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역 내 화장시설 부재로 타지역 시설을 이용하며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했던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전한 장묘 문화 개선을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화장장려금 지원을 시행한다. 화장장려금 지원 대상은 사망일 기준 6개월 이상 금산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의 화장을 하거나 금산군에 설치된 분묘를 개장해 화장한 연고자다. 단, 연고자가 화장일 기준 1년 전부터 금산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다른 법령에 따라 화장지원금을 받은 경우나 법정 화장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화장한 경우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시신의 경우 1구당 30만 원, 개장 유골의 경우 1구당 5만 원이 지급되며 실제 화장 비용이 지원 금액 이하일 경우에는 실소요 비용을 지급한다. 신청은 화장한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사망자 주소지나 개장유골 분묘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군민의 애사를 위로하고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것”이라며 “전통적인 매장 문화에서 화장 문화로 전환함에 따라 장묘 문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참여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우송·굿모닝보청기와 남이애꽃무릇장구·남이보석건강댄스팀는 지난 15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각각 물품과 성금을 기탁했다. 우송·굿모닝보청기는 15일 금산군청을 찾아 총 150만 상당 보청기 관리물품키트 50세트를 기탁했다. 보청기 관리물품키트는 습기 제거제, 청소 도구, 점검용 도구 등으로 구성된 필수 관리 용품이다. 군은 이 물품을 청각 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저소득층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같은 날 남이애꽃무릇장구팀과 남이보석건강댄스팀 회원들은 금산군청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두 팀은 장구와 건강댄스를 기반으로 지역 주님의 소통·화합을 이끌며 금산세계인삼축제, 보석사 은행나무 대신제 등 행사 및 버스킹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 확산할 것”이라며 “기탁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만4229건 20억8600만 원을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자동차세는 자동차등록원부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후납 방식의 세금으로 이번에 부과된 12월 정기분은 12월 1일 기준의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과세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자동차세는 1년 본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연세액으로 전액 부과·고지되며 그 외 차량은 6월과 12월에 연세액의 절반씩 각각 부과된다. 3년 이상 경과된 비영업용 승용자동차는 매년 5%씩 최대 50%까지 세액이 경감된다. 납부 기간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은행 현금자동인출기(ATM) 등을 통해 가능하며 위택스 나 금융결제원 지로 사이트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개발과 복지증진 등을 위한 사업에 사용되는 자주재원”이라며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는 등 불이익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15일 지역 봉사단체 희망의 언덕과 협력해 치매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 두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치매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희망의 언덕에서 자재 및 인력을 후원했다. 특히, 대청소와 정리정돈, 기본 소독을 비롯해 베란다 방풍 비닐 설치 등을 진행했다.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 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작은 환경 변화가 어르신의 안전과 일상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지원으로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가 향상되고 가족들의 부담도 덜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희망의 언덕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문화가 더 넓게 퍼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적측량 수수료 감경 제도를 통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 및 사회적 약자 배려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감경 대상은 크게 패키지 측량,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등 3개 분야로 나뉘며 요건 충족 시 수수료 또는 기본 단가를 30% 할인받을 수 있다. 패키지 측량은 경계복원, 분할, 지적현황 등 측량을 대상으로 하며 소유자가 같은 동일 지번 또는 연접한 필지의 2종목 이상의 측량을 동시에 의뢰해 1회에 완료할 경우 추가 종목의 기본 단가를 감경한다.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감경 혜택도 제공된다. 정부보조사업을 통한 곡물건조기·저온저장고 설치 측량의 경우 확정된 수수료를 감경받을 수 있다. 단, 의뢰인이 개인인 경우에 한하며 신청 시 정부보조 대상자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장애인을 위한 혜택도 제공된다.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독립유공자 및 유·가족을 비롯해 장애인 복지법에 따른 심한 장애를 가진 장애인이 본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는 지난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총 300만 원 상당 주방용 세제 및 쌀국수를 금산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기애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장을 비롯해 연합회 임원, 읍면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물품은 금산군 10개 읍면의 희망나눔곳간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애 회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한여농 금산군연합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다락원, 연말연시 맞아 사랑호크마지역아동센터 방문 직원 5명 참여해 아동들과 따뜻한 교류의 시간 가져 금산다락원은 지난 15일 연말연시 맞아 금산읍 상리 소재 사랑호크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직원 5명이 참여해 아동들과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기순 금산다락원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금강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의 일부 내용을 조정하고 후속 정비를 거쳐 내년 완성 단계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 조정은 금강유역환경청의 하천기본계획 변경과 최근 집중호우 이후 수해 위험 구간에 대한 안전성 재검토 결과를 반영해 결정됐다. 지난 2023년 금강 상류 하천기본계획 변경으로 총 6개 구간이 제방 보축공사 예정지로 편입됨에 따라 중복을 피하고자 해당 구간에 대한 신규 시설 설치는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습지관찰길, 제원나루 설화 복원, 방우리 강변길, 금강 놀이마당 등은 사업 대상에서 제외됐다. 단, 여울목길의 핵심 노선은 유지·보완됐다. 