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16일 치매 환자 및 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승학산 치유의 숲에서 힐링 프로그램'마음온도 높이기-숲속 쉼표'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지친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자연 속 휴식과 정서적 안정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테마별로 △신체 활력 증진을 위한 숲속 오감걷기 △ 따뜻하게 몸을 이완하는 온열테라피 체험 △ 천연염색으로 물들이다 △ 차(茶)담회를 열어 가족들끼리 소통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참여한 가족들은“치매 어머니와 단풍을 바라보며 따뜻한 차와 추억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가족들과 소통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시간이 치매 어르신과 가족 모두에게 힐링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서구 치매안심센터의 치매 가족 및 보호자 지원 사업은 치매환자 가족 간 정서·정보 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경기관광공사가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5년 KTO 청렴·인권증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청렴·인권경영 선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KTO 주관하에 지방관광공사(RTO)가 참여, 기관 내 청렴(반부패) 활동, 윤리경영 실천, 인권 친화적 제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올해 11월 사례 접수 및 평가가 진행됐으며, 부합성, 참신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가 이뤄졌다. 특히, 경기관광공사는 ▲반부패분야에서 ‘AI 활용 수요자 중심 대화형 안내 체계 기반’을 마련, 효과적인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1등상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인권증진분야에서는 전국 공공기관 최초로 ‘육아응원근무제’를 도입,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받았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청렴성과 인권 보장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로 최고의 청렴·인권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이웃사랑 나눔공동체로부터 김장 김치 5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웃사랑 나눔공동체는 이번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정성껏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김명희 대표는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웃사랑 나눔공동체는 지난 2023년 출범해 기부 문화 확산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바자회 등 각종 행사 수익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여성 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인하대학교 일대에서 민·관·경 ‘합동 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여성 권익시설, 미추홀경찰서, 인하대학교 등 지역 관계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여성 폭력 근절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이동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폭력 근절 메시지를 전파하고, 여성 안심 사업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여성 권익시설이 참여한 불법 촬영 합동점검반은 인하대학교 내 화장실을 점검하며 캠페인의 실효성을 높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성 폭력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성 폭력 없는 안전한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성 폭력 추방 주간은 국제연합(UN, United Nations)이 지정한 기간으로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운영되며, 구는 이를 기념해 매년 다양한 폭력 예방 활동과 캠페인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와 창작 그룹 레벨나인(Rebel9)은 10월 28일부터 12월 21일까지 AI·XR 기반의 교육 전시 《괴물정원: 아츠츠 박사와 기억의 세계》를 개최한다. 창작 그룹 레벨나인(Rebel9)과 협력으로 제작한 이번 전시는 “우리는 연결되지 않아도 존재하는가”라는 존재론적 질문을 던지며, 디지털 시대의 연결, 기억, 그리고 순환의 의미를 다층적으로 탐구한다. 이번 전시는 동화책 읽기에서부터 시작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경험, 마지막에는 가상현실에서 작품과 만나는 구성을 통해 AI(인공지능)·XR(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기억과 지식을 확장하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공한다. 예술, 기술, 문학이 결합된 융복합적 전시로 관람객이 실재와 가상의 경계에서 존재와 연결의 의미를 탐구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 《괴물정원: 아츠츠 박사와 기억의 세계》는 관람객의 능동적 참여를 유도한다. 전시는 가상세계가 무언가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 존재하고 있을 기억을 부르고 서로 연결한다는 메시지에 집중한다. 그래서 관람객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뮤지컬 ‘맘마미아!’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으로, 겨울방학 기간 가족·친구·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뮤지컬을 3일간 총 4회에 걸쳐 선보인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전 세계 450개 주요 도시에서 16개 언어로 공연되며, 7천만 명 이상을 사로잡은 스테디셀러 뮤지컬이다. 