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에서 21개 지표를 종합해 가(10%)·나(20%)·다(40%)·라(20%)·마(10%) 등급을 부여하는 평가체계다. 이번 평가는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의 민원 처리 실적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그 결과 광양시는 종합 등급 ‘나’ 등급으로 전국 시 단위 평균 점수인 84.93점보다 9.00점 높은 93.93점을 획득해 전년 대비 11.96점이 향상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항목에서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계획 수립’ 지표를 제외한 모든 지표가 만점으로 평가돼, 전반적으로 평가군 대비 매우 우수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국민신문고 민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흥군과 장흥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9일,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조합원 자녀와 가정을 격려하는 행사를 열고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은 자녀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고, 조합원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흥군공무원노동조합은 아이들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목표로 2021년부터 격려 행사를 가졌다. 올해 현재까지 6년간 총 58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최근영 위원장은 “아이들의 초등학교 입학은 가정과 지역사회 모두에게 뜻깊은 출발”이라며 “조합원들의 양육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는 아이들과 조합원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부모님들도 너무 부담 갖지 않도록, 군에서도 가족을 챙길 수 있는 분위기를 더 따뜻하게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공무원노조는 앞으로도 조합원의 생활 안정과 일·가정 양립을 돕는 맞춤형 후생복지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흥군 대덕읍 행정복지센터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대덕 전통시장 오일장에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주민들의 생생한 민심을 직접 살피는 한편, 행정이 앞장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대덕읍 기관사회단체장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시장을 둘러보며 차례·제수용품과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정겨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이날 행사와 연계해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클린행정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여, 시장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며 청렴 의식 제고에 기여했다. 송병석 읍장은 “대덕 전통시장은 인근 어느 시장보다도 정이 넘치고 활력이 살아 있는 곳”이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주민들께는 풍성한 명절 식탁을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 전통시장 상인회(회장 김현규)도 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흥군은 2월부터 연말까지 정남진도서관에서 책이음 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책이음 자원봉사단은 3월 4일부터 시작해 연중 상시 운영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자원봉사 운영은 노벨문학도시 장흥의 문화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실현하고, 지역 문화 인프라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정남진도서관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과 지역사회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도서관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으로 전 연령 참여 가능하며, 봉사 활동은 1회 4시간 단위로 운영된다. 자원봉사자들은 도서 정리, 자료 관리, 이용자 안내, 책 읽어주기 등 도서관 전반의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정남진도서관 관계자는 “책이음 자원봉사단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노벨문학도시 장흥의 문화적 가치를 주민들과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정남진도서관 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흥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하여 10일부터 13일까지 원산지 특별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산물 원산지 특별 지도 단속은 군 해양수산과가 수산물 판매 점포 및 수산물 좌판대를 대상으로 계도 위주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집중 점검 대상은 설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조기, 문어, 명태, 굴, 김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 여부다. 관련 법률에 대한 내용을 숙지하도록 지도하여 안전한 수산물 소비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은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국민들의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와 계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흥군은 전남장흥역 이용객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2월 2일부터 역과 장흥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농어촌버스 신규 노선을 개설·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남장흥역을 경유하는 버스는 하루 6회 운행됐으나, 열차 도착 시간과 연계되지 않아 이용객들이 택시나 자가용에 의존해야 하는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장흥군은 철도 이용객과 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열차 운행 시간에 맞춘 맞춤형 셔틀버스 노선을 새롭게 마련했다. 신설 노선은 전남장흥역–장흥버스터미널 간 약 1.1km 구간을 순환 운행하며, 열차 도착 시간 약 5분 전 역에 대기해 승객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버스는 하루 총 8회(매일 6회, 금·토·일 2회 추가) 운행하고, 장흥역에서 약 10분간 정차한 후 출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노선 신설로 철도와 버스 간 환승 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철도 이용객 및 관광객 이동 편의 증진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 ▲지역 상권 및 관광 활성화 ▲주민 교통복지 향상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장흥군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등 문화·자기계발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요건을 충족한 청년에게 연 25만 원 상당의 체크카드 바우처를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전라남도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목포시 청년으로, 1998년부터 2007년까지 출생한 사람이다. 소득 기준은 없으나, 공공기관 근무자로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경우와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수급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광주은행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2025년 지원 대상자였던 경우에도 올해 다시 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카드 발급일로부터 연말까지 전라남도 내 문화복지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분야는 공연·영화·전시 관람, 체육시설 이용, 학원 수강, 도서 구입 등 문화·여가 활동 전반이며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자연사박물관·생활도자박물관·어린이바다과학관은 설 연휴를 맞아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자연사박물관·생활도자박물관·어린이바다과학관에서 한복을 착용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해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자연사박물관에서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우리나라 전통 복식문화인 갓의 형태와 의미를 알아보고 이를 미술 활동으로 재해석하는 ‘K-힙 갓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액운을 막고 기쁜 소식을 전해준다는 의미를 담은 ‘호작도 에코백 만들기’, 동물의 생김새를 관찰하고 표현해 보는 ‘동물 가면 만들기’ 체험도 마련했다. 