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겨울철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교실-건강 마들렌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영양교실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최근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겨울철 영양교육 이론과 설탕과 지방을 줄인 재료를 활용해 건강한 마들렌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전문 강사가 마들렌 만들기 전 과정을 지원했으며, 영양교육 이론에서는 겨울철 균형 잡힌 식단의 중요성과 건강한 간식 선택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아이들은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이론과 체험을 연계한 영양교육이 어린이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에 소재한 선덕보육원이 아동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덕복지재단(이사장 김홍석)이 주최하고 한국드림문화재단(이사장 엄윤숙)이 주관하며, 지난 27일부터 2월 10일까지(15박 16일) 필리핀 루손섬 팜팡가주 클락에서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국내 중심의 교육을 넘어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도전과 성장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후원자들의 정성 어린 후원금이 모여 선덕보육원 아동 5명이 첫 해외 연수에 참여하게 됐다. 해외 연수에 참가하는 5명의 아동들은 원어민 영어 1:1 수업과 다양한 문화체험참여 등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현지 활동 이후에는 소그룹 성찰 활동과 공유 시간을 통해 경험을 정리하고, 개인의 성장과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선덕보육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영어 실력 향상뿐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아동들의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관내 어린이집의 복구를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보상제도를 통해 신속히 마무리했다. 사고는 지난해 9월 7일 새벽 삼례읍 소재 삼례어린이집(원장 김정자)에서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근에서 토사와 빗물이 유입되면서 급식실과 지하강당이 약 10cm가량 침수되는 등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침수로 인해 전기밥솥, 공기청정기 등 일부 가전제품이 고장 났고, 바닥 보일러와 장판 훼손도 확인됐다. 완주군은 피해 발생 직후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해 피해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해당 어린이집이 원활히 보상 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접수 및 처리 과정 전반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실시했다. 해당 어린이집은 완주군 지원으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에 가입된 시설로, 보험 심사를 거쳐 보험금을 지급받아 배수로 정비와 급식실 보수(장판·도배·보일러 등), 가전제품 교체 등 복구를 마무리했으며 현재 정상 운영 중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군 지원으로 가입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제도가 재난 상황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인구 10만 달성과 활발한 기업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5년 연속 ‘세입 1조 원 시대’를 이어갔다. 27일 완주군은 2025년도 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입이 1조 2,123억 원으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결산 대비 9억 원 증가한 규모다. 군은 지방교부세와 세외수입 등 일부 세원이 감소했음에도, 지방세가 158억 원(13.6%) 증가하며 이 같은 성과를 이끌었다. 자주재원인 지방세는 1,318억 원, 세외수입은 452억 원이다. 관내 법인의 영업이익 증가와 근로소득자 급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방소득세가 595억 원을 기록했다. 아울러 세입오차율은 결산추경 대비 각각 2.6% 및 2.0% 이내로 관리돼, 정확한 세수 추계를 달성했다. 완주군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 세입이 증가한 핵심 요인으로 ▲적극적인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청년 유입 및 출산 증가 ▲주거 안정과 교육 지원을 바탕으로 한 인구 10만 달성 등을 꼽았다. 완주군 인구는 민선 8기 출범 당시 9만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28일 체육진흥과 현업 업무 종사자 24명을 대상으로 근로자 건강 관리를 위한 ‘내실있는 건강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을 사용하는 사업장은 산업보건의 및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등 안전보건에 대한 전문 인력을 선임하도록 되어있다. 이에 시는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에 보건관리 업무를 위탁해 체계적인 산업보건 활동을 적극 수행하고 있으며, 산업보건의 및 간호사가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내실있는 건강상담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이번 건강상담은 체육진흥과 소속 수영 강사 및 수상안전요원, 청원경찰, 환경 정비 업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산업 간호사의 1:1 맞춤형 상담과 함께, ▲혈압·혈당 간이검사 등 주요 건강지표 측정, ▲직업적 질환 및 개인 질병에 대한 건강상담, ▲겨울철 한랭 질환 예방 및 관리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정성주 시장은 “현업 종사자의 건강은 시민 안전을 지키는 핵심 기반”이라며, “지속적인 건강상담을 통해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금구면 선암리 일원에 조성된 선암 자연휴양림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체류형 