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산시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희정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2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향토음식연구회 연시총회 및 식문화교육’을 열고 새해 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연시총회에는 향토음식연구회 회원 33명이 참석해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 및 예산 운영 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참석자들은 연구회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새해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총회 종료 후에는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습실로 장소를 옮겨 식문화교육이 이어졌다. 교육에는 회원 등 42명이 참여했으며, ‘우리 농산물 활용 장 만들기’를 주제로 보리막장 제조 실습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발효식품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향토음식의 가치와 전통 식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양주시향토음식연구회는 연시총회와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한편, 향토음식의 계승과 지역 식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연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향토음식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실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가 1월 22일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로부터 사골곰탕 1,000개(약135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이번 기부 물품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는 매년 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오문경 대표는“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기부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시가 어르신 주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기도 어르신안전하우징 지원사업'의 신청을 2월 19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중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미끄럼 방지 설치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조명 개선 등으로,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주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며, 선정된 가구에는 가구별 맞춤형 안전 개선 공사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시가 1월 29일 오후 7시 청계동주민센터에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는‘청계산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종이 지적도의 경계를 정확하게 재측량하여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과거 기술력의 한계로 발생했던 지적도와 실제 경계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명확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측량 및 등기 비용 등 주민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을 국가가 지원해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들의 경제적 혜택도 크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는 청계동 청계산지구 내 392필지(총면적 178,886㎡)로, 이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경우 ▲불규칙한 토지 형태의 정형화 ▲도로가 없는 맹지 해소 등을 통해 사업 대상 토지의 이용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지적재조사지구로 최종 지정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상세한 추진 과정과 기대효과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아이 키우는 부모와 함께 지금, 이륙합니다. ■ 유아 무상교육·보육비 4세까지 지원 확대(3월 부터) · 올해 4~5세 확대, 내년 3세 포함 · 부모 부담 유치원·어린이집 평균 비용 지원 -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금액 차감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기준금액 상한액 인상(1월 1일 부터) · 주 40시간 일하다 10시간 줄인 경우 월 최대 62.5만 원 지원 (7.5만 원 인상) ※ 임금수준과 단축 시간에 따라 지원 수준이 달라요.(모의계산: 고용24) 아이 키우는 부모와 함께하는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 대한민국 선수단, 출정 준비 완료! - 6개 종목 / 선수 60여 명 / 총 140여 명 규모 참가 우리 선수단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응원 부탁드립니다!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2026.1.22.)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놓치기 쉬운 연말정산 공제 감면 혜택 국세청이 먼저 알려드립니다. ■ 중소기업 취업 감면자 혜택 ·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 근로자 - 취업일부터 5년간 소득세의 90% 감면 · 60세 이상 또는 장애인·경력단절 근로자 - 취업일부터 3년간 소득세의 70% 감면 · 경력단절 근로자(여성/남성) - 경력단절 근로자 기준 ① 1년 이상 근속 ② 결혼·임신·출산·육아·자녀교육·가족돌봄으로 퇴직 후 ③ 퇴직일로부터 2년 이상 15년 미만의 기간이 지나 취업 *2025.3.14. 이후 취업하여 지급받는 소득분부터는 경력단절 여성뿐 아니라, 경력단절 남성도 소득세 감면 적용 가능 ■ 육아휴직급여 받은 배우자·근로장학금 받은 자녀 육아휴직급여, 근로장학금 →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비과세 근로소득 다른 소득이 없다면 지급받은 금액과 관계없이 배우자·자녀 기본공제+신용카드·의료비·교육비·보험료·기부금 공제 가능 *단, 20세 초과 자녀 기본공제 및 보험료 공제 적용 불가 ■ (못다 받은) 기부금, (아파트/오피스텔/고시원) 월세액 세액공제 · 못다받은 기부금 2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2일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275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군자새마을금고는 지역 내 대표적인 금융기관으로서 해마다 수익의 일부를 장학사업, 지역 환경정비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이상기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군자새마을금고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것이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이용이 많은 재래시장, 터미널, LPG 판매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가스시설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가스시설 관리 상태 ▲가스 차단기 및 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미비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보완 및 시정 조치를 실시해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 안전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긴 연휴에 따른 LPG 공급 차질을 방지하고자 LPG 판매소의 비상근무 체계를 점검하고, 안정적인 연료 수급을 위한 대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범열 환경녹지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가스시설 안전 점검과 연료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결정·공시됐다고 23일 밝혔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평가해 공시하는 가격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 등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지표다. 