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구미시는 추석 연휴 시작을 앞둔 2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운수업체 등 비상근무 중인 유관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에 앞서 K-온누리패스와 관련한 소상공인 간담회를 열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민생경제만큼은 구미시가 든든히 챙긴다’는 의지를 보여주며 시민들에게 안심과 신뢰를 전했다. 김장호 시장은 유관기관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매년 안전한 명절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모든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구미시는 24시간 깨어있는 행정으로 시민들이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추석 연휴에도 빈틈없이 가동되는 행정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높이고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통영시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식단에서 운동까지! 장애인 건강이음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영양관리와 재활운동을 결합한 통합 건강교육으로 ▲영양관리편(6~7월) ▲건강다지기편(7~8월) ▲재활운동편(9월) 등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했으며, 4개월간의 프로그램 과정을 통해 식단과 운동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건강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영양관리 대면교육 이후에는 건강위험도가 높은 하위 20% 대상자를 선별해 영양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 심층 상담을 진행해 개별 맞춤형 관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비대면 관리도 병행하며 대상자의 생활 속 건강습관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피드백하는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했다. 또한 경남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협력을 통해 전문 강사가 참여하며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참여자들은“균형 잡힌 식단을 직접 실습해 본 것이 기억에 남고, 전문 강사의 세심한 지도로 재활운동을 배울 수 있어 집에서도 꾸준히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5개 단체 소속 회원들이 10월 2일 오전 10시 의회 청사 앞에서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의원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어, 안동시의회 여주희 의원은 정복순, 김새롬 여성 의원과 공동 성명을 대표 발표하며, “의회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지방자치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시킨 가해 의원은 즉각 사퇴하고, 시민 앞에 진심으로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로부터 성명서를 전달받은 안동시의회 김경도 의장은 “우선 시민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번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 진상규명을 철저히 하여 관련 규정에 따라 단호히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일간 열린 윤리특별위원회는 해당 가해 의원에 대해 안동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고령 국가유공자 가구를 직접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주도 보훈청은 2일 오후 제주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고령 국가유공자 3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이날 방문한 곳은 제주시에 거주하는 93세 6․25 참전 유공자와 96세 무공수훈유족, 75세 참전유공자(전상군경) 가구다. 보훈청은 세 가구에 한과선물세트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배태미 보훈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는 고령 국가유공자들이 외롭지 않도록 예우와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찾아가는 보훈’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국가보훈부에서는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김포우리병원(병원장 고도현)을 ‘제3기 우수 보훈위탁병원’ 인증기관으로 선정했다. 보훈위탁병원은 국가보훈부가 보훈병원이 없거나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국가유공자의 진료편의를 위해 1986년부터 도입하여 지역사회에서 근접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기관이다. 우수 보훈위탁병원 선정은 전국 병원·의원급 588개 기관의 보훈 위탁병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보훈대상자 만족도, 의료기관의 협력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루어졌다. 선정된 병원에는 2년간(‘25.10.1~’27.9.30) 우수 보훈위탁병원 인증서 및 현판이 수여되며, 의료서비스 적정성 평가 면제, 위탁병원 재지정 시 우선 고려, 공식 홍보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번에 선정된 김포우리병원은 보훈대상자에 대한 헌신적인 진료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보훈지청은 “보훈대상자분들께서 불편 없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위탁병원의 품질 관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우수 위탁병원 선정을 통해 보훈 의료체계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세계 탈놀이 경연대회가 10월 1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대회는 탈을 매개로 한 창작무대를 통해 전통 탈춤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확장하고, 세계인의 문화교류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 6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거쳐 국내 54팀, 해외 72팀 등 총 120여 팀이 신청했다. 예선은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메인무대와 탈춤공원무대 등에서 진행되며, 최종 결선은 개인부는 10월 4일, 단체부는 10월 5일 중앙선 1942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참가팀들은 탈을 자유롭게 활용하며, 춤·연극·퍼포먼스를 결합해 무대를 꾸민다. 심사는 탈 활용성, 주제 표현성, 안무의 독창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탈춤의 본질을 어떻게 계승하고, 또 어떻게 새로운 의미로 재해석했는지를 평가한다. 세계 탈놀이 경연대회는 축제의 중요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학생과 시민이 함께 무대에 서는 기회가 열려 있고, 전문 예술가와 아마추어가 같은 공간에서 창작을 선보이는 점은 이 대회의 독특한 특징이다. 관객 역시 경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진주시는 2일 6·25전쟁 참전 유공자인 ‘故 김판식 일병’과 ‘故 윤도기 일병’의 유가족인 고인들의 조카 김형원, 윤성수 씨에게 각각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훈장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 사업에 따라 당시 공적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정으로 수여되지 못했던 훈장을 뒤늦게나마 유가족에게 전함으로써,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故 김판식 일병’과 ‘故 윤도기 일병’은 1954년에 국방부에서 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로 결정했으나 당시 실물 훈장을 받지 못했다. 이번에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사업으로 70여 년 만에 조카를 통해 무공훈장을 받게 됐다. 훈장을 대신 받은 ‘故 김판식 일병’의 조카 김형원 씨는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싸우셨던 작은아버지를 잊지 않고 찾아주시고 명예를 드높여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훈장을 전수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70여 년이 지난 오늘이라도 늦게나마 훈장을 전달해 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조국을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민간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 연구회’는 10월 2일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민간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7월 착수 이후 진행된 문헌·사례 검토, 기업 설문조사와 현장 인터뷰를 통해 도출된 주요 쟁점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 책임을 맡은 경북연구원 이정미 박사는 현행 공공 중심의 지원이 중소 규모 사업장에는 충분히 전달되지 않는 문제를 지적하고, 지역 산업구조와 장애유형을 반영한 현장 맞춤형 지원 패키지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채용–적응–유지 단계별 비용지원 △유형별 강점을 고려한 직무 설계 및 매칭 고도화 △일자리센터·직업재활기관·학교 간 상시 연계 △보조공학 지원과 현장 컨설팅 상설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안했다. 