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연천군은 지난 23일 김성원 의원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공설동물장묘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 소속 김선교 의원에게 건의문을 전달했다. 개정 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공설동물장묘시설 주변지역 주민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주변지역 주민과의 상생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며, 궁극적으로는 공설동물장묘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있어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다. 반려동물 장례에 대한 사회적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전국에 공설동물장묘시설을 운영하는 곳은 단 1개소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는 주변지역 주민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공공이 주도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의 반대와 갈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일반 장사시설은 법령에 주민지원 근거가 있어 조례로 주민 갈등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있다”며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선 시대에 동물 장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사회 인프라가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진료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요 시 실무자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한다. 특히 심혈관질환 핫라인, 외과계 중환자 전원, 뇌혈관질환 핫라인 등 주요 중증질환 분야에 대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응급환자를 적정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 및 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홍대권 연천군보건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은 중증응급환자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상급병원과 협력을 확대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2일 2025년도 농어촌ESG실천인정제를 획득하며 2년 연속으로 농어촌ESG실천 인정 기관으로 선정됐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제도로,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기업․기관․단체의 농어촌 상생협력 및 ESG 실천 활동에 대한 인정, 홍보 등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공단은 전사적 ESG 경영 실천 의지에 따라 ▲지역사회 참여 기반 자원순환 프로그램 ▲일손 부족 농가 지원 프로그램 ▲농특산물 특별 판매 부스 운영 지원 ▲상호 고향사랑기부 등 농촌 특성에 기반한 전략적 접근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송승원 이사장은 “2년 연속 농어촌ESG실천인정제 획득은 형식적인 ESG 경영을 넘어, 농어촌이 직면한 구조적 어려움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ESG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새해영농계획 수립과 핵심기술 보급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교육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시작돼 2026년 1월 23일까지 총 17개 과정이 운영됐다. 당초 시는 700명의 교육인원을 계획했으나, 실제로 966명이 참여해 계획 대비 약 138%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는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농업인의 교육수요와 학습 의지가 매우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교육과정은 작목별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변화하고 있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 청년농업인대상 챗지피티(GPT)활용 교육 ▲버섯 스마트팜 재배기술 ▲이상기후 대비 배 재배기술 ▲농작업안전 및 중대재해예방 교육 등 최신 농업 경향을 반영해 현장 적용성이 높은 과정이 중점적으로 편성됐다. 특히 실제 영농사례와 최신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으며,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강의로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기후위기, 생산비 상승 등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진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3일과 27일, 포천시 우호도시인 서울시 강동구와 청소년 문화교류활동을 진행하며 ‘2026년 우호도시 청소년 문화교류활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문화교류활동은 서로 다른 지역의 문화와 생활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타 지역에 대한 열린 인식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긍정적인 시민의식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활동은 양 지역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 각 20명씩 총 40명이 참여해 상호 방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3일에는 포천시 청소년들이 강동구를 방문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 전망대,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을 관람하며 강동구의 역사와 도시 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27일에는 강동구 청소년들이 포천시를 찾아 포천아트밸리와 허브아일랜드를 방문하고 딸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포천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특색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우호도시 청소년 문화교류활동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청소년들이 서로의 지역 문화를 직접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6일 국민체력100 포천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력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객관적인 체력 지표를 통해 개인별 신체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으며, 전문 운동지도사가 참여해 중학교 1~3학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체격 측정과 함께 건강체력 및 운동체력 전반을 체계적으로 평가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체력을 점검할 수 있어 좋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신체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자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담당자는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균형 있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솔그린농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3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장연·김예영 부녀는 “이번 성금이 소흘읍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솔그린농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솔그린농장 김장연 대표는 지난해 1월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신선 농산물 재배 선도 유지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수출 판로를 개척해 포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2020년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겨울철 과수화상병의 지역 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중점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농촌진흥청이 정한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중점기간(1월 12일~4월 24일)’에 따른 것으로, 포천시는 해당 기간 동안 행정력을 집중해 관내 사과 농가를 대상으로 고강도 예찰과 현장 지도를 병행할 방침이다. 과수화상병은 감염 시 나무를 통째로 매몰해야 할 만큼 피해가 큰 병해이지만, 병원균의 활동이 멈추는 겨울철에 서식처인 궤양(검게 변하거나 움푹 들어간 부위)을 사전에 제거하면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이에 시는 주요 도로변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농가들이 전정(가지치기) 작업 시 궤양 제거를 최우선 과제로 삼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시는 농가가 반드시 실천해야 할 ‘3대 핵심 예방 수칙’으로 과감한 부위 절단과 철저한 도구 소독, 과수화상병 증상에 대한 신속한 의심 신고를 강조했다. 