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 사진공모전에서 어승완씨의 ‘공룡능선의 비경’이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8회를 맞는 미시령힐링가도 전국 사진 공모전은 동홍천 IC에서 인제, 속초 미시령까지 이르는 국도 44‧46호선 미시령 힐링가도의 관광지와 축제를 홍보하고 관광객의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군의회, 한국사진작가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 507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전문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 80점 등 총 91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상에는 어승완 작가(경기)의 ‘공룡능선의 비경’이 선정됐고 , 은상에 박기동 작가(강원) ‘가을축제 전경’과 차재철 작가(강원) ‘자작나무숲’, 동상에 김창수 작가(강원) ‘합소의 노을’ 김건수 작가(강원) ‘소양강의 가을’, 이서지 작가(경기) ‘뗏목시연’, 가작에 김문환 작가(강원) ‘백담사 템플스테이’ 이정원 작가(경기) ‘즐거운 날’, 박성문 작가(전남) ‘꽃밭 관람’, 김광수 작가(강원) ‘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 김화읍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연탄 총 1,500장을 회원들과 함께 직접 전달했다. 김화읍 새마을 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반찬 봉사, 김장 김치 나눔과 연탄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이수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른 아침에 날씨가 쌀쌀함에도 나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듯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정찬 김화읍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봉사로 인해 더해진 온기가 널리 확산되어 더 살기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달 22일 신기시장에서 시작해 이달 12일 용현시장에서 마무리된 민원 현장 상담을 끝으로 ‘찾아가는 민원 상담의 날, 현장 미추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현장 미추홀’은 구청장이 직접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소통 중심의 현장 행정 서비스로, 단순한 민원 접수를 넘어 주민과 행정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소통 행정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상담은 옛 시민회관 쉼터와 제물포역 남광장 등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4곳에서 진행됐으며, 이 기간 총 90여 건의 주민 민원이 접수됐다. 현장에서 즉시 처리할 수 있는 민원은 신속히 조치하고, 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 부서의 검토를 거쳐 후속 조치 계획을 주민에게 안내하는 등 적극적이고 신속한 현장 행정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 구청장이 직접 상담 테이블에 앉아 주민과 눈을 맞추며 대화함으로써, 복지·환경·도시계획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과정은 주민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이 13일 춘천지역 건축사들을 만나 지역 건축 규제개혁과 정책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춘천시는 이날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 지역건축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송성국 춘천지역건축사협회장 등 지역 건축사 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춘천시 건축 발전을 위한 추진 방안 △건축 간담회의 지속 추진 및 정례화 △정책 입안 시 건축 관련 전문가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한 지역 건축사는 “시에서 진행하는 학술회의나 포럼 등에 지역 건축사들의 참여도 확대한다면 정책을 입안하고 실현하는데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참석자들은 지역의 건축 역량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례 간담회 추진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향후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 지역 전문가의 의견이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육동한 시장은 “춘천의 건축은 단순한 건물의 조성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수능 스트레스, 춘천시티투어 타고 날려버려요.” 춘천시티투어 운영사 매일관광㈜는 202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전국 수험생을 대상으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무료 탑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무료 탑승 기간은 14일부터 이달 30일까지로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춘천시티투어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테마형’으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순환형’으로 운영되는 가운데 요일별로 코스는 상이하다. 오전 10시부터 춘천역 앞 트래블 아일랜드에서 탑승할 수 있다. 춘천 시티투어 이용방법 및 운영 코스는 시티투어 공식 홈페이지나 운영사인 매일관광에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시험으로 쌓인 긴장을 잠시 내려놓고 아름다운 호반도시 춘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는 지난 10일 인천해바라기센터(아동)와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과 건강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위기 및 피해 청소년 지원을 위한 사례 연계와 정보 공유, 상담‧치유 프로그램 운영, 전문 인력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협력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위기 청소년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상담·치유·예방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청소년 지원망이 구축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사회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현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 정원어린이집(원장 권영덕)은 지난 7일 동구에 ‘수세미차(茶)’ 판매수익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원어린이집은 수세미차의 재배와 수확부터, 차를 만들고 포장하는 모든 과정에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직접 참여하여 수익금을 마련했다. 판매된 수세미차의 수익금 전액은 동구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돼,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권영덕 원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준 정원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 오는 13일~14일까지 수험생 보호를 위한 청소년 유해업소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시험 종료 후 청소년들이 유흥업소나 술집 등 유해환경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11월 13일~14일까지 관내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는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2개 점검반이 투입되며, 점검 대상은 유흥·단란주점 8개소, 일반음식점 54개소 등 총 62개소다. 