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을 신속히 해결하고 영농기 이전 영농기반시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토목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사무 추진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진반은 건설교통과장을 단장으로 4개 반,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총 706건, 157억 원 규모의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추진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측량 단계부터 주민 의견 수렴과 토지 협의를 병행해 사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신규 시설직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행정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2월 중 측량 및 설계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무원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진안군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자체 설계를 통해 용역 설계 예산 9억 여원을 절감함으로써, 절감된 예산을 더 많은 주민숙원사업 시행에 재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영농과 직결된 사업은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지난 18일‘2025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도약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장상을 수상했다. 도약시군은 전년 대비 서비스 이용 실적 상승폭이 가장 큰 기관으로 14개 시군 중 진안군과 남원시가 선정됐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의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기획하는 사업으로 진안군에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가사·간병 방문지원 사업,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등의 12개 사업에 아동, 청소년, 청장년, 노인 등 326명이 지원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작년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도약기관으로 표창을 받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수요를 반영하고, 제공기관과 소통하며 지역주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의료원(원장 조백환)은 지난 18일 2025년 공공보건의료 성과보고회에서'2025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필수의료 제공 및 공공의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지역주민의 건강권 보장과 의료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진안군의료원은 그간 응급·필수의료 강화, 노인·만성질환자 중심의 공공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취약계층 안전망 구축, 지역 보건소 및 복지시설과 연계강화 등 지역 실정에 맞는 공공의료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과 의료 질 향상 노력으로 군민들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백환 진안군의료원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은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그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온 직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키는 든든한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의료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여, 지역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소양)은 19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2025년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 사회복지법인 반월복지재단 관계자 등 내외빈 1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 축하 공연 순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특히 시상식에서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후원자, 자원봉사자, 활동지원사 등 총 11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종사자들과 복지관을 믿고 함께해주신 가족,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꾸준한 참여가 오늘의 복지관을 지탱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우리 군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장애인 복지 정책이 실제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지난 18일 진안 전통문화전수관에서 ‘2025년 진안군 체육상 시상식(진안군체육회 주최/주관)’이 개최됐다. 수상자 및 체육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시상식에는 학교체육 부문에서 육상 종목 천다혜(진안여중), 원채은(진안초), 최은하(진안초), 이예서(진안초), 승마 종목에서 주연우(송풍초), 임지은(진안초), 역도 종목에서 김윤상(한방고), 정민성(진안중)이 수상했다. 아울러, 생활체육 부문에서는 김보민(용담승마클럽), 김중원(궁도협회), 최경수(바둑협회), 최윤식(제기차기팀), 장정애(그라운드골프협회), 박종성(소프트테니스팀), 이소희(단체줄넘기팀), 김윤미(단체줄넘기팀), 허은아(롤러팀), 오정숙(줄다리기팀), 양아름(진안군체육회), 김영임(체조협회), 김주(생활체육광장), 조지영(해달맞이생활체육), 용담면·백운면체육회와 파크골프협회, 궁도협회, 역도스포츠클럽이 수상했으며, 공로상에는 박천주(진안군체육회), 임재환(풋살연맹), 박동수(진안군체육회)가 수상했다. 또한, 우수 유공자에 대한 군수 표창에는 김명숙(진안군체육회), 전종균(단체줄넘기팀), 김미자(고리걸기팀), 김희태(패러글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진안읍 군하지구(관산1동, 대광1동, 대성동)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2025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50억 원 규모의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국토부의‘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도시재생법' 상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5만 ~ 10만㎡ 규모의 노후 저층주거 밀집지역에 기초 생활 SOC를 공급하여 주민들의 자율적인 주택정비를 유도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정주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성과는 진안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사전 협의 및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이루어졌다. 군하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진안읍 군하리 일원의 노후 저층주거 밀집지역으로“참 살기좋은 진안이로 군하”라는 사업 비전으로 주택정비사업, 기반시설공급, 생활안전시설 조성 등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하게 된다. 총사업비는 150억원으로 국비 81억원, 지방비 54억원, 부처연계사업 4억원 등이 투입되며, 4개분야 12개 세부사업이 추진된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빈집정비 6호, 집수리지원 20호 등 주택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마이산 도립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무장애 관광 물리적 접근성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 웨스틴 조선에서 제1회‘무장애 관광 거버넌스 총회 및 포럼’을 개최하고, 장애인·교통약자에게 경계 없는 무장애 관광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0년간 추진 해온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의 우수 이행 지자체로 진안군을 선정했다. 진안군은 2022년 마이산 북부와 남부를 대상으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장애인·영유아·고령자 등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홍삼빌 장애인 객실 조성 △무장애 보행환경 정비 △장애인 화장실 시설 개선 △무장애 관광정보제공 인프라 마련 등 내실있는 사업추진으로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정난경 관광과장은 “진안군이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마이산 도립공원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시설 유지보수를 통해 모두에게 열려있는 관광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마을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희망 나눔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은 완주경제센터 강당에서 ‘2025 완주군 마을공동체 희망 나눔 한마당’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된 마을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공유했다. 