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진안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진안군 생활보장 소위원회에서 서면 심의·의결된 사항(49가구)에 대한 사후 심의·의결을 위해 마련됐다. 생활보장 소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구성된 기구로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 신속한 심의와 지원 결정을 내리기 위해 생활보장위원회 산하에서 운영된다. 심의·의결한 사항은 본 위원회 의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본 위원회에 사후 보고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날 위원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가족관계 단절(가정폭력·이혼·가출 등), 부양의무자 부양기피 등의 이유로 실질적인 부양을 받지 못하는 가구의 구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진안군수)은 “기초생활보장제도는 군민의 최소한의 삶을 지키는 핵심적인 사회안전망이다”라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지난 16일, 2025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농촌형·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우수 사례 성과발표회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 주체인 진안군 조공법인(대표 최종진)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각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중개 실적과 주요 사업 성과가 우수한 농촌형 5개소와 공공형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선정된 기관들은 대전 오노마 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실적보고 PPT 발표와 현장 운영실태 사전 평가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진안군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4년째 운영 중인 진안군 조공법인이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며,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안정화를 통해 농업경영 비용 절감 및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역농협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군 전체 농가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운영 모델을 정착시킨 점이 대상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대상 1개소(3백만원)를 비롯해 최우수상 2개소(각 2백만원), 우수상 2개소(각 150만원), 장려상 5개소(각 1백만원)가 선정됐으며,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최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5년 감염병 관리사업 평가에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만성감염병 관리’ 2개 부문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관리 및 대응 체계, 예방 접종률 관리, 만성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특히 진안군은 주민 참여형 선제적 모기유충구제사업, 시나리오 기반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대응 훈련을 자체적으로 계획·추진하여 실효성있는 현장 중심 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어린이 인플루엔자 대상자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예방접종 향상 전략을 마련하고 의료기관과의 연계 협력을 강화해 각종 감염병 예방 활동의 효과성을 크게 높인 점도 우수한 성과로 인정받았다. 문민수 진안군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각종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해 온 직원들의 헌신과 지역사회 협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감염병 예방·대응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실적 평가에서 ‘집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5천만 원을 받게 됐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위축된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올해 1차와 2차로 나누어 지급했다. 진안군은 소비쿠폰 지급 초기부터 신속한 행정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는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과 전달을 지원하는 등 촘촘한 현장 행정을 펼쳐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했다. 또한 소비쿠폰이 지역 내에서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생활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사용을 적극 유도했다. 시장 상인회 및 소상공인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용처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상권 전반에 소비가 확산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수 있게 됐다. 그 결과 진안군 내 소비 쿠폰은 98.6%라는 높은 소비율을 기록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지난 16일 군청 강당에서 군민의 지식·문화 향유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진안 지혜의 숲 도서관 건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와 진안문화예술회관의 기본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도서관과 문화예술회관 등 학천지구 통합개발을 위한 그간의 용역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공간 구성 및 운영 방향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진안 지혜의 숲 도서관을 단순한 자료 열람 공간을 넘어, 지식정보 서비스 제공, 세대 간 소통이 이루어지는 복합문화공간, 군민 누구나 머물며 배우고 쉬어갈 수 있는 열린 도서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 설계 용역 최종 보고에서는 공간별 기능 구성, 이용자 중심 동선 계획,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축 디자인 등이 제시됐다. 또한 문화예술회관 기본용역 보고회에서는 공연․전시․문화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수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 조성 방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지혜의 숲 도서관과 문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재)완주문화재단은 2025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2025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 결과발표 전시 '결실(結實)'을 오는 12월 17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1·2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의 준비·결과·다시 지원 선정 작가와 청년예술활동지원사업 선정 작가 일부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과정과 결과물을 종합적으로 조망한다. 전시에는 시각·문학·다원예술 분야 등 총 9명의 작가가 참여해 설치, 공예, 조각, 문학, 키네틱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작가별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되며, 전시 기간 중에는 작가 도슨트 프로그램(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비화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재)완주문화재단 정철우 상임이사는 “이번 전시 '결실'은 지역 예술인들이 한 해 동안 쌓아온 창작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이 지역 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제9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생 전원(100%)의 지역 정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16일 완주군은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공감마당에서 제9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귀농 멘토와 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과정을 담은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수료증 전달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인이 가족과 함께 1년간 거주하며 실습 중심의 영농교육을 받는 임시거주시설로, 10세대가 참여해 기초영농교육과 영농실습, 농장과 연계한 1대1 멘토링, 맞춤형 컨설팅과 실습 지원 등 체계적인 귀농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올해 제9기 교육과정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귀농인 미래행복 실습농장을 중심으로 시설재배 교육을 기반으로 한 귀농교육 600여 시간을 운영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그 결과, 제9기 수료생 10세대 전원이 완주군에 정착하는 100% 정착 성과를 달성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2026년 국가예산 5,620억 원을 확보하며, 5년 연속 국가예산 5,000억 원을 달성했다. 완주군은 연초부터 국가예산 확보 로드맵을 수립하고, 전 부서가 참여해 사업 발굴부터 기획재정부 심의, 국회 심의 단계까지 단계별·체계적인 대응을 이어왔다. 