특히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는 업소를 우선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출입 및 고용 행위 ▲청소년 대상 주류 제공 여부 ▲호객 행위 등 불법 영업행위 ▲일반음식점의 유흥접객행위 등이며, 청소년 보호와 관련한 홍보·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특히 청소년 출입·음주 등 불법행위가 적발된 업소의 경우 즉시 고발 조치하고,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 등 위해 식품이 발견될 시에는 현장에서 즉각 수거·폐기할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이 건전하고 안전한 분위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10일 동구청 소나무홀에서 긍정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2025년 적극행정·규제개혁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함께 성장컨설팅 대표인 이승은 강사를 초빙하여 ‘우리의 행복을 높이는 적극행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 강사는 공직자들이 적극행정 추진 과정에서 도움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소개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만족을 얻는 이는 주민뿐만이 아닌 공직자이기도 하다는 내용으로 참석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였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2026년 7월1일 제물포구 출범을 앞둔 동구는 두 지역의 성공적인 통합과 안착을 위해 어느 때보다 공직자들의 능동적이고 혁신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며 “적극행정으로 구민 행복시대를 넘어 구민 감동시대를 여는데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는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주민 참여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동구는‘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중심으로 동 추진위원회를 자율적으로 구성하여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번에 출범하는 추진위원회는 구청과 긴밀히 협력하며 해사법원 유치 운동을 본격적으로 이끌 민간 협력 조직으로, 관내 주요 단체장들이 참여해 지역 전반의 유치 의지를 결집하고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조직됐다. 추진위원회는 2025년 11월부터 유치 확정시까지 주민 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2026년 1월까지는 집중 서명운동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서명운동의 목표 인원은 3만명이며 제물포구 통합시 목표 인원을 5만 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명운동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 추진된다. 온라인 서명은 구청 홈페이지와 QR 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서명은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주요 행사장 등에 서명부와 홍보물, 배너 등을 비치해 유치홍보 활동과 함께 범구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n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북한이탈주민들이 하나공감센터의 재능나눔 자조모임에서 제작한 손뜨개 수세미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참여한 북한이탈주민들은 지난 3년 동안 정성 들여 만든 수세미 4,500개는 하나공감센터가 위치한 인천 논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또한, 해마다 제품 포장에는 인천논현경찰서 안보계가 함께해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꾸준히 수세미 제작에 힘쓴 박금순 어르신은 “집에서 마냥 쉬는 것도 좋지만, 나의 손재주로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 다정한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마음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와 같은 재능 나눔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지역주민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포용하는 남동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5월부터 추진한 ‘토지이동 처리결과 통보 신속·간소화 서비스’가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토지의 이동이란 토지의 표시를 새로 정하거나 변경 또는 말소하는 것을 말하며, 토지에 대한 신규등록, 등록전환, 지목변경, 분할·합병 등이다. 구에 따르면 그동안 토지이동 처리결과는 우편을 통해 송부되어 배송 지연이나 우편물 분실 등으로 불편을 초래하는 사례가 있었다. 남동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토지이동 처리결과 통보를 핸드폰(MMS)와 이메일로 신속하게 통보하는 신속·간소화를 시범 운영했다. 그 결과, 2025년 5~10월까지 처리된 149건 중 145건(약 97%)이 기존 우편 통지 대신 핸드폰 공문 발송 서비스를 통해 결과를 통보받으며,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및 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 관계자는 “국민 누구나 소지하고 있는 휴대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결과를 빠르고 정확하게 안내함으로써,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대민 행정의 신뢰도를 향상시켰다”라고 밝혔다. 구는 이번 성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만수3동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사고 및 산불 발생 예방 조치 등을 점검했다고 13일 전했다. 이 사업은 등산로 이용이 어려운 보행 약자를 위해 계단과 급경사 구간을 완화·정비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수산을 오를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 10억 원을 포함해 총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 길이 2,390m의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한다. 또한, 생태학습장 등 쉼터 4개소, 정상 전망대, 산속 헬스장, 전동휠체어 충전소, 자동심장충격기, 소화기함 13개소, 야간조명(일몰~23시) 등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휴게(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한다. 구는 올해 연말까지 도룡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하고, 2021년 조성된 ‘만수산 무장애나눔길’과 연결해 총연장 5,141m의 전국 최장의 산림형 무장애나눔길을 완성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영유아 등 보행약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과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라며 “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의 농촌이 ‘여행 콘텐츠’ 변신에 성공하며 새로운 관광 흐름을 만들고 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농촌크리에이투어’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10월 말 기준 방문객 1,177명, 매출 1억 1,330만 원을 기록했다. 시는 올해 연말 기준, 누적 방문객 1,500명과 매출 1억 5,700만 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촌크리에이투어 사업은 (사)춘천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체가 돼 농어업회의소와 여행사 바바그라운드가 협력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연말까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춘천의 도시브랜드 ‘ROMANTIC’을 콘셉트로 체류형 농촌여행 상품을 기획·운영하며 농촌자원과 도시 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새로운 관광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등선폭포와 붕어섬 트래킹을 포함한 ‘반나절 카누여행(R·River)’△도심과 농촌을 잇는 러닝형 여행 ‘낭만 런트립(M·Marathon)’ △치유와 힐링을 주제로 한 ‘숲속 치유여행(N·Nature)’ △지역문화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춘천문화여행(C·Culture)’ 등이 있다. 여름에는 ‘청량여름여행’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양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신활력 창업도약 특화교육 및 로컬페스티벌 참여(액션그룹)’ 팀을 오는 11월 1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 일자리 창출과 농가소득 증대, 사회적 경제조직의 육성 및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역 내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액션그룹(Action Group)을 선정하여 사업비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선정된 액션그룹은 ▲팀별 최대 500만원 (로컬페스티벌 기획, 시제품 제작, 홍보 등 활용 가능) ▲법인화 실무 중심의 4회 특화교육(정관 작성, 세무, 사회적경제 전환 컨설팅 등) ▲ 2026년 1월 성과공유회 및 로컬페스티벌 참여(전시·시식·체험·IR 피칭 등) 등을 지원 받는다. 또한, 군은 사업성과가 우수한 팀을 대상으로 법인화 추진비와 맞춤형 멘토링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양양군 내 사업장을 둔 3년 이내 창업자 또는 신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