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신상진 성남시장은 29일 오전 민주당 의원들이 성남시청을 방문해 독도영상 송출을 재개하라고 요구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독도 지우기라는 괴담과 선동을 당장 멈춰달라”고 촉구했다. 신 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 모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중앙당에서 독도 지우기 프레임으로 성남시를 거론하는 것은 지방 사무에 대한 중앙 정치권의 과도한 간섭이며, 92만 성남 애국시민에 대한 모독”이라며 “독도는 지운다고 지워지지 않는 우리 고유 영토”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2012년 10월부터 독도TV를 운영해오다 2022년 12월 독도영상 송출 계약 종료를 계기로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시정홍보 강화를 위해 시정홍보TV로 전환했다고 신 시장은 밝혔다. 이어 작년 4월 제281회 임시회에서 성남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추가경정예산 2000만원으로 시정홍보TV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해 현재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독도 영상 송출을 중단하고 시정홍보TV로 전환한 배경에 대해 신 시장은 “독도 실시간 생중계 수신시스템이 노후화해 잦은 방송 중단이 발생했고 정지화면 형태의 독도 영상에 대한 시민들의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서구의회 《소상공인 지원과 상생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27일 제4차 회의를 개최하여 서구의 대형 유통기업 영업에 따른 소상공인 보호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구가 진행 중인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 현황을 파악하고 대형 유통업체 개점에 따른 경과 및 지역협력계획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28년 1월 개점 예정인 대형 유통업체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지역상생협력 업무 추진 시 회의에서 지적됐던 문제점들을 개선하도록 실질적인 보완을 요구했다. 특히 상생협력 이행계획 이행 현황을 보고받은 위원들은 ▲노동자 사망사고 ▲지역 우수상품 입점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한 건도 이뤄지지 않는 현실 ▲지역 상생 협력 계획 미이행으로 과태료 처분 받고 영업하는 주객전도의 행태 등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후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의 현황 보고에서는 ▲지역축제에 현물을 지원하는 자체 ▲상생협력 자금예치가 이자로만 충당하게 되어 있어 지원사업 집행 시에 자금관리로 인해 또 다른 갈등 구조를 불러올 개연성이 크다며 사전에 예방책 마련이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강화군의회가 27일, 제29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내달 9일까지 14일간 의사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297회 임시회에서는'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2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강화군 청렴도 향상 지원 조례안'을 비롯한 11건의 안건을,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으로부터 제출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9월 9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함으로써 14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강화군의회 의장 직무대리 한승희 부의장은 “강화군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활용해 경제를 활성화하고 미래 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의 교육과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계속되는 폭염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없도록 배려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인천 부평구의회는 8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일정으로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에 대한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현장방문, 구정질문 등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첫날인 8월 27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64회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등을 의결했다.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7일간은 위원회 활동 기간으로 현장 방문 및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에 대한 심사 등을 실시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하게 된다. 또한 9월 4일과 5일 이틀간은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구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고, 6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그동안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안애경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현장방문과, 구정질문 등이 예정되어 있다.”며, “우리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효성을 점검하여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주시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부평구의회와 부평구 청년들이 2년간 준비해 온 '부평구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이 곧 발의될 예정이다. 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부평구 청년친화도시 조례 제정을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정예지)’는 8월 22일 유유기지 부평에서 개최된 '부평구 청년친화도시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에서 청년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부평구 청년 및 청년정책 전문가의 제언을 듣고 이를 반영한 조례를 이달 내로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의 격려와 함께 시작한 토론회에는 해당 연구단체 소속 의원 3인(정예지, 윤태웅, 정한솔)을 비롯하여 관련 부서 공무원과 부평구 청년 약 20명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청년정책 전문가로 참여한 조은주 소장(리워크연구소)이 ‘청년친화도시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발제한 이후 청년공간 매니저, 청년활동가, 미술작가, 청년창업가로 활동 중인 부평청년들의 조례 관련 지정토론이 있었으며, 이후 질의응답 및 토의를 통해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정책 분석과 조례에 논의가 이루어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한 부평구 청년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인천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연구회'는 지난 22일 인천 서구의회 의원 간담회실에서 아이의 행복 향상을 위한 제2차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강의와 토론의 순서로 이어졌다. 