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200일을 맞아 오는 2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을 ‘D-200일 시민 참여주간’으로 지정하고 공무원과 시민이 함께 섬박람회 붐업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참여주간은 설 명절 연휴와 연계해 여수시와 지역 사회단체가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여수 전역에서 섬박람회 분위기 확산과 지역경제 회복을 목표로 80여 개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여수농협 로컬푸드와 연계한 ‘섬愛빠지다, 특별 할인의 시작’ ▲ 부행사장 남면 금오도 비렁길 책방 운영 ▲ 지역상가와 함께하는 섬박람회 홍보 ▲청소년해양교육·아동 청소년 대상 ‘참여형 체험‧인증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참여주간을 통해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섬박람회의 성공개최를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개막까지 남은 200여 일 동안 시민과 힘을 모아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3일부터 9일까지 운영된 D-300일 시민참여주간에는 약 2,500명이 참여해 섬박람회 성공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6일 정기명 시장 주재 하에 ‘설 명절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재난·안전 ▲도로·교통 ▲보건·진료 ▲생활민원 ▲관광지 불편 해소 ▲물가안정 등 6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7개 대책반 1일 107명, 총 533명을 투입해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특히, 연휴 기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광 불편 사항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시내버스 연장·증회 운행, 여객선 특별수송 대책을 병행해 귀성객과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인다. 또한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아울러 생활민원 대응을 위한 생활폐기물 종합상황실을 운영과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42대에 대한 사전 점검도 완료할 예정이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지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과 협력해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청소년 산림 진로캠프’를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과 백운산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광양·순천·여수·고흥 등 전남 지역 8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7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의 전문 교육 자원과 광양시의 산림복지 인프라를 연계한 ‘지역-대학’ 협력 모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주관으로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숲으로 잘사는 산림 르네상스와 나의 미래 ▲나무타기 및 연륜 분석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기여 ▲동물의 협동 행동 진화 실습 등 산림과학 분야를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실험·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이러한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 및 학술림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됐다. 아울러 학생들은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내 ‘치유의 숲’을 방문해 숲 명상, 산림치유 체험 등 정서적 회복과 휴식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친환경 무공해차 보급 확대를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수소버스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소전기승용차와 수소버스를 구매하는 시민과 법인을 대상으로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보급 물량은 총 113대로, 차종별로는 ▲수소전기승용차 100대(대당 3,450만 원) ▲수소저상버스 3대(대당 3억 원) ▲수소고상버스 10대(대당 3억 7천만 원)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광양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와 광양시에 소재한 법인·단체·공공기관 등이다. 특히 수소버스의 경우, 2025년까지는 광양시 소재 시내·전세버스 운송사업자로 신청 자격이 제한됐으나, 2026년부터는 광양시 소재 법인 등으로 신청 요건을 완화해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신청은 2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지원 대수는 개인 및 세대당 1대, 개인사업자 1대, 기업·법인·단체당 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2월 3일 중마동을 시작으로 진상면과 진월면에 이어, 3월 4일까지 관내 12개 읍·면·동 가운데 9개 읍·면·동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과의 대화’는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올해에는 광양시장이 직접 시정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지난해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 보고와 읍·면·동별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한 뒤 시민들의 건의와 질의에 답한 후, 사회복지시설이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자리는 연령과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민과의 대화 전 과정을 광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 ‘광양시청티비’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의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에서 제시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듣고 깊이 고민해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가 자동차 검사 미이행과 의무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과태료 부담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서고 있다. 자동차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필수적인 법적 의무로, 단 하루라도 지연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차 검사는 유효기간 만료일 90일 전부터 만료일 이후 31일 이내 반드시 받아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차량 기준 최고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검사명령을 받고도 1년 이상 이행하지 않을 경우 운행정지 처분까지 내려질 수 있다. 또한 의무보험은 차량 운행 여부와 관계없이 자동차를 보유한 경우 반드시 가입해야 하며, 하루라도 미가입 시 자가용 기준 최고 9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무보험 상태로 차량을 운행하다 적발될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과태료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최초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이후 매월 1.2%씩 최대 60개월까지 가산돼 최대 75%까지 부담이 늘어날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가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간부회의 운영 방식을 ‘토론과 협의’ 중심으로 전면 전환한 가운데, 새로운 회의문화가 시정 운영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으며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이어져 온 나열식·보고 중심의 회의 방식을 과감히 폐지하고,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는 방식으로 간부회의를 혁신했다. 그 결과 부서 간 칸막이가 완화되고 협업 체계가 한층 강화되는 등 행정 전반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한 달여간 운영된 간부회의에서는 단순 보고를 서면으로 대체하고, 부서별 주요 현안과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안건을 중심으로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마른김 등급제 도입 대응 ▲ 세월호 선체처리계획 이행사업 ▲함정 MRO 추진 대응 ▲목포역 대개조 및 역세권 개발 등 시급하고 민감한 현안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시는 이 과정에서 부서 간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잠재적 갈등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보다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데 주력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신안군이 마을 현장의 인권침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 ‘마을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5일 지도읍을 시작으로 관내 14개 읍·면 전역으로 교육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각 마을의 이장, 부녀회, 주민자치위원 등 실질적인 마을 안전지킴이들이다. 교육 내용은 마을 생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다. 특히 이장 등의 역할 수행 시 주의해야 할 인권·노동 관련 쟁점과 인권침해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강의는 문길주 전 전남노동권익센터장이 맡아 진행하며, 읍·면별 집합교육 형태로 이뤄진다. 아울러 신안군은 교육 현장에서 전라남도 인권센터, 전남노동권익센터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인권상담소’를 운영하고 인권침해 예방 캠페인을 병행한다. 