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정재택 고창군 아산면장이 1월중에 추진한 마을좌담회를 통해 청취한 민원을 조기에 적극 추진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재택 면장은 41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현안사업 설명과 각 마을 및 경로당 애로사항을 꼼꼼히 메모했다. 아산면은 주요 생활불편 민원이나 행정에서 바라는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고, 소규모 숙원사업 민원에 대해서는 다른 민원보다 최우선하여 처리할 방침이다. 특히, 미해결 민원 중 마을 좌담회 민원을 가장 먼저 처리하여 내년 예산에 반영·처리하는 불필요한 시간을 줄여 ‘논스톱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아산면장 정재택은 “예전에 넣었던 민원이 이제야 됐다는 느낌이 되지 않도록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논스톱 행정 처리 방법에 집중하여 주민 체감 행정을 강화하고, 면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민원업무 담당자를 위한 ‘심리상담센터’ 설치‧운영을 통해 민원 응대에서 오는 정신적 피해를 예방하고 직원 스트레스 관리에 나선다. 심리상담은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마음안심버스와 연계해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전 10~12시까지 군청광장에서 진행한다. 상담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지수 측정 및 설문조사를 통해 직원의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상담사와 1:1 상담을 한다. 이후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센터 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고,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여 정신건강 회복에 도움을 준다. 프로그램은 민원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심리상담을 받기 희망하는 직원은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상담은 철저히 비공개로 이뤄진다. 양미옥 고창군 종합민원과장은 “직장 내 심리상담센터 운영으로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마음 돌봄의 기회를 제공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이는 민원행정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연초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으로 156명이 일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29일 고창군에 따르면 현재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으로 모두 4분야(대학생 겨울방학 일자리,행정인턴,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에 군민 156명이 채용돼 일하고 있다. 공공근로 사업의 경우, 1차 모집에 다수의 군민이 지원하여 공공일자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앞서 고창군은 올해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과 생계지원을 위해 공공근로 채용인원을 90명까지 확대했다. 또 어르신들을 비롯해 어려운 생활환경의 소득절벽 해소를 위해 근무시간 등을 늘리면서 이에따른 소득보전도 이뤄지고 있다. 공공근로사업의 경우, 임금은 1일 8만2560원(시급 1만320원/8시간 기준)을 적용하며 70세 미만은 1주 30시간 이내, 70세 이상은 1주 15시간 이내, 청년대상사업(만18세~45세)은 1주 40시간 이내다. 고창군은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참여자 만족도 높이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산림휴양·레포츠·체험콘텐츠를 결합한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 조성을 본격화하며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에 속도를 낸다. 29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산림휴양테마파크 토지 문제가 원만히 해결 되면서 아산면 용계리 일원 56㏊부지에 구름골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 시설이 올해말까지 건립된다. 목재문화체험장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단계별 사업이 추진된다. 구름골 자연휴양림에는 숙박시설, 숲속야영장, 산책로 등 자연친화형 휴양시설이 들어서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수요를 만족시키는 사계절 힐링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로프·네트·레일을 활용한 산림레포츠 시설을 도입해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목공 체험과 전시 기능을 갖춘 목재문화체험장을 구축해 복합 산림문화공간으로 확장해 나간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가 완공되면 운곡람사르습지, 선운산도립공원, 고인돌유적지 등 인근 자원과 연계된 체류형 관광벨트가 형성돼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무주군이 중앙부처·전북특별자치도·공공기관 등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모사업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2026년 공모사업 추진 관리 계획’을 수립했으며, 공모사업 신청 단계부터 선정 이후 사업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대응체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공모 일정 공유, 사전 적정성 검토, 선정 이후 성과 점검을 연계한 통합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비정기적으로 추진되는 공모사업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사전 정보 수집과 기획 기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무주군은 ‘2026년 공모사업 추진 관리 계획’이 공모사업 대응의 체계성과 연속성 확대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공모를 통한 안정적인 외부 재원 확보, 군정 주요 현안 및 중장기 발전 과제 추진을 가속할 방침이다. 