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곰탕·만두·떡국떡으로 구성된 떡국 키트를 비롯해 김, 미역, 참치캔, 식용유, 간장 등 일상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배부하며 겨울철 한파에 따른 불편 사항이나 생활상의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함께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 고행준 공동위원장은 “위원님들께 물품을 전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며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직접 가정을 방문해 나눔과 안부 확인까지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회천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행되며, 명절 기간 반복되는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무료 개방 대상은 의왕도시공사가 위탁 운영하는 총 25개소의 공영주차장으로, 자세한 개방 시설 정보는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성화 사장은 “의왕을 방문하는 분들이 이번 연휴를 보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보내실 수 있도록 주차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의왕시와 협력해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향후에도 명절을 비롯한 주요 연휴 기간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지역주민과 고객들의 경영 참여 확대와 소통 강화를 위해 2월 11일 본사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혁신참여단 8기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 ▲시설 이용 고객 ▲공무원 ▲전문가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제8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다. 또한 노성화 사장을 비롯한 공사 경영진이 참석해 공사에서 추진 중인 주요 업무 현황과 경영 성과, 향후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참여단은 간담회 등을 통해 정부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공사의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한 자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노성화 사장은“의왕도시공사 제8기 주민혁신참여단으로 함께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병오년 새해 첫 간담회를 통해 공사 경영 발전에 대한 건설적인 의견 수렴을 하게 돼 많은 도움이 됐다”며,“주민혁신참여단 운영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과 고객 중심 경영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4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들이 소외감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명절 음식 꾸러미를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특히, 꾸러미를 설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떡국 재료를 비롯해 전, 만두, 사골곰탕, 과일 등 간편하게 조리하거나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들로 구성해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됐으며,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정에 정서적 안정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천석 위원장은“설 명절만큼은 누구도 외롭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 꾸러미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 백석생활안전협의회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백석읍 관내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백석생활안전협의회는 그동안 지역 안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으며,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송민경 백석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백석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1호)에 참여한 39개 중소기업 소속 노동자 463명에게 설 맞이 복지비 40만 원을 지급했다. 이번 복지비는 양주시 지역화폐로 제공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노동자 지원과 지역 내 소비를 동시에 유도해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은 양주시와 관내 중소기업, 경기도, 정부가 공동 출연해 조성한 기금으로 2025년 2월 출범 이후 2년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명절 지원금은 개별 기업이 자체적으로 마련하기 어려운 수준의 복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은 물론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지원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부담이 커진 노동자들의 명절 체감 비용을 덜고 실질적인 복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도 경기도 및 관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동자들에게 이번 지원이 작은 위로이자 따뜻한 명절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1일 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시민포상의 날’ 행사를 열고 시민 교통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교통분야 유공자를 포상했다. 올해부터 시작한 이번 포상은 시민의 일상 이동을 책임지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 운행과 친절 서비스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 대상에는 현장에서 성실한 근무와 책임감 있는 운행으로 시민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한 운수종사자들이 포함됐다. 시내버스 부문에서는 양주교통과 진명여객 소속 운수종사자, 마을버스 부문에서는 신암교통 소속 운수종사자가 선정됐다. 시는 이번 포상을 계기로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을 좌우하는 운수종사자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분기별 우수 운수종사자 선정 등 정기 표창을 실시하고, 시민 칭찬 민원 등을 통해 모범 사례를 발굴하는 등 현장 중심의 교통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이동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운수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겨울철 전기버스 충전과 관련한 차내 난방 민원과 운수종사자 휴게 여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내버스 82번 노선의 기점을 변경하고 차량 2대를 증차한다. 시는 현재 삼숭동 천주교연수원후문을 기점으로 양주자이아파트~고읍지구~양주역을 운행 중인 82번 버스의 기점을 전기버스 충전시설이 갖춰진 양주CNG충전소(고삼로 17-22)로 변경한다. 운행 차량도 기존 7대에서 9대로 늘려 오는 2월 13일부터 적용한다. 이번 조치는 동절기 전기버스 배터리 충전 효율 저하로 충전 시간이 길어지고, 충전량 부족에 따라 차량 내 난방 사용이 제한되면서 시민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배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충전 속도가 늦어지면서 기존 회차 시간 내 충분한 충전이 어려운 상황이 반복돼 왔다. 아울러 기존 기점에는 전기버스 충전시설과 운수종사자 휴게시설이 마련돼 있지 않아, 운수종사자들이 장시간 외부에서 대기해야 하는 등 근무 환경 개선 요구도 이어져 왔다. 시는 기점 변경과 증차를 통해 배차 간격을 유지하면서 충전 여건과 휴식 환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 구강보건센터가 아토피·천식 환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최근 환경 변화와 면역력 저하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0세부터 18세까지의 환아이며, 지원 내용은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 지원 ▲아토피피부염 환아 보습제 지원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등이다. 의료비 지원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환아를 대상으로 하며, 진단검사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또한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기초생활보장 등 수급가구, 셋째아 이상 다자녀 가구 및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재학생 중 추천서를 제출한 아토피피부염 환아에게는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한 전용 보습제를 지원한다. 또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한다. 안심학교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단체생활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응급키트를 비치하고 예방 교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2026년 양주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 및 '2026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에 참여할 관내 문화예술단체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문화예술단체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지역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문학·시각·공연·지역예술·청소년 문예활동 등을 지원하는 ‘양주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과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인력 역량 강화, 문화예술발표 및 향유 지원, 예술창작활동 등을 지원하는‘양주시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이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이)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문화예술단체당 1천만 원 이내(장애인 문화예술단체는 660만 원 이내)이며,‘양주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의 10% 이상 자부담을 의무적으로 편성해야 한다. 참여 단체는 적격 여부 검토, 민간전문가 심사, 양주시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으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군부대와 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하며 위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위문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안보를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과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절 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국군 양주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장병들을 위문하며, 지역 사회와 국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장병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관내 부대를 찾아 부대장 및 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군 장병들의 복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군 장병과 지역 상권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양주소방서를 방문해 119구조대 등 현장 근무자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각종 재난과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현장 인력들에게 안전한 명절을 당부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명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 백석읍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부녀회원들이 각종 행사와 활동을 통해 마련한 판매 수익금으로 준비한 것으로, 사골곰탕 21박스를 각 마을별로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재 백석농협 조합장도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성일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물품이라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재 백석농협 조합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백석읍 새마을부녀회는 밑반찬 지원, 김장 나눔, 기부 물품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도시관광공사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투명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로,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55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평가에서 공사는 △사전정보공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기초 지방공사·공단 부문 99.6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최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선제적 정보 제공과 신속한 응대 체계 구축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은 전 임직원이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투명한 경영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1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5년 평화통일 활동 성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단체·개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의장은 대통령이 맡고 있다. 이에 따라 의장 표창은 대통령 명의로 수여되는 공식 포상으로, 지역 통일 기반 조성과 협의회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수준의 표창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단체 표창을 수상했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이상복 자문위원(오산시의회 의장)이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자문 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장 표창을 받았다. 오산시협의회는 통일교육 프로그램 운영, 통일시대 시민교실 토크콘서트 개최, 북한이탈주민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통일 의식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통일 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오산시여성후원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150kg을 관내 복지관 및 장애인단체 등 5개 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떡국떡은 각 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오산시여성후원회는 평소에도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후원, 취약계층을 위한 떡과 과일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연숙 오산시여성후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떡국떡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시각장애인연합회 △지체장애인협회 △늘푸름 △예담사랑의집 등 총 5개 기관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