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연천군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장애인과 어르신 5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온기전달, 방한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방한화와 내의 등 총 5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이 지원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방한용품 세트를 전달하고, 겨울철 안전 수칙 및 난방용품 과열 여부 등을 확인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방한용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날씨는 매우 춥지만 이렇게 늘 챙겨주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며 환한 미소로 고마움을 전했다. 송미순 민간위원장은 “겨울이 오면 한파 취약계층인 장애인과 어르신 등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복성 공공위원장은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번 방한용품 사업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연천군은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와 관련해 연천군 범군민 추진위원회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 이후 공모 대응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돌입함에 따라, 그간의 추진 상황과 사업 전반을 범군민 추진위원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천군은 생활쏙 환원사업 공모와 관련해 경기도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설명하고, 설문에서 나타난 주민들의 생활인프라 선호도를 반영해 구상한 사업계획의 주요내용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범군민 추진위원회 정남훈 공동대표는 “이번 설명회는 연천군이 어떤 방향과 기준으로 사업을 준비해 왔는지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라며 “범군민 추진위원회도 사업의 취지와 의미가 지역사회에 올바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설명 이후에는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과 의견 공유가 이어졌으며, 연천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향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이후 연천군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오는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직업교육훈련 과정인 ‘생성형 인공지능(AI)활용 마케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고부가가치 직종인 인공지능(AI) 분야로 여성 인력의 진출을 지원하고, 실무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6월 5일까지 1일 4시간씩 총 17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양주시 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3층 강의실에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마케팅 기본 및 실무 ▲생성형 인공지능 기초 및 실습(챗지피티 등) ▲플랫폼별 콘텐츠 전략(네이버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숏폼 등) ▲마케팅 캠페인 및 디자인 실무(캔바, 미리캔버스, 브루 등)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직업교육훈련 수료 후 취업 또는 창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으로, 만 39세 이하 청년층을 우선 선발한다. 관련 학과 전공자와 마케팅 경력자는 우대하며 모집 인원은 총 16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은 구직신청서와 참가신청서, 반명함 사진 1매를 지참해 양주고용복지플러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2026년 연중 총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주시 산림과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 체험과 전문반 체험, 찾아가는 목공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총 800회, 체험 인원 9,626명이 참여했으며, 해마다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참여 인원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올해 역시 양주시는 목재문화체험장 운영을 통해 목공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중이다. 양주시 목재문화체험장은 양주시 옥정동 883번지, 양주숲복지센터에 위치해 있으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일일 체험과 직접 제작(DIY) 프로그램, 찾아가는 목공교실 등이며, 체험 신청은 목재문화체험장 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희망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또한 목재문화체험장의 활성화를 위해 목공 체험 행사와 찾아가는 목공 학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공 교육을 실시해 약 3,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목공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지난 2월 7일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에서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행사 ‘초등 행복한 첫걸음, 함께하는 축제’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학을 앞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기획됐다. 학부모에게는 입학 준비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들에게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으며, ▲기념사진 촬영 공간·체험 공간 운영 ▲학부모 특강 ▲예비 초등학생 특강으로 구성됐다. 학부모 특강은 ‘어디든 학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 하유정 강사가 ‘내 아이의 첫 학교생활’을 주제로 진행했다. 강사는 실제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입학 준비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해 학부모들의 공감을 얻었다. 예비 초등학생 특강은 ‘샌드아트 교실’과 ‘마술 체험 교실’로 운영됐다.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현장에서는 활기찬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기념사진 촬영 공간과 체험 공간에서는 예비 초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금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동네방네 행복카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행복카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선불 급식카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동들의 식사를 챙기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추진됐다. 이번 설에는 꿈나무카드를 사용하거나 부식을 지원받고 있는 아동,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등 총 1,350명이 지원 대상이다. 카드는 아동들에게 1인당 3만 원이 충전된 형태로 제공된다. 금천구 내 2,500여 곳의 일반음식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음식점은 금천구 누리집 ‘금천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금은 올해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기존 카드를 보유한 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충전된 금액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신규 지원 대상자나 카드를 분실한 경우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동네방네 행복카드가 아이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포천시 신읍동 포천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 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정신건강의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포천시니어클럽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조규정 사회복지사가 강사로 나서 전문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교육에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와 일상에서 경험하기 쉬운 인지 오류를 알아보고 정신질환 예방 방법을 소개했다. 