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청년의 신규 창업을 장려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2026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10명을 2월 4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홍천군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47세까지의 예비 청년 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 기존 창업자다. 사업 참여 제외 사유가 없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월 50만 원의 임대료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홍천군 창업지원센터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2월 4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청년 창업가는 구비서류를 갖춰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라며, “청년의 경제활동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담보력이 부족한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2026년 ‘홍천군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대출이자 지원(이차보전)사업과 연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1월 26일부터 보증 융자 규모 소진 때까지 받는다. 보증 융자 규모는 10억 5천만 원이며, 보증 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이다. 보증료율은 연 0.8% 고정으로 적용하고, 보증기간은 5년 이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대표자 주소와 사업장이 홍천군에 있고, 같은 사업을 1년 이상 운영한 소상공인이다. 상시근로자 수는 5인 미만이며, 제조업과 건설업, 운수업, 광업은 10인 미만이다. 신청은 강원신용보증재단 사전 상담 후 홍천군 경제진흥과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이후 홍천군 추천, 강원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발급, 금융기관 대출 실행 순으로 처리된다. 특례 보증을 통해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실행하면 이자 지원사업과 자동으로 연계되며, 5천만 원 한도 내 대출금에 대해 이자 3%를 3년간 지원한다. 협약 금융기관은 농협은행 홍천군지부, 신한은행 홍천지점, 국민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1월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선택권 확대를 위해 답례 품목과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농산물 등 지역특산품, 가공식품, 생산, 제조품, 관광과 체험 서비스 등이다. 신청 대상은 홍천군에 주소지를 둔 사업체 중 답례품을 생산하고 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 다만 지방세와 국세 체납이 있거나 휴업, 폐업한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지방계약법에 따른 부정당 업자 제재 처분을 받은 사업자도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홍천군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필수 제출 서류를 확인한 뒤, 서류를 갖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홍천군은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발굴하고 품목을 다양화하기 위해 공급업체의 운영 역량과 상품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답례품 선정은 답례품 선정위원회인 홍천군 고향 사랑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답례품과 공급업체는 2월 중 ‘고향 사랑 e음’ 누리집에 등록돼 답례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현재 대표 답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재난과 각종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군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군민 안전 보험을 운영한다. 군민 안전 보험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해 주민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다.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은 개인 신청이나 보험료 부담 없이 보험의 적용을 받으며, 등록 외국인도 대상에 포함된다. 2026년 보장 기간은 2025년 10월 12일 0시부터 2026년 10월 11일 24시까지이며, 보험은 매년 갱신된다. 보장 내용은 모두 27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고, 담보 유형별 요건을 충족하면 일부 항목은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장된다. 사고가 발생하면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담보 요건에 따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와 상담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화상담실(1577-5939)을 통해 진행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먼저 전화 상담을 통해 보장 대상 여부와 필요 서류를 안내받은 뒤, 해당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일반적인 절차는 문의, 필요 서류 안내, 신청과 접수, 심사, 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월 27일 오후 2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에너지대전환 시대, LNG 복합발전소 건설 필요성 점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동서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제주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 건설(동복리)과 관련하여 도정의 에너지대전환 정책과의 부합여부 및 정책적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며 황경수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에는 김세호 제주대학교 전기에너지공학과 교수, 김형철 한국전력거래소 제주본부 운영실장, 김정도 탈핵·기후위기제주행동 실행위원, 한가희 기후솔루션 전력시장계통팀장, 강석창 JIBS 보도국장이 참여해 전력수급 안정성, 에너지 전환 정책, 환경적 쟁점 등 다양 관점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는 방청객과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LNG 복합발전소 건설을 둘러싼 주요 쟁점과 과제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이번 토론회는 제주 여건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 오지리 빙상장에 낯선 외국인 커플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왼쪽은 홍콩 출신 애이자(Aiza, 39), 오른쪽은 캐나다 출신으로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인 패트릭(Patrick, 38). 두 사람은 스케이트 실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새로운 훈련지를 찾던 중, 코치의 추천을 듣고 우연히 철원을 방문했다. 시골 마을 겨울 빙판에 두꺼운 패딩과 목도리를 두른 채 등장한 이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이색적인 풍경이었다. 특히 이들은 철원빙상연맹의 친절한 응대와 지원에 큰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당초 계획은 1주일간의 짧은 연습이었지만, 현장에서 느낀 분위기와 환대에 마음이 움직여 한 주를 더 머물며 훈련을 이어갔다.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패트릭은 빙상 연습과 함께 얼음 관리에도 정성을 다했다. 이들은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1월 26일 서울로 이동하며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패트릭은 “철원의 자연이 정말 아름답다”며 “처음 온 곳인데도 편안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애이자 역시 “내년에도 다시 철원을 찾고 싶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2일 연수구 약사회로부터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150만 원 상당의 영양제 50여 개를 전달받았다. 연수구 드림스타트는 이번에 전달받은 영양제를 영양불균형과 발육 부진 등으로 영양 관리가 필요한 가정에 배분할 예정이다. 연수구 약사회는 매년 드림스타트를 통해 꾸준히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영양제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모범을 보여왔다. 