한국에서도 2004년 초연 이후 누적 관객 23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댄싱퀸 ▲치키티타 ▲허니허니 등 세계적인 팝그룹 아바(ABBA)의 22개 히트곡으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로, 그리스 휴양지를 배경으로 결혼을 앞둔 ‘소피’가 아빠로 추정되는 세 남자를 초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도나’의 우정과 사랑, 딸 ‘소피’의 성장, 그리고 모녀 간의 감동적인 서사를 담아내며 전 세대가 공감하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용인 공연에는 한국 뮤지컬 ‘맘마미아!’의 역사를 함께해온 최정상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다. 도나 역에 최정원·신영숙, 타냐 역에 홍지민·김영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과천시는 26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2025 과천시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관내 자원봉사 단체와 기업봉사단, 개인 봉사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우수 봉사자 표창, 기업 사회 공헌 인증패 수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복지 향상, 치안 강화, 시민 문화생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한 봉사자들에게 공로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과천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5,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실천한 봉사자 3명에게는 경기도 우수 봉사자 인증패인 ‘동자봉이’가 수여돼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경동제약㈜, 과천도시공사,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신성이엔지 4개 기업에 ‘2025 과천시 기업사회공헌 인증패’가 수여됐다. ‘과천시 기업사회공헌인증패’는 과천시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신규 도입한 제도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지속적인 자원봉사 참여로 사회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연수ON보드게임팀’ 평가회를 개최해 올 한해 성과를 공유했다. 연수ON보드게임팀은 제1기 자원봉사대학 수료생들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8월 교육을 시작으로 총11회에 걸쳐 관내 11개 경로당에서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참여어르신들로부터 두뇌활동·소통 증진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평가회에서는 활동 중 발견된 운영 개선사항과 향후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관리 방안이 논의됐으며, 연수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이러한 내용들을 종합하여 내년 보드게임 보수교육 실시하고 2기 자원봉사대학 입학생을 중심으로 신규인원을 모집 해 팀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1기 자원봉사대학 연수ON봉사단의 노광주 회장은 “어르신들과 함께하며 봉사의 가치를 깊이 느꼈고 뜻깊은 활동에 노력을 기울여 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센터장은 “연수ON보드게임팀의 활동이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 활력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참여 폭을 더욱 확대해 지속가능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양군은 오는 12월 1일부터 민원인에게 행정정보를 더욱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문자전송 서비스에 카카오 알림톡 발송 기능을 추가한 ‘통합 메시지시스템’을 본격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도입되는 통합 메시지시스템은 기존 문자메시지 방식의 한계를 보완해 카카오톡 알림톡·친구톡과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RCS) 등을 활용하는 통합 메시지 환경으로 구축된다. 이를 통해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등 다양한 포맷의 행정 콘텐츠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카카오 알림톡은 기존 장문 문자메시지(LMS) 대비 60% 이상 저렴한 비용으로 발송이 가능하다. 군은 저렴한 비용으로 보다 많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합 메시지시스템은 민원 처리 안내, 내부 업무 처리(비상소집, 재난 상황 전파 등), 각종 공지 및 정보 제공(일자리사업 선정 안내, 백신 예방접종, 공설묘원 신청 안내 등)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거나 카카오톡 앱을 이용하지 않는 수신자에게는 기존 문자메시지 방식으로 자동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양군이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양양남대천 파크골프장을 휴장하고 잔디의 생육상태 등 환경 점검을 실시한다.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지난 해 45홀에서 54홀(74,063㎡)로 새롭게 단장되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대규모 시설로 자리 잡았다. 특히, 남대천을 배경으로 한 자연 친화적이고 쾌적한 환경이 강점으로 주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 10월에는 제4회 송이배 강원특별자치도파크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올해 11월 20일까지 양양남대천 파크골프장 매출 이용객 수는 56,110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출에 따른 이용객 수를 집계한 것으로, 정부·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양양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대회의 참가자 수, 양양군 파크골프협회의 이용객 수 등을 합산하면 훨씬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휴장기간 동안 군은 파크골프장 잔디를 보호하고, 훼손된 부분을 복원하는 한편, 생육 상태 점검에 집중할 예정이다. 내년 4월 재개장 시에는 이용객들에게 더욱 개선된 잔디 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울산시는 인지도 높은 대만 유튜버 차이아까(蔡阿嘎) 팀을 초청해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는 사전답사여행(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울산·부산·경남의 주요 관광지 등 동남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당 지역 롯데호텔과 협업으로 운영하는 대규모 사전답사여행(팸투어)으로 추진됐다. 