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청양군이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부하는 지역 농특산물을 앞세워 서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도농 상생의 모범 답안을 제시하고 있다. 군은 12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서 운영 중인 ‘서울 싱싱 직거래 목요장터’에서 설맞이 특판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특판전은 고물가 시대에 도심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제수용품과 귀성 선물세트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해 농가 소득 개선을 도모하는 등 도농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6년 들어 세 번째로 열리는 직거래 장터로, 설 명절을 앞두고 청양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군은 이번 특판전 추진하면서 소비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청양장터’를 활용한 온라인 사전예약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특판전 개최 2주 전부터 채널 상세페이지를 통한 특판 상품 10종 안내 및 택배, 현장수령 접수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전화, 현장접수로 기다리거나 접수에 혼선이 발생하는 번거로움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영등포구가 관내 공영노외주차장 7개소에 대한 정기권 신청을 ‘선착순 순환배정제’에서 ‘구민 우선 전산추첨 순환배정제’로 변경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인 공영노외주차장 7개소는 ▲영등포구청 환승역 ▲영등포구청별관 ▲도림동 ▲문래동 ▲신길4동 ▲신길5동 ▲양평유수지(대형)로 구는 해당 주차장을 21년 7월부터 ‘선착순 순환배정제’로 운영해왔다. 기존 ‘선착순 순환배정제’는 신청 순서에 따라 주차면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구민과 타 지역 거주자를 구분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구 예산으로 운영되는 공영주차장이 지역 주민에게 우선 제공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구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4월에 시작되는 정기권 신청을 ‘구민 우선 전산추첨 순환배정제’로 변경해 시행한다. ‘구민 우선 전산추첨 순환배정제’는 매년 전산 추첨으로 이용자를 선정하고, 1년 단위로 주차 공간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체 물량의 90%를 구민에게 배정해 지역 주민의 이용 기회를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배정은 단계별로 진행된다. 1차 추첨에서는 영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금천구는 설 명절을 맞아 개인서비스요금 및 설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한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약 29만6,500원, 대형마트 40만6,880원으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각각 1.98%, 0.64% 감소한 수치다. 다만 체감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에 구는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가격 인상과 불공정 거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물가안정 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2월 2일부터 21일까지 설 대비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바가지요금 등 부당 요금 신고를 접수하고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평일 18시 이후와 휴일, 설 연휴 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통해 신고를 접수하며,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시정 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설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 품목은 농산물(무, 배추, 사과, 배), 축산물(쇠고기, 돼지고기, 계란, 닭고기), 수산물(명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구로구가 오는 20일부터 최신 주소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책자형 주소정보안내도’를 제작해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안내도는 구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활용하도록 매년 접지형과 책자형을 번갈아가며 제작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책자형 안내도는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구성이 특징이다. 도로명별로 색상을 구분하고 공원과 녹지지역을 녹색으로 표시해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부지나 사업 예정지역을 안내도에 표기하여, 구민들이 동별 개발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자에는 QR코드를 통해 동별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도로명주소(도로명, 건물번호) △경계 (자치구, 행정동, 통) △생활정보(주요 안전시설, 주민편의시설 등) △구 전도 △동별 안내도 △도로명주소 사용 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주소 관련 정보가 다양하게 포함됐다. 구는 이번 안내도 배부가 디지털 지도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구민들이 실생활 속에서 쉽고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천구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업무에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자체 AI 기반 업무지원 시스템인 ‘Y-GPT’를 구축하고, 지난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Y-GPT’는 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반복·정형 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해 도입된 내부 행정 전용 인공지능 플랫폼이다. 양천구는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에 따른 정보 유출 우려를 해소하고, 행정 업무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자체 시스템을 구축했다. 행정 환경에 적합하고 안전한 AI 활용을 위해 구청 내부에 운영 서버를 구축하고, 개인정보 유출 차단 솔루션을 연계해 민감한 정보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도록 했다. 또 내부 행정포털을 통해 직원 인증을 거친 사용자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Y-GPT’는 OpenAI 社의 AI 모델을 연계해 직원 업무 지원을 위한 AI 어시스턴트 4종을 운영한다. 주요 기능은 ▲자유대화 기반 질의응답 ▲문서 핵심 요약 ▲공공언어 기준에 맞춘 문장 검토 ▲보도자료 초안 작성 등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천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정원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양천정원봉사단 신규 양성교육’ 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천정원봉사단’은 정원 가꾸기에 관심 있는 주민이 마을정원사로 활동하며 동네 정원 조성과 유지관리에 참여하는 자발적 봉사 단체다. 구는 주민 주도의 정원관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정원 입문자를 위한 ‘신규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생활권 중심의 동(洞) 단위 봉사단을 새롭게 구성해 주민 참여 범위를 확대한다. 교육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다. 참여 주민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정원 관리 역량을 키우게 되며, 교육 수료 후에는 관내 정원 조성과 유지관리 봉사에 참여하게 된다. 앞서 2025년 구성된 ‘양천정원봉사단’ 34명은 해누리정원·신정허브원·양천공원 등에서 총 50회 이상의 정원 관리 봉사에 참여하고, 목동 누리어린공원 내 미니정원을 조성했다. 특히 지난해 조성된 신월4동 ‘걷고 싶은 거리’ 화단은 동 주민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1일 오후 단수로 불편을 겪고 있는 방화동의 한 아파트를 찾아 주민 피해 현황과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 도착한 진 구청장은 가장 먼저 주민 대표와 관리사무소 관계자 등을 만나 주민 피해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또, 지하실에 위치한 펌프실로 직접 내려가 단수 발생 원인과 작업 진행 상황을 하나하나 확인했다.