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부산 동구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국외홍보단은 29일 7박 9일간의 홍보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국외홍보단은 이번 홍보활동에서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지지가 꼭 필요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각국 주재 대사관을 방문하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호소하는 서한문을 각국 정부에 전달하고, 코펜하겐 시청과 오슬로 시니어 센터를 방문해 선진 복지제도 등을 벤치마킹했으며, 스톡홀롬 웁살라 주의회를 방문해 상호이해 증진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스웨덴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2030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 당위성을 알렸다. 부산 동구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국외홍보단은 귀국 후 국내에서 BIE실사단 방문에 대비하여 홍보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며,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외에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 신의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2)은 29일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청소년의회교실’에 1일 도의원으로 참여한 완도 노화중앙초등학교와 약산초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민주시민 의식을 기르도록 격려했다. 이날 의회교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노화중앙초 22명, 완도약산초 35명으로 의원선서, 안건처리, 3분 자유발언, OX퀴즈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의준 의원은 완도 초등생들을 맞이하며 “완도가 지금보다 더 발전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힘써주실 미래 주역들을 이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고 환영한다”며 “오늘 체험을 통해 열린 의회로서 전남도의회가 친숙한 이미지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자치에서 의회는 ‘풀뿌리민주주의의 꽃’으로 불리며 대의민주주의의 핵심 역할을 하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기관이다”며 “학생들이 도의회와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9년부터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전라남도의회는 ‘2023년 청소년의회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이철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1)이 29일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3년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한 완도노화중앙초·약산초 학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도내 청소년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의원선서, 안건처리, 자유발언 등에 직접 참여하여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학습하고 민주적 의사결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의회교실은 57명이 참석했으며 입교식을 시작으로 의장선거, 의회퀴즈교실, 조례안 처리, 3분 자유발언, 수료식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 의원은 따뜻한 인사말을 건넨 뒤, 전라남도의회 소개와 역할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했다. 이철 의원은 “오늘 여러분이 체험할 활동은 전라남도의회 도의원들이 정책을 만드는 과정”이라 설명하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방식에 따라 최선의 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민주주의이며 사회를 발전시키는 힘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완도노화중앙초·약산초 학생들이 체험할 의회교실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경험하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꿈을 펼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의회는 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부산 동구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국외홍보단은 스웨덴을 방문하여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의 홍보를 위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28일, 국외홍보단은 2023년 5월 정식개원을 앞두고 있는 주스웨덴 한국문화원을 방문하여 이경재 문화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이상욱 의장은 문화원 개원 추진 현황 및 계획에 대한 영상 브리핑을 들었으며, 2030월드엑스포 홍보전략과 부산 유치에 대한 염원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유치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국외홍보단은 문화원을 둘러보며 목공예 전시, 한복 및 전통차 체험공간, 문화강좌 프로그램 운영 등 우리 문화를 홍보하기 위한 운영전략 및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이상욱 홍보단장은 우리 동구 문화원도 한국-스웨덴간 문화적 교량 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스웨덴 한국문화원의 성공적인 개원을 기원했다. 이어지는 7박 9일의 홍보활동을 마무리하고 귀국할 예정인 국외홍보단은 BIE실사단 방문에 대비하여 홍보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동구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국외홍보단은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외에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강화군의회 오현식, 한승희, 박흥열 의원이 29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및 인천광역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기초의원과 인천광역시 관내 기초의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타 의원에게 귀감이 되는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오현식의원은 재선 군의원으로 제8,9대 강화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특유의 성실함과 부드러운 리더쉽으로 동료 의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지역군민의 작은 고충에도 헌신을 다해 고충해결에 노력을 다해 원활하면서도 내실 있게 의정활동을 펼쳐나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한승희 의원은 인천광역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제9대 강화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지방자치 발전 및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함으로써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우선으로 생각하면서 현장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기대와 흐름에 맞춰 변화하는 강화군의회가 되도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는 “일본 문부과학성이 28일 일본 초등학생이 2024년부터 사용할 교과서 11종을 통과 시킨 것에 강력히 항의한다”고 밝혔다. 