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립도서관은 2026년을 맞아 영·유아의 책과 첫 만남을 돕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부모와 함께하는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1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1기는 전문 강사와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병행하며 집에서도 배운 내용을 적용할 수 있도록 율동, 오감놀이, 책놀이 프로그램등으로 구성됐다. 4회차 마지막 시간에는 유아 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뛰어 노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총 4회로 진행되며 장소는 시립도서관 3층 채움터 1강의실이다. 참여 대상은 13개월부터 26개월 영·유아와 보호자 총 10가족으로,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책으로 소통하며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여성들이 야간에도 보다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관내 일원에 보행등 70본을 설치하는 ‘여성안심귀갓길 보행등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천만 원을 투입해 고효율 LED 보행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야간에 여성들의 보행이 잦으나 조도가 낮아 귀갓길 불안감이 컸던 구간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보행등 설치를 통해 귀갓길 전반의 밝기와 시인성을 개선함으로써 여성들이 보다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이를 통해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보행등 설치 대상지는 김제시 교육가족과와 김제경찰서 범죄예방과의 협의를 거쳐, 야간 보행이 잦고 조도가 취약한 구간인 어반트리아파트에서 투썸플레이스 일대로 선정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며, 설계 완료 후 4월 중 공사에 착공해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여성안심귀갓길 보행등 설치사업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야간 보행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국토교통부의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기본계획(23~27)’에 선정된 공덕면 송산교차로 진출입연결로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도의 취락지 통과, 노폭협소, 급커브 등을 조사·분석해 국비를 투입함으로써 단기간에 국도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5년 단위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국도의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을 위해 국도 구간의 사업이 필요한 구간들을 발굴했으며 지속적으로 관련 부처에 건의 및 협의해 선정됐다. 현재 실시설계가 마무리돼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안에 마무리 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11억원을 투입해 송산교차로의 지평선산업단지에서 마현마을 방면 진출입 연결로를 개설할 예정이다. 그동안 연결로가 없어 많은 차량들이 우회하는 등 불편을 겪었으나, 해당 사업을 통해 우회거리 단축을 통해 도로 이용객 및 주민들의 이동성을 향상 시킬 수 있게 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송산교차로 연결로 설치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권 향상을 도모하고 안민지도(安民之道)의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하고 시민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물가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새해 복주머니 할인 이벤트’를 추진하며 대대적인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내 주문 시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5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6시에 각각 50명씩 지급될 예정이다. 시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도입 4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5억 9천만 원을 돌파했다. 지난 8일 기준 가입자는 1,017명으로 집계됐으며, 민간 앱 이용 대비 약 6,500만 원의 수수료 절감 효과를 창출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실익을 높이고 소비자 이용 문턱을 낮추는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는 명절 기간 대형 유통 채널로 집중되는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설 이벤트의 핵심은 기존의 평일·주말 상시 할인 혜택과 모두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평일(월~금) 이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군산어린이공연장이 21일 어린이를 위한 국악극 ‘달랑달랑 노래 주머니’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착한 마음과 나눔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줄거리는 마을을 돕는 착한 혹부리 영감과 욕심 많은 혹부리 영감의 대비되는 모습을 통해 욕심과 배려, 공동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특히 도깨비 등장 장면과 유쾌한 음악, 생동감 있는 연출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군산예술의전당관리과 박현자과장은 “‘달랑달랑 노래 주머니’는 전래동화를 재해석한 작품.”이라며, “군산어린이공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어린이 공연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국악극 ‘달랑달랑 노래 주머니’는 21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공연으로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1인당 최대 예매 수는 4매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 말띠해인 2026년 병오년 설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설날 한마당 큰잔치’를 운영한다. 행사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군산근대역사박물관과 7개 분관에서 진행되며,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공연·체험·전시가 펼쳐진다. 먼저 박물관에서는 국악 풍물놀이를 비롯해 음악회와 마술, 저글링 등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캐리커처와 팝아트 체험 △신년 덕담 써주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래놀이 체험을 운영해 특별한 명절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순직 군산의용소방대원 제80주기를 기념하는 ‘불멸의 의용, 영원의 불꽃’ 기획전이 열리며, 박물관 2층 시민열린갤러리에서는 조용철 개인전 ‘군산의 골목길’ 사진전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근대미술관에서는 양광수 초대전이 열려 서양화 작품 26여 점을 선보이며, 장미갤러리에서는 신순선 개인전 ‘끌림의 色, 스며들다’와 함께 고(故) 하반영 화백의 작품 전시가 마련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11일 농업분야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농업분야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별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방문지는 △백구 스마트팜 혁신밸리, △새만금 농생명용지(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김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농특산물 홍보판매장, △지평선먹거리 통합지원센터 등 총 4곳을 방문했다. 특히, 지평선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개관해 운영하고 있고,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오는 11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은 올 하반기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이승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주요 현안 사업과 핵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시로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며, “앞으로, 스마트유통 분야 주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농업·농촌의 새로운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섰다. 11일 완주군은 삼례시장과 봉동생강골시장에서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각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점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소방·전기·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합동 점검단으로 참여했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노후 시설물 관리 상태 ▲전기·가스 설비 안전성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군은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명절 전까지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할 방침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안전보안관과 자율방재단이 참여한 ‘안전문화 캠페인’도 함께 열렸다. 