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종영)는 지난 1월 14일, 2025년 짬짬이작은도서관 소장 도서를 가장 많이 대여한 이용자를 선정하여 다독상을 시상했다.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책 읽는 문화마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희망 도서 신청 ‘책바람 서비스’와 함께 다독상을 운영중에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아 부문 1등인 김은재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으며, 상장과 함께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지급했다. 이번 다독상 시상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부문별 시상과 참가상을 포함하며 총 32명에게 5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정종영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다독상을 수상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책 읽는 문화마을 조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서구 동대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대호・손승미)는 지난 13일 (사)대한미용사회 부산서구지회(지회장 김민주)의 재능기부로 관내 어르신 10여 명을 대상으로 호호마을 '머리하기 좋은 날' 사업을 진행했다. 박대호 위원장은 “재능기부에 동참한 봉사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황지동 산 6번지 일원에 조성 예정인 태백교도소 신축사업이 조달청 중간설계 적정성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태백교도소 신축사업은 물가 상승과 현장 여건(경사도 등)을 반영해, 당초 총사업비 2,001억 원에서 1,599억 원이 증액된 총 3,600억 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조달청 중간설계 적정성 심의 통과에 따라, 향후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심의 등 정부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교도소 신축사업은 폐광 이후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사업”이라며, “법무부와 긴밀히 협력해 행정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태백교도소 신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법무부와 연계해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시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1월 14일 강원인재원 회의실에서 ‘제11회 강원라이즈(RISE)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원라이즈(RISE) 센터장, 강원특별자치도 인재육성과장, 도내 16개 RISE사업단 단장 등 총 20명이 참석해, 2025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16개 수행대학이 구축한 교육–취업–정주 연계 모델이 지역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역산업 연계 기반 구축, △전주기 인재양성 체계 정착, △창업 생태계 조성,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 구축 확대 등이 대표적이다. 2026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전략사업 연계 협력 고도화, △정주형 인재양성 체계화, △창업·기술사업화 확장, △지역문제 해결 및 외국인 유학생 정주 연계 강화 등 지역 수요에 기반한 실행력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미숙 강원라이즈(RISE)센터장은 “2026년은 라이즈(RISE)사업 2차년도 성과를 본격화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대학이 지역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4일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경기도 비상수송대책을 발표했다.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경기도 비상수송대책 기자회견 전문]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어제부터 시작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해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우리 도민 여러분들께서 겪으시는 큰 불편과 걱정에 제 마음도 몹시 무겁습니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고 도로 결빙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대중교통 이용에 큰 지장을 받으셨을 도민 여러분들의 고충에 깊이 공감하면서 경기도는 도민의 발이 멈추지 않도록 즉각적인 수송 대책을 시행하겠습니다. 어제 이미 경기도는 서울 파업으로 인해서 생긴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128개 대체 노선에 1,788대를 집중 배차했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경기도는 서울로 진입하는 경기도 버스 중에 공공관리제가 적용되는 41개 노선, 약 474대의 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영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첫 차부터 적용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해당 버스 앞 유리창에 무료 버스임을 알리는 식별 표지를 부착해서 우리 도민 여러분 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은 2026년 1월부터 양구읍과 국토정중앙면 일대 비행안전구역에 대한 군사기지 협의 업무를 양구군이 직접 처리하는 ‘행정업무 위탁’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양구군과 육군 제21보병사단이 지역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도시 개발의 자율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결과로, 군사규제로 인해 오랜 기간 제한을 받아온 핵심 시가지 일대 약 8.27㎢(약 250만 평)의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행정업무 위탁 대상 지역은 양구읍 상리·하리·공리·학조리·이리·안대리·정림리와 국토정중앙면 황강리·창리·구암리·죽리 일원이다. 