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12일부터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빈집 정비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도 시가 직접 빈집을 철거해 공공부지로 활용하는 ‘활용 사업’과, 건축주가 철거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철거 사업’ 두 가지 방식으로 추진한다. 올해 선정 규모는 활용 사업 18동, 철거 사업 10동이다. 신청 대상은 1년 이상 방치된 1층 이하 주택이며 활용 사업으로 선정된 부지는 철거 후 5년간 공용주차장이나 마을 텃밭 등 공공부지로 활용된다. 철거 사업 선정자는 빈집 처러 시 최대 500만원의 철거비를 지원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 우려와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빈집 소유자의 적극 신청을 바란다”고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불법 현수막 체계적 관리에 나선 가운데 ‘현수막 없는 거리’ 시범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 시는 오는 12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청 앞 도로변 200m 구간과 춘천시청·시의회 주변 도로 700m 이 두 구간을 대상으로 ‘현수막 없는 거리’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해당 구간에서는 모든 불법 현수막 설치가 엄격히 금지되고 하루 1~2회 정기 순찰을 통해 확인되는 현수막은 즉시 철거한다. 정당·집회 현수막을 포함해 표시·설치 기준을 위반한 경우에는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며 필요 시 행정조치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정당·유관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제도 취지와 운영 방침을 안내하며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향후 시민들의 호응과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교차로와 관광지까지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춘천시는 도심 곳곳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현수막으로 도시 미관 훼손과 보행 안전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단속 강화와 함께 ‘현수막 없는 거리’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시는 상반기 시범 운영에서 단계적 확대 흐름을 통해 불법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2026년도 지역실정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 저소득층, 장기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근로의욕 고취,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직접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상반기 모집인원은 강원행복일자리 16명, 철원행복일자리 56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7명으로 총 3개 사업 89명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8일부터 1월 16일까지이며, 사업 기간은 선발이 완료 되는대로 2월부터 6월까지 약 5개월 동안 공공서비스 지원 및 환경정화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각 모집사업장 및 모집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작성하여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직접일자리사업(강원행복일자리, 철원행복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은 사업 개시일 현재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철원군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미만인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구직등록자이다. 경제진흥과장은 "취약계층이 한시적·단기적으로나마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공분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은 신규답례품 업체 2개소를 포함하여 총 18개 업체, 74개 품목을“2026년 고향사랑기부제”답례품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답례품 선정은 제품의 품질과 포장상태, 업체의 운영․관리능력, 상품의 안정적 공급, 주문처리능력 등을 어느 해보다 면밀한 검토를 통해 이뤄졌다. 답례품 선정을 위해 철원군은 지난 9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선정된 답례품은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이달 말까지 업체와의 협약 체결을 완료하여 원활한 공급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답례품의 주요 품목은 청정 철원을 대표하는 특색있고 질 좋은 농·축산물로 구성했으며, 대표 품목으로는 철원오대쌀, 오대쌀뽕잎식혜, DMZ벼알빵, 아카시아꿀, 철원 현무암만두 등 다양한 품목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 신규로 선정된 답례품은 철원의 특색을 담은 파우치, 철원 관광명소를 바탕으로 한 손수건, 에코백 등 철원을 대표하는 농·축산물과 함께 관광자원까지 홍보할 수 있는 공예품 품목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 선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참석한 권용수 자치행정과장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은 2026년 1월 8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무행정관 주관으로 행정업무지원 AI 자체구축 결과 보고회를 진행하여 행정의 AI 전환 기반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고, 범정부 행정AI 사업의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동안 축적해온 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 및 자체 행정프로그램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조직 내 업무환경과 데이터 특성에 최적화된 AI(LLM)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단계적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시스템 안정화와 최적화를 목표로, AI 환각(허위정보 생성) 최소화, RAG 기반 API 실시간 데이터 임베딩 효율성 검증, LLM 토큰 최적화를 통한 성능 등 주요 기술적 과제를 점검·보완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정선군은 이러한 개선을 거쳐 2026년 7월부터 정식으로 ‘행정업무지원 AI 서비스’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정선군의 행정업무지원 AI 시스템은 행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서 초안 생성, 지침·법령, 업무편람, 업무별 질의응답, 사례집 검색 등을 지능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자원봉사센터는 9일 자원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마음 충전 교육’ 으로 가죽공예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심리적 재충전과 자기돌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6년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포함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과'2027년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임산물을 직접 생산해 택배로 판매하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택배 판매 과정에서 실제 발생한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임업인(단체)당 400만 원 한도 내에서 실제 발생한 택배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고로쇠 수액이나 산양삼 등 채취 허가가 필요한 임산물의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허가를 받아 생산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2026년 1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가능하며,인제군청 산림정원과 산림경영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지난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역 소프트웨어(SW) 진흥기관’으로 신규 지정되며, 지역의 디지털 경제를 견인할 전략적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행정적 토대를 완성했다. 소프트웨어 진흥기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따라 지정하는 기관으로, 지역 소프트웨어산업 육성 지원, 소프트웨어와 지역 산업과의 융합 촉진, 지역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산학연 연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선정은 원주시의 첨단산업 육성 전담 기구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출범한 지 1년 반 만에 거둔 성과다. 이로써 원주시는 독자적인 디지털 정책 컨트롤타워를 갖춘 지능형 미래 도시로의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이번 지정을 통해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따른 공식적인 정책 집행 기구의 지위를 갖게 됐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다음과 같은 정책적 혜택을 누리게 된다. 