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읍면동별로 일제히 대청소를 실시하며 귀성객과 시민을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 가산면과 내촌면, 선단동은 지난 11일 지역 단체와 주민,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와 생활권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적십자봉사회 등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설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가산면 시내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내촌면에서도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각급 단체와 공무원, 기간제근로자, 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해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를 진행했다. 내촌삼거리를 중심으로 세 구간으로 나눠 진목리를 포함한 20개 리 전역의 주요 도로변과 마을안길, 가로화단 등을 정비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선단동 행정복지센터 역시 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등 5개 직능단체 회원 55명과 공무원 10여 명이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1일 시장 집무실에서 포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 300만 원은 관내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변하범 안보자문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하고,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포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는 평소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변하범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위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보자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설나눔 행사’를 운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각 읍면동 주민이 직접 참여해 명절 음식을 함께 준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가정에 전달하는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2월 4일에는 복지관에서 활동지원사들과 함께 장애인 가정에 전달할 명절 후원 물품을 포장했다. 떡국떡과 사골곰탕, 견과류,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대상 가정에 전달돼 명절 준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됐다. 이어 10일 군내면에서는 청성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회가 함께 만두를 빚어 지역 주민에게 전달했으며, 같은 날 일동면에서는 청소년들이 설 꾸러미를 제작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들이 직접 작성한 설 연하장도 함께 전달해 정성을 더했다. 11일에는 소흘읍과 포천동에서 행사가 이어졌다. 포천동은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쿡볼청소년요리봉사단과 협력해 만두를 빚고 명절 꾸러미를 제작했으며, 완성된 꾸러미는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을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0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포천시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 가정의 생계 지원 등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석 회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행복한 포천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인 건설업계가 지역 자재·장비의 우선 사용과 지역 인력 고용 안정에 함께해 주신다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경제 선순환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저소득 노인과 가족의 간병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경기도 간병 에스오에스(SOS)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병원 입원 및 치료 과정에서 간병 서비스 이용이 필요한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간병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실질적인 돌봄 부담 완화와 일상 회복을 돕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으로, 질병 또는 상해로 병원급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신청을 통해 연간 최대 120만 원까지 간병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갑작스러운 간병 상황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고, 가족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포천시 관계자는 “간병비는 한 가정의 생계를 위협할 수 있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경기도 간병 에스오에스 프로젝트를 통해 어르신과 가족이 경제적 걱정 없이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갑작스러운 간병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는 주민 주도의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27일까지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기획·제안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웃 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5인 이상의 주민모임으로, 신규 공동체도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구성원 중 50% 이상이 공동체 필수교육을 이수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 절차는 서류심사와 전문가심사, 지역공동체 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되며, 4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강사비, 홍보비, 소모품비 등 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단계별로 2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공고 기간 동안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제안서 작성 방법, 사업 추진 절차, 구비서류 안내 등 사전 컨설팅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및 포천시공동체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대전 서구는 정비구역 내 해체 허가 대상 건축물에 대해 감리자를 통합 지정할 수 있도록 명시한 자체 기준을 마련해, 선제적인 행정 지원에 나선다. 현행 방식은 1개의 건축물대장 기준 1명의 감리자를 지정하는 식으로 운영돼 왔다. 새로운 감리자 통합 지정 기준은 정비구역처럼 다수의 건축물을 동시에 해체하는 경우, 감리자가 인접 건축물을 통합 관리하는 것이 더 실효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이번 기준은 건축물 5개소 이내를 묶어 1명의 감리자를 통합 지정하고, 건축물 연면적 합계 3,000㎡를 초과하지 않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개별 지정 방식에서 제기되던 △건별 계약 건수 과다 △철거 기간 지연 등의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상 6층 이상 건축물 등 고위험 건축물은 감리자를 개별 지정해 추가로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이번 기준 마련이 현장 안점을 담당하는 감리자의 업무 역량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활동할 2026년 제11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회화, 조각, 사진, 영상, 뉴미디어 등 시각예술 전 분야로, 창작 활동을 지속해 온 국내 미술작가 가운데 총 5명을 선발한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작업 공간을 제공하고 전시와 비평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는 공공 창작지원 공간이다. 입주작가의 작업 지속과 창작 성과의 심화를 도모하며, 비평과 발표 과정을 통해 개별 작업 세계의 확장을 지원하는 전문 창작 환경으로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입주작가에게는 약 25㎡ 규모의 개별 스튜디오와 공용시설 이용이 제공된다. 