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동탄2신도시 자라뫼공원에 위치한 화성예술의전당이 약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내년 1월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최첨단 공연 인프라를 갖춘 이번 시설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예술과 공연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새로운 지역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화성예술의전당은 연면적 13,766㎡ 규모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1,450석 규모의 대공연장(동탄아트홀)과 약 1,200석 규모의 야외공연장을 포함한 다양한 공연 환경을 갖췄다. 대공연장에는 국내 최고 수준 공연장에서만 도입되는 ‘어쿠스틱 쉘(Acoustic Shell)’ 시스템이 적용돼, 공연장 전체가 하나의 악기처럼 울리는 입체적 음향 환경을 구현했다. 여기에 전·후면 초대형 영상 스크린, 무대 중앙 승강 장치 등 첨단 무대 기술이 더해져 클래식,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를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야외공연장은 자라뫼공원의 자연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공 문화플랫폼으로 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아동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 수상 작가 백희나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가족 뮤지컬 '알사탕'을 오는 12월 13일 11시, 17시(총 2회) 고성군문화복지센터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적 추억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뮤지컬 '알사탕'은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3년 연속 판매랭킹 1위, 관객평점 9.9점을 기록한 대표 가족 뮤지컬이다. 원작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판타지적 상상력, 섬세한 드라마, 무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연출 효과가 조화를 이루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작품은 말을 잘 건네지 못하던 아이 ‘동동이’가 문방구에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비한 알사탕 한 봉지를 사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알사탕을 하나씩 먹을 때마다 주변 사람들의 속마음을 듣게 된 동동이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감정과 따뜻한 마음을 발견하며 성장해 나간다. 이러한 여정은 어린이는 물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해운대구는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지역경제활성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은 (사)한국미디어영상진흥원(이사장 노운하)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한다.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책과 비전을 담은 영상 콘텐츠의 완성도·공공성·창의성을 종합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해운대구는 홍보영상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해운대, 관광·문화로 활력 더하다’를 출품했다. 해운대 관광자원이 지역 소비와 상권 활력으로 이어지는 ‘관광 기반 지역경제 모델’을 제시해 높게 평가받았다. 영상은 해운대 기차역에서 시작하는 여행을 콘셉트로 해운대해수욕장, 송정 서핑, 요트투어, 해변열차·스카이캡슐, 엑스더스카이 전망대 등 해운대 대표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을 40초 안에 압축해 담았다. 여기에 해운대모래축제와 해운대빛축제 등 사계절 축제의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더해 ‘설렘·행복·감동이 있는 매력관광도시 해운대’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했다. 또 지방 최초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해운대스퀘어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은 오는 11월 24일 국내 중식 브랜드 ‘티엔미미’의 정지선 오너 셰프를 초청해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진로특강'음식대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2025 아동·청소년 스마트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아동·청소년을 초청해 정지선 셰프의 성장과정과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의 방향성과 도전의 가치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특강 후에는 토크형 Q·A 시간도 준비되어 청소년들의 진로고민을 듣고 직업적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정지선 셰프는‘딤섬의 여왕’,‘K-중식 혁신가’등으로 불리며 중식 분야에서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해 청소년들에게 롤모델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횡성군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음식문화의 가치와 다양한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의 진로를 주체적으로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석 군 가족복지과장은 “전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인재를 직접 만나는 경험은 청소년들에게 강한 동기와 도전 의식을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과 동직원은 지난 2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를 방문해 지방자치회 우수사례 공유 및 주민자치관 관람 등 지방자치회 역량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종명 주민자치위원장은“주민자치 30년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단순히 눈으로 보는 전시회가 아니라 직접 체험하며 느낄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이귀남 영주1동장은“타 지자체의 사례를 영주1동에 벤치마킹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영주1동만의 특화사업을 발굴・발전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 광복동 주민센터는 지난 21일 겨울 주요 축제들을 앞두고 관내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광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기부) 단체 회원과 주민센터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다가오는 겨울 주요 축제들을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거리에 버려진 담배꽁초·일회용품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최이범 광복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정비 활동에 나서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광복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서구는 21일 관내 주민 및 중개업 종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신신당부! 2025년 구민 대상 생활 속 부동산 법률상식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판사 출신인 신중권 변호사를 초빙해 ▲전세사기 사례 및 대처 방법 ▲임대차 계약 시 주의사항 및 필수 특약사항 ▲생활 속 부동산 법률 상식 등 임대차 계약 시 알아야 할 정보 내용으로 진행됐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민들께서 올바른 임대차 계약 방법과 법률 상식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세사기 걱정 없는 안전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19일 서구청 본관2층 구청장실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 남부지사와‘지역 