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학기 사회통합프로그램과 외국인주민 맞춤형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학기 사회통합프로그램은 1월 31일 4단계 과정과 2월 1일 3단계 과정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포천시가 직영으로 운영 중인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이민자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원활하게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사회 이해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과정으로, 특히 비자 변경 시 필수 요건인 한국어 능력 충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사회통합프로그램에는 단계별 각 25명씩 총 50명의 외국인주민이 참여하고 있으며, 교육 과정은 총 100시간으로 운영된다. 수강생은 80시간 이상 출석해야 평가에 응시할 수 있고, 평가에 합격하면 해당 단계를 이수한 것으로 인정돼 다음 단계 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외국인주민을 위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도 병행 운영된다. 포천시는 1학기 수업을 위한 레벨테스트를 실시했으며, 수강생들은 개인별 한국어 수준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가축사육제한구역 내 노후 축사를 대상으로 2026년 축사 폐업 보상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설 개선이 어려운 노후·영세 축사의 자발적 폐업을 유도해 축사 수를 감축하고, 축산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 가축사육제한구역 내에 위치하며, 가축분뇨배출시설 설치와 가축사육업 허가(등록)를 완료한 노후 축사다. 축사 소유자와의 협의를 통해 폐업을 결정한 뒤, 건축물과 부속시설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해 보상금을 산정하며, 보상금은 최대 5억 원 한도 내에서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농가는 관련 서류를 구비해 포천시 축산과에 제출하면 된다. 대상 농가 선정 및 절차 이행 여부 확인 후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축사 폐업 보상금 지원사업은 가축사육제한구역 내 축산 환경 개선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이라며 “축산농가의 현실을 고려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산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축사의 단계적 정비를 추진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지정도로에 말뚝이나 울타리 등을 설치해 통행을 방해하는 행위로 인한 시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건축법상 도로 현황을 건축물대장에 명확히 기재하는 특수시책을 추진한다. 도로는 시민의 일상적인 통행로이자 화재·응급 상황 발생 시 소방차와 구급차의 진입로로 활용되는 필수 기반시설로, 공공적 기능이 안정적으로 보장돼야 한다. 그러나 최근 상속·매매·경매 등으로 토지 소유자가 변경되는 과정에서 일부 소유자가 지정도로를 사유지로 오인해 말뚝이나 울타리 등을 설치하며 통행을 제한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행위는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비상 상황 시 차량 진입을 어렵게 해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현행 '건축법'상 건축물이나 공작물로 인한 통행 방해는 행정 조치가 가능하지만, 말뚝이나 울타리 등은 직접적인 제재 규정이 미비해 행정기관의 즉각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다. 이로 인해 시민이 민형사상 절차를 통해 직접 비용과 시간을 부담하며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이에 시는 건축물대장에 건축법상 도로 현황을 기재해 지정도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포천시가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재정 운용을 추진해 온 성과로 평가된다. 시는 부시장 주재 상시 집행 점검 체계를 운영하며, 대규모 투자사업의 공정 관리와 민생경제 밀착형 사업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으로 재정집행의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특히 행정 절차의 신속한 이행과 보상 협의 등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걸림돌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예산이 적기에 민생 현장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포천시는 ‘지방재정 집행 평가’와 ‘재정분석 개선도’ 분야 모두에서 전국 최고 수준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에도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꾸준히 개최하며 이월 및 불용 예산을 최소화하는 등 내실 있는 재정 관리를 이어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선제적이고 책임감 있는 재정 운용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추진한 ‘첨단 및 관광산업 인프라 확충’ 사업계획이 경기도 제3차 지역균형발전 성과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220억 원 규모의 도비를 확보했다. 경기도 주관 ‘지역균형발전사업’은 도 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상대적 저발전 지역을 활성화하여, 균등한 기회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신산업 생태계 조성과 한탄강 관광 브랜드 강화를 내용으로 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와 사업계획 고도화 등을 거쳐, 지난 1월 27일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최종 심의에서 △케이에이아이(K-AI) 드론 시험평가인증 및 교육훈련 센터 인프라 구축(도비 110억 원) △한탄강 수변공원 조성(도비 110억 원) 등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케이에이아이(K-AI) 드론 시험평가인증 및 교육훈련 센터 인프라 구축사업은 국내 드론산업 경쟁력 강화의 필수 요소인 핵심부품 국산화를 위한 개발품에 대한 시험·평가·인증 지원시설과 민간과 국방 분야에서 요하는 임무 특화형 교육 프로그램을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시가 2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월례조회에서 ‘청렴 실천 유공 공무원’ 3명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의왕시가 2025년 신규로 도입한 ‘청렴 마일리지 제도’의 운영 결과에 따라, 지난 1년간 청렴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솔선수범한 우수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한 인센티브 차원에서 수여됐다. 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가점(3개 분야, 12개 항목)과 감점 항목을 적용해 청렴 마일리지를 산정했다. 가점 분야는 청렴 교육 이수, 청렴 활동 참여, 부패 방지 의무 이행 등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을 유도했으며, 행동강령 위반이나 교육 미이수 등은 감점 요인으로 반영해 평가의 객관성을 높였다. 