전정 중 궤양이 발견되면 병징 부위에서 아래로 40~70cm 이상 떨어진 건강한 조직까지 충분히 절단하고, 절단면에는 전용 도포제를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6일 화현2리 경로당에서 ‘2026년 은빛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하며,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은빛아카데미는 2008년부터 포천시가 자체 운영해 온 대표적인 노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평생교육’ 사업이다.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생활권 내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본 프로그램은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건강체조, 실버놀이, 힐링원예 등 신체·정서 건강을 고려한 맞춤형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로당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운영 규모를 확대해, 지난해 60개소에서 올해 80개소로 늘림으로써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평생학습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은빛아카데미는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학습과 사회적 소통을 지원하는 중요한 평생교육 사업”이라며 “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6일 스마트안심센터 소속 관제요원이 음주운전 검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천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관제요원은 관제 업무 중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다목적 카메라로 포착한 뒤, 해당 차량을 추적·모니터링하며 경찰에 이동 경로와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했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은 경찰의 즉각적인 현장 출동으로 이어졌으며, 음주운전자를 현장에서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포천경찰서 관계자는 “스마트안심센터의 신속한 관제와 경찰의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맞물리며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범죄 예방과 지역 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스마트안심센터는 체계적인 관제 운영을 통해 범죄 검거 성과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2023년에는 80.5%의 검거율을 기록했으며, 2024년에는 84.5%로 상승했다. 이어 2025년에는 957건 중 867건을 검거해 91%의 검거율을 달성하는 등 해마다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포천시는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6일 시청에서 엔에이치(NH)농협 포천시지부 및 관내 9개 지역 농·축·인삼협과 ‘포천시 다자녀가정 포천 쌀 지원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엔에이치농협 포천시지부장과 지역 농·축·인삼협 조합장들이 참석해,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5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4자녀 이상 가정을 대상으로 시작된 쌀 지원사업을 제도적으로 확대·안착시키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원 조례 제정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026년부터는 시 예산을 투입해 지원 대상을 2~3자녀 가정까지 전면 확대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2자녀 이상 가정(막내 자녀 18세 이하)을 대상으로 자녀 수에 따라 차등된 물량의 ‘포천 쌀’을 분기별로 지원한다. 다만 초중고·대학교·기숙사 등 학업을 목적으로 세대 분리된 자녀의 경우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규모는 2자녀 가정 14kg, 3자녀 가정 20kg, 4자녀 가정 40kg, 5자녀 가정 60kg, 6자녀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닮 복지재단에서 관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찐빵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광적면에 위치한 효촌교회의 담임목사인 민천기 목사가 재단을 대신해 찐빵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닮 복지재단은 재단 설립자의 뜻에 따라 2000년부터 ‘사랑의 찐빵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서울시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광적면과도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며, 작년에도 사랑의 찐빵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권보현 대표는 “닮 복지재단은 서로 가진 것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된 재단”이라며 “정성껏 준비한 찐빵이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된 찐빵은 광적면 꿈자람제2센터, 광적면 공립지역아동센터, 365드림지역아동센터와 관내 경로당 22개소에 전달됐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닮 복지재단과 효촌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시가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의왕시 청년 취업(면접)지원 패키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구직활동 중인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하며, 면접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시에서는 면접용 정장 무료 대여 지원을 통해 면접에 필요한 복장을 지원한다. 남성 청년에게는 자켓, 셔츠, 구두, 벨트, 넥타이를, 여성 청년에게는 자켓, 스커트, 블라우스, 구두를 택배로 대여해 주어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편리하게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취업 사진 촬영 및 면접용 헤어·메이크업 비용 지원도 추진된다. 해당 지원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건별 최대 5만원 까지 실비로 지원된다. 해당 사업의 지원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각 지원에서 요구되는 취업 활동 관련 증빙서류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 취업(면접)지원 패키지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시민들이 각종 재난 또는 안전사고로 상해를 입었을 경우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생활안전보험’을 갱신 가입했다.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보장 항목으로는 ▲상해 사망(교통상해 제외) ▲자전거사고 사망 ▲자연재해상해 진단위로금(일사병, 열사병 포함) ▲사회재난상해 진단위로금(감염병 제외) ▲스쿨존 교통상해 부상치료비 ▲노인보호구역 교통상해 부상치료비 ▲상해 진단위로금(교통상해,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 제외) ▲자전거사고 상해진단위로금 ▲가스사고 사망 ▲가스사고 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고 재난비용 등 총 11개 항목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장 항목과 보장 금액이 확대됐다. 자전거 사고로 인한 상해 진단위로금은 기존 10만 원에서 진단 주수별로 최대 30만 원까지 상향됐으며,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과 노인보호구역 교통상해 부상치료비 항목은 새롭게 신설됐다. 생활안전보험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피해를 입은 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관내 상권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설 명절이 포함된 2월 한 달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들의 명절 준비 부담을 덜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양주지역화폐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 이번 인센티브 인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증가하는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충전 한도는 전월과 동일하게 월 최대 50만 원으로 유지되며, 시민들은 해당 한도 내에서 충전 시 10%인 최대 5만 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지역화폐 사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강화하고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