또한 지역별 여건 차이를 고려한 차등형 지원모델을 통해 산업 거점 지역과 농어촌에 각각 특화된 정책수단을 적용하고, 표준사업장 육성을 위해 공공조달 우대와 판로 연계를 병행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박선하 대표의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한국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는 지난 1일 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농촌 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의 활력 제고를 위해 '행복한 농촌가정육성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석맞이 행복송편 나눔 행사’를 했다. 생활개선회원들이 정성껏 빚은 송편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 다문화가정에 직접 전달됐으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행복송편 도시락’은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승순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 프로젝트의 성과를 토대로 농촌 가정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발굴과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29일과 10월 1일 이틀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조절력 향상 프로그램 『마음의 휴식』스마트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과다 노출된 청소년에 대해 올바른 사용 방법과 긍정적 활용 방안을 탐색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 좋은 사용 습관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운영됐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검사지 작성과 특강을 듣고, ‘스마트 교실’ 활동을 통해 스스로 사용 습관을 되돌아보며 개선 방향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 과장은 “청소년들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힘을 키우고, 건강한 일상과 또래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성장과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문경시는 지난 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상인의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해 문경전통시장에서 홍보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소 체계 혁신의 일상적 정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명절 기간 중 시장 이용객이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쉽게 도로명주소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해 생활 밀착형 정책 홍보의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전통시장의 정겨움과 현대적 주소 체계의 편리함이 조화를 이루기를 기대하며, 시민과 상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고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남양주시는 2일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경기협회 남양주지회가 ‘제17회 사랑의 마음 송편 나누기 및 제9회 멋진여성장애인 합창단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여성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조성대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회원, 후원자, 관내 장애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공연 △기념식 △사랑의 송편 나누기 △한가위 놀이 한마당 등으로 진행됐다. 여성장애인으로 구성된 남양주시 장애인 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행사가 시작됐고, 소리꾼과 초대 가수들의 재능기부 공연까지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참여자 모두가 송편을 만들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오늘 행사는 장애 여성 합창단의 아름다운 노래와 송편 나눔을 통해 시민이 함께 웃고 어울릴 수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0월 2일 오전, 신수중학교 인조잔디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번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체육활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마포구와 서울시교육청이 함께 추진한 사업으로, 마포구는 총 사업비의 50%에 해당하는 경비를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지원했다. 인조잔디 운동장은 충격 흡수효과가 뛰어나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수업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어 지역사회와 학교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날 운동장에는 신수중학교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함께해 인조잔디 운동장의 탄생을 축하했다. 준공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학교 운동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 증진뿐만 아니라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키우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학생들이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더욱 활기차게 꿈을 키워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한편, 마포구는 신수중학교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뿐만 아니라 진로체험활동과 영어교육, 음악·미술 교실 운영, 운동부 지원 등 다양한 교육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0월 2일 오전,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우리마포복지관을 찾았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우리마포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어르신과 주민 등 950여 명이 함께해 따뜻한 축제의 장을 이뤘다. 행사는 우리마포어린이집 아이들의 밝고 순수한 축하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개회선언과 함께 열린 기념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노인 복지에 헌신한 모범노인 7명과 노인복지기여자 8명, 노인복지기여기관 5곳에 유공자 표창을 전하며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우리마포 청춘합창단이 인생의 깊이를 담은 합창으로 큰 울림을 선사했다. 어르신들의 진심 어린 노래는 행사장을 가득 채우며 참석자 모두에게 짙은 공감을 안겨줬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평생 애써오신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감사드리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이 행복해야 우리 사회도 행복할 수 있다”라며 “마포구는 ‘모두가 부모이고, 모두가 자식이다’라는 생각으로 어르신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상주시는 Again, 慶尙의 꿈 ‘상주’를 주제로 한 시민의 날 기념식을 10월 2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상주시민의 날(매년 10월 12일)을 앞두고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는 상주시 노인회장과 읍면동 분회장 등 지역 원로들과,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등 5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해 Again, 慶尙의 꿈의 실현을 향한 염원을 한데 모았다. 상주시의 희망찬 미래를 표현한 식전문화예술공연은 상주시 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프리소울’팀의 팝페라 공연, ‘한빛’ 홀로그램 미디어 퍼포먼스 주제공연으로 구성됐으며, 이어서 김홍배 상주문화원장의 시민헌장 낭독, 시상식, 기념사, 축사, 국내·외 교류도시 축하영상, 기념 퍼포먼스, 시민의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영예로운 수상자로는 상주 시민상 ▲외서면 신희순(사회복지부문),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출향인, 특별부문), 농정대상 ▲북문동 함봉중(농정부문), ▲공검면 안덕주(과수부문), ▲함창읍 민금순(여성농업인부문), 기업인상 ▲신후감 삼백레미콘 대표(대상), ▲김재곤 범성팩 대표(최우수상)가 선정됐다. 강