지난 16일 열린 이번 행사는 완주군 전역에서 추진된 마을공동체 활동을 돌아보고 이웃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희망 나눔 전달식, 활동 영상 상영, 마을공동체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두억마을과 도계마을이 참여한 공연은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문화 콘텐츠로 풀어내며 호응을 얻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마을공동체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완주군이 주최하고 완주마을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과 완주군마을통합마케팅지원단이 주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한 도자기 공예 프로그램 ‘접시 위에 그린 하루’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회차별 10명 내외가 참여한 소규모 공예 체험으로, 11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도자기 접시에 스케치를 하고 전용 물감으로 채색하는 방식으로 각자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했다. 한 참여자는 “손으로 직접 그린 접시라 더 애착이 가고, 완성 후에는 큰 만족감을 느꼈다”며 “오랜만에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도자기 공예는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활동을 통해 휴식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공예·문화 체험을 비롯해 진로 탐색, 계절 행사, 권리 교육 등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활동팀으로 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와 통합상담시스템을 활용해 귀농귀촌 정책정보, 상담, 체험 서비스를 제공·운영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완주군은 지난해 평가보다 한 단계 상승한 전국 5위를 기록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지자체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임시거주시설 운영, 맞춤형 상담 시스템, 지자체관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교육·상담·체험을 아우르는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평가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완주군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완주군으로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들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한 ‘제18기 완주군 중국어학교’가 성료됐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은 중국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키우기 위해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중국어학교를 운영했으며, 이번 과정에서 총 4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중국어학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완주학당에서 운영됐으며, 학기 중 매주 토요일 원어민 강사와 국내 전문 강사가 함께 참여하는 실용 중심 수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상호작용 중심의 몰입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중국어를 소통의 도구로 자연스럽게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그 결과 HSK(한어수평고시)에 28명이 응시했으며, 중학교 3학년 수료생 1명이 전북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차기 과정인 제19기 중국어학교는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중국어 몰입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19일 수능을 마친 덕암고등학교와 덕암정보고등학교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3 수험생 첫 출발 응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제여자고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로, 수험 생활을 마친 고3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학 진학 및 사회 진출을 앞둔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호원대학교 K-POP학과 학생들과 연계한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어 수험생들이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을 전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준 높은 무대와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문화·예술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제 대학 전공과 연계된 무대를 직접 접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의 장이 됐다. 무대 위에서 펼쳐진 대학생들의 공연은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예술 활동을 전공으로 선택한 이후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행사 현장에는 김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홍보부스가 마련되어 청소년 상담과 심리지원 등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지난 18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청년창업·정착지원, 쓸모있는 찜매 프로잭트’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인구감소 대응 분야의 대표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상은 청년창업과 지역 정착을 연계한 김제시의 인구정책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특히 4년 연속 정부 평가 수상은 인구감소 대응 정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러한 정책 성과는 김제시 인구 1,000명 이상 증가라는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며, 인구정책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보여준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우수 대응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세종을 제외한 15개 시·도, 89개 인구감소지역, 18개 관심지역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총 13개 자치단체가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선정 지자체에는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시 가점이 부여된다. 김제가 수상한‘청년창업·정착지원, 쓸모있는 쨈매 프로젝트’는 청년과 귀촌인, 지역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창업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지난 18일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실천 토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정과제와 연계해 충직하고 유능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관행을 넘어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펼칠 수 있는 실천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을 맡은 박지우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 강사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적극행정 지원 및 면책제도의 이해, 적극행정 사례 분석, 만다라트 기법을 이용한 참여형 토론 학습 등을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무적 해법을 제시하며 교육생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 면책 보호관 제도 등 소속 공무원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제도적 지원책을 강조하며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이 군 조직 문화로 완전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거듭 확인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국정과제 실천의 밑거름이 돼 군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지난 16일 부안군청 세미나실에서 2025년 부안군 청소년안전망 하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에서는 부안경찰서, 부안교육지원청, 학교지원단, 부안고용센터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된 회의 내용은 25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 성과 및 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및 긴급지원 대상자 지원에 대한 결과 보고를 했으며 고위기 청소년의 상황 파악, 개입 방향, 지원 현황을 주된 내용으로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원된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에게는 생활, 자립, 학업지원금 지급됐으며 긴급지원 대상자에게는 병원비, 긴급 생계비가 제공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유관기관의 지원 방향 의견을 공유하며 건강한 청소년 성장 촉구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청소년 지원 사업 및 서비스 향상 방안을 강구하는 의견이 제시됐다 군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