먼저 ‘아동을 위한 더 나은 세상 만들기’ 라는 주제로 경인교육대학교 유아교육과 김호 교수로부터 다양한 사례와 제도적 접근 등의 강의를 들었으며, 이어 아이의 행복을 위해 무엇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지 논의했다 특히 이번 제2차 세미나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 4명(대표의원 유은희·심우창·이한종·송이)을 비롯하여 자문위원 2명(인천광역시 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이대형, 행복늘봄회 고준위)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유은희 대표의원은 "서구는 유아놀이 체험센터 등 아동이 마음 놓고 놀만한 시설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이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관계 공무원과 자문위원님들이 힘을 보태주셨으면 한다.“며 ”이번 강의와 토론을 통해 아동이 행복한 것이 진정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인천시 계양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부간선수로 활성화 연구회’가 지난 2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서부간선수로 활성화 방안 관련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서부간선수로의 일반 현황과 문제점을 설명하며, 다른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참고하여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인 이상호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정춘지 의원, 황순남 의원, 여재만 의원과 리더스 정책연구원 손수조 대표는 서부간선수로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하며, 내실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호 대표의원은 “최근 계양구의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재조성되고 있는 서부간선수로가 주목받고 있다.”라며“수질 개선을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의회 차원에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구민들에게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서부간선수로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계양구민들이 누릴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과 다양한 활용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인천 서구의회는 의원연구단체인 '서구 주민주도 지방자치 정책연구회'가 최근 세종특별자치시의회를 방문해 주민이 주도하는 서구형 지방자치 거버넌스 모델 개발 연구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전국 최초로 자치분권 특별회계를 설치한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하여 연구와 제도가 사업과 현장에 어떤 변화를 불러왔는지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종시는 2019년 주민들이 마을 현안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재정 관련 사업을 하나의 회계로 통합했다. 세종시의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간담회엔 세종시의회(김동빈, 유인호, 김현옥, 여미전 의원), 세종시청(박현미 팀장), 대전세종연구원(김흥주 책임연구위원)이 참석하여 ‘자치분권 특별회계 조례 제정 과정’과 ‘세종형 주민자치회 모델 및 자치분권 특별회계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연구단체 대표를 맡은 김원진 의원은 “지방자치 전문가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합쳐 이뤄낸 성과가 주민들의 변화로 이어진 거 같아 부럽다”라며 “이번 연구단체를 통해 우리 서구도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거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인천시 계양구의회가 지난 19일 계양구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2024년도 제1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위원장 신지수)는 사전 등록신청서 등을 제출한 3개 연구단체 대표 의원들과 신지수 위원장을 비롯한 심의위원들이 각 단체에 대한 단체등록, 연구활동계획서 및 정책연구용역계획서 승인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심의 대상인 의원연구단체는 ▲'계양구 조례 정비 연구 모임' [참여의원: 조덕제(대표), 정춘지, 신정숙, 황순남], ▲'계양구의회 교통문화 연구회' [참여의원: 조양희(대표), 김경식, 문미혜, 신지수], ▲'계양구 선부간선수로 활성화 연구회' [참여의원: 이상호(대표), 정춘지, 여재만, 황순남] 로 모두 심사에 통과했다. 각 연구단체는 앞으로 목표에 따라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구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연구하고, 이를 토대로 조례 입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지수 위원장은 “각 연구단체가 활발하게 활동하여 구민들을 위한 정책 및 조례 입안 등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부평구 도시역사 연구회’는 8월 19일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부평구 도시역사 연구회’ 소속의 박영훈 의원, 안애경 의원, 김동민 의원, 김숙희 의원을 비롯하여 부평구 문화관광과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사회경제학회(책임연구원 송종운)로부터 ▲사료 및 문헌 검토 ▲선진지 답사 ▲전문가 및 구술사료 청취 ▲향후 과업 추진 계획 등에 대한 연구내용을 보고받았다. 보고 이후 이어진 질의ㆍ응답 시간에서는 산업ㆍ역사적 가치성 발굴 및 가치를 상징할 수 있는 기념비 조성방안 연구 및 관광 자원화 연계 방안 활용 도출 등 관련한 다양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박영훈 대표의원을 비롯한 의원연구단체 소속의원들은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연구방향과 중간성과를 점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지역사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정책수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충실한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평구 도시역사 연구회’는 지난 4월 국내 최초의 천일제염 시험지 현장방문을 시작으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부평구 도시정비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는 19일 부평구의회 3층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부평구 도시정비 활성화 방안을 과업으로 하는 연구용역 중간결과를 보고받았다. 