공공사업 지적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지적불부합지 사전컨설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사항은 주요 협약 사항은 ▲ 지적불부합지 사전검토 및 측량수행 적극 자료지원 ▲지역 현안 파악을 위한 기술협력 강화 ▲지적·공간정보 신사업 발굴 등이며, 세부적인 업무협의를 위하여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공공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적불부합 문제를 사전에 점검해 행정절차의 지연을 최소화하고,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부산 서구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남부지사는 지역 공공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관-공 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이며, “향후 지적·공간정보 분야의 새로운 사업 발굴과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파크 하얏트 부산은 지난 19일 해운대구에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이 호텔이 지난 3일 개최한 자선 갈라 디너 행사 ‘마스터스 오브 푸드 앤 와인(Masters of Food & Wine)’의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다. 해당 행사는 부산 미쉐린 가이드 등재 레스토랑 피오또(fiotto), 팔레트(palate), 해운대암소갈비집, 르도헤(Le DORER) 등 지역 대표 레스토랑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로만 칼다쇼브 파크 하얏트 부산 총지배인은 “앞으로도 미식 문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며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을 갖고 꾸준히 돕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기부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해운대구는 20일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에서 ‘2025년 제3회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및 힐링데이’를 열고, 지역 복지현장을 이끌고 있는 18개 동 위원장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힐링데이는 지난 회의에서 위원장들이 요청한 “재충전의 시간”, “함께 쉬어가는 프로그램”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획된 것으로, 회의 중심의 기존 형식을 벗어나 정서적 휴식과 마음 회복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해운대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현장을 누비는 지역 복지의 핵심 파트너다. 구는 이러한 역할에 따른 몸과 마음의 소진을 예방하고자, 실질적인 치유와 쉼을 제공하는 힐링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진행된 캘리그라피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붓펜 기초부터 ‘나에게 주는 한 줄 응원 글귀’ 작성, 달력 꾸미기까지 이어지는 참여형 강의가 진행되며 위원장들에게 따뜻하고 의미 있는 휴식의 시간이 제공됐다. 특히 위원장들이 직접 만든 캘리그라피 달력 작품은 오는 11월 2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해운대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업체를 ‘해운대구 나눔명가’로 선정하고, 3호점과 4호점에 대한 현판식을 진행했다. 나눔명가 3호점으로는 2015년부터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부해 온 재송동 소재‘88간바지’(대표 조아연)가 선정됐다. 또한 나눔명가 4호점은 2021년부터 명절마다 지역 주민에게 생필품을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온 우동 소재‘365동백한의원’(원장 노경호)이 지정됐다. ‘해운대 나눔명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3년 이상 정기 기부를 이어오거나 누적 1천만 원 이상을 기부한 업체를 인증하는 제도다. 지역 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나눔 실천 기업에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나눔명가가 지역사회 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더 많은 주민과 기업이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11월 20일 구청 광장에서 ‘생명나눔 헌혈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부산 지역은 군부대 축소와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헌혈 가능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반면 중증 환자의 수혈 수요는 늘어나면서 혈액 확보에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중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영도구는 이번 헌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구 소속 공무원뿐만 아니라 많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에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보여줬다. 영도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펼쳐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11월 21일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초등학교 정문에서 어린이 안전을 위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영도구가 영도경찰서와 함께 추진했으며 영도구 지역자율방재단, 녹색어머니회,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등 지역 안전을 지키는 30여 명의 민·관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대교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홍보물과 함께 어린이 안전물품 키트인 호신용 경보기를 배부하며 경각심을 높였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구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도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월 21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 34명을 대상으로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인 ‘우리가족 함께가요!’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이 함께 여행할 기회가 적었던 드림스타트 가족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 근교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나들이는 헬로치즈팜에서 진행됐으며 피자만들기, 자연치즈 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즐겁게 체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도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가족 체험 프로그램 덕분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여 가족들이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열심히 준비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9일 블루포트 2021에서 ‘영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위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으로 포상을 수여하고, 실무분과의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특강에서는 ‘복지로 더 행복한 영도를 위한 아젠다 도출’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참석 위원들은 2026년도 지역복지 의제 설정을 위한 방향성과 실천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영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복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해 주신 위원들의 관심과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