오해동 무주군청 기획조정실장은 “공모사업은 군 재정 여건을 보완하고 현안 해결 등 지역 발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올해는 무주군 여건과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공모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대응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은 지난해 총 6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 동진면 적십자회(회장 김양옥)와 동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윤자)는 27일 동진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행사에서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동진면 적십자회는 장학금 200만 원, 동진면 새마을부녀회는 100만 원을 각각 기탁했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부안군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동진면 적십자회는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이웃돕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동진면 새마을부녀회 또한 환경정화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행사 지원 등 풀뿌리 공동체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김양옥 회장과 한윤자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동진면 반곡2마을 경로당에서 열린 현장행정 소통의 자리에서도 장학금 기탁이 이어졌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지난 27일 마이산 도립공원·운일암반일암 관리 기간제근로자 32명에 대한 직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마이산 관광정보센터, 운일암반일암 관리사무소에서 각각 진행된 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근로자의 기본직무 이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원․관광지 전반에 대한 직무안내 ▲작업 전 안전점검 활동 등 안전문화 형성 ▲작업장비 안전수칙 및 보호구 착용 ▲근무환경별 주요 위험요인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이다. 특히, 안전 수칙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교육은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현장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근로자들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 원예분야 신기술 시범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규모는 총 19개 사업 61개소로 총 사업비는 약 23억 원이다. 주요 사업은 △시설원예 분야 저일조 대응 시설딸기 보광기술 시범 외 7개 사업 △스마트팜 분야 스마트팜 작업자 추종 운반 로봇 시범 외 3개 사업 △과수 분야 대체 품종 활용 과수 우리 품종 특화단지 조성 시범 외 2개 사업 등이다. 신청 대상은 진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원예작목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로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원예작물팀에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청 누리집 농업기술센터 공지 사항에 게시된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노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예작물 신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시설원예 온실환경 개선 및 신소득 작목을 발굴하여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들이 실질적으로 돈버는 농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이 기후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을 돕고 양식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양식업 및 어업자원 관리분야 지원사업’의 신청을오는 2월 13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양식업 생산성 향상과 어업자원 보호를 목적으로 하며, 총 17개 종목에 걸쳐 사업비 11억여원이 투입된다. 주요사업으로는 기후 위기 대응 및 양식장 현대화에 집중을 위해 고수온과 폭염대응을 위한 지하수 개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지원이 포함됐으며, 어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효율성 증대를 위해 양식장 경쟁력 강화 기자재(수차, 펌프 등), 양식어장 자동화시설 장비, 인증부표 보급, 노후 축제식 양식장 보강 사업 등을 지원하여 스마트한 양식 환경 조성을 돕는다. 또한 패류·해삼 등 어업자원 회복 및 환경 개선 주력 부안의 주력 수산물인 패류와 고부가가치 품목인 해삼의 자원 회복을 위한 사업도 대거 포함됐다. 패류양식 생산기반 구축(망, 종자), 패류 양식어장 자원 조성, 마을(양식)어장 해삼 자원 조성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지원 대상은 부안군 관내 어촌계, 단체,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 가족센터는 최근) 다문화가족(부모-자녀) 37명을 대상으로 부안 온가족센터에서 ‘우리 함께 맞춰 가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관심 있는 가족들이 참여하여 방문교육서비스 사전 설명회를 통해 2026년도 방문교육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후 부모 교육으로 각자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 ‘우리는 부모입니다’라는 주제로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이해하고 자녀들의 지지자로서 함께하는 부모가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부모 교육 이후 실제 자녀들과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로 자녀의 관심사와 고민 등을 판단하지 않고 들으며 공감하는 시간으로 자녀들과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〇〇는 “자녀가 말하는 아빠는 잔소리가 너무 많다고 하는데, 나는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생각했다”며 “자녀 입장에서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남편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〇〇은 “이중언어의 중요성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다”며 “그동안 남편의 반대로 자녀들에게 모국의 언어를 자녀에게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지역 원예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원예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보조사업은 시설원예 생산 기반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고소득 작목 육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 사업은 △시설원예 비닐하우스 자재 및 자동개폐시설 교체 지원 △소득품목 육성 지원 △원예작물 지력증진 지원 등 총 10개 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시설원예 비닐하우스 자재 및 자동개폐시설 교체 지원사업은 노후된 비닐하우스의 철재파이프, 측면지주대, 개폐기대와 자동개폐시설 교체를 지원해 시설 안전성을 높이고 작업 효율 향상과 재해 예방을 도모하며, 소득품목 육성 지원사업은 읍·면별 고소득 신규 품목을 중심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소득작물과 기후변화 대응 유망 작목을 집중 육성하고 관련 시설·장비 및 신기술 재배 기반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추진한다. 