또한 전북도, 중앙부처, 지역구 국회의원은 물론 전북 연고 정치권과의 상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새 정부의 역대 최대 규모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으로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대형 국책사업인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건설사업(총사업비 2조 4,580억 원)이 올해 완료돼 국가예산에서 제외됐음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대응 전략으로 예산 확보에 성공했다. 분야별로는 ▲교육·복지·환경 분야 2,745억 원 ▲문화·관광·체육 분야 178억 원 ▲주민생활 기반조성 분야 566억 원 ▲산업경제·일자리 분야 1,244억 원 ▲농업·농촌 분야 547억 원 ▲재난안전 분야 340억 원이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수소상용차 전용 안전검사센터 구축사업(총사업비 81억 원) ▲국립 사회적경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 264명을 대상으로 ‘동지팥죽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조모임에서 마련했으며, 생활지원사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팥죽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정서적 교감과 지역사회 돌봄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팥죽을 받은 한 어르신은 “올해는 동지팥죽을 못 먹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챙겨줘서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해졌다”며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어르신의 일상 속 작은 변화까지 꼼꼼히 살피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자조모임과 연계한 계절별 음식 나눔과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돌봄 취약 어르신들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고, 신체·정신적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화산면 우월리부터 운산리까지에 위치한 운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총사업비 292억 원(국·도비 204억 원 포함)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운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는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돼 온 지역으로, 최근 2년간 대규모 침수와 재산 피해가 잇따르면서 주민 불안이 커져 왔다. 군은 그동안 중앙부처에 신규 사업 지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해당 구간에 대한 재해복구사업을 병행 추진해 왔으며, 2025년 9월에는 ‘2026년 신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최종 지정됐다. 이번 사업은 하천 정비 3.62㎞, 교량 재가설 5개소, 토석류 저감시설 6개소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군은 지난 2024년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오는 2026년 2월까지 설계와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토지 보상과 공사를 병행해 2028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농경지 8.27ha와 건물 8동 등이 하천 범람 등 재해 위험으로부터 보호되고, 하천 통수 능력 확보를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2026년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지역 농·축·임산물과 가공식품, 공예품, 관광서비스, 지역상품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8개 업체, 74종의 답례품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은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고액기부자(30만 포인트 이상)를 대상으로 한 신규 답례품인 ‘따숨 재기부권’이 처음 도입된다. ‘따숨 재기부권’은 기부자의 뜻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마을 화합 프로그램 지원형 답례품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완주군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원하는 지자체에 1인당 연간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증진, 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중요한 제도”라며, “완주군만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9월부터 총 7회기에 걸쳐 운영한 청소년 AI 창작 프로그램 ‘AI Making a Book – AI 동화책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AI 동화책 만들기’ 프로그램은 제7차 청소년 기본계획에 맞춰, 청소년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직접 창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 10명은 AI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것부터 이야기를 구상하고, 이미지를 만들고, 목소리를 녹음해 하나의 디지털 동화책을 완성하는 전 과정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AI와 디지털 리터러시 이해 ▲AI 스토리텔링 실습 ▲AI 이미지 제작과 편집 ▲나레이션 녹음 ▲디지털 동화책 완성 ▲작품 전시회 개최 등으로 진행됐다. 단순 체험을 넘어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청소년들의 몰입도도 높았다. 특히 마지막 회기에는 청소년들이 만든 디지털 동화책을 전시하는 자리가 마련돼 가족과 지역사회의 호응을 얻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소년들이 AI를 어렵게 느끼기보다 창작의 도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확인할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완주군지역아동센터 사물놀이 발표회’를 12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아동과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사물놀이 발표회 순으로 진행됐다. 무대에 오른 아동들은 지역아동센터별로 준비한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아이들의 힘찬 장단과 열정적인 무대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서로를 응원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오미숙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교육발전특구 지원사업과 연계해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사물놀이 성과를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발표회가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아이들이 만들어낸 무대에서 밝은 에너지와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며 “이번 발표회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연말을 맞아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과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포토존 조성 및 연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 거점 공간인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을 중심으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부안군 청소년문화의집과 연계해 청소년 참여를 확대하고 세대 간 교류가 이뤄지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조명, 소품 등을 활용한 연말 분위기의 포토존이 조성되며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 전문 촬영 공간을 활용해 사진 촬영 후 즉석 사진 인화 서비스도 함께 제공돼 연말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연말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모루를 활용한 미니 트리 만들기, 양말목을 활용한 리스 만들기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2025년 기관평가에서 총 42건을 수상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해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4개년 기관평가 수상 실적 평균인 29.75건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평균 대비 약 41% 증가한 매우 의미 있는 성과다. 단순한 연도별 편차를 넘어 기관평가에 대한 대응 체계와 전략 전반이 실질적으로 고도화됐음을 입증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성과는 지난 4월 개최한 2025년 기관평가 마스터플랜 대응 보고회를 기점으로 평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전 기획 중심의 선제적·전략적 대응을 추진해 온 행정 운영의 결과로 분석된다. 또 각 부서별 자체 성과 분석과 취약 지표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평가 대응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그 결과 다수의 평가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기관평가 수상 건수에서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대표적인 성과는 적극행정 종합평가 장관상,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 지자체 합동평가 군부 1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관상, 대한민국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