최정훈 대변인은 보도자료를 내고 “일본 문부과학성이 강제징용 표현에서 ‘강제’라는 표현이 삭제된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결과를 발표한 것은 노골적인 역사왜곡”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 대변인은 “한술 더 떠 독도에 대해 기존에는 ‘일본 영토’라고 했던 것을 ‘일본 고유 영토’로 표기하고, 우리가 불법 점거해 항의해 왔다는 내용도 전 교과서로 확대할 것은 대한민국을 무시하고 우리 국민을 조롱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번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 변경이 윤석렬 정부의 강제징용 피해자 해결책 발표와 한일 정상회담의 화답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전남도의회는 29일 도의회 차원의 공식 입장을 내놓을 것이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라남도의회은 28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도의회와 시군 의회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찬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자치분권강화로 지방의회의 중요성과 역할이 더욱 확대됨에 따라 지방의회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 초청강사로 초빙된 서우선 지방자치연구소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도입 등 지방자치법 주요 개정 내용, 의안처리 및 의사운영 요령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이고 유익한 내용 위주로 강연했다. 권두표 의사담당관은 “조례의 제·개정, 행정사무감사, 예산의 심의 확정, 의안 처리 등의 올바른 이해와 정립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직무연찬회 등을 통해 의회 관계 공무원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여 지방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부산 동구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국외홍보단은 3월 27일 스웨덴을 방문하여 2030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국외홍보단은 엄청난 눈보라가 몰아치는 악조건 속에 주스웨덴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했다. 스웨덴 주한 대사관 박복희 참사관과의 면담에서 스웨덴 기업들의 지지가 중요하다는 현지 분위기를 전해 들은 뒤, 부산에 진출한 스웨덴 기업들에 대한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총리에게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를 호소하는 서한문 전달을 부탁했다. 이어 홍보단은 웁살라 주의회를 방문하여 임시주지사(Cecilia Magnuson)와 이노베이터 중심의 산학협력에 관한 노력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이어서 엑스포 홍보 영상을 함께 시청한 뒤 엑스포 유치지지 서한문과 홍보물 등을 전달했다. 국외홍보단은 개원을 앞둔 한국문화원 방문 후, 28일 홍보활동을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며, 부산 동구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2030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라남도의회 서동욱 의장은 28일 광양 월드마린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전남 국공립 어린이집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라남도교육청 김대중 교육감을 비롯해 정인화 광양시장,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6대 박경숙 회장의 이임식과 제7대 김정애 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서동욱 의장은 축사에서 “아이들은 우리 전남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희망이다”며 “미래를 이끌 주역인 아이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돌보는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전라남도에서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과 기능보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지원시설 누리반 보육여건 개선비가 신설돼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 의장은 “전라남도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적극적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현장에서 보람과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보육교직원 처우개선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라남도의회 서동욱 의장이 27일 목포시 한 식당에서 2023년 신규 임용된 정책지원관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과 3월에 임용된 정책지원관을 격려하고, 업무수행 시 애로사항이나 조직개선을 위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면 개정되면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함께 지방의회 의원정수의 2분의 1, 즉 전라남도의회 도의원 61명에 30명의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둘 수 있게 됐다. 