그동안 해당 지역에서 건축물 신축이나 토지 개간 등을 추진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군사기지 협의 절차를 거쳐야 하는 구조로 운영돼 왔다. 이로 인해 인허가 과정에서 행정 절차가 추가로 진행되면서 일정 기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있었고, 주민들이 개발이나 재산권 행사를 추진하는 데 시간적 부담이 따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위탁 협약에 따라 ▲건축물의 신축·증축 또는 공작물 설치 ▲토지의 개간 또는 지형 변경 ▲조림 또는 임목 벌채 등 군사기지 협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청년재단에서 「제5차 미래대화 1·2·3#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함께 청년주거문제에 대해 토론했다. 「미래대화 1·2·3'은 국무총리가 10대·20대·30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토론하면서 청년정책의 개선점을 찾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플랫폼으로서, 1차 ‘청년참여 확대’(’25.7.24, 서울 성수동), 2차 ‘지속가능한 청년문화예술 생태계 구축’(’25.9.10, 한국예술종합학교), 3차 ‘청년일자리 대책’(’25.10.22, 대구 계명대), 4차 ‘청년금융 개선방안’(’25.11.28, 대전 충남대)에 이어 다섯 번째로 개최됐다. 이번 미래대화에는 청년 월세지원 개선을 제안한 청년, 청년 주거정책 전달체계 개선을 제안한 청년, 행복기숙사 거주 대학생, 공공임대주택 거주 청년, 전세사기 예방 강화를 제안한 청년 등 7명의 청년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청년들은 최근 집값 및 월세 등 주거비의 급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면서, 정부에서 청년들의 주거문제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백령도에 살고 계신 어르신 26명이 2026년 1월 13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이번 효도 여행을 주관한 ㈜백령여행사 최대정 대표는 “백령도와 대청도는 날씨에 따라 장시간 배를 타고 육지를 나가야 되는 지리적, 환경적 제약이 있어 어르신들의 육지 출타가 쉽지 않은 지역임에도, 잠시나마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드릴 수 있어서 제가 감사하며, 작게나마 지역을 위한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의미있는 효도관광을 보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여행을 위한 후원은 제일건설개발, 제이디건설, 나나렌트카, 호미식품, 하늘정보통신, 이팔중기, 이정만, 김광호, 서울우유 등 지역 내 많은 업체들의 참여가 있어 더욱 뜻깊은 효도여행이다. 한편, 백령여행사는 이번 효도관광을 20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옹진군 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백령도 후배 어린이들과 선배 어르신들을 위해 고향사랑을 위한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2026년 새해 시작부터 홍천군은 지난해 12월 22일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조기 착공을 위해 또다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홍천군은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등 세종정부청사를 방문하고 대전광역시에 있는 국가 철도 공단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새해 시작과 함께 중앙부처를 방문한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관계자와 정부 부처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의 향후 진행 절차에 대해 협의하고, 홍천철도가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100년 미래 발전의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조기 착공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는 한편, 홍천역세권 개발구상 구체화 방안과 철도역과 연계한 대중교통체계 개편 등 지역발전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철도 건설사업을 계기로 홍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용문역에서 홍천역까지 총 32.7km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법 특례를 활용해 지난 2025년 3월 철원‧화천 민통선 북상으로 군사규제가 해소된 데 이어, 두 번째 성과로 도내 총 32.47㎢(982만평, 축구장 4,548개 면적, 여의도 면적의 11배)에 달하는 군사 규제를 추가로 해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 해소는 수용과 조건부 수용을 모두 포함한 결과로, 철원‧양구‧고성 3개 시군 9개 지역 25개 리가 대상에 포함됐다. 철원 지역에서는 ▲군탄리 드리니 주상절리길과 오덕리 주거지역 일대 제한보호구역 해제 ▲근남면 양지리 민통초소 이전 ▲ 근남면 육단리 제한보호구역 해제가 추진된다. - 이번 해제로 2024년 한 해 약 66만 명이 방문한 드르니 주상절리길 일대에는 편의시설 확충 등 관광 기반 조성이 가능해져 지역 관광 활성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한 186가구가 거주하는 오덕리 주거밀집지역은 건축행위 등이 가능해져 주민 재산권 보장과 정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또, 철원군 마현 1‧2리에 거주하는 약 600여 명의 주민들은 그간 민통초소 출입 통제로 일상생활과 영농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관장 고석찬)는 지난 9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자신의 원하는 꿈(夢)을 꾸는 청소년)’2026년 신입생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센터 이전 이후 치러진 첫 공식 행사로, 새로운 공간에서‘자·몽·청’의 힘찬 한 해를 여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신입생 위주로 진행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는 전 학년 청소년이 모두 참여해, 다 함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맞이하는 화합의 시간으로 운영됐다. 