이날 표창을 받은 3명의 공무원은 청렴 교육과 청렴 퀴즈, 청렴 서약 등 각종 청렴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가장 높은 마일리지를 획득했으며, 동료 직원들의 모범이 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성제 시장은 “청렴 마일리지 제도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청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 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2일 다음 달 개교 예정인 의왕푸른초등학교와 백운호수중학교의 막바지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성제 시장은 관계자로부터 공정 진행 상황과 학급편성 등에 대한 학교 현황을 보고 받은 뒤,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설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김 시장은 교실과 체육관, 급식실 등 주요 학교 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통학로 등 학교 외부 환경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피며, 현장에서 제시된 크고 작은 미비 사항들이 개교 전까지 보완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새롭게 문을 여는 학교가 지역의 교육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학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푸른초등학교는 고천공공주택지구 내 초등학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교하며, 백운호수중학교는 주거지 인근에 중학교가 없어 통학에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백운호수초중통합학교로 문을 연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양주소방서 회천의용소방대와 회천여성의용소방대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약 2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천의용소방대에서는 백미 10kg 30포를, 회천여성의용소방대에서는 생필품 꾸러미 30개를 각각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두 단체 대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품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의미가 크다. 신중묵 회천의용소방대 대장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명현 회천여성의용소방대 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단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또한 양주소방서 회천119안전센터 임형수 센터장은 “의용소방대는 화재 현장뿐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어르신 일자리 '역대 최대' 115만 2000개 ■ 어르신 구직정보는 '노인일자리 여기' - 통합돌봄 도우미(신설) - 그냥드림 관리자(신설) - 안심귀가 도우미(신설) -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시범사업)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스럽다면 일상을 구하는 사람들 ☎1394 피해 발생 등 긴급 신고는 ☎112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일 ㈜진성패밀리로부터 후원금 3,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3일 밝혔다. ㈜진성패밀리는 우리할매 떡볶이와 최근 론칭한 위라이스버거까지 전국 29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회사다. 또한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상생하는 것을 목표로 로열티와 가맹비 등을 받지 않는 착한 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환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수익의 일부를 환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성패밀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기부자의 요청에 따라 안산문화원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청년 등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는 오는 4일부터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상반기 정규강좌는 20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컴퓨터&디지털, 음악, 인문교양, 외국어, 직업·자격,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흐름을 반영한 61개 강좌로 구성됐다. 인문교양 분야에서는 ▲즐거운 글쓰기 ▲올바른 증시 투자 습관 익히기 ▲부린이의 부동산 기초 등의 강좌가 개설된다. 컴퓨터·디지털 분야에서는 ▲구글 오피스 활용_with 제미나이 ▲이모티콘 제작 ▲유튜브 영상제작 ▲스마트폰 활용 기초 등 실생활에 유용한 강좌가 마련됐다. 음악(악기) 분야에서는 ▲가야금 ▲바이올린 ▲첼로 ▲해금 강좌가 운영되며, 안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사업 ‘이음악기’와의 협력을 통해 수강생들은 악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영어회화 초급 등 어학 강좌 ▲커피 핸드드립(기초~심화) 등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강좌가 준비됐다. 스마트산업단지 내에 소재한 안산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는 노동자의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강좌의 약 50%를 퇴근 시간 이후인 야간 강좌로 편성해 운영하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정상 영업한다고 3일 밝혔다. 설 명절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시는 명절 전후로 농수산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중도매인과 이용자(시민, 소매인)의 영업 및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폐점 없이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정상 영업으로 명절 성수기 거래 활성화를 유도하고, 고물가 상황 속 가운데 시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농수산물 출하와 구매 고객들의 차량 주차·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관리사무소와 관련 종사자 등과 설 연휴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이용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중도매인과 이용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정상 영업하기로 결정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을 불편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단 및 임원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의 현안을 공유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덕담을 나누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정동관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면서도 “안산시가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주셔서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상권은 안산 경제의 뿌리이자 시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한 상인 여러분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도시 계획’ 최종 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스마트도시 조성에 나선다. 시는 이번 계획을 3기 신도시와 경기경제자유구역 등 주요 도시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도시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산시는 지난 2일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산시 스마트도시 계획에 대한 승인 결과를 공유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최종 보고회는 시가 그간 추진해 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안산시 중·장기 스마트도시 추진 방향과 핵심 전략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지난 2024년 5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 이후, 같은 해 6월 착수보고회에 이어 지난해 1월 중간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헬프데스크 운영, 전문가 자문단 구성, 시민 설문조사, 관계 부서 직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 및 면담, 시민 리빙랩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왔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해 국토교통부에 승인을 요청했으며, 지난 1월 최종적으로 승인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