이번에 공시된 안산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77%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상록구(2.60%), 단원구(2.87%)가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도 평균 상승률(2.67%)과 유사한 수준이다. 주요 상승 요인으로는 3기 신도시 및 신길지구 등 대규모 신도시 개발사업 추진과 4호선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 등에 따른 지역개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표준지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전국 시 ∙ 군 ∙ 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2월 23일까지 서면, 팩스 또는 인터넷을 통해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번에 공시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안산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홍석효 안산시 도시주택국장은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국토교통부) 이후, 지난 21일 향후 구체적 운영 방향과 관련해 시 관계부서와 경찰,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향후 시범운행지구 운영계획과 안전관리 방안 마련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구체적으로 ▲국내·외 자율 주행자동차 정책 및 기술 동향 공유 ▲안산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계획(안) ▲제도·행정적 지원사항 등이 공유됐다. 이어 안전성 확보 방안 등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실제 도로에서 차량을 운행하는 만큼 교통안전 확보와 관계기관 간 역할 분담의 중요성에 대해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 시는 향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에 있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초기에는 운행 구간과 시간을 제한해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안전 관리와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해 시범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계획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자율주행은 기술개발만큼이나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2일 안산시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들과 새해맞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나눴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 재건축연합회 측과의 현안 공유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재건축연합회 임원진은 그간 시가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안산시 포함 등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여준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안산시 재건축연합회 임원진은 “복잡한 재건축 행정절차 속에서도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덕분에 사업 추진에 큰 동력을 얻고 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재건축연합회 측은 이어 향후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인허가 신속 처리 등 현장의 건의 사항을 전달하며 시 차원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안산시는 관내 노후 주거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건축 사업을 적극 행정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는 등 노후 지역의 재생과 정주 여건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재건축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이달부터 관내 장기요양기관에 1년 이상 재직 중인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처우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매월 5만 원을 지원한다. 사회복지사의 안정적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장기요양기관 이용자에게 연속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그간 장기요양기관 종사 사회복지사는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계획을 수립하고 ▲상담 및 고충 처리 ▲행정업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여타 사회복지시설과 달리 처우 개선비 지원이 부재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낮은 급여 수준으로 이직 수요가 잦아 처우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올해부터 시가 지원하는 처우 개선비와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원하는 장기요양요원 장기근속장려금의 지급요건도 기존 3년에서 1년 이상 근무자로 완화돼 관련 사회복지사 종사자의 처우가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삶과 정서를 세심하게 돌보는 핵심 전문 인력”이라며 “이번 처우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강연을 2월 10일 10시부터 12시까지 문산도서관 1층 ‘루트2’에서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의 양육자가 입학 전 준비 사항과 학교생활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22년 차 현직 초등 교사이자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 저자인 김선 강사가 진행한다. 강연은 초등 1학년 학교생활에 대한 핵심 정보와 가정에서 준비하면 도움이 되는 교육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입학 전 기본 생활·학습 준비(식습관, 배변, 안전, 독서, 한글 등) ▲입학 전 꼭 알아야 할 정보(입학 절차, 1학년 하루 일과, 돌봄·방과후 수업 등) ▲초등 1학년 학교생활 이해(시기별 주요 일정, 양육자 참여, 2022 개정 교육과정 변화) ▲교과서 밖 성장 교육(성교육, 학교폭력 예방, 기초 경제교육) 등이다. 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양육자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