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1일 2026년 ‘연수구 구정혁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구정혁신자문회의’는 구정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2022년 11월에 출범한 자문 기구로, 현재 ▲복지, ▲재정·경제, ▲미래전략·균형발전, ▲교육·문화, ▲안전·주거·환경 5개 분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최순자 의장을 포함한 자문위원과 혁신과제를 수행 중인 국·소장이 참석해 지난 3년간의 민선 8기 구정혁신자문회의 자문 활동을 공유하고, 향후 연수구 발전을 위한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정혁신자문회의는 앞으로도 다양한 자문 활동과 현장 점검을 적극 추진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는 등 혁신 행정 실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주민의 의견을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신 자문위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구정혁신자문회의 자문위원들과 함께 연수구의 미래 비전을 구상하고, 꿈을 실현하는 행복한 연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1일 연수구 공영버스에서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소통 버스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일 정식 개통한 연수구 공영버스에 대한 구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공영버스를 이용하는 구민 10여 명이 참여해 구청장과 함께 버스에 탑승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테크노파크역에서 송도역까지 운행하는 ‘연수 03’ 노선을 이용해 약 1시간 동안 진행했으며, 탑승한 구민들은 공영버스 이용 경험과 소감, 운영 관련 건의 사항, 개선 사항 등을 구청장과 함께 현장에서 논의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연수구 공영버스는 구민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자체 사업인 만큼, 실제 이용하는 구민의 의견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공영버스가 연수구 교통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렴된 노선 관련 건의 사항은 향후 연수구 공영버스 노선 개편 시 검토 사항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재단에서 운영 중인 문화예술 공간 19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해빙기 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과 구조물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균열, 낙석, 시설물 전도 등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재단의 운영 시설은 연간 55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의 핵심은 ‘전문성’과‘실효성’이다. 단순히 형식적 점검에서 벗어나 안전관리 책임자가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을 직접 살필 방침이다. 시설 구조물 상태 확인은 물론,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실제 체감되는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대규모 보수‧보강이 필요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별도 예산을 투입해 보수·보강 계획 수립 후, 신속하게 정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2026년도 상반기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뤄지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지난해 영종하늘도시 운남동 1740-19 일원에 문을 연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의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시설을 활용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진이 참여한 가운데, 보행 3원칙(선다, 본다, 건넌다), 교통안전표지 보는 법, 긴급전화 신고 요령 등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지식을 이론교육과 실습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2학년 이하) 등의 단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29일까지 무료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인원은 1회 최대 20명이다. 참여 희망 단체는 교육 희망일 7일 전까지 인천 중구 온라인 교육포털 ‘배우는바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부득이하게 참여를 취소할 시에는 최소 3일 전에 통보해야 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재미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봄철을 맞이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영종국제도시 운서1동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 중구 운서1동은 지난 10일 운서1동 자생단체연합,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나대지·사유지 내의 무단 투기 폐기물을 정리하는 데 주력하며, 한층 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특히 이날 활동에 함께한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한 이번 정비 활동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들고자 민관이 힘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환경 개선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 기술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 소통을 본격화했다. 군은 지난 3월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단과 관련 부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체감’을 핵심 가치로 삼아, 설계 단계부터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1명의 주민참여단은 앞으로 실생활의 불편 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기술 도입 방향을 제안하는 ‘현장 자문단’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도 스마트 기술 도입 계획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홍천군 관계자는 “주민참여단을 통해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도시재생과 스마트 기술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쾌적하고 편리한 정주 여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총 1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홍천읍 신장대리 일대에 스마트 주차공유 서비스와 지능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영유아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개월부터 36개월까지 영유아와 보호자 1명이 함께 참여하는 책놀이 활동으로,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춘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보호자와의 상호작용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접수는 연봉도서관 누리집 문화공간 프로그램 메뉴에서 선착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8주 동안 주 1회 운영하며, 연봉도서관 1층 어린이 자료실에서 진행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북스타트 책놀이는 영유아가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고 보호자와 함께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서석면 풍암리 ‘귀농인의 집’ 입주자를 모집한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 희망자가 일정 기간 거주하며 영농 기술을 익히고 농촌 생활을 체험한 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착 준비 공간이다. 실제 영농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주택과 농지를 준비할 수 있어, 초기 정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입주 자격은 현재 도시에 거주 중이며, 귀농인의 집에 거주하면서 주택과 농지를 확보해 홍천군에 정착할 의지가 있는 196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다. 가족 동반 입주 희망자와 귀농귀촌 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자는 우대한다. 