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18일~21일까지 자원봉사자 교육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 과정’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총 14명이 참여했으며, 자원봉사의 이해, 강의 기획, 강사의 역할과 태도, 실습 중심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송기동씨는“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강사로서 자신감을 얻었고, 앞으로 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옥 센터장은“교육강사단이 지역사회 자원봉사 교육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센터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연중 자원봉사 기초교육 및 보수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기관·단체는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 우리미술관은 오는 12월 2일~12월 31일까지 이은정 작가의 '연금술'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우리미술관은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공모를 통하여 지역 기반 예술 활동을 계획하는 레지던스 입주작가를 선발하고, 창작공간 및 활동을 지원한다. 2025년에는 이은정 작가가 지난해에 이어 우리미술관의 입주작가로 선발됐다. 이번 '연금술'展은 우리미술관 레지던시 입주 작가 결과보고 전시회로, 이은정 작가가 만석동 괭이부리마을에서 주민들과의 커뮤니티 아트 결과와 작가가 지역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작품을 전시한다. 이 작가는 보편적인 삶과 예술이 만나는 지점을 화두로 현재 고령 여성들의 지식과 암묵지에 대한 탐구에 기반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작가는 “괭이부리 마을 사람들이 그리는 그림에는 그 창조의 조각들이 새겨져있다. 그림을 그린 그만의 원초적인 선과 붓질로 그만의 생의 조각이 떨어져 나왔다. 그림으로 떨어져 나온 삶의 조각으로부터 어쩌면 놀랍게도 다시 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1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희망나눔 감사의 날’기념행사를 성황리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웃돕기 활동 유공자를 격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 ‘구민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행복도시 희망 동구’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수상식에는 나눔문화 확산 기여에 대한 표창과 이웃돕기 기여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 총 16명의 수상자가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행사에서는 ▲신한은행(남창신 인천기관본부장) ▲행복을 나누는 도시락(김연자 대표) ▲송림2동 구민생활체육대회 추진위원회(김경희 회장)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성금 기탁식도 열렸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기부를 통해 우리 동구에 용기와 희망을 전해준 후원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따뜻하고 훈훈한 연말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중구시설관리공단,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등과 함께 공공시설물 상호 교차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차점검은 각 공단이 수탁 관리하는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숭의 목공예 센터, 소래포구 해수 공급시설 등의 공공시설물에 대해 실시됐다. 점검은 시설물의 재난 산업안전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총 7건의 지적사항과 3건의 우수사례가 확인됐다. 공단은 발견된 유해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정비를 실시하고, 인력 접근이 불가능한 상부 구조물에 대하여 첨단 기술 장비(드론)를 활용한 점검을 했다. 또한, 상호 기관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시설개선을 위한 기술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기관별 상호 안전 협의체를 구성 안전사고 감소 대책을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석우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차점검을 통하여 기관 간 재난 안전 협력체계 등 네트워크 강화로 정보·자원 교류를 지속 확대해 구민과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호규 위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4일 전했다. 최호규 위원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 단체가 안정적으로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기탁을 진행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시설과 단체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호규 위원은 “지역사회가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작은 마음을 보탰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오공 1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을 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훈련은 사업장에서 IBC탱크가 파손되어 톨루엔 약 50L가 유출된 상황을 가상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남동구 및 사업장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보호의, 방독면 등을 착용한 상태로 케미컬 흡착포, 소석회 등을 이용한 방제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사고 상황 전파 및 보고 처리 절차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항공 감시장비 드론을 이용해 피해 범위 파악 및 누출 정도를 확인,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대한 대비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657개소의 유해화학물질 취급 업소가 남동산단 등 지역 내 있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초동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환경오염사고 방재 장비함 구축을 올해까지 완료하고, 체계적인 대응 훈련 등을 통해 안전한 남동구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도 예산안을 1조 2,830억 원으로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전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1조 2,247억 원 대비 583억 원(4.76%) 증가한 규모다. 내년도 예산안에서 가장 비중이 큰 사회복지 관련 예산은 전체 일반회계 예산의 71%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632억 원(7.57%) 증가한 8,988억 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내용은 ▲기초연금(2,631억 원)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1,687억 원) ▲장애인 활동 지원(462억 원) 등으로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구민의 평온한 삶을 지키기 위해 ▲셉테드 기반의 방범용 CCTV 설치 및 스마트 관제시스템 구축(3억 원) ▲상습 침수지역 우수저류시설 설치 (31억 원) 등을 편성해 선제적 재난 예방에 집중했다. 이 밖에도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로 및 보도 유지보수 (8억 원) ▲공원 및 녹지대 유지관리 (42억 원) ▲ 버스승강장 시설개선 및 유지관리(5억 원) 등을 반영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2026년 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2일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개막행사와 병행하여 정자시장에서 ‘새빛세일페스타 플러스(장안구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안구와 정자시장 상인회가 함께 준비한 소비축제로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과 연계하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개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아리 공연, 트로트가수, 즉석노래자랑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플리마켓, 어린이 나눔장터(아나바다), 영수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플리마켓 부스에는 지역 소상공인과 상인들이 참여해 핸드메이드 소품, 먹거리 등을 판매했으며, 어린이 나눔장터에는 학부모와 함께 참여한 어린이들이 장난감, 의류 등의 중고물품을 판매하며 민간 주도의 소비축제에 앞장섰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물가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축된 소비를 증진하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여러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3일 유소년농구 대회를 끝으로 2025년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영통구는 올해 8개 종목(△족구, △게이트볼, △볼링, △유소년축구, △테니스, △e스포츠, △축구, △유소년농구)의 생활체육대회를 지원했다. 