한 특색 있는 도시 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항선 폐철로 주변 넝쿨장미 제거 및 배롱나무 등 보랏빛 꽃나무 식재 ▲장항1931광장 주변 보랏빛 화분·화단·꽃탑 설치 등 환경정비 ▲6080맛나로 거리 등 골목정원 조성을 통한 상권 및 거리 이미지 개선 등이 포함돼 있다. 전종석 장항읍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한 도민참여예산사업으로, 장항의 공간과 일상에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장항만의 색깔이 살아 있는 정원도시를 차질 없이 조성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부여읍 이장협의회은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백만 원을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여읍 이장협의회는 2014년 첫 기탁금을 시작으로 누적 장학금이 3천3백만 원에 달한다. 이날 기탁식에서 이광열 이장협의회 회장은 “부여군의 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지역의 인재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부여군의 주역으로 자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부여의 장학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고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부여읍 이장협의회는 지난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부여군은 농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농작업 안전 컨설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이번 농작업 안전 컨설팅은 농작업 안전관리 전문가가 직접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사고 위험 요인을 분석한 뒤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주요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작업 동선 개선, 보호구 활용, 안전 작업 요령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에 대한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농업 경영주로 5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를 우선 선정하며,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거나 다수의 종사자(내국인 및 외국인 근로자, 가족종사자 등)가 농작업에 참여하는 농가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 및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농작업 안전사고는 사전 점검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부여군은 지역 공예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123사비 창작센터·레지던스 3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5명의 입주 작가를 선발하며, 모집 분야는 ▲도자 ▲금속 ▲섬유 ▲목칠 ▲기타 공예 분야를 비롯해 ▲회화 ▲조각 등 순수예술 분야의 창작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자 또는 관련 학과 졸업자로, 창의성과 역량을 갖춘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된 입주작가에게는 개별 스튜디오 공간이 제공되며, 지원 유형에 따라 개인 숙소 지원 또는 100만 원 상당의 창작 재료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기획전시, 전문 교육 및 컨설팅, 대내외 교류, 유통·판매 연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작가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입주작가 모집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6일부터 2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신청 방법은 부여군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지난 27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와 관계 공무원 등 1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 대책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겨울철 야외 작업 시 주의사항인 ▲한파 대비 건강관리 ▲빙판길 미끄러짐(전도) 사고 예방 ▲작업 전후 스트레칭 및 개인 보호구 착용의 중요성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각 사업부서별 자체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공공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참여자의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 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예술행사로, ‘섬’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비엔날레다. 보령 섬의 자연과 생태, 역사·문화적 맥락을 동시대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앞으로 조직위는 도내 홍보에 그치지 않고 타 시·도의 주요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추진해 전국 단위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섬비엔날레 누리집을 통해 비엔날레의 기본 정보와 주요 일정,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며, 전시 주제와 프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갈산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6일, 갈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군정 주요 시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완섭 갈산면장을 비롯해 각 마을 이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및 적십자 성금 안내 ▲산불 및 주택 화재예방 협조 요청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등록면허세 납부 홍보 등이 이뤄졌다. 김영민 이장협의회 회장은 “지난 한 해도 각 마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이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서로 힘을 모아 갈산면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함께 달려 나가자”고 말했다. 김완섭 갈산면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마을의 크고 작은 현장에서 누구보다 앞장서 애써 주신 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우리 갈산면도 더 크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장님들의 면정에 대한 공감이 주민 참여를 이끄는 데 훨씬 큰 힘을 발휘한다”며 이장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편 갈산면 이장협의회는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은하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총 9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문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한궁교실 ▲노래교실 ▲요가교실 ▲고고장구교실 ▲댄스체조 ▲농악교실 ▲게이트볼 ▲등산교실 ▲골프교실 등이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은 각 프로그램별 수강 인원 마감 시까지 지속 모집 중이며, 수강 대상은 은하면민 및 관내 사업장 소재지 직원으로 은하면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은하면 주민자치회 김지세 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여가 활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지난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