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제구는 11월 21일 남문초등학교에서 아동학대예방의 날(11.19.) 및 아동학대예방주간을 맞아 ‘민·관·경 합동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연제구와 연제경찰서, 중부산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아동학대 없는 연제구~! 아동이 행복한 연제구~!’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제구는 11월 25일 정수사(주지 원광스님)로부터 관내 경로당을 위한 양곡 10kg 270포를 기탁 받았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7시, 영월문화예술회관 3층에서 ‘2025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Tutti : 함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7년 ‘꿈의 오케스트라’로 시작해 9년째 운영 중인 지역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월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초 음악 교육, 파트별 개인지도, 합주 훈련, 무대 실전 경험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사회적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50명의 단원이 매주 정기 연습과 다양한 실전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아왔으며, 연간 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정기연주회에는 지휘자 김석구, 메조소프라노 이다정, 마림바 연주자 이하늘(영월고등학교)이 함께하며, 단원들의 성장한 연주 역량을 선보인다. 특히 제천청소년오케스트라 일부 단원과의 교류 연주가 마련되어 두 지역 청소년이 음악적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청소년들이 1년 동안 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는 지난 26일 드림스타트 아동 19명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박물관 상설전시관 유물 관람과 케이팝(K-POP)요소가 결합된 가족 뮤지컬 ‘조선 마법사관’ 관람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물 탐방은 황평우 문화유산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선사‧고대관, 중근세관, 서화관을 둘러보고 백제금동대향로, 신라 오리모양토기 등 대표 유물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아이들은 유물에 담긴 역사적 가치, 제작 기법, 시대적 특징 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관람 이후에는 ‘나만의 유물 그리기’와 ‘유물 셀카 촬영’ 활동을 통해 전시 감상을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오후에는 K-POP, 마술, 태권도가 결합된 가족 뮤지컬 ‘조선 마법사관’을 단체 관람했다. 역사를 지키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마법사관의 이야기로 구성된 작품은 박진감 있는 무대 연출과 춤‧노래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이들에게 용기와 협동심의 의미를 전달했다. 행사 진행 과정에서 테디베어코리아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마케팅센터는 오는 11월 29일 남면 남전리 일원에서 ‘구상나무 숲길 걷기 홍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전리 지역에 새롭게 개방된 약 6,500그루 규모의 구상나무 숲길을 주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구상나무 보전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구상나무 숲길은 인제군,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사)리본디어스가 지난해 11월 1일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조성된 협력사업이다. 최근 기후위기의 영향으로 구상나무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우리나라 고유 수종이자 크리스마스 트리로 널리 알려진 구상나무를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숲길 개방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보전 활동의 의미를 공유하고 생태 관광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로 평가된다. 행사는 숲길 걷기를 시작으로 트리 꾸미기, 숲길 오픈 행사, 그리고 록 음악 중심의 홍보 콘서트로 이어진다. 콘서트에는 크랙샷, 갤럭시익스프레스, 로맨틱펀치, 김바다 등 다양한 록 밴드가 참여해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생동감 있는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지난 26일 평창군 지역 자율 방재단 50명을 대상으로 평창올림픽플라자 레거시홀에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안전교육 전문 기관인 행정안전부 국가재난안전교육원 주관으로 평창군의 겨울철 재난 환경을 고려하여, 혹한과 폭설 그리고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사례를 직접 들어보고 지역 자율 방재단과 함께 대응 요령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폭설 시 도로 결빙 대응,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도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교육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격려 영상 메시지를 통해 묵묵히 활동한 평창군 지역 자율 방재단에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지역 자율 방재단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겨울철 자연 재난은 지역사회 안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만큼, 현장 대응을 담당하는 자율 방재단의 전문성과 즉각적인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도로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관내 도시계획도로와 지구단위계획 도로에 설치된 과속방지턱과 안전표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한다. 과속방지턱은 보행자 보호와 차량 속도 저감을 위해 필수적인 시설이지만, 일부 구간에서는 노후화로 인한 포장·도색 훼손, 설치 기준 미준수, 안전표지 미설치 등의 문제가 발생해 운전자 혼란, 차량 파손,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과속방지턱 334개소에 대한 일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포장 파손, 설치 기준 미충족, 도색 노후로 인한 시인성 저하, 안전표지의 설치 위치 불량·노후·오염 등 다수의 개선 필요 사항이 확인됐다. 평창군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2030년까지 단계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해 도로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향상할 계획이다. 특히 과속방지턱 도색 개선, 규격 부합 설치, 안전표지 재정비 등 세부 정비 기준을 마련해 지역 교통 환경 전반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 불편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처인노인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 ‘제3회 시니어모델 패션쇼’가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옥문화예술단의 식전 공연, 1부 패션쇼, 기념식과 축하공연, 2부 패션쇼 순으로 이뤄졌다. 1부 패션쇼는 가죽‧퍼(Fur)‧데님 등으로, 2부 패션쇼는 드레스‧턱시도로 진행됐다. 이상일 시장과 어르신 대표, 고등학생, 법인 관계자 등도 런웨이 행사에 참여해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 시장은 두루마기를 입고 무대에 올라 시니어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걸었다. 이상일 시장은 “처인노인복지관 개관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복지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270개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진국인 미국도 그 정도가 안 된다.