행사 1부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사업 및 연간 운영 프로그램 소개, 시설 안내 등이 진행됐다. 이어 신입생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재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환영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학년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과 소속감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학부모 간담회가 진행됐다. 올해 방과후아카데미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학부모들의 폭넓은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입학식에 참여한 신입생 최 양은 “언니, 오빠들과 함께 입학식을 해서 더 든든했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관리 책임 문제로 방치돼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주택가 사유 시설 대상으로 ‘담벼락 버팀목 설치’ 봉사활동을 했다고 14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인력과 예산 투입이 어려운 사유 시설 가운데, 노후화로 담벼락 붕괴 위험이 있는 곳을 발굴해 전문 재능을 보유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택가 안전 취약 요소를 사전에 개선해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생활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집수리 봉사활동에는 전국인테리어목수 사회적협동조합 소속의 전문 기술을 보유한 봉사단체가 참여해 노후 담벼락의 상태를 점검하고, 임시로 구조 보강을 위한 버팀목을 설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시급히 필요한 사업을 알 수 있었고, 전문봉사단의 도움으로 위험시설에 대해 신속히 조치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두형 센터장은 “사유 시설이라는 이유로 방치되기 쉬운 주택가 안전 문제를 재능 나눔 봉사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라며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소규모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2026년1월 14일부로 갈말읍 군탄리 일대와 동송읍 오덕리․이평리, 철원읍 화지리 일대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해제됐다고 밝혔다. 철원군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관할부대에 지역주민 재산권보장 및 개발여건 보장을 위해 군사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를 이루어냈다. 금번 규제가 해제된 지역은 드르니 주상절리길 일원 갈말읍 군탄리 일대 약 25만㎡와 동송읍 오덕리와 이평리, 철원읍 화지리 주거지역 일대 약 37만㎡에 해당하며, 제한보호구역에서 해제된 부지에 대해서는 군(軍) 협의 없이 건축행위 및 재산권 행사가 가능하게 되어, 그동안 군사규제와 군부대 해체 및 이전으로 지역경제 침체가 현실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가 낙후된 지역개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그동안 관할부대의 작전성 검토와 지리적인 문제 등 철원지역 군사규제 완화추진에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이 따랐으나 주민들의 재산권 보장과 지역발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군사규제 완화를 이뤄냈다”며 향후에도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제23대 철원군 이장연합회(회장 이정상)는 13일 오후 5시 철원군청에서 제23대 출범 식 및 첫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정상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진과 철원군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이 참석해 새 출발의 의미를 공유하고, 원활한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임원 간 상견례를 통해 화합을 도모했으며, 제23대 철원군 이장연합회 임원구성안을 확정하고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향후 2년 임기 동안 제23대를 이끌어갈 목표와 다짐을 함께 나누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제23대 이장연합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현장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이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상 회장은 “제23대 철원군 이장연합회는 각 마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임원진과 함께 책임 있는 자세로 2년 임기를 성실히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군 이장연합회 회장 임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9,183건 1억1,600만 원을 부과했다. 등록면허세(면허)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법령에 규정된 인·허가 등의 면허를 받은 자이며, 1종부터 5종까지 면허 종별로 최고 27,000원에서 최저 4,500원까지 종별 차등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의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등 납세 편의제도를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정수 세무과장은 “등록면허세는 군민의 복지와 편익사업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므로 납기 내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