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저수조에 물이 넘쳐 펌프실이 침수됐고, 이로 인해 각 세대로 물을 공급해 주는 펌프가 고장 나면서 물이 끊겼다”며 단수 발생 상황을 설명했다. 구는 강서수도사업소와의 공조 체계를 통해 2L 아리수 2,670병을 긴급 지원하는 한편, 생활용수 급수 장치를 설치해 임시 급수를 하고 있다. 단수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주민 피해 최소화를 최우선에 두고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단수 사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며 “갑작스러운 단수로 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월 11일(수) 오후 2시, 장안구 정자동 주교좌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수원교구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 서품식에 참석해 신임 보좌주교의 서품을 축하했다. 이날 서품식에는 천주교 수원교구 신부단과 신도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해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의 새로운 사목 여정의 시작을 함께했다.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는 수원 출신으로 가톨릭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사제 서품을 받은 뒤, 파리 가톨릭대학교에서 교의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수원교구 법계 본당 주임신부, 수원가톨릭대학교 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5년 12월 레오 14세 교황에 의해 수원교구 보좌주교로 임명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님의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사목표어인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를 통해 신앙 공동체는 물론 지역사회에도 깊은 울림과 희망을 전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종교·시민 공동체의 가치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미사와 축하식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구리시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방문 대상 사회복지시설은 지적장애인 요양·생활시설인 한나의 집과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으로, 이날 시설을 방문한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명절 인사를 나눈 신동화 의장은“엄혹한 추위를 견뎌내고 다가오는 새 봄과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시설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며, “구리시의회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앞장서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나눠드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의회는 어르신·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간담회 등을 통한 애로사항 청취 및 이를 바탕으로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구리시의회는 2월 10일 18시 30분 성원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구리발전위원회(회장 조권행)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구리발전위원회 회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시민과 밀접한 민생현안 및 향후 구리시 발전 방향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건설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동인초등학교 앞 경사로 동절기 안전을 위한 열선 설치, 경춘로 등 구리시 진입로에 도로표지병 보완 설치,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사업 관련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 및 공사자재 적치 등 공사 중 안전대책 미흡 사항 지적, 구리IC 방음터널 설치 지연에 대한 현황 청취 및 조속한 사업 추진 촉구 등의 안건이 제시됐다. 조권행 회장은 “구리시는 구도심 위주의 주거환경으로 복합적인 개선 필요점들이 산재해 있는 한편, 발전 가능성도 높은 지역”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리시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행동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이번 방학, 기억에 남는 하루를 만들고 싶다면? 집에만 있기엔 아까운 겨울방학 전시 소개 ◆ 1945-1948 역사 되찾기, 다시 우리로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 - 2025.12.18~2026.03.31 '전시소개' 광복 이후 3년, 우리의 역사를 다시 되찾은 기록 광복 이후 1945~1948년 잃어버린 이름과 말, 왜곡된 역사를 다시 '우리 것'으로 되찾아가던 해방공간의 시간을 조명한 특별전입니다. 신문·교과서·일상 속 한글을 통해 '다시 우리로' 돌아가려던 당시의 열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 말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 - 국립민속박물관 /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 2 - 2025.12.16~2026.03.02 '전시소개' 신앙부터 일상까지-사람과 함께 살아온 '말'의 모든 얼굴을 만나는 전시 말띠해를 맞아 말이 신앙과 일상 속에서 지닌 상징과 의미를 조명합니다. 신성하게 여기던 말부터 제주마, 교통·군사 수단으로 활약한 말까지, 인간과 말의 관계를 다양한 유물과 이야기로 풀어낸 전시입니다. ◆ 브라질 리우 카니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지재권 허위표시 반복 위반 지식재산처, 강력 대응 - 허위표시 기획 재조사 실시해 허위표시 위반 사례 1263건 적발 ■ 적발되었던 판매자가 같은 제품을 또 유통 - 허위표시 재조사 결과 총 1263건 적발 작년 적발되었던 판매자 2507명 중 · 적발된 제품 신규 판매자로 재유통: 1027건(67개) · 적발된 판매자 같은 제품 재유통: 86명(3.4%) · 허위표시 제품 10개 중 3개 이상 재유통 ■ '25년 지재권 허위표시 재조사 적발 사례 ① 디자인을 특허로 표시 ② 실용신안을 특허로 표시 ③ 등록 거절된 특허 표시 ④ 소멸된 실용신안을 표시 재위반 횟수에 따른 단계별 제재 체제 도입을 추진 허위표시 단속의 실효성을 강화할 계획 - 중대·상습 위반자의 경우 형사고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고속철도 교차운행 25일부터 시작! 서울역에서 SRT? 수서역에서 КТХ? 2월 11일 부터 예매 가능, 운임은 평균 약 10%↓ ■ 승차권 예매 - 코레일 앱·홈페이지 - 에스알 앱·홈페이지 - 현장구매(자동발매기, 창구발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9대 후반기 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투표를 통해 김길수 의원(구갈동,상갈동/국민의힘)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김길수 부의장은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 해 제9대 의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소감을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10일 의장실에서 중국 푸리그룹투자기금 이영훈 한국 총책임자와 간담회를 갖고 관내 투자유치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푸리그룹투자기금 측에서 남양주시의회에 왕숙신도시 내 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한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투자 협조 의향을 전달함에 따라,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훈 한국 총책임자는 “남양주는 3기 신도시 등 각종 건설사업과 교통 인프라 구축 등 도시개발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도시 중 하나”라고 하며, “이번 기회가 남양주와 푸리그룹이 많은 부분에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성대 의장은 “남양주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품고 있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한강법을 비롯한 중첩규제로 인해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며, “우리시의 규제문제가 일정 부분이라도 해소된다면 푸리그룹 같은 대기업들에게 있어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만남이 양측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