입주자는 비대면 면접을 통해 결정되며 운영자와 협의해 농장 이용 및 영농체험이 가능하며, 기본 입주 기간은 1년이며 정착 의지가 따라 연장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3월 18일까지 우편,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귀농 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대기환경 개선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통합사업(① 엔진 교체 사업, ②경유 지게차 전동화 개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4억 9,8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 약 21대(3억 4,650만 원), 지게차 전동화 개조 약 4대(1억 5,200만 원)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홍천군에 등록된 건설기계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등 노후 건설기계 21대이며, 별도로 2톤 지게차 4대에 대해 전동화 개조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며,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홍천군청 환경과 대기환경 팀(별관 5층) 방문 접수, 또는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특히,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 예정으로, 대상 건설기계 소유자의 관심이 요구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노후 건설기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상인들에게 행정 신청은 여전히 높은 문턱이다. 지원사업이 있어도 절차가 어렵고 온라인 접수 방식이 낯설면 혜택을 눈앞에 두고도 발길을 돌리기 쉽다. 홍천중앙시장 내 위치한 ‘홍천 이음터’는 이러한 행정 절차에 어려움을 느끼는 상인들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신청을 돕는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홍천 이음터는 최근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바우처 신청을 현장에서 지원하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상인이 신분증, 사업자등록번호, 본인 명의 휴대전화만 지참하면 신청 단계부터 이후 안내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생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공간은 전통시장 내 열린 소통 공간이자 현장 행정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청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도 시장에서 생활 불편 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여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다. 운영 현황에 따르면 2023년 9월부터 2025까지 홍천 이음터를 통한 민원 상담은 1,100여 건에 달했다. 연도별로는 2023년 111건, 2024년 481건, 2025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한국관광공사 관광 데이터랩 분석 결과, 2025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홍천군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2,213만 명을 기록해 전년 동 기간 대비 103만여 명(4.9%)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홍천군은 관광 인프라 확충과 4계절 축제 활성화, 자연 친화적 관광지 홍보 강화에 주력해 왔다. 특히 2025년에는 양조장과 캠핑장, 자연경관 등 지역의 숨은 자원을 기존 관광지와 연계한 ‘체험 캠핑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홍천강 별빛 음악 맥주 축제’ 기간 중 운영한 ‘패들보드 체험’, ‘드론 라이트 쇼’, ‘별빛 요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홍천군을 찾는 방문객의 주요 유입 지역은 인접한 춘천시와 경기도 양평군, 가평군 순으로 나타나 근거리 여행객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서울특별시 송파구와 강남구 등 수도권 핵심 지역에서도 꾸준한 유입이 이어지고 있어 홍천군이 수도권 배후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축제 홍보 전략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1월 마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해운대구는 9일 ‘화심헌(대표 오동규·오정순)’과 해운대플랫폼 활성화 및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해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역사)에 상설 전시 콘텐츠를 확충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무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 작가 발굴과 활동 지원 ▶해운대 맞춤형 전시 콘텐츠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화심헌’은 일러스트 콘텐츠 제작 단체로, 해운대와 부산을 소재로 한 작품 전시회, 단행본․매거진 출판, 해운대 주민을 일러스트 동화작가로 양성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공동 기획전 ‘여행을 그리다(Draw Travel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화심헌이 양성한 구민 작가들이 옛 해운대역의 모습, 해운대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역동적인 도시 풍경을 각자 개성이 담긴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으로 선보인다. 세계 주요 도시의 기차역, 미술관, 디저트를 주제로 한 일러스트레이션도 전시한다. 해운대를 상징하는 동백꽃, 요트, 갈매기가 그려진 우드 키링을 채색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은 교육부 주관‘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부문에 공모‧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평생교육사업을 지원하여,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모델을 발굴‧육성함으로써 지역사회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교육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선군은 ‘배우며 머무는 정선, 평생학습 런-케이션(Learn-Cation)’ 이란 주제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6천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내용은 △학습여행매니저 양성 △평생학습 런-케이션 프로그램 운영(①배움중심형, ②쉼중심형, ③배움+쉼패키지, ④정착연계지원) △성과공유회 등 배움과 쉼이 결합된 체류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배우며 머무는 정선, 평생학습 런-케이션(Learn-Cation)’사업은 기존 일반 관광사업의 단순 소비형태에서 벗어나, 정선의 자산(아리랑, 토속음식 등)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교육과정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는 쉼형태의 체류형 학습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습여행매니저’의 교육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자원봉사센터가 체계적인 봉사 관리 시스템 구축과 마일리지제 활성화를 위해 3월 11일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2026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자원봉사 단체들의 활동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봉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6년도 핵심 사업 추진 방향 공유 △봉사 실적 관리 및 1365 포털 활용법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 지침 및 인센티브 혜택 안내 △신규 자원봉사자 및 활동처 발굴 방안 논의 등으로, 특히 봉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운영 중인 ‘자원봉사자 마일리지제’를 집중적으로 안내하여 봉사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와 할인가맹점 이용 방법 등 실질적인 혜택을 공유했다. 또한, 단체 간 정보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 개발에도 참여했다. 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체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설명회가 자원봉사 문화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 신동읍은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반영해 개발한 브랜드의 활용방안을 홍보하고 지역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3월 11일 '신동읍 브랜드 개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신동읍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 지역 고유 자원을 바탕으로 개발된 브랜드를 소개하고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방안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브랜드 개발은 신동읍의 정체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지역의 상징성과 스토리를 담은 디자인과 브랜드 방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신동읍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고 향후 지역 홍보와 관광, 각종 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브랜드 디자인과 함께 적용 가능한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시하여, 향후 안내판, 홍보물, 기념품, 지역 행사 등 여러 분야에 활용해 신동읍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전홍선 신동읍장은“이번 브랜드 개발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신동읍의 이미지를 체계적으로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