총 25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차이아까는 평균 조회수 50만 회 이상을 기록하는 대만 대표 여행 콘텐츠 창작자(크리에이터)이다. 지난 2023년과 2024년 제주도 촬영 콘텐츠 4편이 총 404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한국 관련 여행 콘텐츠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주요 시청층은 30~40대로, 여행·식당 방문·가족 주제(테마) 콘텐츠에 강점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전답사여행(팸투어)에는 차이아까 팀 30여 명 규모가 참여한다. 이들은 울산 방문에 앞서 지난 24일~26일까지 경남·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영상 및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 울산의 주요 답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의 대표적인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가 지난 11월 27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공연은 총 4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14,39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아리아라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인 뮤지컬 퍼포먼스로 재해석하여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세계적인 감동을 선사해 왔다. 정선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전통문화예술 분야의 유서 깊은 공연장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세 번의 공연을 선보여 1,196명의 관객을 동원해 정선아리랑의 위상을 드높이기도 했다. 6월에는 에스토니아 타르투시를 방문해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 참가해 한국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인 정선아리랑의 국제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도 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아리아라리’는 관객 만족도(5점 만점) 4.94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뮤지컬 하나로 정선의 매력에 빠졌다.”, “5천 원을 내고 봤음에도 그 가치와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등 소감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11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개최된 2025년 제2회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에서'미로 생활체육공원(파크골프장 36홀) 조성사업'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안을 승인받았다. 본 지구 지정은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개발제한이 엄격한 농업진흥지역 규제완화를 통해 낙후지역 개발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하여'강원특별법','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및 개별법에 따라 사업이 진행된다. 오는 12월 농촌활력촉진지구 세부시행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에 부지보상, 도시관리계획 변경, 농업진흥지역 해제 등 관련 인‧허가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2027년 12월 파크골프장 36홀 및 부대시설 전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될 미로 생활체육공원은 단순한 체육시설 조성이 아닌, 먼저 조성된 두타체험휴양마을과의 연계로 농촌을 거점으로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복합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11월 27일 제259회 삼척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본예산안을 발표했다. 시는 민선 8기 4년의 성과를 토대로 지역의 구조적 전환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에 집중하며 “새로운 미래를 여는 시작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 2026년 시정의 7대 추진방향 1. 수소·탄소중립 기반 신성장산업으로 지역경제 회복 견인 삼척시는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와 임대형 공장 건립사업을 마무리하고 기업 입주를 가속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계획이다. 또한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운영,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및 산·학·연 기반의 수소경제 생태계 완성에 속도를 낸다. 아울러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진흥센터 건립과 이차전지 전기화재 복합시험 인증 플랫폼 구축으로 에너지·방재 기술 산업을 선도하고 관련 기업 유치에 나선다. 2.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50억 원 예산 반영에 따라 실시설계와 착공이 가능해진 만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제10회 강릉시장기 시민컬링대회’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강릉 아이스링크 1층 컬링장 (강릉컬링센터)에서 개최된다. 강릉시컬링경기연맹이 주최·주관하며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강릉시 18개 읍면동에서 총 24개 팀, 136명의 시민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팀워크와 전략이 중요한 컬링의 매력을 한껏 선보이게 된다. 특히 강릉시는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기반으로 컬링 인프라와 시민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컬링의 대중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생활체육 대회가 10회째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컬링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시민 속으로 더 깊이 확산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