신체적 노화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낮아진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동안 몸이 아픈 것만 신경 썼지, 마음이 왜 힘든지는 잘 몰랐다"며 "오늘 배운 인지오류 이야기를 통해 내 생각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무척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현 센터장은 "어르신들은 신체적·정신적 노화로 인해 스스로 정신건강을 관리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앞으로도 포천시니어클럽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 내촌면은 관내 2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어르신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현장 소통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순회 방문에는 대한노인회 포천지회 김경섭 내촌분회장을 비롯해 각 마을 이장과 노인회장이 함께 참여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내촌면은 전년도에 접수된 건의사항 87건 가운데 69건을 처리 완료했으며, 아직 남아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처리 진행 상황과 중·장기 추진 계획을 현장에서 설명해 행정의 연속성과 신뢰를 높였다. 아울러 방문 과정에서 누구나 돌봄 사업을 비롯해 7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확대, 햇살 하우징 사업 등 포천시 주요 복지 정책을 함께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경섭 내촌분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년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 편의 증진에 힘써 주는 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 창수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간 기부와 주민 참여 기금을 연계해 명절 돌봄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우정식품(대표 경정수)이 쌀 100포를, 영신콘크리트산업(대표 이해원)이 쌀 20포를 각각 기부했으며, 창수곰탕 75그릇과 이음제과 약과 30박스도 함께 전달됐다. 창수면 주민들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조성해 온 자동이체(CMS) 기금으로 선물꾸러미 150개와 계란 150판을 마련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물품 전달은 창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맡아 15개 마을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150여 가구에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함께 살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매번 찾아와 필요한 물건을 챙겨줘 덕분에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주연 창수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 창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창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정례회의를 열고, 그간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설 명절 나눔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주연 창수면장은 최근 진행된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회원들의 정성이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역 발전과 봉사 활동에 헌신하며 임기를 마치는 부녀회장 2명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퇴임 회장들은 회원들과 함께한 봉사 활동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부녀회는 회의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 방안을 논의하고, 각 마을의 복지 사각지대를 다시 점검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실행 방안을 검토했다. 김주연 창수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부녀회의 따뜻한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나눔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 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영북면에 소재한 송림건설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했다. 기탁된 라면은 영북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세웅 대표는 “설 명절은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송림건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송림건설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설 맞이 명절 음식 꾸러미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계절별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정서적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전과 만두, 사골국물, 떡국떡 등 명절 음식을 담은 꾸러미를 준비해 관내 소외계층 70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함께 살폈다. 최삼여 민간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웃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 꾸러미가 따뜻한 명절의 기억으로 남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가정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 군내면 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와 치안 유지를 담당하는 군내예비군면대와 군내파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명절 연휴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군경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내면 방위협의회는 직접 현장을 찾아 간식과 핫팩, 냉장고 등 근무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두원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와 치안 유지를 위한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내면 방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안보 의식 제고와 민관군 협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설맞이 행복 꾸러미 나눔사업’을 실시했다. 홀몸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추진된 이번 사업은 경기도공동모금회 내촌면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만두와 설렁탕, 고기 등 5만 원 상당의 식품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 전반에 대한 안부를 함께 확인했다. 김경애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철 과일 배송과 후원 물품 전달 등 일상 속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복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북부 악취 중점 관리지역 세부 관리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주민 정주 환경 개선을 목표로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고농도 악취 발생 지역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법적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훈 부시장을 비롯해 주민 대표, 환경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 추진된 악취 실태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관리 방향과 제도적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 포천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악취 발생 사업장에 대한 신고대상시설 지정, 고농도 지역의 악취관리지역 지정 검토, 실시간 악취 관찰 시스템 강화, 사업주 대상 기술 지원 및 교육 확대 등 다각적인 관리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악취 문제는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권과 직결된 사안으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과제”라며 “단순한 조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과학적이고 강력한 세부 관리방안을 수립해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