이에 전라남도의회는 지방자치법시행령에 따라 작년에 16명, 올해 14명 등 총 30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하여, 의정자료 수집, 조사, 연구 및 지방의회 권한과 관련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서동욱 의장은 정책지원관들이 의회 업무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일일이 챙기면서, “우리 도의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좌하고 정책을 지원하는 정책지원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책지원관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상·하반기 직무역량교육을 실시하여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라남도의회 서동욱 의장은 27일 목포 신안비치호텔 비발디홀에서 열린 전라남도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소병철 국회의원, 전라남도 여성단체협의회 역대 회장과 지역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대 윤미숙 회장의 이임식과 제29대 최두례 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서동욱 의장은 축사를 통해 “과거와 달리 이제는 여성이 중심이 되고 리더가 되는 시대가 됐다”며 “여성의 사회 참여가 증가하고 그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도에도 가정뿐 아니라 지역 곳곳에서 여성단체협의회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며 “각종 자원봉사와 캠페인 등 행복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 의장은 “앞으로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전남의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전남도의회에서도 여성의 권익이 향상되고 일상 속 양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부산 동구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국외홍보단은 24일, 노르웨이 오슬로 맹글러드에 위치한 오슬로 시니어 센터를 방문했다. 오슬로 시니어 센터는 60세 이상 노인들의 사회적 고립을 줄일 수 있도록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사교 행사 및 활동, 건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이 날 국외홍보단은 오슬로 시니어센터 원장(에디슨 세실리에 로프트하임)의 안내를 받으며 시설 곳곳을 둘러보면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예술과 공예, 운동수업, 컴퓨터 수업 및 사교 행사를 포함하여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레크레이션 및 교육활동 제공 등이 자원봉사자 80여명의 자율적 참여로 체계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었다. 또한 여기서 만들어진 수공예품들은 크리스마스 바자회를 통해 판매되어 그 수익금으로 센터 노인들을 위해 다시 사용되고 있었다. 국외홍보단은 견학을 마치며 시니어 센터 어르신들께 2030세계박람회가 부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함께 “KOREA, BUSAN”을 외치며 홍보했다. 이상욱 홍보단장은 노르웨이 커뮤니티 센터의 견학을 통해 노인들의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고 간다며 우리도 동구 노인들의 신체적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부산 동구의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국외홍보단은 23일 노르웨이 대사관을 방문하여 김필우 주 노르웨이 대사와 면담했고 2030월드엑스포가 부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호소하는 동구의회 명의의 서한문을 총리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김필우 주 노르웨이 대사는 “노르웨이는 부산, 울산 등에 있는 기업들과 경제적 협상이 잘 되어 있어 이런 기업들이 한국을 지원해 줄거라 기대한다.”며 “끝까지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함께 만들자. 대사관에서도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 등에 엑스포 유치지지 호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저녁에는 주 노르웨이 한인회 부회장과 간부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지며 현지 교민들의 엑스포 유치에 대한 관심도 제고 등을 협조 요청했다. 이상욱 단장은 “부산 동구의회의 작은 힘이라도 노르웨이 현지에 전달하여 부산이 2030월드엑스포 유치에 선정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 이철 경제관광문화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1)이 지난 22일 ㈔장보고연구회 회원 등과 함께 일본 시가현의 연력사와 교토 적산선원을 방문해 장보고 청해진 대사의 유적지를 둘러보고 장보고 정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보고는 완도 청해진을 중심으로 신라와 중국, 일본의 해상무역뿐만 아니라 동남아, 인도, 페르시아, 유럽과도 해상교역을 주도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위인으로, 한중일의 문물과 문화 교류에 획기적인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이날 방문한 연력사는 일본 천태종의 총본산으로 일본 천태종의 3대 좌장인 엔닌이 장보고 대사의 도움을 받아 중국 적산에 있는 법화원에 머무르며 순례 활동 등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인연으로 완도군에서는 지난 2001년 12월 연력사에 ‘청해진 대사 장보고 비’를 건립한 바 있다. 또한 적산선원에는 장보고 대사의 적산대명신이 모셔져 있다. 이철 위원장은 “전남은 우리나라 전체 섬의 64%에 달하는 2,165개의 섬과 약 45%에 해당하는 15,282㎞의 해안선을 가진 해양자원과 유구한 역사문화를 발전기반으로 하는 지역이다”면서 “장보고의 정신이 바다가 지닌 가능성을 활용한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주관하는 ‘다문화교육 대전환 100인 원탁토론회’가 22일 오후, 보성다비치콘도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의회, 지자체, 교육청 관계자, 도내 교직원, 교수, 학생, 학부모, 가족센터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당대 임진호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다문화교육의 과제와 이중언어교육의 방향에 대해 열띤 100인 원탁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조옥현 교육위원장은 “다문화교육은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을 보호하고, 상호이해와 조화로운 공존을 이끌어낸다”며 “다문화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남 지역의 다문화 특성을 반영하여 지자체, 의회, 교육기관과 도민들이 합심해 전남의 품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포용성과 다문화 감수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다 같이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현장 토론과 유튜브 생중계가 동시에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교육위원회가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조화로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포용과 공생의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다문화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모색을 위해 만든 자리다. 원탁토론에 나선 참석자들은 “전남의 미래는 교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