산림휴양시설로의 기능 강화를 위한 2단계(2026~2029)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선암 자연휴양림은 지난 2023년 9월 개장 이후 꾸준한 이용 수요를 보이며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기준 숲속의 집 운영시설 6동의 평균 가동률은 64%였으며 주말에는 78%에 달하는 등 도내 자연휴양림(9개 휴량림 중 2위)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이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숙박시설 확충과 함께 체험·편익시설 등을 포함한 2단계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6년에는 다목적운동장 조성 및 산림휴양관 건축공사 설계용역 등을 우선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연차별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숙박 수용 능력을 확대하고 운영 수입을 증대시켜 수입 구조를 개선하는 것이 2단계 사업의 핵심 목표다. 시는 2단계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이용객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운영수입 기반을 확보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지난 27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의 직접 소통을 위한 ‘2026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제시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자 및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올해 추진 중인 중앙부처 및 도 지원사업을 비롯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시책을 안내했다. 특히, ▲우선구매 페스타 등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 ▲박람회 참가 지원, ▲제품개발 및 홍보마케팅 등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주요 관심사인 공공기관 우선구매 촉진을 위해 올해는 연초부터 우선구매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우선구매 목표를 설정하여 체계적 관리와 유관기관 대상 홍보를 확대하는 등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 간 상호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관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제청년 어학 및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6년 처음 시작하는 신규 사업으로 어학시험 및 각종 자격증 시험 응시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자기계발을 촉진해 원활한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김제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18세~39세/1986.1.1.~2007.12.31.)으로 어학 및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경우 시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 200명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연간 1회, 10만원 한도 내에서 응시료 실비를 지원하며 지원 항목에는 토익, 토플 등 주요 어학시험과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민간자격시험 등이 포함된다. *운전면허시험 제외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시험 응시 후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성장전략실로 방문, 우편 또는 메일로 상시 신청 가능하며, 지급은 분기별로 지원할 예정으로 예산 소진 시 지원이 종료되므로 시험 응시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신혼부부 및 청년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공공임대주택 입주 시 부담이 되는 임대보증금을 일부 지원함으로써, 기초생활수급자, 신혼부부,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공공임대주택 입주 예정인 기초생활수급자, 혼인신고 기준 7년이내 신혼부부, 18세에서 39세 미혼 청년으로 최대 50백만원을 자녀수에 따라 최장 10년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연중이며, 자세한 신청 자격 및 절차는 고창군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이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인구 5만명의 작은 소도시에 들어선 공공도서관이 주말이면 전국에서 몰려든 인파로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최고의 건축가가 설계했다는 유명세에 더해 기존 도서관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모두에게 열린공간을 추구하는 고창황윤석도서관이 개관 2개월차를 맞고 있다. 28일 고창황윤석도서관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25일) 이용자수가 1782명, 토요일(24일)에는 1403명으로 유명 맛집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주말이면 도서관 주차장과 인근의 공영주차장은 물론, 인근 도로변까지 도서관을 찾은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세계유산 종묘를 담은 한옥도서관 고창황윤석도서관의 최고 인기 비결로는 아름다운 건축미가 꼽힌다. 도서관을 설계한 유현준 건축가는 종묘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깊이를 재해석한 목구조로 만들었다. 내부에는 지식의 산을 쌓아 올린 듯한 현대적 감각의 북마운틴 서가를 배치해 책을 찾아 읽는 즐거움을 배가 시키고 있다. #누구에게나 열린 모두의 도서관 ‘찰칵’, ‘찰칵’, 곳곳에서 웃음과 셔터음이 터진다. 한쪽에서는 책에 얼굴을 파묻은 채 한강의 ‘채식주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무주군은 세외수입 행정의 전문성과 정확성 제고를 위해 지난 27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세외수입 실무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세외수입 및 과태료 부과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신규 담당자와 과태료 업무 담당자를 필수 참석 대상으로 지정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세외수입정보부 소속 조상엽 강사로부터 △세외수입 부과 및 세입 관리, △체납관리 및 체납처분, △과태료 관리 등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 위주의 강의를 들었다. 