생활도자박물관에서는 어른과 아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를 비롯해, 액운을 날리고 새해 소망을 담아 연을 만들어 보는 ‘나만의 연 만들기’ 체험, ‘도자기 복주머니 소원 적기’, ‘가훈 써주기’ 등 설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 시민옴부즈만은 오늘(10일) '2025년도 여수시 시민옴부즈만 운영상황'을 공표했다. 시는 시민의 고충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특히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활동을 집중 추진했다. 그 결과, 작년 한 해 시민옴부즈만은 직접 조사 18건과 종결처리 60건 등 총 78건의 고충 민원을 접수·처리했으며, 이는 전년(55건) 대비 약 42% 증가한 수치다. 여수시 시민옴부즈만은 2017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538건의 고충 민원을 접수·처리했으며 직접 조사 161건과 시정권고·의견표명 등 총 72건의 제도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58건이 시에 수용돼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 운영을 통해 도서 지역 등 행정 접근성이 낮은 지역은 물론,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현장 방문을 이어가고 시민의 고충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해결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윤혜옥 대표 시민옴부즈만은 “시민의 불편은 책상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지역 인구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여수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을 2월 9일부터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여수시 인구정책 기본조례'에 따라 운영되며 ▲인구정책 사업 추진계획 수립 및 변경 ▲인구정책 사업 발굴 및 제안 ▲관련 사업 간 조정 및 협력 ▲기타 인구정책과 관련해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인원은 총 15명으로 위원 임기는 2026년 2월 28일부터 2028년 2월 27일까지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아동·복지·여성·교육·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 참여를 통해 여수시만의 인구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인구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여수시 청년인구정책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2월 10일부터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령'이 변경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계약 신고 시 추가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부동산 거래신고 시 신고서만 제출했으나 부동산 거래신고법령 개정으로 단독 신고나 공인중개사가 신고할 경우 부동산 거래계약서 사본과 계약금 지급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추가로 제출하여야 한다. 또한 매수인이 외국인일 경우 체류자격(비자코드)과 국내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183일 이상 국내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아울러 자금조달계획서 개정에 따라 관련 서식도 변경됐다. 증빙서류 제출 대상자 중 외국환에 관한 사항을 작성한 경우 외국환신고(확인)필증이나 지급수단 수출입(변경)신고서 등 외국환의 반입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법령 개정은 외국인 토지 취득 목적을 파악해 투기목적 토지매수를 방지하고 부동산거래신고법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며 ”거래 투명성을 높이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오늘(10일)부터 3월 31일까지 법령이나 조례 등에 과도한 규제로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기업 경영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2026년 여수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시민안전·복지향상 ▲생활불편 ▲취업·일자리 ▲기업활동 ▲신산업 규제 등이며 규제 개선을 위한 제안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제안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단, 단순 민원이나 진정사항, 다른 공모 제도를 통해 이미 제출된 의견은 제외된다. 접수된 제안은 1차 소관부서 검토를 거친 뒤 여수시 규제개혁위원회에서 평가 기준에 따라 심사하여 6월 중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은 최우수상 1명(50만 원), 우수상 1명(30만 원), 장려상 2명(각 10만 원)을 선정해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기업 현장의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가 개선될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관내 하천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을 대상으로 특별 감시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공백을 틈탄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감시반을 편성・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여수시청 누리집을 통한 환경오염 신고·상담 창구를 적극 홍보하고 중점 관리 대상 사업장 등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한 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관내 하천과 환경오염 우심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특별감시 기간 중 관계 법령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하고 위반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개선과 사후 관리도 철저히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점검 참여와 함께 시민들께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오는 11일, 27개 읍·면·동이 함께 참여하는 ‘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2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해 시민 실천을 중심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에 나선다. 이번 중점 실천의 날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청결·질서·친절·봉사·환경 5대 실천 시민운동을 집중 전개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시민운동은 2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읍·면·동별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등 다중집합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읍·면·동 시민운동 실천본부와 유관기관, 자생단체, 시민,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설 명절맞이 청결 활동 ▲귀성객 환영 캠페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집중 홍보 등으로 각 읍·면·동 여건에 맞춘 자율적이고 지역 밀착형 실천 활동을 통해 시민 주도의 참여문화 확산과 섬박람회 성공개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중점 실천의 날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주체가 되어 일상 속 실천으로 섬박람회를 함께 준비하는 데 의미가 있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야간 공원 이용 안전을 위해 실시한 ‘도시공원 및 녹지대 조명등 1분기 일제 점검’을 완료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 작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19일간 진행됐으며, 도시공원 140개소와 녹지대 98개소, 맨발 걷기길 35개소 등 총 238개소에 설치된 조명등 7,300여 개를 대상으로 공원녹지과 직원 18명과 읍면동이 합동으로 참여해 일몰 후 오후 6시부터 야간 현장 순찰 방식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항목은 ▲조명등 작동 상태 ▲깜박임·소등 여부 ▲기둥 파손, 커버 탈락, 전선 노출 등 외형 안전성 ▲주변 수목으로 인한 조도 저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이상이 발견된 조명등은 유지보수 업체를 통해 즉시 보수 조치를 진행 중이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공원과 녹지 공간을 보다 밝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분기별 점검을 통해 조명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