이날 보고회에는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과 ‘부평구 도시정비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 소속의 윤태웅, 윤구영, 김동민, 황미라 의원이 참석하여 연구용역 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로부터 부평구 도시 정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의 중간 보고를 받으며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 용역의 목적은 ‘노후계획도시 정비특별법’ 시행 및 제도 변화에 따라 행해질 부평구 도시정비 정책의 방향성에 대한 정책 대안을 발굴하기 위함이다. 의원연구단체 대표의원인 윤태웅 의원은 “「노후계획도시 정비특별법」에 따른 부평구 도시정비 정책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법령 시행에 맞춰 부평구 도시정비 정책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이런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며, “중간 결과물을 보완하여 이번 연구 용역이 부평구 도시 정비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가늠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평구 도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이 19일 ‘SOS 구조버튼 누르기’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한 ‘SOS 구조버튼 누르기’ 릴레이 챌린지는 해양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 요청을 통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해양경찰청의 대국민 안전 캠페인으로 지난 5월부터 진행되었다. 챌린지 참여자로 지목받은 기관장 등은 ‘SOS, 바다에서 위급할 땐 꼭 누르세요’ 팻말을 들고 캠페인 동참을 당부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애경 의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라며 “여름철에 바다와 계곡 등 물놀이 장소에서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구민들께서 휴가를 즐기시는 동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바란다.” 당부했다. 한편, 안애경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미추홀구의회 전경애 의장을 지목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김원진 기획행정위원장은 8월 14일 11시, 의원간담회장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 방안 마련과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고충을 청취하기 위해 운영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위원장과 부위원장, 5개의 분과위원장(기획재정분과, 경제교통분과, 행정안전문화분과, 환경분과, 복지분과), 서구의회(김원진 의원), 서구청(예산법무과)이 참석했으며, 인천 서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6기 활동에 대한 소고와 내년에 출범할 7기에 대한 발전 방향 논의가 펼쳐졌다. 회의안건으로는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한 주민참여 제안사업 접수 기간 및 심사 횟수 변경 ▲실효성 있는 워크숍 및 교육 계획 수립 ▲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 ▲인천 서구 내 통일성 있는 위원회 참석 수당이 진행됐다. 김원진 기획행정위원장은 운영위원회의 고충을 충분히 헤아린 뒤 “우선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구정 주요사업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납세자인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애쓰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서구의 경우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김미연 의원(폐기물처리시설 현안 해결과 서구 주권 확보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13일 서명운동 확대 추진에 따른 특별위원회 기간 연장을 위해'폐기물처리시설 현안 해결과 서구 주권 확보를 위한 특별위원회'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에서는 위원장인 김미연 의원과 5명의 의원(홍순서·이한종·심우창·박용갑·김원진)이 참여하여 인천광역시 서구 종량제 봉투 가격 인하와 인천 북부권 생활자원회수센터 설립 촉구를 위한 서명 운동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구민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서명운동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미연 위원장은 “구민들을 직접 만나 서명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했다.”며 “직접 거리로 나가 적극적인 서명운동을 추진하고자 한다. 특히, 오늘 회의에서 ‘인천 북부권 생활자원회수센터 설립’을 홍보를 위해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하기로 논의했다. 작은 이벤트이지만 여러 구민이 함께 참여하면 의미있을 것이고, 이를 통해 서구민 주권 확보를 위한 큰 발걸음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인천시 계양구의회는 13일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서운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정책 제안서를 전달받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서운고등학교의 선생님들과 학생 19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은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서부간선수로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조례 제정, 학교 주변 흡연 방지를 위한 금연 안내표지 설치 및 관리 방안, 그리고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한 바너클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신정숙 의장은 "학생들이 지역 사회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분석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한 것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며, "이러한 창의적인 접근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며, 제안된 정책 중 현재 반영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참석한 학생들은 "지역 사회의 문제를 직접 제기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그들의 목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