입주 기간에는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을 비롯해 오픈스튜디오, 단체전 등 창작의 과정과 결과를 단계적으로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집 공고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3월 2일까지이며, 접수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된다. 심사는 서류심사와 프레젠테이션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이계영 양주시립미술관 관장은 “입주작가 공모는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로부터 식료품 세트 622개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는 매년 구호 물품 전달, 반찬 봉사, 재난 구호 활동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순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후원해 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살피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한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1일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하수도 작업 안전사고 예방 및 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은 하수도 준설원과 하수과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준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추락 등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하수도 준설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추락 사고 사례 ▲개인 보호구의 올바른 사용법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비상 대응 체계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준설원은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 덕분에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하수도 작업은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가 많은 작업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2026년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홍보와 연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일반·청소년·어린이 3개 부문에서 각 1권씩 총 3권이 선정됐다. 선정 도서는 ▲일반 부문 은모든 작가의 ‘세 개의 푸른 돌’ ▲청소년 부문 황영미 작가의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어린이 부문 제성은 작가의 ‘내일 네 컷 사진관’이다. 올해의 책 사업은 전국에서 시행 중인 ‘한 도시 한 책 읽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산시는 지난 2011년부터 16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시민의 독서 문화 확산과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2월 중 관내·외 유관기관과 시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3월부터 ▲하루 10분 독서 운동 ▲독서동아리 및 시민서평단 운영 ▲작가와의 만남 ▲독서릴레이 ▲찾아가는 올해의 책 사업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는 시 승격 40주년, 안산시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기념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안산사랑 대청소’와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평소 인력과 장비의 접근이 어려워 가로 청소 사각지대로 꼽혔던 선부동 외곽지역(서안산IC 입구 사거리부터 진덕사 입구 시흥시 경계점 구간)에서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해당 구간은 평소 불법 주정차 차량에 의한 상습 투기가 빈번한 장소다. 이날 행사에는 단원구청 9개 부서 및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 공직자와 선부2동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회원 총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녹지대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시민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을 병행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선부2파출소에서는 차량 통제와 안전관리를 지원했으며, 단원구 주정차 지도팀에서는 선제적으로 주차 차량 단속 및 차량 이동을 안내했다. 이에 차량 통행량이 많은 지역임에도 사고 없이 안전하게 청소 작업이 마무리됐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와 직원, 그리고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확대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 및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10개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현재 동 평생학습센터는 이동, 해양동, 월피동, 성포동, 사동, 본오2동, 일동, 호수동, 초지동, 선부3동으로 총 10개 동(상록구 7개 동, 단원구 3개 동)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 5개 동 추가 지정을 검토하고 있다. 동 평생학습센터 강좌는 주민에게 친숙한 공간인 동 행정복지센터 내 주민자치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주요 개설 강좌는 ▲기존 주민자치센터 강좌와 중복되거나 유사하지 않은 강좌 ▲강사 섭외 및 커리큘럼 구성이 어려운 전문 강좌 ▲수요는 있으나 정원 미달로 주민자치센터에서 개강하지 못했던 강좌 ▲지역 문제 해결 및 지역 발전을 위한 강좌 등 주민자치회에서 발굴·제안한 강좌다. 이민근 안산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소규모 노후주택의 성능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노후주택의 지붕·외벽·단열·방수·설비공사는 물론 경관 개선 공사 및 부대시설 유지보수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시행령’ 별표1에 따른 단독주택과 ‘건축법’ 제11조에 따라 허가받고 사용 승인된 3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이다. 단독주택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공동주택은 15년이 경과한 노후주택이 해당된다. 지원금은 ▲단독주택은 최대 1,200만 원 ▲공동주택 전유부분은 세대별 최대 500만 원 ▲공동주택 공유부분은 최대 1,600만 원이다. 일부 자부담이 있지만 주거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은 자부담 금액이 면제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경우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안산시청 도시개발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서류 검토와 전문가 자문, 현장 평가를 거친 후 최종 지원 대상자가 선정되며 결과는 4월 중 통보될 예정이다. 제출 서류 및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1일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우수도시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전 세계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행동 협약이다. 현재 144개국 1만 3,436개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9개 지방정부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 2016년 협약에 가입한 이후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에너지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후행동 증진 정책을 지속 시행해 왔다. 특히 시는 매년 지역의 환경데이터를 측정, 관리 및 공개하기 위한 보고 플랫폼인 시디피 이클레이(CDP- ICLEI) 트랙을 통해 기후 에너지 정책 이행 현황을 국제사회에 공유했다. 안산시는 이러한 체계적인 기후행동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평가와 함께 배지를 획득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년 연속 우수도시 선정은 안산시가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탄소중립 정책과 시민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정책을 더욱 확대해 지속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