아울러 원예작물 지력증진 지원사업을 통해 양파, 마늘, 배추, 무 등 주요 원예작물 재배 농가에 지력증진 비료를 지원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이 축산물 유통 성수기인 설 명절을 2월 6일까지 관내 축산물 취급 및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부정 축산물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축산물 수요가 많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축산물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비기한 경과 축산물 적정 처리 여부 ▲축산물 보관·운반과정의 냉장·냉동 기준 준수 여부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여부 ▲축산물 보관 및 위생관리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축산물 이력관리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이번 단속을 통해 부정축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소비자들의 먹거리 불안을 해소함은 물론 안전성이 확보된 임실 축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임실군 농업축산과 관계자는 “단속 과정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확인서 요구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뒤따를 수 있는 만큼, 축산물 취급업소에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의 유통·판매를 위해 축산물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은 지난 23일 ‘임실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열고, 주민과 관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공청회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실군 농촌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실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적용되는 법정계획으로,‘자연의 힐링, 특화의 성장, 상생하는 임실’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계획의 주요 목표는 ▲생활서비스의 효율적 배분 및 고도화 ▲주민공동체 및 자치기반 강화 ▲정주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 활성화 ▲농촌경관 관리 및 관광자원 육성 ▲농산업 경쟁력 강화와 생산주체 역량 제고 ▲스마트·친환경 생산공간 조성 및 환경관리 등 여섯 가지다. 이날 공청회에는 주민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임실군 전역의 공간 구조 분석 결과와 생활권별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읍·면별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이 지난해 군정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군정 목표와 비전, 운영 방향을 설명하기 위한 전 읍면 순회 군정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9일 임실읍을 시작으로 27일까지 7일간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정 설명회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병행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속도감있게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인 군정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군정 설명회에서는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이어져 온 주요 군정사업과 추진성과, 처리현황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올해 예산 운영방향과 역점 추진사업, 향후 군정 비전을 제시하며 임실의 미래 청사진을 구체화했다. 특히, 권역별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설명사업으로는 옥정호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이후 본격 추진중인 섬진강 옥정호 명품 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을 비롯해 임실읍 정주활력센터 건립,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참여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부자가 기부금 사용처를 직접 선택하는 ‘지정기부’의 취지를 알리고, 완주군이 추진 중인 지정기부 사업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28일부터 2월 20일까지로 고향사랑기부금 종합정보시스템 ‘고향사랑e음’ 또는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완주군 지정기부 사업에 기부한 뒤 답례품 선택까지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완주군 지정기부 사업은 ▲청소년의 심리적 치유와 정서적 성장을 돕는 ‘청소년 시네마테라피’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돕는 ‘길고양이 건강돌봄 및 중성화 지원사업’ 2개 사업이다. 군은 이벤트 기간 중 지정기부에 참여한 기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해 완주군 인기 답례품인 ‘우리 쌀 떡볶이 밀키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우리쌀 떡볶이 밀키트’는 완주에서 생산된 고품질 쌀을 주원료로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 당첨 결과는 이벤트 종료 후 2월 25일 완주군 공식 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