종목별 협회의 주관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운동장 등 체육시설에서 대회가 개최됐으며, 구민 2,000여명이 대회에 참여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한 해 동안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협회관계자와 동호회원분들께서 고생이 많으셨다”며 “내년에도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 구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2025년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 유소년농구 대회는 수원시 농구협회의 주관으로 매탄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됐다. 관내 유소년농구 동호인과 가족 등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유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장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프로그램을 내달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장애인을 위한 AI·디지털 분야 △지역사회 자립과 지속 학습을 지원하는 지역특성화 분야다. 모집 대상은 춘천시 소재 장애인 기관·단체와 평생교육기관이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프로그램은 내년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계획에 반영하고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특성화 지원)에도 신청할 예정이다. 시는 장애 유형과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늘해랑보호작업장의 ‘자전거 도시 춘천! 슬기로운 자전거생활’ △춘천호반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가죽 잡(JOB)고! 한걸음 더!’ 등이 운영돼 참여자 만족도가 높았다. 각 기관의 추진 의지가 확인된 만큼 이번 공모에도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원옥연 평생학습관장은 “장애인의 자립 역량 강화와 평생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푸드테크 중심에 선 춘천시가 지역농산물과 푸드테크의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한다. 춘천시는 강원대 RISE사업단(단장 이득찬)과 공동으로 26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2회 푸드테크산업 발전 포럼’을 연다. 이 포럼은 지역 농업과 푸드테크 융합 가능성을 조명하고 푸드테크기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 먹거리 산업 모델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포럼은 ‘지역농산물과 푸드테크, 춘천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푸드테크 기반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문가·기업의 발표와 토론으로 이뤄진다. 특히 강원대 RISE사업단은 지역 푸드테크 맞춤형 인재양성, 기업 R&BD 역량 고도화, 지산학연 선순환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푸드테크 기업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번 포럼의 의미를 더한다. 주제 발표는 한준희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기술개발팀장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활용 농업 상생방안’ 발표로 시작한다. 이어 이승원 옳음애 대표와 김규현 감자아일랜드 대표가 지역농산물 활용 활성화 사례를 소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11월 25일 홍천군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2025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제9기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홍천군이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됐다. 올해 과정에는 32세대 35명이 참여해 귀농·귀촌 정책, 농촌사회 이해, 기초 영농 교육, 선진 농가 현장 견학, 텃밭 및 농기계 실습 교육 등 정착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이수했다. 수료생의 정착률은 매년 상승하고 있으며, 올해는 13세대 16명이 바로 홍천군에 정착할 예정이고, 농지와 주택 확보를 준비 중인 19세대 19명은 1~2년 이내 이주를 계획하고 있다. 2017년 개소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지난 8년간 209세대 258명을 교육했으며, 이 중 93세대 113명(44.5%)이 홍천군에 정착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11월 21일 홍천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 시 행동요령 정착을 위한 ‘제32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천군, 한국농어촌공사,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 25명이 참여했다. 홍천읍 전통시장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 시 안전수칙과 생활 속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군민에게 안전사고 예방 요령을 안내했다. 특히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관리자에게는 비상시 행동요령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안내문을 제공했다. 홍천군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상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군민이 일상 속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 민용만 재난안전과장은 “겨울철을 앞두고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 모두가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해 달라”라며 “군도 정기적인 ‘안전점검의 날’ 운영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이은애 작물환경팀장이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5년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은 전국 농촌진흥기관 공무원 중 농촌지도사업을 통해 지역농업의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한 지방농촌진흥공무원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농촌진흥 분야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전국 농업기술센터에서 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평가, 실무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와 3차 발표평가 그리고 최종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친 결과 홍천군의 이은애 팀장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은애 팀장은 고품질 농산물 계약재배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신기술 보급을 통한 노동력 및 비용절감 기여, 식량작물 채종단지 운영, 종자생산보급 및 농가소득 증대 등 식량작물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이 외에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저탄소 농업기술 지원과 현장 맞춤형 신기술 보급 확대에 큰 역할을 한 것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은애 팀장은 농업인들을 돕는 조력자로서 “가장 오래된 산업이자 가장 오래될 산업인 농업현장에서 농업과 농촌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초·너브내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만든 달라진 학교 앞 등하굣길 풍경” 홍천군은 지난 11월 6일, 10일, 17일 총 3회에 걸쳐 홍천초등학교(2·3학년 5개 학급)와 너브내유치원(4개 학급) 어린이 14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진리·희망리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앞 도로에서의 정차·하차가 위험하다는 점을 어린이에게 알리고, 학교 인근 공영주차장을 활용해 안전하게 하차하도록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희망리 제3공영노외주차장은 회차 15분 무료 이용 가능)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차량용 기념품과 손편지를 보호자에게 전달하도록 하여 가정에서도 교통안전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어린이들은 “가족에게도 알려주고 싶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금 불편하더라도 노력하겠다”라는 의견을 전하며, 교육 내용을 스스로 되새겼다. 캠페인 종료 후 관계자는 “학교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