강근형 회장은 “영양불균형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미래의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큰재장학재단은 지난 22일 연수구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연수큰재장학재단 제1기 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발대식은 장학 지원을 받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봉사로 보답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재단의 공익적 역할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장학생과 학부모, 지역 내 중고등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단 깃발 수여, 봉사단 운영 방안 안내, 자원봉사자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선발된 장학생들은 3년간 의무적으로 봉사단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제1기 봉사단은 앞으로 관내 부서와 산하기관 행사 지원,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장학생 간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미래 인재 양성이 봉사단 운영의 취지”라며 “이번 봉사단 발대식을 계기로 장학생들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애향심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2026년 홍보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발대식에는 이재호 구청장과 ‘서포터즈’로 선발된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활동 안내, ▲위촉장 수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회관계망(SNS) 글쓰기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연수구를 대표하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공유하고, 홍보 주제 발굴과 운영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홍보 서포터즈’는 ‘SNS서포터즈’와 ‘연수리포터’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1년간 연수구의 주요 행사와 축제, 정책 및 사업 현장을 직접 취재해 연수구청 공식 블로그, 연수TV(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구민의 눈높이에서 연수구의 이야기를 전해 주는 만큼,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살린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구정 홍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이 농촌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2026년 인제군 농촌빈집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 800만 원을 투입해 장기간 관리되지 않은 농촌 지역 주택과 건축물을 철거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관내 27동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아 방치되고 있는 주택 또는 건축물로, 관외 거주자 소유 빈집을 우선으로 선정 하고, 이후 관내 거주자 소유 빈집, 해당 읍·면 거주자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다만, 빈집 매매 후 1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나 부속 건축물(창고, 축사 등) 등은 후순위로 처리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빈집 철거 비용으로 동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이를 초과하는 비용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번 농촌빈집정비사업은 농촌 인구 유출과 고령화로 관리되지 않는 주택이 늘어나면서, 주거환경 저하와 마을 경관 훼손, 생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추진됐다. 군은 빈집 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26일 17시 30분 평창읍사무소 회의실에서 평창읍 번영회 주관으로 1월 이사회의를 개최했다. 금일 자리에 군청에서는 임성원 평창 부군수를 비롯한 김두기 기획예산과장이 참석하여 평창읍장, 번영회 이사들과 평창읍 현안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금일 간담회에서는 평창 터미널 부지 숙박 유치, 노람들 부지 공간 구성, 원스톱 장사시설 조성, 평창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계획안에 대해 그동안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의논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수 평창읍 번영회장은 “행정과 민간의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지역 현안 사업이 적기에 해소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리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뮤지컬 분야의 신진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2026 라이징스타: 메이킹 랩’의 오디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올해로 9년째 운영하고 있는 경연 프로그램 ‘라이징스타’를 전국 단위 밴드 경연의 틀을 깨고, 뮤지컬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일회성 경연에서 벗어나 인재 육성(Lab)과 재단 레퍼토리 공연을 결합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사업의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한 것이다. 이는 시민 참여형 공연 제작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겠다는 재단의 의지가 담긴 개편이다. 이러한 변화의 첫걸음인 ‘2026 라이징스타: 메이킹 랩’은 무대 경험은 부족하지만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 트레이닝과 실제 무대 데뷔 기회를 지원한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될 20명 내외의 참가자는 3월부터 6주간 보컬, 연기, 안무 등 실무 중심의 집중 교육을 받게 되며, 이후 쇼케이스와 재단 레퍼토리 뮤지컬 공연에 참여하며 배우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다. 참가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혜택도 풍성하다. 교육비를 포함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 ‘까치까치 설날은 만두 빚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음식인 만두를 직접 빚어 보며 조상의 지혜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영 일시는 2026년 2월 13일이며, 청소년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누어 각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청소년이다. 참가 신청은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삼척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설맞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명절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가족과 함께 나눌 만두를 직접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청년들에게 행정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2026년 상반기 행정인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에게 공공 행정분야 연수 기회를 제공해 청년 실업 해소와 지역사회 정착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취약계층을 우대 선발해 사회적 포용성과 공정한 기회 제공을 실현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사업 기간은 2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4개월간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미취업자로, 공고일 현재 삼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삼척시청 경제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대리 접수는 불가하다. 인턴은 삼척시청 30개 부서에서 행정업무 보조를 수행하며, 주 35시간 근무에 월 200만 원 상당의 급여와 4대 보험이 제공된다. 삼척시는 지난해에도 61명의 청년을 선발해 행정인턴 사업을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게 평가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대문어 자원 회복의 일환으로 2026년 1월 16일부터 노곡어촌계를 시작으로 어촌계 3개소에 각각 1만 마리씩, 총 3만 마리의 어린 대문어를 무상 방류했다. 삼척시는 이번 방류를 포함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15만 마리의 어린 대문어를 어촌계 마을 해역에 방류했으며, 특히 지난해 12월 장호1리 방류 시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와 협업해 수중드론을 활용한 수중 방류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대문어는 2025년 4월 성숙한 어미를 확보한 후 약 7개월간 집중관리해 부화에 성공한 개체로, 크기는 약 0.8cm이다. 대문어는 강원 연안 해역에서 매우 중요한 경제적 가치를 지닌 고부가가치 품종으로, 어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어종이다. 그러나 최근 자원량 감소로 인해 자원 회복이 절실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대문어 종자 대량 생산 기술 개발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삼척시수산자원센터는 “어린 대문어 초기 적정 먹이 개발과 최적 사육 환경을 규명하는 연구에 박차를 가해 방류량을 확대하고 자원량을 증대시켜 어업인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