집행 가능성이 없거나 반복적인 수해 위험이 예상되는 사업은 과감히 정리함에 따라 도비 23억 원을 반납하는 대신 안전성과 실현 가능성을 기준으로 새로운 관광 대체 사업을 발굴하고자 충남도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천내터널 하부 구간은 홍수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포장 방식에서 데크 구조로 변경됐으며 경관조명과 반딧불이 전망대 역시 구조 보강과 위치 조정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가 16일 열호항(천북면 사호리 487-14번지 일원)에서 열호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편삼범 충남도의회 의원,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 임석균 보령수협 조합장, 추진위원회,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열호항은 2022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97억 4,200만 원으로 ▲열호항 방파제신설 ▲여르문이센터 조성 ▲기항지 개선사업(초전, 추도, 소도 등) 등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이 염원해온 열호항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정비·조성할 수 있게 됐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은 계획 단계부터 준공까지 적극 참여했으며,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교육, 홍보마케팅, 컨설팅 등 열호항 고유자원을 활용한 어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의 어업활동과 안전 등 삶의 질이 개선되고, 중장기적으로는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와 지속가능한 어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 23일부터 2026년 3월 22일까지 이응노 화백의 소장품 기획전 ‘확장되는 선’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암 이응노 화백의 예술적 탐구를 ‘선’이라는 주제로 조명하는 기획전으로, 초기 수묵과 드로잉에서 출발해 문자 형태로의 변형, 나아가 대상을 군상 형태로 구성한 시기에 이르기까지 선이 시대별로 어떻게 진화하고 확장되어 왔는지를 작품의 흐름에 따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암 이응노 화백은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동양과 서양의 조형 요소를 융합한 작업을 통해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기획전 ⟪확장되는 선⟫은 그의 작품 전반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선의 구조와 리듬에 주목하여, 고암의 조형적 탐구를 하나의 흐름으로 살펴보고자 기획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이 작품 속에서 선이 만들어내는 관계와 울림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응노의 집 학예연구사는 “이번 전시는 고암의 작업을 선이라는 조형 요소를 중심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관람객이 작품 속에서 흐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군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서천군청 1층 로비에서 서천군 소속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각 사업장에서 발굴·개선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공유해 군민과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험의 가능성과 빈도를 평가해 개선함으로써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제도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사무실 내 경미한 위험 요소부터 재활용 선별장 등 현장의 복합적인 위험 요소까지 실제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기웅 군수는 “안전보건책임자로서 사소한 위험 요소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위험성평가가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과 사례 공유를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위험성평가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정례화해, 군민과 종사자가 안심하고 생활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군이 금년도 추진한 각종 사업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내면서 서천군을 널리 알린 2025년 서천군을 빛낸 10대 사업을 선정했다. 올해 외부평가 우수 및 기관표창 수상, 공모 사업 선정 등 눈에 띄는 실적을 보인 24건의 시책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사업을 확정했다. 경제·산업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2년 연속’어촌신활력 증진사업 공모 선정(600억원 확보) ▲세계자연유산 서천갯벌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생태가치 실현(430억원 확보) ▲사계절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 도약 춘장대해수욕장 전국 우수해수욕장 선정 ▲투자 르네상스 서해연구소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과 전례 없는 투자유치 사업 등을 통해 서해안권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한 사업들이다. 안전·보건분야에서는 ▲충남 도내 유일 2년 연속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선정(874억 확보) ▲서천군보건소,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2연속 4관왕 달성 ▲장항 상습 침수 해결을 위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647억 확보)이 포함됐다. 행정·복지분야에서는 ▲전국 최우수 노인복지 행정 역량 입증, 노인 복지 분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예비근로자와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노동권익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근로자와 이동노동자가 자신의 노동권익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근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권 침해를 예방하며, 침해 발생 시 이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주시와 공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기관 차원에서 처음으로 기획·추진한 교육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교육에는 총 92명의 노동약자가 참석했으며, 노동권리 보호와 법적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이 실제 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 과정은 참가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노동권리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 ▲권리 보호 및 법적 대응 능력 향상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갈등 예방과 문제 해결 방법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이동노동자를 위한 특화 교육 과정도 마련돼, 이동노동자가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2025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공주 지역 밤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모두 차지하며, 대한민국 최고 밤 생산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고 1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이 주관한 이번 선발대회는 밤, 호두, 떫은감, 대추 등 주요 산림과수 4종을 대상으로 품질과 재배 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우성면 이운흥 임가의 ‘대보’ 품종 밤이 전국 1위로 선정되어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운흥 씨는 45년의 재배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성면 일원 총 22.5헥타르에서 연간 약 45톤의 밤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인증을 받은 우수 임가로 높은 품질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어 정안면 이관재 임가의 ‘창방감율’ 품종 밤이 전국 2위에 선정되어 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이관재 씨는 53년의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7.9헥타르 규모의 단지를 운영하며, 연간 약 18톤을 생산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2025년 충청남도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공주시농업기술센터가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 15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촌지도사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함으로써 농촌지도사업의 활성화와 농촌진흥기관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운영, 가루쌀 등 전략작물의 현장 확산, 농촌 융복합 상품화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농촌지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상 수상으로 공주시는 농촌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5천만 원의 인센티브도 확보하게 됐다. 또한 농업인 교육을 확대해 대면·비대면 교육을 함께 운영하고,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를 적극 활용하여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하는 등 미래 농업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인정받았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과 지역 농업인이 함께 발맞춰 이루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촌 생활에 활력을 주고 농업인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