이날 교육을 들은 신규 공무원들은 “관련 법령과 절차부터 징수, 회계 처리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류까지 사례 위주로 교육받다 보니 이해가 쉽고 무엇보다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배운 것을 토대로 업무 효율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이번 교육을 기반으로 행정의 효율성과 민원 신뢰도, 담당자 전문성 강화에 매진할 방침으로,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속 가능한 역량 개발 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가 전략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 접목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하며,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 국소실장, 김제시의회 의원,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피지컬 AI 접목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 여건에 기반한 피지컬 AI 적용 방향과 중‧장기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최근 글로벌 산업 환경은 디지털 AI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인지·판단·행동이 가능한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AI 기술 경쟁의 핵심 또한 기술 보유 여부에서 현장 적용과 성과 창출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농기계, 건설기계, 특수목적 모빌리티 등 현장 중심 산업을 보유한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피지컬 AI를 기존 산업과 연계한 실행 중심 전략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이번 연구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국내외 피지컬 AI 기술·산업·정책 동향 분석을 토대로 김제시 산업 구조에 적합한 적용 분야를 도출하고, 산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27일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가족초청 결혼이민자 127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용 절차 및 주요 개정사항 등 출입국관리법 및 근로기준법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을 포함해 안전하고 합법적인 농촌 일자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결혼이민자(2촌 이내) 가족 초청 및 MOU 체결을 통해 전년 대비 219명 증가한 계절근로자 779명을 도입할 예정으로 농가형 계절근로자 679명과 공공형(농협) 계절근로자 100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 시는 계절근로자와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약검사비, 출국항공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근로자와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줄이기 위해 언어소통 도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가가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무주군이 ‘군민안전보험’ 시행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망 강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무주군민안전보험’은 불의의 재난·재해·범죄 및 사고로 피해를 본 군민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시행 중인 것으로, 무주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무주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폭발·붕괴·화재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를 비롯해 급성 감염병 사망 및 후유장애, 상해 치료비 등 총 37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 지역과 관계없이 보장 항목별 한도 내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보험금이 지급되며, 야생동물 피해의 경우는 무주군 내에서 발생한 사고만 보장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가능하며,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과도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배점옥 무주군청 안전재난과 안전민방위팀장은 “무주군민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며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부닥친 군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남원시의 복합문화공간 피오리움이 겨울 시즌 관람객의 문화비 부담을 덜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월 28일까지 ‘윈터페스타’를 진행한다. 우선, 겨울 방학 시즌을 맞아 기획된 이번 행사는 누구나 ▲성인 7,000원(정상가 12,000원) ▲청소년 5,000원(정상가 8,000원) ▲어린이 4,000원(정상가 6,000원)의 정액 할인가로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이는 정상가 대비 최대 40%가량 저렴한 금액으로 가성비 높은 겨울 나들이 기회가 될 전망이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선택지도 넓혔다. 남원시의 인구정책인 ‘남원누리시민’이나 남원시민의 경우, 상시 운영되는 ‘가족 패키지’를 이용하면 ▲4인 가족(성인2+소인2) 기준 16,000원 등 인원 구성에 따른 전용 우대가를 적용받을 수 있어, 관람객이 자신에게 더 유리한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내내 진행되는 ‘남원과 함께’ 캠페인도 놓칠 수 없다. 오는 6월 30일까지 남원시 관내 음식점·카페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이나 관내 운동·문화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