첫째, 국비 확보의 우선권이다.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대규모 디지털·소프트웨어 관련 공모 사업 참여 시 가점을 부여받거나 예산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는 정책적 통로가 열렸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은 이달부터 양구읍 중심지 일대에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내 식수전용저수지에서 취수한 수돗물 공급을 시작했다. 이번 통합상수도 전환은 기존에 통합상수도 수돗물을 공급받아 온 지역에 더해, 그동안 전환이 이뤄지지 않았던 양구읍 내 인구 밀집 지역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 이번 전환을 통해 상2리, 상4리, 중1‧2리, 하2리, 하4리 등 양구읍 내 주요 주거지역에 통합상수도 수돗물이 공급된다. 양구군 통합상수도는 민통선 내에 위치한 식수전용저수지(비아댐)에서 원수를 취수해 동면 통합정수장에서 정수 처리한 뒤, 양구읍과 국토정중앙면, 동면 상수도 급수구역 주민들에게 수돗물을 공급하는 체계다. 그동안 양구군은 양구읍 상수도 취수원인 서천 하천수가 수질오염에 노출될 우려가 있고, 가뭄 발생 시 취수량이 감소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식수전용저수지 건설과 통합상수도 전환을 장기 과제로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2016년 7월 동면 통합정수장을 준공하고, 2021년 7월 민통선 내에 식수전용저수지를 완공했으며, 2022년 1월부터 식수전용저수지에서 취수를 시작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의 생활 안정과 사회 경험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겨울방학 대학생 부업활동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군은 지난해 12월 부업활동 참여 대학생 130명을 모집·선발했으며, 선정된 대학생들은 지난 5일부터 시설별 일정에 따라 부업활동을 시작했다. 대학생 부업활동 사업은 방학 기간 중 대학생들이 다음 학기 생활비와 자기계발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계의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군정과 공공서비스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이해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대학생 본인 또는 부모 중 1인 이상이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대학 재학생으로, 자격 요건을 충족한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들은 1월 5일부터 2월 24일까지 기간 중 양구군이 관리·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 등 16개 시설에 배치돼 총 15일간 근무하게 된다. 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대학생 부업활동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군정 운영과 공공서비스 현장을 직접 경험함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군은 이달 2일 통합돌봄팀을 신설하고, 보건·복지·의료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양구군 통합돌봄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 통합돌봄은 고령자와 돌봄 취약계층이 시설에 의존하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돌봄, 주거,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으로, 개별 기관 중심의 분절된 지원에서 벗어나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구성된 통합돌봄 협의체는 군청 관련 부서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등 보건·복지·돌봄 분야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서비스 연계 방안 논의, 사업 운영 점검 등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양구군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일상생활 지원 △보건·의료 서비스 연계 △주거 안정 지원 △정서적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령자와 돌봄 취약계층의 삶의 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가 동절기 에너지 사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속초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저소득 주민생활 안정 지원금(월동대책비)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전년도 12월 19일 기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수급 한부모가족 등으로, 약 4,980가구에 가구당 10만 원씩 총 약 5억 원이 지급됐다. 월동대책비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사회보장급여 보장가구 단위 계좌로 지난 9일 지급이 완료됐다. 계좌 오류자와 추가 대상자에 대해서는 오는 1월 28일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압류 방지용 계좌 등 계좌 사용이 불가능한 대상자는 1월 16일까지 관내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현금 지급 또는 대리 수령을 신청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저소득 주민생활 안정 지원금이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세심하게 살펴 적시에 적합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가 순환자원 회수·교환 체계를 축으로 한 시민 참여형 친환경 정책을 꾸준히 운영하는 가운데, 재활용 실천이 생활 속 참여로 이어지며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정착하고 있다. 속초시의 순환자원 회수·교환 체계는 무인회수기 운영과 종이팩·폐건전지 교환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생활 속 자원 회수와 재활용을 확대하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2023년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5대 설치를 시작으로 2024년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6대와 캔 무인회수기 2대를, 2025년에는 종이팩 무인회수기 5대를 추가로 도입했다. 현재 관내 11개소에 총 18대의 다양한 순환자원 무인회수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무인회수기 이용 시 종이팩과 캔, 페트병은 1인 1일 최대 50개까지 투입할 수 있고, 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 포인트는 캔과 페트병의 경우 2,000포인트 이상 누적 시 현금으로 환급할 수 있다. 종이팩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프티콘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러한 운영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화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1월 9일 ‘고성 평화경제특구 행정지원 추진단(TF)’을 설치하고, 평화경제특구 최초 지정을 유치하기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고성군은 남북 경제협력을 확대하고 접경지역을 평화공존의 생활공간이자 상생형 성장 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해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이미 평화경제특구 조성 방안 연구용역을 선제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평화경제특구 지정전략 수립용역을 추진 중이다. 향후에는 분기별로 지정전략 수립용역 관련 회의를 개최하고, 특구 지정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평화경제특구는 2023년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시행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된 제도로, 세제 혜택과 기반시설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기업 투자유치를 적극적으로 촉진할 수 있는 특별구역이다. 통일부가 평화경제특구 4곳 내외를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제1차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을 지난해 12월 26일 고시함에 따라, 고성군은 평화경제특구 지정전략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화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집무실에서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희망찬 미래 평화중심 고성’이라는 비전 아래 ▲권역별 체계적 관광인프라 조성 ▲군민 체감 민생경제 활성화 ▲함께 성장하는 지역인재 육성 ▲관심과 나눔의 복지 실현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 인프라 확충 ▲경쟁력 있는 농산어촌 조성 ▲지속가능한 환경·순환경제 실현 ▲선제적 대응을 통한 평화 미래시대 준비 등 8대 전략을 중심으로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권역별 체계적 관광 인프라 조성을 위해 DMZ 생태관찰 전망대 조성, 화진포 해양누리길 조성, 송지호 동해 북부권 관광자원화,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조성 등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비롯한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전통시장 및 중소기업 지원, 청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역 거점 해양심층수 특화산업 육성 등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