참가자들은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과 풍수해보험 안내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생활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11일, 설명절을 맞아 관내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해 김제 전통시장 일원에서 ‘농산물 원산지표시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금번 실시된 캠페인은 농업기술센터 스마트유통과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김제 전통시장 내외 농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최근 농산물 원산지표시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전통시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의 원산지표시 의무에 대한 상인들의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주요 내용으로는 원산지표시 의무사항을 집중 안내하고, 관련 리플릿을 배부해 제도 정착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으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의 경우 처벌 규정 등을 안내하는 등 원산지표시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통해 농산물 원산지표시 제도가 전통시장에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관내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시설 입소자들을 직접 만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아울러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위로했다. 정 시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시는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무주군이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도서 추천 접수에 나섰다. 이 사업은 군민과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어린이・청소년・일반 분야별로 각 1권씩을 선정한다. ‘올해의 책’ 추천 접수 기간은 2월 28일까지이며, 무주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분야별로 최대 3권까지 추천할 수 있다. 접수는 형설지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무주군은 도서관 내부 검토와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분야별 예비 도서(각 5권)를 선정한 뒤, 오는 3월 군민 투표를 통해 최종 ‘올해의 도서’를 확정할 예정이다. 전현민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도서관팀장은 “올해의 책이 선정되면 각 책과 연계한 ‘독서 릴레이’, ‘북토크’, ‘독후 활동’ 등 군민과 함께 읽고 나누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며 “군민이 직접 추천한 ‘올해의 책’이 지역사회에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 올해의 책’ 추천 접수와 관련한 사항은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무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오는 12일까지 각 읍면 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계획으로, 주민들에게는 실속 있는 장보기 기회가 되고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10일 안성 덕유산시장에서 시작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11일 무주 반딧불시장에서 열렸으며 12일에는 설천 삼도봉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유관 기관·단체, 상인회 관계자 등도 함께 해 제수용품과 농축산물을 구매하는 등 장보기에 동참했다. 또한 ‘무주사랑 상품권’과 ‘소비 쿠폰’ 이용 캠페인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상인들은 "설을 목전에 두고도 경기가 되살아나지를 않아 걱정했는데 모처럼만에 여러 사람이 북적거리니 사는 것 같다“라며 ”상인의 한 사람으로서 좋은 물건, 친절한 응대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이 앞다퉈 찾아오는 전통시장을 만드는 데 앞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온이 평년보다 0.2℃ 높고 일조시간이 20시간 증가함에 따라 기상 및 보리 생육상황을 분석한 결과 맥류 생육재생기를 오는 12~14일로 판단하고 웃거름 적정 시용과 제초제 처리 등 재배관리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생육재생기는 겨울철 생육이 정지됐던 맥류가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로 새 뿌리 2~3mm(또는 2~3개)가 발생하며 일평균기온 0℃ 이상이 3~5일 지속될 때 종합 판단한다. 센터는 보리(동진‧백산) 2개소, 밀(하서) 1개소 관찰포를 운영하며 오는 25일까지를 웃거름 최적기로 제시했다. 웃거름은 생육재생기 후 10일 이내에 시용해야 하며 생육이 양호한 포장은 10a(300평)당 요소 9~12kg을 1회 살포하고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1차(재생기 직후) 5~6kg, 2차(20일 후) 5~6kg으로 나눠 주면 된다. 봄철 제초제는 이달 하순까지 10℃ 이하로 온도가 낮을 때 독새풀과 광역잡초가 혼재한 보리밭은 티펜설푸론메칠(하모니)입상수화제를 이달 하순에서 오는 3월 상순 사이 살포하고 독새풀이 발생한 보리밭은 페녹사프로프-피-에틸(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고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단속 유예 시행 지역은 부안읍 아담 사거리, 터미널 사거리 등 관내 고정식 카메라 설치지역 24개소이다. 그러나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어린이보호구역, 버스승강장, 횡단보도,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인도)에 주정차한 차량의 경우는 예외 없이 단속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번 단속 유예 결정은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 및 군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유예기간 동안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계도 위주로 지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조치를 시행하게 됐다”며 “군민들께서도 교통질서와 안전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교통 행정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청년의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부안청년UP센터 ‘행복UP클래스’의 분야별 전문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UP클래스는 청년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디지털IT, 수공예, 조리·제과제빵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통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일상 밀착형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강의 운영이 가능한 분야별 전문가로 강의 주제는 디지털IT·콘텐츠 분야, 공예·핸드메이드 분야, 요리·베이킹 분야 등 공고문에 제시된 예시 외에도 청년 수요가 높은 분야라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최대 12명이며 선정된 강사는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부안청년UP센터에서 프로그램별 약 4~5회차의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강의 운영을 위해 회차당 강사 수당 12만원(2시간 기준)과 재료비 15만원이 지원되며 강의 공간도 함께 제공된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이며 부안청년UP센터 공식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 최종 선정자는 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