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은 우리나라가 정말 다양하다”며 “어르신들이 복지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용인의 복지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처인노인복지관은 2005년 개관 후 하루 평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는 지난 25일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여성폭력추방주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폭력없는 안전한 일상, 존중이 빛나는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내 여성폭력 근절과 성평등 인식 확산을 목표로 열렸으며, 태백시 관계자를 비롯해 태백시여성단체협의회, 태백인권네트워크, 태백시자원봉사센터, 태백시가족센터, 태백시청소년상담센터, 태백시정신건강복지센터, 태백지역자활센터 등 지역단체 구성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여성폭력 추방 기념식과 ‘디지털 성범죄 추방 선언문’낭독이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온라인 공간까지 확산된 폭력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 또한 태백인권네트워크의 활동 보고를 통해 지역 내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실천 사례가 공유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은 1999년 유엔 총회가 여성폭력 근절을 위해 지정한 날로, 1960년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독재 정권에 저항하다 희생된 미라발 자매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전 세계는 이 기간 여성폭력의 심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회계담당자와 신규 직원 등을 대상으로 녩년 지방회계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방회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회계 기본 개념 ▲지출 업무 절차 ▲감사 지적 사례 ▲잘못된 회계 집행 사례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는 회계실무 분야 전문가인 김재곤 정부회계연구원 대표가 강사로 나섰다. 김 대표는 의정부시에서 회계·계약·예산 업무를 담당했으며, 현재 행정안전부 지방계약제도개선 TF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다. 태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회계 교육을 지속해 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공공회계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강화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슬로건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강원’을 바탕으로, 개인 기부와 나눔 문화 확대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태백시청 복지정책과(희망복지지원단) 및 동 행정복지센터 내 이웃돕기 성금 창구, 사랑의열매 대표 계좌 입금(농협 203-01-448497, 예금주 강원공동모금회), ARS(060-700-0577), QR코드 기부 등 여러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모금된 성금은 지역사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계, 교육, 보건·의료 등 다양한 부문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사랑의열매는 12월 1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앞 광장에서 온도탑 제막식을 진행하며, 나눔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나눔 온도가 1℃씩 올라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양구인문학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김형석 교수와 함께하는 독후감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양구인문학박물관이 독서 문화 확산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전국 규모로 기획하고 진행한 행사로, 대회의 모든 참가 도서는 한국 철학계의 거목인 김형석 교수가 직접 추천한 도서들로 선정되어 의미를 더했다. 지난 10월 18일에 진행된 독후감 경진대회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초등부 13명, 중등부 16명, 총 29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특히, 시상식에는 김형석 교수(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독서와 인문학의 가치에 대한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참가자들이 김형석 교수의 깊이 있는 추천 도서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지적 성장과 성찰의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전국 독서 문화의 열기를 고취하고 미래 세대의 인문학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면지역 학생들의 교육 시설 이용 및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한 '양구군 청소년 활동 및 인재육성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를 지난 14일에 공포했다. 이번 조례 개정에 따라 추진되는 ‘양구군 청소년 교육문화 택시 지원 사업’은 방산·해안면에 거주하며 해당 면 소재지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학생 및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양구군은 교육과 문화 시설이 대부분 양구읍에 집중되어 있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학생이 교육·문화 활동을 위해 양구읍을 방문하면서 택시를 이용할 경우 연 12회(월 1회 기준, 1회 상한액 5만 원)까지 택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6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해 12월 3일까지 온라인(양구교육캠퍼스)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청소년은 교육·문화 활동 참여 후 사용한 택시 영수증과 활동 증빙자료를 온라인(양구교육캠퍼스)에 제출하면 군에서 택시비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다만, 군에서 지원하는 ‘희망택시 사업’ 지원 대상자는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없으며, 교육·문화 활동과 직접 관련이 없는 택시비에 대해서도 지원이 불가하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이 29일 박수근광장 일원에서 군민 화합을 상징하는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 이날 점등되는 희망의 트리는 가로 4m와 세로 7m로 제작돼, 5일장 건너편 박수근 광장에서 12월 31일까지 불을 밝히며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게 된다. 점등식은 양구군기독교연합회의 주관으로 29일 오후 4시 30분에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독교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양구군기독교연합회 한제남 목사의 인도, 임병광 목사의 설교, 이강혁 목사의 축도, 서흥원 양구군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순서로 참석자들과 함께 군민 화합을 기원하며 트리에 불을 밝힐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연말을 밝히는 성탄 트리가 군민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 마음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 공동육아나눔터(가족센터)는 오는 29일 청춘체육관에서 공동육아 품앗이에 참여하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고 교류하는 명랑운동회 ‘안녕하세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구 감소와 지역 돌봄 공백이 커지는 지역 현실에서 마을 공동체 기반의 돌봄 의미를 되살리고, 부모‧아이‧이웃 간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돌봄품앗이 참여 가정과 일반 가정을 포함한 총 30가정, 1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단합 활동과 명랑 운동회, 가족 간 소통을 돕는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어, 아이들에게는 건전한 신체활동과 사회성 함양의 기회를, 부모들에게는 공동육아와 돌봄 품앗이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돌봄품앗이 참여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의 일반 가정도 함께 참여하도록 개방해, 서로의 육아 경험을 공유하고 정보를 나누는 지역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