현장에서 개별 비공개 상담을 실시한 뒤, 필요시 노동·인권·복지 분야 기관과 연계해 후속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마을 안전지킴이들이 인권침해를 조기에 발견·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상담을 연계함으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나주시 다시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광주 소재 ㈜대원산업개발(대표이사 이근배)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햄 선물 세트 65개(35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다시면 동당리 동백마을 출신인 이근배 대표의 남다른 고향 사랑에서 비롯됐다. 이 대표는 타지에서 기업을 경영하면서도 2023년부터 명절마다 고향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이 대표의 사랑 나눔은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기탁된 물품은 다시면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등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근배 대표이사는 “고향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설 명절만큼은 걱정 없이 풍성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다시면 출신 기업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은희 다시면장은 “경기 불황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고향을 향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이근배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물품에 담긴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기관단체장 모임 금라회, 10년 넘게 이어온 ‘사랑의 쌀 나눔’ 실천 전남 나주시 기관단체장 모임인 금라회(錦羅會)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나주시는 5일 나주시청 본관에서 금라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사랑의 쌀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쌀은 10kg 200포(630만 원 상당)로 복지정책과와 사회복지과를 통해 독거노인과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라회는 ‘비단고을 나주사랑 기관단체장 모임’이라는 뜻으로 나주의 주요 기관 및 단체장들이 모여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2011년 창립된 단체다. 금라회는 창립 이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탁, 재해 구호 물품 전달 등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금라회 회원들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에는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자”며 “오늘 전달한 쌀이 취약계층 시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귀경객과 시민들의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조명시설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비에 나선다. 나주시는 명절 기간 교통량 증가와 야간 보행자 통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명시설 고장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야간 통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월 13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을 위해 시는 유지보수업체와 합동으로 특별점검반을 편성하고 읍면동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가로등 1만 1805등, 보안등 1만 5950등, 공원등 2246등 등 관내 주요 조명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국도와 지방도, 주택가 골목길 등 야간 안전 취약지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의 점등 및 소등 상태를 비롯해 배선 노출 여부, 등주 기울어짐, 안정기 이상 소음 발생 여부,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하고 추가 장비가 필요하거나 누전 보수 등 전문 작업이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 나주시가 남평읍 행정과 주민편의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청사 건립을 위한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나주시는 최근 남평읍 복합청사 건립사업 건축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총 9개 응모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유)단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는 남평읍 복합청사의 외관 디자인과 공간 구성, 공공성과 지역 상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로 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설계안이 확정됐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당선작을 바탕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단계에 착수해 남평읍 복합청사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남평읍은 나주시 남부권의 중심 생활권으로 행정과 복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복합청사 건립을 통해 기존에 분산돼 있던 공공 기능을 한곳에 모아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 서비스 효율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설계공모 당선작은 남평읍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나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보호대상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자기관리 프로그램 ‘내 몸을 깨우는 기술’ 4회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아동양육시설 입소 13세 이상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실내 홈 트레이닝 기술 습득과 자기관리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참여 아동들은 활동 후기에서 “돌아가서도 배운 동작 잊지 않고 매일 할 거예요”, “땀 흘리며 재미있게 운동했어요”, “친구의 표정이 재미있어서 웃음이 터졌어요” 등 활동 후 소감을 표현했다. 나주시는 자립준비 아동들을 위해 일상생활 기술, 사회적 기술, 사회진출 기술(전세 계약서 작성) 등 연계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 중이며, 전남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력해 보호 종료 후에도 아동의 안정된 자립을 위한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나주시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 아동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협동과 소통을 체험하며 실질적인 자기관리 습관을 형성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다양한 자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2026 나주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나주시가 전 부서가 참여하는 추진단을 구성하고 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 조정하는 내부 협업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나주시는 방문의 해와 연계된 시정 전반의 사업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방문의 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연중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추진단은 부서별로 진행 중인 방문의 해 관련 사업을 공유하고 전체 사업의 흐름을 점검하는 내부 협업 기구로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사업을 하나의 방향 아래에서 연계 및 조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를 통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업 중복이나 공백을 사전에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조율하며 방문의 해 추진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추진단은 연간 행사 통합 관리와 연계를 통한 행사 기획과 운영, 경관과 동선 정비를 통한 관광 인프라 구축, 방문객 혜택 중심의 지역 소비 연계, 위생·안전·서비스 품질 관리 등 수용 태세 개선, 온오프라인 홍보 확산 등 5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방문의 해 추진 과제를 체계적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곡성군은 곡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고, 곡성 관광 만족도 향상을 위해 ‘숙박업소 세탁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곡성군 숙박업소 세탁지원 조례'에 따른 지원으로 숙박업소의 위생관리 부담을 줄이고 침구류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대형 세탁업체에 위탁한 세탁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광숙박업, 야영장, 한옥체험업, 농어촌민박업, 모텔, 펜션업 등 조례 제3조에 해당하는 숙박업소이며, 휴업·미운영 업소, 최근 1년 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 업소,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영업자는 제외된다. 또한 일반 소형세탁업체 및 빨래방 이용 세탁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조금은 객실 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예산 범위 내 지원되며,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지원 금액은 조정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2월 13일까지, 숙박업소 소재지 내 읍·면사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제출할 서류는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 ▲숙박신고(등록,허가)필증 등이다. 접수 후에는 숙박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